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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음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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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 정규방송

    🎧샤인 🍇포도 (@ dlqhd88)

음악이 있는곳에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리~~~
이미지 첨부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7-23 03:21:01


    오빠 방송 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홧팅 입니다
    날씨 엄청 나게 더우신데 항상 몸관리잘챙기세요
    ^^

    댓글 0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7-19 09:04:13


    오빠 안녕하세요
    시원한 커피 한잔 여유

    댓글 0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7-07 13:32:23


    소중하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지켜.

    내 것이라고 한다면

    지킬 줄 알아야 해.

    다치지 않게

    눈물 흘리지 않게

    지켜주면 되는 거야

    내게 소중한 사람이면

    소중하게 생각해 주면

    되는 거야.

    댓글 2

  • 20
    🎧샤인 🍇포도 (@dlqhd88)
    2021-07-05 11:55:03


    IBA 식물 발근제 만들기








    여러 검색을 통해 왜 그런지 알게 되었고 그래서 실제 효과적인 식물 발근제를 만들어 보았다.

    예전에는 외제의 효과적인 발근제가 판매되었는데 이젠 단종되었는지 수입이 안되고 있다.







    발근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옥신(오옥신 auxins)을 이용한 발근제 제조다.

    여러 발근 옥신 중에 IBA를 사용한 발근제를 합성했다.








    합성(IBA 희석)에 들어간 약품들이다. 시중에 구하기 힘들어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근 한달 만에 구했다.



    - IBA : 화학명 3-Indole Butylic Acid(C12H13NO2) -물에 녹지 않는 분말

    - BA-벤질아데닌 : 발아촉진제

    - KOH : 수산화칼륨 용액 농도 0.1 mol

    - 정제수


    희석 방법은 여러 사이트를 검색해 아래 방법 대로 따라했다.






    옥신은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그래서 시중에 파는 것들이 효과가 없음) 최소한의 알칼리로 녹이고

    적당한 물과의 비율로 섞어 침지하여 삽목한다.







    댓글 0

  • 20
    🎧샤인 🍇포도 (@dlqhd88)
    2021-07-05 11:45:52


    알기 쉬운 접목과 삽목 방법 ③

    김정석/임목육종연구소 육종과장



    1. 접목에 쓰이는 기구와 재료 2. 끝들어 매는 방법 3. 덮기 요령





    ◇ 접목의 기술





    1. 접목에 쓰이는 기구와 재료



    접목에 필요한 기구는 접목에 쓰이는 기구와, 접목 후 접순과 바탕나무를 붙이기 위한 재료, 그리고 접목한 부분의 마름을 막기 위한 재료 등이 필요하다.



    ○ 기구



    접목 칼 전정가위 작은 톱 등이면 충분하다.(그림 1)

    (1) 칼

    길이 15∼18cm의 한쪽 날의 칼이면 된다. 칼날의 길이는 6cm이고 쇠질이 좋은 것을 잘 갈아서 쓴다. 그리고 눈접 칼은 칼날의 길이가 5cm내외이고 손잡이 뒤엔 껍질을 벗기기 위한 뿔질로 된 주걱이 달린 것이 좋다. 눈접칼엔 그림 2와 같은 특수한 칼과 그림 3은 귤과 포도 등의 뿌리접에 이용된다.

    (2) 접목상자

    바탕나무나 접가지 또는 접목용구를 일시 보관하는 통인데 의자로도 쓸 수 있다.

    (3) 접납통

    많은 접을 하는데 필요하며 접납을 숯불 또는 알콜 불로 녹일 수 있게 만든 통



    ○ 접목끈



    접을 붙인 곳이 움직이지 않게 붙들어 매는 재료가 필요하다. 이 재료의 이상적인 것은 건조, 습도의 변화에 의하여 변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쓰기에 편리하며, 접이 붙어서 자라기 시작하면 자연적으로 섞게 되어 접목한 부분이 자라는데 지장이 없는 재료가 필요하다.

    (1) 두드린 짚

    짚끈은 옛부터 쓰이지만 지금도 좋은 접목 끈이다. 짚을 두드리는 방법은 질이 좋은 볏짚을 작은 다발로 하여 나무 떡매로 가볍게 뚜드려서 짚 전체가 섬유상으로 연하게 되도록 한다. 쓸 때는 물에 추겨서 습기도 다소 있게 하여 쓴다.

    (2) 라휘야

    남양지방에서 생산되는 야자나무의 잎에서 얻는 섬유이다. 건조한 것은 뚜드린 짚끈과 같이 하여서 쓴다.

    (3) 테이프

    테이드류는 종이, 또는 마사제테이프, 안쪽에 접착제(끈적이)를 바른것(폭 1cm)과 비닐테이프, 세로테이프 등이 쓰이는데, 이들 끈들을 짚끈과 같이 묶는데 기술도 필요없고, 쓰기에 간편하고, 접밀을 바를 필요도 없어 많이 사용된다.

    (4) 납포 또는 납지

    이것은 벌밀 또는 백납에 돼지기름을 섞은 용액을 면포(헝겊) 또는 창호지에 바른것으로 주로 눈접법에 쓰이지만 가지접에도 쓰인다. 납포로 두룬 윗부분은 짚끈으로 묶어둔다. 만드는 법은 송지 60g, 벌밀 100g, 돼지기름 30g의 비율로 만든다. 우선 철그릇에 송지를 먼저 끓고, 다음에 벌밀과 돼지기름을 넣어서 섞어 끓인 그릇에 폭20cm, 길이 20cm의 헝겊을 담근 다음에 꺼내서 말리고 쓸 때에는 넓이 3cm로 절단하여 쓴다.

    (5) 고무줄

    장미 등에 특히 쓰이고 있다. 잎갈나무 해송, 소나무 등의 접목에는 넓이 2mm의 것을 쓰고 있다. 이끈도 나무가 활착하면 풍화되어 뭉실뭉실 해져서 이상적이다.



    ○ 덮고 바르는 재료



    접을 하고 나면 바탕나무와 접순을 접목끈으로 묶고, 다음에 접목하며 드러난 곳과 접순의 마름을 막고 또한 빗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이곳에 적당한 피복(덮개)이 필요한데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1) 흙

    지금도 많이 쓰이며 비교적 성적도 좋다. 복토에 쓰이는 흙은 유기질과 자갈이 적은 사질양토(모래기가 있는 흙)가 좋다.

    (2) 겁목흙

    이것은 진흙에 짧게 자른 짚을 섞입물을 부어서 잘 이긴 흙으로 보통 진흙나에 자른짚 1의 비율로 만든다.

    (3) 풀잎

    풀잎으로 햇빛을 막는 방법은 잎난, 만년청, 식나무 등의 잎을 쓰고 있다. 특히 식나무의 잎을, 덮어주는 재료로 쓸 때는 접붙이기 수 일 전에 잎을 따서 말린 것은 접목한 곳을 싸 그 위를 묶어준다. 소나무류의 접목 시에도 바탕나무의 잎을 접목한 곳에 싸서 마름을 막아주고 있다.

    (4) 접밀

    송지, 벌밀, 돼지기름으로 만들어 쓰는데 상점에서 파는 것도 있다. 접목한 곳을 밀봉하여 메마름과 빗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때문에 앞의 여러 재료보다 효과가 크다. 이 접밀에는 열을 주어 녹여쓰는 가열접밀과 보통온도에서 쓸 수 있게 만든 상온접밀 2가지가 있다.

    (가) 가열접밀

    이 접밀은 보통시에는 굳어 있으므로 쓸 때는 열을 주어서 녹여 쓰는데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가 있다.

    a. 법, 눈지 : 5g 벌밀 : 3 돼지기름 : 0.8∼1

    b. 법, 송지 : 60g 벌밀 : 100g 돼지기름 : 30g

    위의 두 방법의 배합은 시기와 목적에 따라서 만드는 법이 다소 다르지만, 분량의 비율은 적당히 바꿔도 된다. 송지만에 의하면 바른 후에 틈이 생기기 쉬우므로 벌밀을 섞고, 그리고 돼지기름은 끈적끈적하게 하기 위하여 섞는 것이다. 접순이 연하거나 이른봄에 붙일 때는 b법의 접밀이 좋다. 만드는 법은 우선 쇠그릇에 송지를 작게 부숴서 열을 가하고 다음에 벌밀을 넣어 잘 섞고 제일 나중에 돼지기름을 넣고 섞는다. 쓰고 남은 것은 굳기전에 적당한 나무통 등에 옮겨서 간수하고 쓸 때는 역시 쓸 것 만큼의 양을 덜어서 열을 주어 녹혀 다시 쓴다.

    (나) 상온접밀

    이 접밀은 보통 온도에서 액체로 되어 있으므로 가열할 필요가 없다. 이 접밀을 만드는 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쇠솥에 송지, 벌밀, 돼지기름을 순서대로 녹히고 다음에 식힌 것을 보일유(건조성을 높인 건성기름)를 조금씩 넣으면서 잘 혼합한다. 여기에 연차용 알콜을 조금씩 넣으면서 섞어서 완전히 녹으면 드라이야-(빨리 다르게 하는 재료)를 넣어서 이긴다. 다시 까오링(굳히는 재료)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이기면 물엿과 같이 된다. 이것이 상온 접밀이다. 쓸 때는 붓으로 가열 접밀과 같은 요령으로 접한 곳에 바른다.

    (다) 양초

    양초(55℃)만으로 장미의 접밀로 쓴다. 양초는 열에 녹는 온도가 42∼44℃ 48∼50℃ 56∼58℃ 등의 것이 있으므로 이들을 적당히 섞어서 계절에 맞게 만들어 쓰면 된다. 즉, 이른봄에 쓸 양초접밀은 42∼44℃의 양초를 많이 넣고, 늦여름 또는 여름접을 할 때는 56∼58℃의 양초를 많이 섞어서 만든다.



    2. 붙들어 매는 방법



    접목에는 여러가지 붙들어 매는 방법이 있는데 붙들어 매는 이유는 바탕나무의 부름켜(형성층:식물이 굵게 자라게 하는 것인데 이곳에서 붙이는 일을 하며 나무껍질 밑에 있음)와 접순의 부름켜가 떨어지지 않고 잘 붙게 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다. 쓰이는 재료도 여러 가지지만 이것은 접목법의 종류에 따라서 어느정도 정하여져 있다.(그림 4) 또한 때는 방법은 납포, 또는 테이프(끈)를 쓸 때는 비교적 간단하여 잘 붙는 식물에 쓰이고 있다. 여기에서는 끈(짚, 테이프, 털실)으로 매는, 기본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접목에 있어 바탕나무와 접가지의 굵기를 알맞게 고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작은 나무에 접목을 하게 되면 접가지가 안정하지 않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매는 방향은 그림 5와 같이 접가지를 바탕나무의 오른쪽에 붙이는 경우는 시계방향(오른쪽)으로 또한 이와 반대의 곳에 붙일 경우에는 왼쪽방향으로 매는 것이 좋다.

    맬때의 시작은 접붙인 아랫곳에서부터 점차 위로 감아 올라오는 경우와 위에서 아래로 잡아 내려가는 경우가 있다. 일반사람이 짚으로 매는 방법은 그림 6에 표시한 것과 같다.

    다음엔 끈 끝을 비틀어서 두는 간단한 방법을 그림 7에 표시하였다. 이 방법은 친 짚을 바탕나무의 머리에 감고 점차 감아 내리고 다시 감아 올려서 끈 양끝을 비틀어서 놓는다. 접목 후 흙으로 덮는 경우에 이법이 쓰인다.

    맬 때의 세기는 식물종류와 바탕나무의 크기에 따라서 다르다. 예를 들면 풀종류와 같이 연약한 것은 털실, 고무줄 등으로 부드럽게 매고 장미, 복숭아, 배 나무 등은 다소 단단하게 맨다. 그리고 나무질, 나무껍질이 굳은 감나무, 남천 등은 세게 맨다. 일반적으로 맬 때의 세기는 손가락을 매었을 때 손가락 끝이 조금 아픔을 느낄 정도 혹은 접순이 다소 움직일 정도이면 된다.

    이외에도 접이 잘되는 종류 또는 좋은 환경에서는 선인장의 가시를 이용하든가 간단한 고무줄로 매기도 한다.



    3. 덮기요령



    접목이 끝이 나면 접목한 곳과 잡순에서 물기가 증산 하는 것을 막아주고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기 위하여 흙으로 덮거나 기름종이(납포) 등으로 감아 주거나 나뭇잎으로 덮거나 접밀 혹은 양초를 발라준다. 이 중에서 가장 손쉽고 간편하여 많이 이용되는 것은 흙덮기이다. 이방법에는 저접(낮은곳에 접하는 것)한 것은 양쪽의 밭흙을 긁어모아서 접순의 끝이 묻힐 정도로 하는 방법(그림8)과 고접(높은곳에 접하는 것) 했을 때에 하고 있는 헌가마, 거적 또는 방수종이 등을 그림 9와 같이 하여 접목한 곳을 싸서 접순의 끝이 묻힐 정도로 흙을 덮어주는 방법이 있다.

    또 한가지의 방법은 점토(찰흙)와 헌 짚으로 갠 흙을 접목한 곳에 떡 모양으로 불이고 이곳에 때때로 물을 주는 방법도 있다(그림10)

    잎으로 덮어주는 방법은 식나무의 잎을 수일전에 따서 연하게 한 것을 그림 11과 같이 접목한 곳을 싸고 그 위에 친 짚으로 묶는 것과 바탕나무의 잎을 이용하는 소나무류의 경우와 따낸 잎을 묶어주는 비파나무와 같은 경우도 있다(그림11)

    덮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것은 접밀과 양초를 발라주는 것이다. 접밀은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열을 주어서 쓰는 것과 그대로 쓰는 것 두 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접목한 곳에 바를 때는 어느 것이나 붓을 쓰는데 특히 드러난 나무질부나 바탕나무의 잘린부분 또는 접순의 머리끝에도 바르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그림 12와 같이 접순의 눈만은 드러나도록 한다.

    그리고 상온 접밀일때는 주의할 필요가 없지만 가열용 접밀을 쓸 때는 너무 열을 가하면 접목부위에 강해를 주게 됨으로 밀의 온도가 40℃이하가 되게 하여 쓴다.

    납포 또는 기름종이를 감는 방법은 그림13과 같이 접목부의 길이에 맞는 크기로 잘라서 쓴다.

    절접인 경우는 접순쪽에서부터 잘 눌러서 밀착시킨다. 그 위에 접밀을 발라주는 경우도 있다.






    (그림1) 접목용 칼 톱 및 기타기구






    (그림2) 눈접용 칼






    (그림3) 뿌리접목용 낫들






    (그림4) 여러가지 감는 방법






    (그림5) 감는 방향






    (그림6) 끈등으로 매는 방법






    (그림7) 짚끈으로 매는 방법






    (그림8) 밭흙으로 덮어주는 방법(저접할 때)






    (그림9) 고접할때의 흙덮기






    (그림10) 접목흙을 쓴 것






    (그림11) 잎을 이용한 덮기






    (그림12) 접밀이 발리우는 부분






    (그림13) 납포 또는 납지로 감아 싸주는 법





    [출처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지 1975년 4월호, http://www.sanrimji.com/]

    댓글 1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7-04 23:01:21


    이 아침의 행복을 그대에게 🌹

    별들이 놀다간 창가
    싱그런 아침의 향기를 마시면

    밤새 애태우던 꽃 꿈 한송이
    하이얀 백합으로 피어나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아~♡

    이슬 맺힌 나뭇가지
    고운 새 한 마리 말을 걸어와요~♬

    행복이란
    몸부림이 아니라 순응하는 것이라고
    느끼는 만큼 누리고
    누리는 만큼 나누는 것이라고

    새록새록 잠자던 풀잎들도 깨어나
    방긋 웃으며 속삭이는 말~^^

    사랑이란
    덜어주는 만큼 채워지는 기쁨이야
    꽃이 되기 위해 조금 아파도 좋아~♡

    눈부신 햇살 반짝이는 이슬 방울아
    내게도 예쁜 꿈 하나 있지

    그대 내 마음에 하늘 열면
    나 그대 두 눈에 구름 머물까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아~♬

    댓글 0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6-23 09:00:58


    어여쁜 사람
    어여쁜 당신아

    힘든 세상 속에서
    잘 살아줘서 고마워요.

    당신의 삶에서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건
    그 어떤 것도 없어요.

    그러니 우리
    사는게 힘들고 버거워도
    함께 이겨내봐요.

    혼자라면 힘들겠지만
    우리가 함께라면
    힘든 이 세상도
    잘 이겨낼 수 있을테니

    부디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줘요.

    당신을 위하는 나를 위해
    그리고 당신을 위해.

    댓글 0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6-17 01:43:32


    샤인오빠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방송하셔요^^

    댓글 1

  • 9
    정화 (@N1613567559)
    2021-06-16 10:52:14


    많이 웃는날 복된하루 되세요.

    댓글 1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6-16 09:22:59


    오빠
    하루도 행복해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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