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유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란..!! 한결 같이 내곁에있어주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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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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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6 23:28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이른 새벽 목마름으로 깨어날 때
아침 이슬같이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항상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어
생각 한 줌 떠올리면
살며시 다가와 안아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조심스럽게 이름을 부르노라면
내 귓가에 찾아와 사랑으로 속삭여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쓸쓸한 밤길을 갈 바 몰라 혼자 헤맬 때
내 곁에 와서 위로하며 동행해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계절이 바뀌어 몸살 앓을 때마다
애타며 못다 한 사랑 노래 불러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그대여
언제라도 부르면 화답해 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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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4 23:51
♡♡ 사는게 다 그렇지 ♡♡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 하노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마소
잠시 머물다가는 것 일뿐인데
묶어둔다고 그냥 있겠오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 일뿐
삶에 억눌려 허리한번 못 피고
인생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 내시요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까만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 게 있소
살다보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있다 만은
잠시 대역 연기하는 것 일뿐
슬픈 표정 진다 하여
뭐 달라지는 게 있소
기쁜 표정 짖는다 하여
모든 게 기쁜 것만은 아니요
내 인생 네 인생 뭐 별거랍니까
바람처럼 구름처럼
흐르고 불다 보면
멈추기도 하지 않소
그렇게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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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4 20:23
◈◈ 단칸방 부부 ◈◈
충청도 어느 시골마을에
방한칸에서 가난하게 사는
부부와 아들이 있었다.
아들이 자랄만큼 자라서
혹시나 볼까봐서 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래서 밤일을 할 때마다
남편이 아들이 자나 안자나
확인하려고 성냥을 켜서 아들
얼굴위를 비춰보고 확인한 후
밤일을 하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밤 역시
성냥을 켜서 아들 얼굴위로
비추는데 그만 성냥의
불똥이 아들 얼굴위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때 아들이 벌떡 일어나 하는말,,,
.
.
.
.
.
.
.
.
.
.
"내 이럴줄 알았어유!!....
언젠가는 내얼굴에 불똥 튈 줄 알았다니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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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3 23:20
▣▣ 내가 먼저 ▣▣
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내가 먼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고,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상대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겁니다.
상대를 못 믿는다면
본인이
그런 삶을 살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눈으로 봅니다.
좋은 사람들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향기는 꽃에서만 나는 게 아니라
좋은 인연에서도 난답니다.
오늘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열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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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3 23:10
◈◈ 행복동행◈◈
그립고 그리움이
가득찬 그 어느날
봄 향기와 함께
내님이 오셨네요.
마음과 마음이
손을 꼬옥 잡고서
거니는 환희의 산책길
이미 세상은
아름다운 라벤다 향기로
우리를 포근히 감싸 안아주고
서로가 아무런 말없이
곁에 앉아 있기만 하여도
영혼과 영혼의 뜨거운 밀회
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버린
우리 사랑 한평생 행복동행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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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3 23:07
그런 사람..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지만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사람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 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
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
향수를 아니 뿌려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
그게 바로 너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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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3 21:33
※ 누군가가 그랬다 ※
구십구 번을 참아도
백 번째 화를 내면
구십구 번 벼르다가
화를 낸 것이 되어 버린다고
그래 맞다.
꼬인것
엉킨것
화난것
슬픈것
억울한것
세상 모든 것들...
그때그때 풀면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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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3 15:15
♣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자!
꿈을 꾸어도 달라질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자!
웃음이 안 나온다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그냥 이유없이 웃기로 하자!
힘들다고 술로 지우려 하지 말고,
아프다고 세상과 작별할 생각 말고,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사람을 원망하지 말고,
위기가 닥쳤다고 짜증내지 말고,
그러려니 하자!
좋지 않는 일은
심플하게 생각하고
좋은 일은
복잡하게 자꾸 끄집어 내자!
힘을 내자!
우리 모두 후회없이 부딪히자!
두렵지만 이겨 내자!
인생은 다행히 내일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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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3 15:10
♥♥ 내가 봄비 되어 당신께로 가겠습니다~♥♥
하얀 이슬로 아침을 적시며
한 줄기 바람으로 당신께로 가면
연분홍 두팔 가득 안김이 좋아라며
행복할 미소가 보고 싶습니다.
투정하던 자아 봄볕에
태우고 향기로운 찻잔에
욕심부린 한가닥 구름을 녹이면
평화의 눈빛 애잔함에
저도 함께 물들 것 같습니다.
봄날 연못 메운 개구리 울음
잔물결 너머로 부르는 보고픔의 연가
당신도 많이 보고파 하시지요?
새로운 꽃잎 되어 봄 향기로 가득
당신을 부르고 흙을 뚫고 나오는
새 움틈에 당신을 향한
그리움 깔아 봅니다.
발자국 들릴까 두 가슴을 기울여도 보지요.
아침 연꽃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지요?
아침 안개 해치는 소리가 보이시는지요?
더 침묵하고 싶지 않아
더 어둠이고 싶지 않아
봄으로 터져 당신께로 갑니다.
단 하나의 사유, 우리를 걸어 놓고
그대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고 싶습니다.
언제나 내 마음 당신 안에 있어
복사꽃 피는 날이면
이 마음 복사꽃 향기따라
그대 곁에 날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긴 세월 속에 허물어지지 않는 마음 되어
하늘이 정해준 인연의 끈을 잡고
별빛 쏟아지는 이 밤도
당신을 부등켜 안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내 봄은 푸른 창이 되어
당신을 향하는 꽃밭을 만들고
영원히 영원히 내 곁에 있지 않아도
변치않을 마음 하나로 아름다운 사랑을 해요.
당신이 즈려 밟을 길이 되고 싶습니다.
같은 마음을 품고 내 모든
사랑의 봄으로 당신께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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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u⋰˚🌼 (@jang77777)2020-05-03 15:06
꼬끼오데이 ~
525 ~
"5월25일 닭 먹는 날" 지정
(농촌살리기운동캠페인)
코로나19 때문에 양계 농가
돕기 위한 전 국민 확대 운동
되기를 희망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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