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 Mi alma gemela..º√깊은그리움
Muerte ..........º...Memento mori H.K ...º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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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신원
나의영혼
@musica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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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7-03-30 21:21
3월은 가고
4월은 사뿐사뿐
나비춤을 추기 시작하네요
참.. 어여쁜 3월이었고
참.. 행복한 꽃날이었습니다.
가는 길목에도
이렇게 이쁜 사월을
징검다리 해 주었으니
이쁜 애들은 하는 짓도
이삐기만 합니다.
이뻐서 그런지
좋아서 그런지,
봄은
참 그리운 것들을
많이도 깨워주고 가네요
사춘기 시절의
까치머리 그 아이도 살짝
그리워질것 같은 4월을 맞으며
꽃길을 걸어야겠습니다
남은 3월 고운 마무리 하시구요
봄처럼 화사한 4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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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7-03-25 20:41
파도가 되어 떠나는 진이를 상상하며
힐링의 시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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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7-03-25 20:40
비가 오네요
산책길에 꽃집에서 찍어본 아네모네 보라의 아름다움이
제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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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6-07-02 14:25
살다보니 ㅎㅎ
좋아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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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6-06-25 23:27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없이
차 한잔으로도 웃을 수 있는 사이
때론 술 한잔으로
슬픈 내마음을 털어놔도 부담없는 사이
낙옆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 한수라도 읊을 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 한잔이라도 나눌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사람이 그립습니다.
세상에 남녀의 구분이 있어도
내곁에 있어 줄 사람은 여자로서가 아닌
나를 사람으로 보아줄 수 있는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이
이 계절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그 사람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진이언니올만에 목소리 들어서 넘 조으다...
이뿐 방송..넘넘 듣고 싶엇는대...ㅎㅎ
수고하고....언니 홧팅...알럽..^^
청곡..
어글리스타...사랑하니까
엄태웅..오직 한사람
부탁해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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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6-03-12 11: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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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6-03-12 11:11
nnn
.....mmmmmmm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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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6-03-05 12:30
신청곡................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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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6-03-05 12:17
습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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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혼 (@musica2324)2016-03-05 11:01
마음이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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