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어 오늘
꽃이 지니 마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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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오후⍥(@never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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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오후⍥ (@nevermind)2026-01-13 22:01
한 해가 깊어질수록 겨울은 점점 민낯이 되어간다.
겹겹히 가리지 않아도 부끄러움이 없다.
소박하고 겸손한 그 계절을 걷는다.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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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오후⍥ (@nevermind)2025-05-25 19:00
여름을 뜨겁게 사랑하기로 했다.. 글렀다;;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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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오후⍥ (@nevermind)2025-03-29 21:02
엄마가 나에게 왔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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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오후⍥ (@nevermind)2024-08-13 20:22
겨울을 뜨겁게 사랑하기로 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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