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웃음 전달__
┎…○ο… ◇◇◇◇ ...…ο○… ┃○ο… 행복이 넘치는 하루 ┃○ο… 기쁨이 넘치는 하루 ┃○ο… 긍정적인 따뜻한 마음 전달합니다..^^* ┖ 행복한…○ο하루 되세요… ◇◇◇◇ ……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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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
오솔길💕
@osolgil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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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솔길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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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6-02-18 09:50
넘치는 사랑----
당신의 사랑 모른척 해서 당신의 마음 아프게 해서 미안 합니다,
가슴 아픈 사랑 두려워마음에 상처 아플까봐바라보기만 합니다.
편해서 좋은다정해서 좋은부드러운 사람이라 좋아합니다.
바라볼수록이야기 나눌수록 정이넘치는 사람입니다...,나에겐 넘치는 사람~~~ㅎㅎ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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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6-02-17 18:51


오~~~~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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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m2689)2015-12-31 15:48
사랑인줄 알았고그래서 소중하게 생갔했고
그리워하면서애닳아도 애닳아도 더 그리워했고
보고파서 가슴아파도서둘지 않은 것은 그 맘에 작은 생채기라도 날까 해서고
그래서 더 그리워 했고 그래서 더 그리워 했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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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m2689)2015-12-31 15:28
겨울이 따뜻하니
봄인줄 알고 개나리가 폈다.
봄인줄 알고 진달래도 폈다.
겨울이 나 아직 살아있어 하며
제 모습을 들어내자
오돌오돌 떨다 개나리도 얼고
진달래도 얼어버렸다.
얼음이 되어 떨어졌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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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5-12-27 22:16
추운 겨울날----
캄캄란 이른시간
창밖으로 보이는
희미한 불빛들이
외처롭게 보이는건
쌀쌀한 날씨 때문이아닐련지,,..
시리고 추운마음
캄캄한 머둠속으로
던져 보지만
시린 내마음 쉽게
온기로 체워 지려는지,,,,
삭막한 겨울날 부드럽고 따스한마음하나 정하나나를 버틸수있게 하는 유이한 버팀 몫 이려니.....
마음을 공유하며아름다운 선율느끼며 서로 기댈수 있다면시린마음 눈녹듯 녹아버리지 않을련지,,,.
음악 들으며 따듯한 차 한모금 마시며 온몸으로 따스함온기 느끼는 지금 이순간 삭막함 버리기위함 아닐련지,,,,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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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5-12-27 22:14
세월의 흐름-----
모든 사물은변하리라.
나뭇잎도시들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는 나무바라볼수록
내 마음에 웃음꽃도 사라져버리고
흐르는 세월속에늙어버린 나의 자신 내 모습
허탈한 웃음지으며 내 모습이 왜이리 허탈하게 보이려는지.
무웟을위해이토록 앞만보며 달렸을까.
뒤늦게 내가 걸어온 뒤를 되돌아 보며 회상 합니다,...이것이 세월의 흐름이려니-------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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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5-12-27 22:08
당신은 나의바이러스 -------
당신 생각할수록 당신 마음 알기에 내 마음에 밝은 빛으로 미소가 번집니다.
행복의 바이러스 웃음의 바이러스 당신 미소 생각할수록 바이러스 전해집니다.
따듯한 미소 부드러운 마음씨당신의 사랑스런 바이러스 전해집니다,
사랑의 바이러스웃음의 바이러스행복의 바이러스 당신있어 전달 됍니다.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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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5-12-10 21:25
수줍은 내모습--------
나의 미소
나의 목소리
나의 웃음소리
듣고싶다던 그였습니다.
귓가에 맴돌아
생각나게 한다는
밝은 웃음소리에
마음까지 상쾌해진다는 그였습니다.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마음 착하고 배려깊은
그의 심성알면서도
굳이 외면하며 차갑게 대했나봅니다.
쎈척 도도한척
여리고 착한마음 감추려고
바보같은 여린마음 감추려고
억센척 차갑게 대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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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제일 잘아는 그였기에~~~~~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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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5-11-04 19:56

깊은밤-----
자려고 누웠는데
쉽게 잠들지 않아
뒤척이며 뒹굴며
다시 자리에 앉아본다.
낙서를 하고나면
잠이 들려는지
막연한 잡념에
잠겨보는 고요한 한밤중이다.
차가운 바람소리가
밖의 기온이 차갑다는걸 알리며
연속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가
고요한 적막감을 흔들어 버린다.
쉽게 잠들지않아
잔잔한 음악 들으며
내 몸을 마음을
음악속에 묻혀 버린다,
고요한 멜로디소리에
서서히 잠이 오는지
음악 소리가
서서히 멀어져 간다.
.
.
.
깊은 밤 꿈속으로____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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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osolgil9292)2015-10-24 11:07
그립다-------
이순간 니가 많이 보고싶다.
이순간 너의 품에 안기고 싶다.
이순간 너랑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고 싶다,
이해할줄 아는
나를 위해주는
너 였기에 니가 이순간 많이 그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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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간 니가 많이 그립다. 오솔길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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