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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루 해라"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큼 행복한 것두 없습니다...♡
  • 62
  • 말좀 걸어줘

    ✨️제로╭💦

    @rldn7719

  • 62
    ✨️제로╭💦 (@rldn7719)
    2013-09-30 20:34



     
    친구야~~

    왜 '사랑해'는 있는데

    '우정해'는 없는줄 아니???

    그 이윤말이야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있지만

    우정은 말로 표현못하는

    귀한것이기 때문이야~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9-25 20:54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눈빛을 주고받으며
    마주보고 있을 때
    웃음이 나오고 행복하다면
    누가 사랑법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손 위에 손을 포개고 꼭 잡아도
    뿌리치고 싶지 않다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서로 가까이 있고 싶은 것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 그립고
    가까이 있으면 헤어지기 싫고
    서로 떨어져 있던..

    그리움의 조각들을 맞추고 싶고
    서로 어루만지며 포옹하고 싶다면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詩: 용혜원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9-24 20:01




    그대 이기에....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나고 사랑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가진 것 많지 않은 소박한 삶이지만
    우리만의 사랑의 정원에
    소망의 꽃시를 함께 뿌리고
    행복이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일구어 가는 삶은
    내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인걸요
     
    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사랑으로 함께하는 당신이 곁에 있기에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 같은 사랑과 우정으로 지켜주고
    보듬어 주는 당신이 있기에
    살아 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곁에 있어도 늘 그리운 사람
    한 생에 다하는 날까지
    기쁨과 슬품을 함께 나누며
    나의 꿈과 소망이되어 주는 사람이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9-24 19:59




     
    사랑할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사랑의 빛깔이 너무 고와서
    질투 하고 싶은 사랑이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랑에 빠져 있기에
    그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내 마음의 가장자리 까지
    행복의 물결이 출렁이게 하는
    그대이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보다
    내 사랑이 너무나 고귀하기에
    나의 모든 열정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잠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다시 꿈인듯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당신의 해맑은 눈빛
    순수한 마음을 보고 있으면
    그 어느 것도 탓하거나
    흠잡을 수 없습니다
    나를 미소 짓게 해주는
    그대를 사랑할 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9-24 19:54

     
    어릴적 그리운 시절 철없이
    명절되면 새옷 사 주지 않을까
     
    냉가슴 앓던 그리움
    새록새록 피어나는 까닭은
    세월이 흐른 탓이겠지
     
    디딜 방앗간 시끌 벅적
    불린 쌀 소쿠리에 담아
     
    엄니 머리 위에 언 고
    떡 쌀 빠으려,,,엄니은
     
    방앗간으로 잔치 분위기
    된 추석명절이었다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산과 들녘의 풍경 땀 흘린

    보람 누렇게 익어가는 곡식
    장작불 지피고 솥뚜껑 위
     

    지짐 부치는 냄새 채반 위
    가지런히 장식해 낸다
     
    하늘에는 감사하고
    땅에서은 나눔으로,,,

     
    무지개다리 넘나드은
    기쁨으로 충만 하은,,,
     
    한가위 추석 명절이
    되시옵서서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9-19 16:39







     
    사랑하면 보여요.


    존재하지 않더라도 사랑하면 보입니다
    상대의 마음도, 이웃의 아픔도
    그냥 보아서 보는 것이 아름다운 게 아니에요


    마음으로 보이는 것,
    사랑으로 인해 보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랍니다...
     
    최복현,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중에서.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9-18 22:26



    이 ~가을..그대와함께..ㅎㅎㅎ메롱~~ㅎㅎ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8-29 10:39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없이
    차 한잔으로도 웃을 수 있는 사이

    때론 술 한잔으로 
    슬픈 내마음을 털어놔도 부담없는 사이
    낙옆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 한수라도 읊을 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 한잔이라도 나눌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사람이 그립습니다.

    세상에 남녀의 구분이 있어도
    내곁에 있어 줄 사람은 여자로서가 아닌
    나를 사람으로 보아줄 수 있는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이

    이 계절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그 사람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8-25 23:42




    참 풍경같은 좋은 사람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한 처음처럼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어떤 날은 빗방울 내리는 풍경으로
    회색빛 도시의 창을 두드리며
    닦아주는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눈부신 햇살로 다가가
    환한 얼굴의 미소를 안아주는
    풍경으로 남는 사람이다

    우리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이다
    오고 가는 길 위에서 나를 만난듯 너를 만나고
    한 처음 사랑처럼 기쁨이 되는 사람

    어떤 날은 목마른 한낮의 갈증을 채우는
    시원한 냉수 한 잔 같은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뽀송뽀송한 겨울 눈의 질투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벙어리 장갑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속에 속해 있지 않으나
    세상 속에 사는 좋은 풍경으로
    바람을 달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3-08-25 17:56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용혜원♣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이 한목숨 다하는 날까지
    사랑하여도 좋은 나의 사람아

    봄,여름, 그리고 가을,겨울
    그 모든 날들이 다 지나도록
    사랑하여도 좋을 나의 사람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내 눈에 항상 있고
    내 가슴에 있어
    내 심장과 함께 뛰어
    늘 그리움으로 가득하게 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날마다 보고 싶고
    날마다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어
    사랑의 날들이 평생이라 하여도
    더 사랑하고 싶고
    또다시 사랑하고 싶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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