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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루 해라"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큼 행복한 것두 없습니다...♡
  • 62
  • 말좀 걸어줘

    ✨️제로╭💦

    @rldn7719

  • 62
    ✨️제로╭💦 (@rldn7719)
    2018-03-21 23:41
     
    당신은
    내게 존재 자체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나를 돌아보게 되고
    또 어떤일들이 있을까 내일을 기다리게 되고
    더 좋은 내가 될 꿈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내게 소중한 것을 선물해주었습니다
    함께 있어 즐거운 웃음을 주었고
    작은것도 기분좋은 따뜻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을 주었습니다

    당신을 만나게 된 건 내게 행운입니다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7-07-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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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7-07-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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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7-07-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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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7-07-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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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7-04-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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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 62
    ✨️제로╭💦 (@rldn7719)
    2017-04-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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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7-04-07 21:04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상대방의 모든걸 헤집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해하며 너그러히 바로볼 수 있는지
    노력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마음을 들추어
    억지로 캐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그 마음 읽어 내려갈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살아온 키를 마름질하여
    내 몸에 꼭맞는 치수로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키에 걸맞는
    넉넉한 옷을 입힐줄 아는 포용심을
    꾸준히 기를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7-03-23 21:27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 놓기만 해도 좋다...

    댓글 0

  • 62
    ✨️제로╭💦 (@rldn7719)
    2016-08-03 23:07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들은  내다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  준  장미  한  송이  꽃아  두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나간  날들은  너무나  우울 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장미처럼  화사해졋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밝혀  준  촛불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작은  불빛  하나  가슴에  밝혔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불러  준  내  이름  석  자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내  이름  귀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中에서  ㅡ정용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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