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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에게 보내는 음악편지 ♬

☆ -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함께 있어요
  • 64
  • 꿀성대 자랑

    🌷아진

    @sksk77

  • 64
    🌷아진 (@sksk77)
    2025-06-02 20:04


    ^^

    댓글 0

  • 64
    🌷아진 (@sksk77)
    2025-06-01 13:39


    -^^-

    댓글 0

  • 64
    🌷아진 (@sksk77)
    2025-05-31 11:53


    .^^.

    댓글 0

  • 64
    🌷아진 (@sksk77)
    2025-05-28 09:23


    오늘도. 최고의날~~^^

    댓글 0

  • 64
    🌷아진 (@sksk77)
    2025-05-21 15:03


    바람이 지나간
    자리마다.

    어느새
    손바닥만큼 자란

    나뭇잎들이
    몸통을 흔듭니다.

    언제 이렇게 자랐나
    싶을 정도로

    정말 조용하게
    제 몸을 키워 왔네요.

    논밭에 초록이
    소리 없이 부풀고

    들녘에 고운 이삭이
    맺히는 걸 보니까.

    속이 조금씩
    차오른다는 건

    성실하게 세상을
    살아왔다는 뜻이겠지요.

    만물이 점차 성장해
    속이 가득 찬다는

    절기상
    소만인 오늘.

    우리도 속이 꽉 찬
    삶을 살아갔으면 해요.

    댓글 1

  • 64
    🌷아진 (@sksk77)
    2025-05-18 16:01


    ^^

    댓글 2

  • 28
    ㄱㅏ을男 (@miboy119)
    2025-04-15 17:44


    꽃비
    내리는
    날^_^

    댓글 1

  • 64
    🌷아진 (@sksk77)
    2025-04-15 17:10


    요즘 며칠간
    강한 비바람에
    떨어지는 벚꽃 잎을 보며

    봄으로 가는 길 목이
    참 요란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봄이라는 계절은
    순하고 온화하기만
    한데

    이 계절을
    맞기까지
    하늘도 비를 내리고

    땅도 온몸을
    흔들어 깨우느라
    요란스럽다

    어찌 보면
    당연한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크게 몸을 흔들어
    놓지 않으면

    겨울을
    깨치고 나오는 게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 내린 뒤
    상큼한 아침
    오늘 하루도 힘차게요.

    댓글 1

  • 50
    🌈영심이☆*: (@dudtladlchlr)
    2025-04-13 10:19




    아진님 지나다가 팔로워 좀 하고 갑니다 이해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댓글 1

  • 64
    🌷아진 (@sksk77)
    2025-04-05 2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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