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님의 로그 입니다.
꽃은 아무리 아름다워도 계절이 지나면 시들지만 인연의 향기는 한평생 잊혀지지 않습니다 좋은인연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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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고객님
소하
@tnsl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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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2:05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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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2:04
우리는 만날수 밖에 없는 인연인것 같아
어느 날 우연히
만났던 사람이
긴 여운으로
뇌리를 스치고
어디서 본 듯한
느낌으로 마음에 다가 온다면
전생에서 사랑하는
연인 사이가 아니었을까.
아니면 우리 서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으로
그것은 운명이었을까.
우연이라 하기에
그 모습이 너무 뚜렷한
기억으로 남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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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2:03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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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2:02
,
사람을...
발음하면,
입술이 닫히고....
사랑을...
발음하면,
입술이 열린다.
사람은...
사랑으로,
서로를 열 수 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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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2:01
웃어보아요
살아가다가
힘든 일이 있을 때
흰 구름이 흐르는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그냥 쓱
한번 웃어보아요.
제아무리 힘들고
괴로운 시간도
구름같이 흘러흘러
지나갈 줄 믿으며
삶의 여유와 희망을
잃지 말아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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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2:00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기쁠 때
함께 웃어주고
내가 슬플 때
내 어깨를 다독여주던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그런 당신과
이 험난한 세상
함께 동행할 수 있다는 게
내게
기쁨이고 축복입니다
내 삶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과 함께이고 싶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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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1:59
장민호 / 연리지
살아도 같이 살아요
죽어도 같이 죽어요
끝내 이렇게 만나게 될 걸
왜 우리 먼 길 돌았나요
엇갈린 슬픈 운명 세찬
비바람 불고 또 불어도
세월에 등 기댄채 정을 나누며
이렇게 한 자리에 서 있던 우리
힘들면 내게 기대요
눈물을 내게 쏟아요
꼭 잡은 두 손은
놓치진 말아요
우리의 사랑 연리지
엇갈린 슬픈 운명 세찬
비바람 불고 또 불어도
세월에 등 기댄채 정을 나누며
이렇게 한 자리에 서 있던 우리
힘들면 내게 기대요
눈물을 내게 쏟아요
꼭 잡은 두 손은 놓치진 말아요
우리의 사랑 연리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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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1:59
ㅡ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ㅡ
세상에는 ...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내가
그대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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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tnsl0510)2025-03-13 11:57
사랑하는 벗에게
마주앉아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은 친구이고 싶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했을때
유치해 하지않을 친구이고 싶다
비록 외모가 초라해도
눈부신 내면을 아껴줄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별이 쏟아지는 밤거리를 걸어도
싫증 내지않을?
너의 친구이고 싶다
'안녕' 이란 말 한마디가 너와 나에게는
섭섭하지 않을
그런 친구이고 싶다.
'사랑한다' 는 그 한 마디가 눈물 겹도록
소중한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벗에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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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 (@n1718409696)2025-03-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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