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BlueSkyll彡🐬님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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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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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05:40
♡인연 통장♡
♡인연 통장♡
어느 날 문득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확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많은 번호 중에
몇 번이나 통화를 하고
몇 번이나 만났을까
정작 필요할 때 거침없이 전화할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생각해 보니
많지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인연을 맺으며 살아갑니다
그 소중한 인연들을 너무 쉽게 보내거나
방치해서 멀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지금 인연에 통장에
저축되어 있는 사람은 몇 명인가요
따뜻한 마음을
속 깊은 배려를
아름다운 사랑을
많이 저축해 놓은 사람은 마음 부자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인연은 그렇게 쌓여 갑니다
이 특별한 통장 하나 잘 간직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인연 통장에
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 인연 통장에
오래오래 당신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글-조미하-님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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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56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의 기다림 속에서 오는 음악같은 행복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 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삶은 노력함 속에 잉태합니다.
삶의 가치는 최선 속에 있는 영원한 진리인 것입니다.
사람은 강하고 높아질수록 낮음을 배워야 합니다.
강자가 된 사람은 쉽게 자신을 망각하게 됩니다.
강한 사람일수록 적을 많이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강자란 강한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인생을 살아 가는 일은 전쟁입니다.
그러나 삶을 위해 투쟁하는 행복한 싸움입니다.
산다는 것은 의문이오.답변을 듣는 것.
승자되는 삶이란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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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5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소 짓는 사람의 얼굴입니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슬픔이 가득한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는 그의 가까이에
기쁨이 있음을 알게 합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는 편안함을 줍니다.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미소 짓는 얼굴에는 사랑과 용서,
이해와 친절이 담겨 있습니다.
미소 짓는 얼굴은 못생긴 얼굴이 없습니다.
무섭게 생긴 사람의 얼굴에
미소가 비치면, 그 얼굴에서도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이 나타납니다.
미소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술입니다.
미소는 마음을 여는 열쇠입니다.
미소 짓는 사람에게는 친구가 많습니다.
미소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미소는 세상에 사랑을 심습니다.
미소는 어색한 관계를 부드럽게 합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미소를 지어 보세요.
그 순간 세상이 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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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54
바로 오늘입니다.
바로 오늘입니다
바로 오늘입니다.
내일 물을 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 버렸습니다.
내일 보러 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내일 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내일 전해 주려던 그 말은
이미 내 머리 속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내일이 몇 개나 있는지?
모르지만 "내일" 해야하는 백가지 일의 이유 보다
지금 하고싶은 그 한가지 일의 이유가 더 소중한 것입니다.
불투명한 삶 속에서 내일을 기대하기보다는
지금을 더 소중히 간직하고
지금 하고싶은 일들을 하는 것이
나에게도 후회되지 않는 삶이 아닐까요?
그 올지 안 올지 모르는 "내일" 이라는 단어 때문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지금 이 한순간 한순간을 소중히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는 것 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내일보다는 오늘을 생각할 것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중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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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53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좋은 글 중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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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53
행복한 봄 /영숙
행복한 봄/영숙
봄비가 내린 뒤에
꽃들은 더 선명한 색깔로
나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
길섶에 민들레도 노랗게 피었네
봄은 정말
행복을 가져다 주는 계절이다
담장 넘어 곱게 핀 목련도
앞마당에 빨간 동백도
봄 노래를 부르며 예쁘게 피였다
봄바람이 사랑 살랑 손짖하며
꽃들의 얼굴을 어루만진다
꽃들은 간지럽다고 흔들어댄다
봄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다
고맙다 봄아 너를 만날 수 있어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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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5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잃어버린 후에야 그 안타까움을 알게 되는
못난 인간의 습성 내 자신도 그와 닮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때면 매우
부끄러워집니다.
내일이면 장님이 될 것처럼 당신의
눈을 사용하십시오.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다른 감각들을 적용해보시길.
내일이면 귀머거리가 될 것처럼 말소리와
새소리, 오케스트라의
힘찬 선율을 들어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못 만져보게 될 것처럼 만져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냄새와 맛을 못느낄 것처럼
꽃향기를 마시며 매 손길마다
맛을 음미하십시오.
못 가진 것들이 더 많았지만 가진 것들을
충분히 누린 헬렌 켈러여사의 글입니다.
"문제의 근원은 있고 없음이 아닙니다.
없는 것들에 대한 탄식에 자신의 시간을
망쳐버리느냐, 있는 것들에 대한
충만함에 자신의 영혼을 매진하느냐,
문제는 바로 그것입니다."
-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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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49
선물 같은 좋은 만남
선물 같은 좋은 만남
어느 날 하늘이 내게 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그대들과 매일 함께할 수 있어
가난하지 않은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그대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려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선물 같은 그대들과의 이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 수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까지나 퇴색되지 않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그대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가슴 한 켠에 피어 있는
한 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려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픔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 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작은 말 한 마디 일지라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 부데루붸그의 글에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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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48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인연이란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스쳐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연이라고 ...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등나무 그늘에 누워 같은 하루를 바라보는
저 연인에게도 분명 우리가 다 알지 못할
눈물겨운 기다림이 있었다는 사실을 ...
그렇기에 겨울 꽃보다 더 아름답고
사람 안에 또 한 사람을 잉태할 수 있게 함이
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나무와 구름 사이 바다와 섬 사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수천 수만 번의 애닯고 쓰라린
잠자리 날개 짓이 숨쉬고 있음을 ...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인연은 서리 처럼 겨울 담장을 조용히
넘어오기에 한 겨울에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한다고
먹구름처럼 흔들거리더니
대뜸, 내 손목을 잡으며
함께 겨울나무가 되어줄 수 있느냐고 ...
눈 내리는 어느 겨울밤에
눈 위에 무릎을 적시며
천 년에나 한 번 마주칠 인연인 것처럼
잠자리 날개처럼 부르르 떨며
그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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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2 21:48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월간 좋은 생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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