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BlueSkyll彡🐬님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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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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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1 22:08
어리석음과 지혜로움의차이
[어리석음과 지혜로움의차이]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 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뒤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헤칩니다.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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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2:30

『 좋은글 』 “ 재건축 ”을 아시나요?
“ 재건축 ” 을 아시나요?
나이 들어 가는
우리네 인생관에서
이 “ 재건축” 만 잘 지켜도
백세까지 무난하게
생과 삶을 즐기며
보낸 답니다.
♠ 재 : 재미있게 살고
♠ 건 : 건강하게 살며
♠ 축 : 축하하며 살면
된답니다.
누구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만 생깁니다.
웃는 얼굴에는
가난이 없습니다.
일하면서 잘 될거라고
남보다도 더 웃으며
열심히 일하세요
그런데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엔
웃음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고통과 좌절도,
실패와 분노도,
노여움과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 번의 신음 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 소리가
그 인생을 유익하게 하고
복되게 살 수 있게 합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웃음만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며 더
잘 웃는것이
더 잘 사는 길이고
더 큰 복을 누리는 비결입니다.
얼굴에 웃음이 퍼지면
저절로 마음이 부유해
집니다.
내가 웃어야 거울도 따라
웃듯이 상대방도 따라
웃습니다.
그래서 웃는 자에겐
친구가 따르고 동지가
따르고 사람이 따를
것이므로 가난도 이겨내고
안좋은 것도 비껴가
좋은 일이 생겨나고 복을
받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언제나 밝은 미래와 함께
항상 웃으며 생활합시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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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2:25

『좋은글』 인생은 커피한잔
인생은 커피 한잔 .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만 하니 금방 식더라
인생도 그렇더라
그러니 열정이 있을때가
좋을 때이다.
식고 나면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할 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따뜻한 순간에
즐겁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다.
인생의 따뜻한 순간을
놓치면 식어버린 커피 처럼
인생의 참 맛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
사랑을 알때즘 사랑은
변하고, 부모를 알때쯤
부모는 아프고, 자신을
알때즘 많은걸 잃는다.
흐르는 강물도
흐르는 시간도
잡을 수는 없다
모든게 너무 빨리 변하고
지나 간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보내고
또 얻어야 한다.
-----좋은글 중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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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2:23

좋은 글 『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
『 흘러만 가는 강물
같은 세월 』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만 가득하다.
일생을 알만 하고
인생을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한 조각
모자이크한 듯 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되어가는 맛
느낄만 하니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 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맞추어야할
삶이란 모자이크를
마지막까지
멋지게 완성
시켜야 한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있음으로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욱더 가슴 깊이
느끼며 살아야 겠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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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2:19

좋은 글귀 『 아름다운 덕목 』
아름다운 덕목_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고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고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의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고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훌륭한 사람은
살아 있을때보다
죽었을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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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2:14

서산대사의 해탈시 『 행복이란 』
『 행복이란 』
[서산 대사의 해탈시]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 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배웠다
주눅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소리 치지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깐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가 가세
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하오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돈다오
다 바람이라오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겠소
내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오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 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 피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내시요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깜깜한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게 있겠소?
살다보면 기쁜일도
슬픈일도 있다만은
잠시 대역 연기 하는
것일 뿐
슬픈표정 짓는다
하여 뭐 달라지는게 있소
기쁜 표정 짓는다 하여
모든게 기쁜 것만은
아니요
내인생 네 인생
뭐 별거랍니까?
바람처럼 구름처럼
흐르고 불다 보면
멈추기도 하지 않소
그렇게 사는겁니다.
- 서산 대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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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2:09

『 소중한 사람 』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소중한 사람 _
가끔 사람들은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몰라요,
가까이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죠.
잃고 나서야
뒤늣게 후회를 하게 돼요
멀어졌을때
뒤늣게 깨닫지 말고
곁에 있을때 잘해주세요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
정말 소중한 사람은 한결같이
내곁에 있는 사람이에요.
소중한 사람은 멀리 있지
않는 법이죠
늘 나와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
부모가 자식을 사랑
하는 마음
자식은 늙은 어머니를 산에 버려서
고려장을 지낼려고 산속으로
들어갑니다.
노모는 등에 업혀서 나뭇가지를
부러뜨리면서 묵묵히 따라갑니다.
이윽고 어머니를 깊은 산중에
버리고
하산하는데
노모께서 말씀하십니다.
“ 산이 험해서 네가 밤길을 잃을것
같구나.
올라오면서 나뭇가지를
부러뜨려 놓았으니
그 길로만 따라서 내려가거라. ”
노모는 버려지는 순간에도
아들의 밤길을 걱정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언제나 자식
에게 향해있는거 갔습니다.
엄마가 되고나서야 알게되었지요
부모(父母)님의 사랑을..
감동적인 글들은 언제나
마음을 정화 시키고
다시 새로운 생각을 펼 수있게
이끌어 주는거 같아요
좋은말 좋은생각 좋은방법
이 모든 것들은
나의 작은 삶에 원동력
이 되었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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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2:04

좋은글 ◈ 삶의 여로 ◈
◈ 삶의 여로 ◈
인생(人生)은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역들이 있고, 경로도 바뀌고
간혹 사고도 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이 기차를 타게되고, 그 표를
끊어주신 분은 부모님 입니다.
우리는 부모님들이 항상
우리와 함께 이 기차를 타고
여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어느 역에선가 우리를 남겨두
고 홀연히 내려버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승객들이 기차에 오르 내
리며,
이들중 많은 이들이 나와
이런저런 인연을 맺게 됩니다.
우리의 형제자매, 친구, 자녀
그 외 인생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여행중에
하차하여, 우리 인생에 영원
한 공허함을 남깁니다.
많은 사람들은 소리도 없이 사
라지기에
우리는 그들이
언제 어는역에서 내렸는지
조차도
알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기차여행은..
기쁨과 슬픔, 환상, 기대, 만
남과 이별로 가득 차 있는지도
모릅니다.
좋은 여행이란....
우리와 동행하는 승객들과
어울려 서로돕고 사랑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여행이 즐겁고 편안하
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최대
한 배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행의 미스테리
우리가 어느 역에서 내릴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선을 다헤
살아가야 합니다.
서로 다른 이견을 조정하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베풀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
어느 역에선가 우리가 내려
야 할 시간이 되었을 때 인
생이라는 기차를 함께 타고
여행했던 이들과 아름다운
작별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타고 가는 기차에 동승
한 소중한 승객 중의 한분이
되어주신 당신에게
감사드리며...
내가 내려야 할 역이 어딘지
모르기에
“ 고맙습니다”
라는 말 한 마디라도 미리
전하고자 합니다.
저와 인생여행을 함께 해
주셔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내게
참 귀한 분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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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1:56

『 좋은 글 』 남자의 인생(人生)
남자의 인생
(人生)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처자를 위한
굳건한 가장의 길이고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고,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 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새 여자도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고,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도 있습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고,
하나는 자신을 성숙해하는
책임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가지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하나는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첫 사랑이고,
하나는 목숨 다할 때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을 보낸 후
흘리는 성숙의 눈물이고,
하나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 후
뼈 아픈 눈물이고,
하나는 부모를 여의었을 때의
불효의 피 눈물입니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평생동안
3가지 질문을
가슴에 품고 살 았습니다.
첫째.
그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둘째.
그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셋째.
그대에게 가장
값진 시간은 언제인가?
이 질문에 대한
톨스토이는 정답을
우리에게 말해 줍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지금 그대와
함께 있는 사람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그대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가장 값진 시간은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일입니다.
『 톨스토이가
여행중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좋아보였는지
그 가방을
달라고 졸라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지금은
여행중이라 줄 수 없으니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서 주겠다고
아이에게 약속 했습니다.
얼마 후 여행을 마치고
약속 대로 그 아이에게
가방을 주려고
주막집에 들렀을 때.
톨스토이는 그가 떠나 뒤
그 아이가
곧바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을 찾아가
‘비석’ 에 한 글귀를
새겼습니다.
바로 사랑을 미루지 말라
라는 글이었습니다. 』
인간이 알몸으로 태어나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충만한 사랑으로 넉넉히
생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몸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체험하고 쌓은 사랑을 모두
이 세상에 그대로 놓아두고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시간은 나의 ‘게으름’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사랑할때 입니다.
가장 값진 시간은
바루 지금 이 순간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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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4-30 21:51

『 좋은글 』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 온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살아오며
삶을 사랑했을까
지금도
삶을 사랑하고 있을까
어느자리
어느 모임에서
내 세울 번듯한
명함하나 없는
노년이 되었나 보다.
붙잡고 싶었던
그리움의 순간들
매달리고 싶었던
욕망의 시간도
겨울의 문턱에 서서
모두가 놓치고
싶지 않은 추억이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아쉬움도 미련도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노년이
맞이 하는 겨울 앞에
그저 오늘이 있으니
내일을
그렇게 믿고 가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노년의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오늘 처럼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세상에는
벗들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다.
세상에는
벗들때문에
살 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세상에는
벗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벗은 귀한 존재이다.
세상은
노력 없이는
관계가 이뤄지지 않는다.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우연은 10%
노력이 90%이다
아무리 좋은 인연도
서로의 노력 없이는
오래갈 수 없고
아루미 나쁜 인연도
서로 노력하면
좋은 인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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