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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BlueSkyll彡🐬님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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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
  •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4:14




    【 좋은글 】『 짧은 인생(人生)길. 』

    ​

    『 짧은 인생(人生) 길. 』

    ​

    길어야

    100년(年)도 안 되는

    짧은 인생 길에서,

    ​

    어찌 어찌 높아지고

    무엇 무엇 좀

    움겨 쥐었다고

    우쭐대고 자랑하며

    뽐냄을 즐겨하는

    사 람 들 아!

    ​

    노랑 빨강 울긋 불긋

    온 산(山)을

    치장(治粧)하던 아름다운

    단풍(丹楓)들도,

    ​

    보라 분홍 온갖

    교태(嬌態)로

    아름다움을 뽐내던

    예쁜 ‘꽃’들도

    ​

    해 지고

    밤(夜)이 되면 모두가

    어둠 속에 묻혀

    같은 색깔(同色)이 되나니

    ​

    천 하 재 일 (天下第一)

    귄세가(權勢家)와

    부호(富豪)라는 사람들도,

    ​

    생전(生前)의

    영웅호걸(英雄豪傑)

    경국지색(傾國之色)

    절세미인(絶世美人)도

    ​

    이승의 울타리 넘어서면

    백골(白骨) 된다네.

    ​

    있음을 자랑하고

    높음을 뽐내며

    무너지고 사라질

    물사(物事)에 목을 매고

    ​

    단풍(丹楓)놀이

    영원(永遠)할 듯

    기뻐 웃는

    어리석은 사람들아!

    ​

    엄동설한(嚴冬雪寒)

    매서운 바람

    이제 곧 닥쳐 오리니,

    ​

    소리없이 흐르는

    세월(歲月)앞에

    금석(金石)인들 온전할까



    보 시 게.~!

    ​

    그 많은 사람들이

    이리 몰리고

    저리 몰리며

    희희낙락(喜喜樂樂)

    쳐 다 보 던

    한가위 둥근 달도

    ​

    이제 겨우

    며칠 지났다고 벌써

    이 렇 게

    찌그러졌는데...

    ​

    살아서는 남들의

    질시(嫉視)와

    손가락질 받기 쉽고

    ​

    죽어서는

    후세인(後世人)들에게

    욕(辱)듣기 쉬운

    속세(俗世)의

    지위(地位)와 부(富)가

    얼마나 가겠는가?

    ​

    그러니....

    높은 자리 물러나서도

    손가락질 아니 받고

    ​

    빈한(貧寒)해져서도

    천대(賤待)받지 않고

    죽은 뒤 욕 먹지

    않으려거든,

    ​

    높을수록 너그럽고

    있을수록 겸허(謙虛)해야

    하는 법(法)이라네.

    ​

    사람으로 태어난 人生(인생)

    홀로 왔다 홀로 가니

    風 雨 星 霜

    (풍우성상)겪으면서

    인생허무하다 하지 마오.

    자연은 순리 따라 흐르고

    태산 아래 뫼이로다.

    ​

    계곡 수

    흘러 바닷물 되고

    품은 꿈

    이루나니 人生 어느 듯

    백발 되어

    갈때는 빈손으로 가나니

    행복한 人生 즐기면서

    사랑하고 배풀고 가세

    ​

    人生 다 그런 거라오

    ​

    성큼 다가온 가을 바람

    이른 낙엽

    마당에 뿌려 놓았네

    ​

    人生七十古來稀

    (인생칠십고래희)

    자꾸만 줄어드는

    歲月(세월)속에

    떠나갈 길 생각하네

    ​

    비우고 또 비워

    깃털같이 가벼운 삶

    홀가분하게

    그 길을 가야겠다.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49




    가족때문에




    ❄️ ❄️ 🌉

    ​

    가족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래도 내 편이

    되어줄 가족이 있다는 뜻이고

    ​

    쓸고 닦아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방 때문에

    한숨이 나오면 그건 내게

    쉴 만한 집이 있다는 뜻이고

    ​

    가스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날 들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게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뜻이고

    ​

    주차할 곳을 못 찾아

    빙글빙글 돌면서

    짜증이 밀려온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

    차 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뜻이다

    ​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

    그러면

    마음이 좀 가라앉을 것입니다.

    ​

    - 글 벗-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46




    가 정 법 률



    ■가정법률ㆍ이혼

    이혼소송을 당했을 때

    ​

    ※이혼소송을 당했어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이혼소송을 당해 소장 부본을 송달받았다면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공시송달은 제외). 이 기한 내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법원은 피고가 소장에서 상대방이 주장한 내용을 인정한 것으로 보고 변론 없이 원고승소판결을 할 수 있습니다



    □이혼을 원하는 경우에는

    ① 배우자와 합의해서 이혼소송을 취하하고 협의이혼할 수 있으며,

    ②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③ 소장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취지의 답변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다만, 이혼은 원하되, 상대방이 제시한 이혼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답변서를 제출하는 것 외에도 상대방의 주장과는 다른 조건으로 이혼을 원한다는 취지의 반소장을 상대방이 제기한 이혼소송의 변론 종결 시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이혼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제출기한 내에 답변서를 제출해서 상대방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거나, 재판상이혼 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을 밝혀야 합니다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39




    그대 별



    그대 별

    남 정 림


    그대가

    별 이면 좋겠습니다

    ​

    캄캄할수록

    더 반짝이는

    별 이면 좋겠습니다

    ​

    오늘 밤에는

    달님도

    얼굴을 가렸습니다

    ​

    그대만

    더욱 빛나도록 ㆍㆍㆍ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36




    진짜는 곁에 조용히 오래 머문다



    진짜는 곁에 조용히 오래 머문다

    ​

    누군가 당신을 오해하거든

    오해 한채로 내버려 둬라.

    ​

    당신의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을 위해



    당신이 소모해야 하는

    감정이 오히려 아깝다.



    자신에게 보이는 것만을 보고

    상대의 내면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

    ​

    자신만의 경험만을 철석같이 믿고,

    상대의 경험은

    들어보려 하지 않는 사람,

    ​

    매사에 자기 식대로 왜곡해서 듣고

    제멋대로 생각해서 결론을 내리는 사람,

    ​

    그런 사람들을

    설득하려 노력할 필요도 없고

    붙잡으려 애쓸 필요도 없다.



    당신을 진정으로 아끼는 사람은

    요란하지도 않고,

    호들갑스럽지도 않다.

    ​

    당신 곁에서

    아무 말 없이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

    ​

    진짜는 그렇게 당신 곁에서 조용히

    오래 머무른 사람이다.

    씨앗은 알고 있습니다

    ​

    지금 춥고 어둡더라도

    뿌리 내리는데

    서두룰 필요 없다는 것을

    ​

    결코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봄을 만난다는 것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24




    달큼한 미소를 밝게 꽃피워주세요


    [달큼한 미소를 밝게 꽃피워주세요]


    따스한 햇살을 내 가슴까지 전해주세요

    ​

    고운 눈물에 맺힌 푸른 이슬이 서로의 사랑을 빛나게 해주도록 맑은 윤활제처럼 내 가슴까지 이 기쁨이 흘러들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주세요



    봄이 찾아오던 날 봄꽃 나들이에 서로의 마음이 감미로워져 가도록 당신의 꿈을 밝게, 밝게 그려 가세요!

    ​

    파란 밑그림이 당신을 유혹할 땐 그로인해 아름다운 새싹이 파랗게 쏟아지도록

    ​
    당신의 향기는 빨간 햇살처럼 황금빛으로 빛나기 때문입니다.

    ​

    아삭아삭 그대만의 아름다운 노래를 그대가 그려 가시겠다면

    ​

    당신이 내게 찾아와 사람인처럼(人)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수 있게 늘 푸른 사랑 노래로

    내 가슴까지 당신의 향기를 채워주세요

    ​

    그대가 파란 봄꽃 새싹을 싹틔우시겠다면 당신의 햇살이 그대로인해 눈부셔오도록

    당신의 노래가 내 가슴까지 촉촉이 젖도록

    ​

    달큼한 꽃향기를 밝게 그려가도록 아름다운 행복을 밝게 꽃 피워가세요!

    ​

    글출처:카스-아침에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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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17




    화 풀 이



    화풀이

    오선 이민숙

    ​
    화를 풀지 말고

    화를 참고 누르라고 한다

    화에게 지지 말고 이기라고 한다



    화를 내면

    상대가 화나게 만들었는데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해서

    일단 상대에게 진 것이고

    ​

    화를 내지 않고 오랫동안

    화를 꼭 잡고 있었는데

    화를 내놓았으니 화에게 진 것이다

    눌러도 불쑥 올라오는 화

    풀고 놓아주는 것도

    어쩜 자유로울 수 있다

    ​

    잡아 놓고 가두어도 화를 풀어도

    화나는 일은 부메랑이 되어

    시,발점 주인에게 돌아가는 일이다

    ​
    출처~ 오선 이민숙 시인 뜨락

    오선지에 물든 사랑 중에서~*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14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세상사 굽이 굽이~

    삶의 길목에서 수없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바람을 타고 구름 따라온

    깊은 인연이지만

    ​

    기대서고 의지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인연이기에

    마주 보며 웃는 모습은

    멀리 있어 볼 수 없지만

    진솔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

    다정한 친구가 있었기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

    때로는 스승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연인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형제 같은 마음으로

    ​

    때로는 오누이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친구 같은 마음으로

    서로의 아름다운 마음만을 바라보며

    조석으로 오고가는 안부속에

    더 없는 행복을 누렸기에 감사드리며

    ​

    세상사 고단한 삶 속에서도

    가식 없는 사랑으로 용기를 주시고

    힘을 실어준 내 친구여!

    정말 고맙습니다.

    ​

    요즘 부쩍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항상 당신과 함께라서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 좋은글 中에서 -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12




    애절한 상고대



    [애절한 상고대] 이경도

    ​

    내 곁에서 푸근했던 그대

    찬바람 일으키며 떠나가니

    낮이나 밤이나 그대

    보고 싶고 애타게 그리워

    ​

    흘러내린 눈물 얼어

    하얀 꽃이 되었네

    그대 눈길 이끌고 싶어

    눈꽃도 부러워하는

    ​

    은빛 반짝이는 모습은

    속은 온통 슬픔인데

    다시 오길 기다리는 그대



    발걸음 소리도 들리질 않아

    미어진 가슴 눈물 더 흘려

    하얀 꽃 활짝 더 피었네

    댓글 0

  • 66
    ll푸른하늘ll🐬 (@g1756900399)
    2026-04-30 03:08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던 못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
    사람들의 심성은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 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을

    뒤돌아 보라는 것입니다

    ​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언젠가는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있게 된다는것

    그것은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
    어쩌다가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

    오래도록 풀지 않고 있으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
    인연은 운명이고

    관계는 노력입니다



    - 좋은 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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