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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의 로그입니다.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78
  • 어디선가 내 방송을 듣고 있을 너에게

    줄리에뜨

    @hs590

  • 78
    줄리에뜨 (@hs590)
    2012-05-31 21:35




     
     
    정다운 쉼터 가족 여러분  늘 사랑 합니다

    댓글 0

  • 17
    o0켓츠0o (@qlseksrhdwn)
    2012-05-04 11:39



    이것이 인생인 것을


    인생은 뜬 구름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인것을..

    어머니 품속에서 세상에 나와
    얻은게 무엇이며 잃은게 무엇이냐
    세상 밝은 빛줄기 본것만으로
    만족해야 할 것을..

    하고 싶은것도 많다더라
    가지고 싶은것도 많다더라
    다 가져본들 허망된 욕심뿐...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
    불행을 초래하고
    향락에 젖어 자식새끼 팽개치고

    늙어져 병들면 우짤라고
    피 눈물 흘리기전에
    세상을 밝게 보아 선하게 사시게

    비 오는날 산위에 올라가
    내가 사는 세상을 함 바라보소
    그 밑에는 안개구름 두둥실 떠가고

    모든게 내 발 아래 있어
    목청 높게 부르지 않아도 다 보이는것을
    애써 찾으려 이곳 저곳 헤메였다냐.
    어리석은 중생들아...

    비워라... 허황된 마음을
    쏟아라... 용서를 구하는 눈물을
    너나 나나 불혹의 나이에
    낀 것은 배에 기름진 비게 덩어리뿐...

    무엇이 더 가꿀게 있어
    그토록 안타깝게 세월을 잡으려 하느냐.

    그저 황혼빛이 물들어 오면
    일천원 짜리 소주 한병 손에 쥐고
    바람에 실려오는 풀냄새에 안주 삼아
    지는 해를 바라보며 아쉬움에 흐르는
    눈물 세상구경 시키자꾸나.

    여보시게..
    지나가는 여자의 아름다움에
    침을 흘리거나 쳐다도 보지말게

    여름이라 짧은 치마에 현혹이 되어
    인륜마져 져 버리는 나쁜짓 행하지 말고
    그냥 무던히 스쳐 지나가는
    한 마리 작은 사랑새라 생각하게나.
    그리하면 마음에 도 닦아
    내가 부처인게지 그렇치 않은가?

    다 바람이 그르라 하네
    가만히 있던 마음을 움직여
    그 향기에 취해 세상 한번 미쳐 보라고
    어슬프게 맞 장구 치며 우리네를 갈구네

    다 바람이 그러라 하네
    내 인생도 그 바람처럼
    눈 깜박할 때 내 인생의 삶마져 도적질 하네.

    그래도 좋은 세상
    기뻐하면서 노래 부르며 즐거이 살게나.
    살다보면 좋은일 생기고
    살다보면 웃을일 생기네

    오늘 새벽에 일어 나거던
    어두운 창 문울 열고 밖을 쳐다 보게나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우리를 부를 걸세

    맨발로 뛰쳐 나아가 시원한 공기를 흠뻑 마셔 보세나
    그러면 바람이 불어와 우리네 삶의 해답을 줄걸세
    인생의 바람이 나를 부르며 그러라 하네.
    이것이 인생인 것을...

    댓글 1

  • 78
    줄리에뜨 (@hs590)
    2012-04-26 23:55




     
    여러분  늘 건강 하셔요

    댓글 0

  • 78
    줄리에뜨 (@hs590)
    2012-04-26 23:54



     
     
     
     
    정다운쉼터를   찿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0

  • 78
    줄리에뜨 (@hs590)
    2012-04-26 23:52



     
     
     

    줄리에뜨 입니다

    댓글 1

  • 17
    o0켓츠0o (@qlseksrhdwn)
    2012-04-25 11:42
    삶의 멋 
     
    사람은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곳에 눈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을 기약하고 싶어하고
    달콤한 맛을 즐겼다가
    새콤한 맛을 즐겨보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인생의 맛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젊음이 항상 지속될 수 없듯이
    늙음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모두가
    어린 시절의 그리움은
    변함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그리움이 아니라 지나온 흔적의
    아쉬움인지 모릅니다.

    늘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싶어하고
    늘 새로운 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 된 것이
    편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맛을 즐기듯 인생의 맛을
    즐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변하는것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보듬어 주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댓글 1

  • 78
    줄리에뜨 (@hs590)
    2012-03-20 01:57




    정다운쉼터 음악방송국입니다.

    댓글 0

  • 78
    줄리에뜨 (@hs590)
    2012-03-13 02:04






     













     




     
    당신이기에 사랑합니다...

    사랑과 조건이 공존하기 시작하면
    그 사랑은 불행한 사랑이다.
    사랑은 그 사람의 좋은 점은 물론
    가장 나쁜 점까지 감싸 안는 것이다.

    지나친 조건이 사랑을 앞선다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과연 이 사랑이 진실일까' 하고.

    사랑은 물질적 거래가 아닌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연인 사이는 죄악을 제외한 무엇이든지
    주고 받을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한다.
    진실로 사랑하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좋아할 것이다.

    네가 ~ 하니까 나는 너를 사랑하겠다.
    네가 ~ 한 만큼 너를 사랑하겠다.
    네가 ~ 할 때 나는 너를 사랑하겠다.
    네가 ~ 하고 나면 나는 너를 사랑하겠다.

    이유가 붙으면 사랑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 상대로 보는 것이다. 사랑은 거래가 아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랑은 하면 할수록 풍요로워진다.
    그러나 한쪽에서 지나친 요구만을 한다면
    그 사랑은 오래가기 힘들다.

    사랑은 주는 것이다.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받을 수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이나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사랑은 주는 것이기에
    모든 것을 참고 이겨내는 것이기에...

    -




     

    댓글 0

  • 78
    줄리에뜨 (@hs590)
    2012-03-11 01:14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 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입을 ...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 염려되어
    식사는커녕 물 한 잔 맘껏 마실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 때 ...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댓글 0

  • 78
    줄리에뜨 (@hs590)
    2012-03-07 18:43




     
    청솔님이      만들어 주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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