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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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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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4 13:10

삼성노조위원장 최승호 말 한번 보세요~파업이 위법이 아니랍니다.명분이 위법은 아닌게 다입니다...ㅠ,ㅠ
삼성노조위원장 최승호 말 한번 보세요~
파업이 위법이 아니랍니다.
명분이 위법은 아닌게 다입니다...ㅠ,ㅠ
도덕적인 권리라면 다 나누어야 하니...
공평이나...경제적 산수가 딸린 노조위원장 머리로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
당장 돈 욕심에 조폭들 침흘릴 일과
대만 등에 이롭게 하고...
삼성 당사자인 기업에 갈등요소만 갖춘 파업 모양새가
권리로 갖다 붙일 수 잇습니까?
ㅠ,ㅠ
산업 생태계...
대만의 반도체 투자비와 위세...우리 기업이 느끼는 위협과 유불리...
코로나...
미중무역분쟁...
한일경제전쟁...
러. 우크라 전쟁...
미.이란전쟁...
이 피로도의 산업에서...
쓰는 곳만 많아진 경제상황속의 사회에서...
경제적 소비에 대한 계획적 예비조치도 없이...
돈만 달랍니다...
그 돈이 또 도박, 사기...
술, 마약, 범죄에...
우리들의 아이들이 담보가 되어 인질이 되어 마구 얽어놓은 그물속에서...
그 멋진 말...카오스(혼돈)을 경험시킬 겁니까...
아이들...가족... 들은 다 노출 시켜 놓구
돈만 많아지는게 타깃아닌가요?
범죄자 잡아놓구...
부활을 시도하라는 부탁같기도 합니다...
그러니 노조위원장이 해외에서 놀고 먹으며 파업을 지시하는게 아닙니까?
호시탐탐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희망퇴직을 기다렷다는 듯이
달려들었던 범죄자들의 먹잇감...
국가는 구조조정이라는 미명아래...
그 동안 몸바쳐왔던 직장에서 쫒겨나고...
그 댓가도 빼앗길...
예정되어 진행하는 팔자...라면...
국가의 소임은
기업은 인사로 약화시킨...
퇴직자는 인생망친...
그러고도 국가를 위한 결단이엇다고 한다면...
박정희의 경제개발계획은 반대한 무리...
자기들의 계획의 결과물은...
그냥 전라도 사람만 비율에 맞춰서... 배당...
기업은 죽이려고 하고...
노조로 힘만 키워서...
말을 들어야 그나마 만든걸 팔아주는
상인들 수만 늘려 이익만 취하는 고물가 소비주도 경제...
파업의 결과가 경쟁국인 대만에 유리한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기업의 손실이 큰데도...ㅠ,ㅠ
그 후유증은...
경쟁국엔 유리...
우리의 경쟁력은 감소...
장래에도 밝은 미래를 획신할 시야라고는...
구 국정원장의 선거결과를 예언한 무당같은 데이터...
그리고 정권의 힘으로...?ㅠ,ㅠ
이게 그들의 꼭두각시 놀이의 지시의 한계가 아닐지요...ㅠ,ㅠ
그리고 기업의 동력을 전달할 미션은...
노사간 최대 효율의 동력전달 체계는 커녕...
노사가 금전적 계산의 수치관계가 된다면...
진짜 최악이 될것 아닌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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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4 03:51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화를 보는중입니다..우리는 사랑싸움을 한다고 합니다~그 사랑싸움의 여파는 밀고 당기는 밀땅과 차지.. 소유의 악순환에서ㅠ,ㅠ 사랑의 업그레이드~!!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화를 보는중입니다.
우리는 사랑싸움을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랑싸움의 여파는
밀고 당기는 밀땅과
차지하고...
취하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어장관리까지...
문어발이 따로 없습니다...
사랑이 가벼운 싸움을 미화한게...
빼앗고...
차지하고...
거래방식을 변형시키고...
마음을 사는 것으로 다시 판매하는...
그야말로 사랑을 팔고사는 유행가 가사처럼 되버렸습니다...
사랑은 나이가 들어서는 할 수 없는 노인들이고...
더 나아가서 노인들도 짝짓기를 하자는 식의 이상 주책바가지들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
이젠 업그레이드 되어야 합니다...
사랑은 덕입니다...
부모님 사랑도 덕을 끼쳐 자녀를 키우고...
자녀들도 덕을 끼쳐 깊고 넓은 우정을 만들고...
이웃도 덕을 끼쳐 세상을 만드는...
자녀는 부모님께 받은 덕을 돌려드리는 은혜의 보답으로의 효로...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는걸 어릴 땐 배웟지만...
이젠 친구가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주는...
부모님이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주는...
자녀가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주는...
덕이 남긴 유산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덕을 베풀면 흥하고..덕을 거두면 망한다..(18사략)
덕이 있는 곳에 천하도 돌아온다..(육도 삼략 중..)
인을 닦으면 = 사귐을 덕(어짐, 사랑)으로 하면 ---> 신용 얻는다..
신용 얻으면 - 높은 자리 앉을 수 있다고 합니다..
(흥인지문을 보물1호로 정한 이유 같기도 합니다)
(신용으로 일어서고 넘어지는 중국상인 =
중국상인을 예로 든것은 옛 상도덕에 대한 글도 보았고, 좋은 전통이 있었다면
그 좋은 뜻을 잇는건 미국이나 중국이나 우리 대한민국이나
가려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듯해서 입니다.ㅡㅡ;;)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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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사랑 (@qkr2842)2026-05-13 19:50사과님감사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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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3 11:36
서리님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ㅉㅉ~ㅉ ㅉㅉ~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여주인공으로 신서리역 임지연님이 나오시던데요? 같은 서리여서...
조선시대에서 주변환경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한 것이 세상에는 악녀로 인식이 되서 사약을 받는데...
사약을 먹고 죽은게 아니라 시간여행을 해서 현대로 옮겨지면서
조선시대 당시 보호책을 쓴걸 제대로 인정받아서
사랑하는 사람도 구하고 자신도 사랑을 이룰 것 같은 드라마...ㅡㅡ;;
팔자소관이 시대에 있어서나 환경에 잇어서도
방어를 잘못하면... ㅠ,ㅠ
너무 과민하거나,,, 민감해도...
너무 느슨해도...
방어하는 태도나 자세에 따라
의도와는 다르게 전혀 다른 인물이 될 수도 잇다는 메시지의 드라마 같습니다...
또다른사과댓글
2026-05-13 11:34
또다른사과 팔자소관=八이라는 글자가 방어를 뜻하기도 함...
그러니까 팔자란 것은 방어하기 나름이란 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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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3 03:05
민희진 뉴스...
성희롱,단톡방 험담 같은게 노출, 유출되었습니다.
범죄의 유형을 봅시다...
그런 험담과 성희롱의 배경근원과 그 후의 행동제한...
범죄는 그런 배경과 동일하게 범죄현장에서 적용되어 폭력 등으로 피해를 주지만...
일원을 만드는 과정이 있다면
리스크로 옭아매는 내부고발 방지의 폭력조직이나, 범죄단체에 있을법한 그런
다 아는 내부규정은 아닐지요...
말도 못하게 하는...입을 막는...
잘못된 사례의 리스크가 있어야 다음으로 올라갈 수 잇다면...
1. 그런데 민희진은 증거가 있는 곳에서의 잘못...빼도박도 못한 명백한 증거...
범법과는 다른 험담같은 희롱과...
2. 뉴진스에게 한 희롱은 증거물을 가졌다는게 오히려 협박의 대상이 될...상황...
증거는 찾을 수 없는...사각지대에서의 마음대로의 희롱과...
그 사각지대를 알고 희롱을 일삼는다면...
그게 교묘한 것일까요?
3. 민희진이 전후 분위기에 말려든 것일까요?
또 민희진의 정신상태가 유출된 상태에서의 대화였다면...
감정기복까지 파악했다면...
이런 정황이라면 연예기획사가 아니라 간첩조직이나...
일제시대의 착취의 도구로 사용되는 치밀하게 작동하는 매국적 조직이 아닐지요.,..
ㅠ,ㅠ
사실 CCTV설치 여부 정보는 일반 시민보다 조폭같은 범죄자들이 더 잘 알고 이용할 듯...
피해자 코스프레나, 반칙을 유도...(함정을 파놓고...안되면 덮어 씌우고=정당방위의 증거물에 간섭해서...)
그래서 바른말을 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는게...
베반의 글처럼...
베반 "기계(환경, 법)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그런 기계(환경,법)를 만들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글은 법 적용을 공정하게 할 터전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잇지만
민주주의 사회는 실재로 체험되지도 못하고,
검은 돈과 권력이 가로막고 있다면...
일본의 경제수탈과 그 수탈한 돈으로 다시 검은 조직에 재투자 된다면...
고리대금,마약, 범죄, 사기, 도박...
그 예하 조직에 연예기획사라면...
유통판매에 간섭하는 광고업이라면...
건설, 부동산, 주식시장의 정보를 흘리는 테이터 센터라면...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제어하고, 일방적으로 명령하는게 아닐까요?
프리드리히 하이테크가 자신의 저서 "노예가 되는 길"에서 말했듯이,
"안전을 확보하려는 투쟁이 자유에 대한 사랑보다 더 강해지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항상 위험한 일이다..
절대로 그래서는 안된다..
미국도 코로나에서는 안전보다 자유를 택했지만...
그래서 더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진정한 자유에 대한 장해물에 대해선 무너뜨리거나 넘어뜨리기 보단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자신도 자녀도 사실상의 제한된 폭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틀안에 갇혀서 말입니다...
그게 노예가 할 수 있는 일이고...
제한되어 주어진 할당된 생각의 폭이고...
그 안에서 할 수 잇는 건
자신의 배가 부르면 되고...
편하면 되고...
시키는대로 하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조직의 일원이 아닐까요?
양반을 욕하면서 스스로 머슴이 된... ㅠ,ㅠ
민주화 세력들...
머슴들이 생각없이 시키는대로만 하고...
향락을 누리고 범죄한다면...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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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2 06:26
4만명 이상이 죽어가면서도 시위를 하려는 국민은 얼마나 괴로운지 몰라서 그래!!??!!
일일이 여삼추...
강아지도 나쁜 주인 만나 괴로울까봐 산책을 얼마간 시켜야 하는 규칙은...
괴롭힘을 당하면 일상이 아닌 다른 행동을 표현하기 때문에 알 수 잇고...알게 하기 위함 아닐까요?
강아지도 지옥에서 살까봐 걱정하는데...
하물며 사람을...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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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2 05:22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8화의 중반을 지나면서...
서른 아홉 고아 차미조역(손예진님)가 언니에게 자신이 가진 불만을 표하고 곧 사과합니다.
고아는 태생적으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것에서 자신을 포기하는 것 같습니다.
하긴 보통의 생각 같으면 화가 나서 화를 내고, 맘 편히 자유로운 것 같지만... ㅠ,ㅠ
동물은 본능적으로 해치는 것을 압니다.
비둘기가
매, 독수리, 강아지, 고양이를 보고 피하지 못한다면
비둘기라는 종류는 멸종하고 맙니다.
생존본능 같기도 한 해치는것의 분별은...
최상위 포식자 인간들의 삶의 중요한 부분인 감정표현의 부작용중 커다한 치명적인 분란의 요인이 화를 내는 것이고
이것이 해치는 것의 발단이 되는게 아닌지요...
이런 장점 같은 포기가 생존을 지나서 다툼과 갈등의 유발요소중 커다란 부분을 스스로 제어하는 본능을
포기만으로, 고아라서라는 말로 비하한다면...
배려나 사랑도 자신을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에서도
보호할 수 있는 마지노선을 진짜로 버리는 것이 아닌지요...
화를 내고 죽고 만다는게
자녀와 사랑하는 사람, 부모님, 친구, 이웃이 있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 합니다... ㅠ,ㅠ
서로 다른 개성이 모여..콤비 플레이..
개성의 비교는 쌍방을 살린다..
우열이 아닌..
-?-
개성의 발전(형제-개성에 따라 성장.서로를 아끼는 관계를 평생유지)..
-?-
그전의 김소원역 안소희님의 오빠 김선우역 연우진과 식사하면서 가볍게 건넨 말 한마디에 전 뿅~~~홍콩여행 다녀 왔습니다...
역시나 연우진님도 반응이...ㅋㅋㅋ
숟가락인지...아뭏튼 손이 만두건 뭐건 안소희님의 그릇으로 옮겨지는 음식으로 어릴 때 참 맑고 환했다는 고아원 원장님 말씀이 더 맺혀서 솜사탕 같이 달콤하게 퍼져왔습니다...
그 말은 짧게 내뱉은 "고마워..."였습니다...
눈웃음과 덧붙일 것 없는 그 말은 참 예뻤습니다...
고아... 따로이 표현하는 것 같아 분리시킨 기분도 드는데요...
사람의 마음을 사는덴 참는 방법만으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주고받고 거래가 존중과 배려로 공정하게 되어 신뢰와 믿음이 더해진다면 성취가 잇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사는건 또다른 사적인 목표일 수도 잇습니다.
다른 판매의 목적이 되지 않게...
마음을 얻는건 어떨지요...
이건 마음을 받았지만..
댓가의 지불이 미완료된 진행중인 거래..
즉 영어로는 이즈is와 비슷한데요...
서로의 댓가를 충분히 하기 위한 노력과 그 과정의 또 생기고 나타나는 신뢰와 믿음...사랑이
마음을 얻었다는 데에 이른다면...
더 높은, 더 넓은 마음의 자유로
사랑의 비중이 자랄 것 같습니다...
빙의가 소규모로 대인과 대인으로 나타나는 것이...
입장바꿔 생각하고, 내가 그 부류의 입장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매사에 어려운 사람부터 생각하라는 우리 속담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ㅠ,ㅠ
우리 곁에 이런 마음이 바람처럼 불고있다면...
고아, 부자, 가난, 권력자 그런 구분없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버리는 하나가 되는게 아닐지요...
그것이 무풍 에어컨이고...
따스한 보일러 안의 집안에서 맞는 환기의 새 바람은 아닐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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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1 17:39
요즘 학폭, 왕따, 불공정 계약, 사기 등의 범죄가 많습니다.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예전의 사관들이 햇던 업무처럼 기기의 도움을 받아서 개인용 cctv처럼 상황을 기록된다면...
요즘 학폭, 왕따, 불공정 계약, 사기 등의 범죄가 많습니다.
정치에서도 뇌물수수, 매관매직, 불공정한 지시 등으로 지도자급의 지시까지도 도마에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예전의 사관들이 햇던 업무처럼 기기의 도움을 받아서 개인용 cctv처럼 상황을 기록된다면 그러한 범죄상황이 많이 줄것 같습니다.
언어폭력 등, 강압적 분위기까지 ai를 통해 수위를 결정, 신고기능까지 더한다면 아이들의 안전을 더 보호할 수 잇지 않을지요...
그리고 지도자급의 정치 등의 관계자들도 비합법 상황을 만들어 비리를 생산하지 말고...
합법적으로 합리적 지시나 명령을 통해 과오나 과실에 대해 시시비비가 명료하게 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명령은 어떤 명령이었는지 모른다는 부하직원이나 어떠 어떠한 명령인줄 알았다는 불분명한 지시...
그 책임과 실행에 시시비비가 명확해져서 부담을 주는 지시라든지, 불필요한 명령에 대한 사전 차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 일제시대도 아니고, 합법이 당연한 책임이고, 권리일텐데...
사생활이란 이유로 불법에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요...
사생활 역시 기록에서 왕들도 사과를 하는 등의 조치로 또는 상황의 이해 등을 통해 정정된 기록으로 전해지는게 정사이고...
그 내면적 알려지지않은 비공개같은 내밀한 사실의 기록이 야사가 아닐지요...
하여간 이런 개인적 사유가 피해자가 없는 생활의 보장과 영위를 위해 개인들이 모두 지니고 다니면서 자신도 보호하고 사회의 건전함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그 방법의 불법성에 자신의 안전이 담보되어 실행한다면 상대에 의해 그런 기록이 악용될 우려도 있으니 아예 불법은 저지르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때 동화속 왕자 공주님들이 성장하면 책에서만 있는 허상이라는 현실에
우리들의 꿈이 바르고 안전하게 현실에도 살아있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변혁시대 - 정상을 향한 고전속의 인간학 -중에서
- 정현우 박사 저 - 1990.08.30 초판 발행..
사관(史官)의 마음가짐
일생의 기술에 생명을 걸고 진실의 기록을 지켜 온 사람들의 마음가짐..
중국의 "二十四史" "二十五史" 一正史
B.C548. 제나라 중신 최서(崔抒)가 군주인 장공(莊公)을 시해 - 최서는 새로 군주를 옹립했고..실권을 장악.. - 끝까지(동생들 2명까지 똑 같은 내용(최서.그 군을 시하다)기록..이에 이르러 기록 말살 포기했다고 한다..
춘추시대 진나라(晋) 영공(靈公B.C 620~607):폭군..
과중한 세 - 재상 조순의 간언 - 역사시켜 죽이려 했으나 도리를 따져 역사가 자 살함 - 개를 사용(무장병 숨기고) 죽이려 - "신(臣을 죽이시는데 인간이 아닌 개를 사용하심은 옳지 않으시나이다..아무리 맹견이라도 짐승이 어찌 인간을 해칠 수 있겠나이까.."고 외치며 도망.. -국외로 망명 - 영공에 등을 돌림..
며칠 후 조천(조순의 일족)이 군사를 일으켜 영공을 살해 - 망명도중 급거귀경..
사관인 동호는 '조순,,그 군을 시하다'고 공시
아직 재상..국경을 넘지 않았고..다시 돌아옴..
1.정치가의 책임은 무겁다..
재상은 국정 전반에
2.역사가의 책임 일시 - 是는 是..非는 非..
한나라의 태사공인 사마천(司馬遷) - 사기.
궁형의 굴욕 견디며 사기 기록..
당2대 태종(재위 626~649)의 기거주(황제의 일을 기록)인 저수량이란 사람 - 옳고 옳지 못한 언행 모두 기록..
황제의 폭주를 체크하는 역할을 수행..
정치건 기업이건 톱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누구보다 언행의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
송의 초대 황제 태조(재위 960~976)
온후하나 화를 잘낸..
(사냥중 신하의 급한 결재 요구에 도끼자루로 때려 이(2개)가 부러져 - 사관에 보여주어 기록하게 하자 - 사과..배상금을 주었다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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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1 03:47
21세기 대군부인 10화를 보고 잇습니다.
마치 제가 주인공인 것처럼 보고 있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자가대군이 왕위를 받을 것 같은데요...
서양에서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6. 25에서 지켜주셧고...
우리도 노력해서 경제의 성장과 그 내용에서도 노력한게 나타난 결과물에 어느 정도는 결실이 있는 듯합니다.
참으로 은혜를 베풀어주신 미국과 연합군의 마음을 기억하고 민주주의로써 엄마들의 나아진 삶...
국민이 주인이고 왕인 민주주의 제도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상징적인 편리인 돈과 권력에서
왕인 국민을 선택한 것에 대해 자부심도 느끼고...
또 연합군과 미국이 선물해주신
이 제도를 책임과 의무를 다해 지키며
권력을 감시하고 명령하는데
참 지위도 느끼고 보람도 느낍니다.
이런게 오혜령 수필집에서 말한 자족이라는 왕관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속으로는 세상 사람 모두가 잘했다~는 말을 듣는 것 같이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내 자리 또한 귀한걸 느끼고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것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이렇게 뿌듯한 기분을 느낄만큼 자부심도 가지게 해주신 조물주의 사랑에서요...
민주주의 만세입니다... ㅡㅡ;; ㅋㅋㅋ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착각에서라도
우리자리의 중대함을 깨달은 것에도 참 의미잇었구요~
검소란 측면에서도, 또 자랑할만한 여유에 잇어서도, 즐거운 생활과 풍속과 자부심에 있어서도
개성있고, 서로 다른 특성들이 잘 어우러져서 단순비교가 아닌...
각각의 행복을 안고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사랑하며 사세요~~~
세상에 땡큐~=^,^= 살랑살랑~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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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1 01:50
트럼프 대통령께서 이란은 4개 정도의 지휘부가 있는듯하다는 것 같이 말씀하셨는데요...
1. 보통의 강성인 매파와
2. 중도...
3. 그리고 보수적인 비둘기파...
4. 그리고 요즘 새로이 대두되는 여론의 대세와 확률적 우위에 중점하는
새로운 세력이 아닐까요?
일본의 데이터의 확률 문화인 사교와 도박...
대화에 잇어서도 목적한 바를 달성할 가능성 많은 정보와 여론과 주변과 소재...
이런게 정치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가장 피해를 적게 하고 이문은 많이 남기는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여론의 추이를 결정짓는 세력을 든게 아니실까 합니다.
정보와 뉴스공장의 판단과 오류를 조장 전장의 판세를 뒤집으려고 하는...
그게 정의나 합법, 국제질서가 아닌
이익에만 집중하는
선악의 구분보다는 수당의 이익에만 집중하는 그런
다국적 기업같은 조직은 아닐까요?
트집인 것 같기도 한데요...
선거즈음의 말조심 분위기에 이란의 강성파에게 침묵은 묘하게 연결되는 분위기도 감지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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