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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7 11:01


    재혼황후 2화 마지막 즈음을 보던 중.황후가 황제의 사랑받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듯 말합니다.결혼, 혼인은 사랑을 나누는 목적이 있는게 아닌지요.작거나 큰 것이나 모두 중요...

    재혼황후 2화 마지막 즈음을 보던 중...
    황후가 황제의 사랑받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듯 말합니다.
    결혼, 혼인은 사랑을 나누는 목적이 있는게 아닌지요...
    아주 특별한 관계로의 맺어짐일 텐데...
    혼이라는 글자는 가족으로 특별하게 맺어지는 규약으로 정해진 관계인데...
    사실 가족은 그 환경 즉
    언어, 습관, 교육, 운동, 취미도 다 영향을 많이 받으며 살아가는 관계 아닌지요...
    그런 것이 인간으로써 사회와 자신의 성장과 생활양식의 바탕이 되므로
    전 영혼같은 특별한 결합으로도 생각되어지네요...
    사실 없는 것에...
    아니 보이지 않고 증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도 소홀할 수 없는
    어떤 것에의 보호나 기원같은 바램 아닐지요...

    하여간 전 사랑도 중요합니다...
    더구나 대상이 황제와의 혼인이라면 더더욱...

    그런데 제가 말하려는 것은
    황제가 옳으냐의 선택이 아닌
    애정에만 실린 선택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편애에 대한 우려...
    역사에서도 드라마에서도...
    김부장의
    소지섭님의 딸 바보는 딸을 믿는데는 사리에 맞고 옳으니
    딸을 보호하고 지키려는 것이고...
    주강찬 역 주성욱은 혈연관계이므로 딸을 지키려는 뿐 아닌지요...
    옳고 그름을 더 모르는 주강찬이지만...
    CEO로써의 그 영향은... ㅠ,ㅠ

    황제는 더 큰 영향력에서
    편애로 법의 적용은
    옳고 그름 마저 편과 사랑에 의해서 변할 수 있는
    그야말로 무법시대의 중세를 옅보게 하는건 아닌지요...
    그 아래의 사람들은 용도별로 나뉘어 쓸모에 따라 계급도 주어져 자리를 지키게 해서 유지하는...
    그리고 자기 마음에 들어야 보호되는 편리함으로
    더 굳건한 아부와 권한을 함께 하면서
    약점도 잡고 그것으로 자리를 굳히는 형태의...
    부작용으로는
    그들이 더 활개치며 굳어진 자리에 있을 때
    부패와 패악이 더 드러나서 모두가 알게되는 멸망을 두게 된다는...
    국가나 왕권 세력의 변화가 자연스런게 아니라
    누군가의 악의적 의도에 의한 것이어도
    이런 형태의 것에는 비슷하게 나타난다는 것...
    그것이 인류의 역사 5000년의 유구함만을 믿는 확신보다...
    우주의 나이 140억년 동안 유지하는 조물주의 법칙같은 질서를
    없다고 신이 죽었다고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하긴 전 그렇게 바라는 것에서 또 이런 생각을 하는진 모르겠지만요...
    하여간 황제의 애정에 의한 선택은
    그 나라의 백성 외 주변까지
    나쁘게 만드는 어리석음 같고...
    그 선택이 지식이나 경험에서 오류의 여지를 가진 대상을 완전히 신뢰하는 것은
    큰 잘못같은...
    자격까지...
    교육받은 과정까지 의심하게 됩니다...
    터전이나 바탕이 없는
    설정의 황제일 수 있다는...
    그냥 중간을 잘라서
    아이디어의 소재를
    법으로 과정을 합리화하고
    그럴듯하게 만들어 이어붙인 이야기 같은
    목적한 의도를 설득하는...
    상상이나 창작의 어설픈 설정같은...

    그런건 없을 것 같은 아름다운 욕설...
    ㅠ,ㅠ

    첨언:

    -바닷가에서-
    파도가 밀려간
    바위틈
    소라게가 집을 업고 놀러 나왔다.
    동그란 처마 밑으로
    빨갛고 예쁜 발이
    햇빛에 반짝인다.
    이 넓은 바다 한쪽에
    요렇게 작은 꼬마 소라게가
    용하게 살고 있다.
    바다의 한식구 소라게가.
    -정진채님-

    옛말에 왕은 사람을 죽이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법도 한사람의 선의의 피해자가 나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 보임같이...
    왕은 아주 작고 별게 아닌 생명이라도 물건이라도
    살려야 한다는... 죽여선 안된다는...
    중대한 수행의 임무임을 알려주는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하는
    중요하고 소중한 마음가짐 아닐지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3 20:36


    연애박사에서 남주가 다리 절단... 2
    근데 전 보조 다리가 절단 부위와 붙지 않고 떨어지게 해서 통증은 줄이고...
    또 허벅지 허리 배에 보조지지를 해서 로봇을 장착하듯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압력으로 자세와 걸음유지를 할 수 있게 한다면...
    몸 감각도 압력으로 자각한다면...
    또 보조 지지대를 좀 튼튼히 해서 흔들리거나 손상이 되지 않게...꽉잡아준다면...
    요즘 자동차의 편안함같은 충격과 지반의 변화에 완충과 흔들림 없는 유지기술이라면... ㅡㅡ;;
    또 얼마전 지뢰폭발로 부상당하신 분 생각하면... ㅠ,ㅠ
    전 인조인간이나 로봇을 사람몸에 섞는다면...
    엉덩이를 에너지 저장고로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왔는데...
    엉덩이가 요즘엔 너무 크다 싶은 분이 많은 것 같아서...
    좀 언바란스 같은 느낌도 잇고...
    킁킁~ 너무 심심해서...딴생각...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3 19:36


    먹이사슬의 규명...내용 무... 특히 미국을 궁지에 모는 돈의 행방찾기...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3 19:31


    독립 is...

    독립이 홀로서기이지만.,,
    독립이
    집나가서 혼자서 산다
    결혼해서 둘만 산다...
    나만 잘산다?
    그게 독립으로 변하는 듯요...

    독립은
    나의 목표와 목적을 이루어 가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가족과 함께
    부모님도 함께
    이웃과 함께
    국가와 함께
    안전과 안정되게 서로 사랑하고 행복해야 한다는게 독립이 아닌지요...
    선현님들의 독립을 위해 싸우신 피와 눈물이
    나 홀로 사는 편안한 나만을 위한 이기심으로의 독립이
    아니 그건 정상적으로 사는걸 포기하고 도망치는게 아닌지요...
    이미 독립과는 상관없는...
    적응은 커녕 은혜도 모르는
    금수만도 못한 사람...
    국어학자
    언어학자
    선생님 등이
    진짜 자리만 차지하고 놀고 먹는
    가르치는 시늉만하는 월급루팡은 아니시길...
    플리즈...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3 19:15


    일맥상통~!!
    앞뒤가 어찌 그리 똑 같은지요...
    아무리 가면을 써도 발자취는 그 방향...
    그곳...
    어제인가 슈퍼예산 발표...
    800조 넘는...
    월급루팡으로
    균형있는 자리차지에 이어
    기업을 방해하는 월급루팡...
    특히 공무원이라면... ㅠ,ㅠ
    놀고 먹어도 자리 보존과 힘을 지닌...
    거기에 조폭 등도박, 마약 총책을 못잡는...
    더구나 범죄와 전쟁만 하면 정치가 전복되는... ㅠ,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 소탕 중에도
    일본 총리는 집단 방어를... 명령...
    우리 대통령은 끝까지 버티는 자가 이긴다고 조폭 범죄자를 독려하는 듯한...
    그리고 슈퍼 예산으로 그 집단을
    제가 생각하기론 전라도와 민주당원...
    월급루팡의 자리 연장...약속?
    국민들 특히 민주당 지지자에겐 지배와 공공시설과 편의시설 등의 독점사용 약속?
    빼앗는 자 이기는 자만 강조하는...
    민주당과 전라도 지역 세력에 지원을 약속?
    민주당과 전라도를
    매국노와 나라를 팔아먹는 집단으로 만들려는 것들이 미친놈들 아닌지요...

    일본은 침략해서 다 뺏어가고 약탈한걸로 역사상 최고로 잘살았고...
    마이클 잭슨의 악마교라는 것이 5000년 동안 침략도 안당하고
    나쁜짓만 골라서 했고 침략해서 뺏고 죽여서 최고로 잘사는 일본이
    종교에서 신을 믿겠으며 신을 만드는 제조국에 된게...
    마이클 잭슨이 악마교라는 것의 뿌리의 제시는 아닌가 합니다...

    통일교 종교는 교인 뜯어 먹고...
    통일교는 교인 앵벌이 시켜서 돈벌고...
    일안하고 놀고도 월급받는 기업내 기생충...
    놀고먹는 공무원...
    거기에 세금늘려 나라빚내서 세금으로 범죄조직 재건하자는
    대통령 꼴 아닌지요...
    그리고 범죄라는게 사회의 공공목적의 질서를
    파괴하는게 중요한 범죄라는걸 아는지 모르는지요...
    법 공부 하셧다는 대통령은... ㅡㅡ
    국민을 충동질 선동해서 전쟁속에 몰아넣는 짓 그만 하세요~!!
    직접 싸우시든지...
    그 꼬라지에 명령은... ㅠ,ㅠ
    쥐뿔도 없는 것들이...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3 02:35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화를 보면서...

    요리 대회...

    시제...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제가 아는 섬 정리...

    1. 섬은 고독이라는 개념... 환상...

    누가 고독을 사랑한다 하였나...
    고독한 것처럼 보여서 관심을 받으려는 어떤 허상...?
    실상이 헛된 환상...
    진짜 고독한 사람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한다...
    절실하게...
    이건 현실을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는 스스로의 만족인 자족을 느껴야?
    왕관의 또다른 이름... 자족...
    밥상도 좋은 연관 드라마에 밥상 나옴...

    2. 독도
    굴레나 어떤 억압된 현실에서 자유를 원하는...
    해방을 원하는 진정한 독립...
    독립은 혼자 서는게 아닌...
    가족과 이웃과 국가가 평화롭고 서로 사랑하는 안정, 안전...
    연관과 관련과 관계의 재정립으로의...

    동물적 먹이사슬 관계를 벗은
    환경친화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의
    영양과 마음가짐의 멀티 만족 충족...
    소재에 따른 효능과 의미...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2 20:25


    다 까봅시다...

    학폭이건...

    무슨 가짜 뉴스건...

    부산서 금성고등 때 제 여친을 배정고 유도부 애들이 납치를 했습니다...

    차에서 뛰어 내렸다는데...

    제가 가만 있어야 합니까?

    배정고 유도부 애들 주장 포함 약 6~7명? 정도가 있는데 (짱구빵집에서 금성고 입구 대로변 골목 모퉁이) 가게 안에서 앉았습니다...

    지들끼리 얘기를 주고 받으며 바깥을 살피다가 다 도망갔습니다...

    지레 겁먹고...

    전 주먹한번 안썻습니다.

    혼자였구요...

    친구들도 안부른게 아니라 납치 사실도 말도 안했습니다...

    근데 소문은 혼자서 배정고 유도부 애들을 다 물리쳤다고 소문...

    근데 전 유도부 애들이 쪽 팔릴까봐 그 일과 도망간 것 모두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근데 그게 보복당할 일인가요?

    지네들이 쪽팔려서? ㅠ,ㅠ



    제가 외항선을 탈 때(라스팔마스 근해에서 마지막 유자망)

    첫날 전 렌즈 한쪽을 잃고...

    동료는 손톱 10개가 모두 빠져서 집에 가기로 결정했답니다...

    모두 울면서...

    1등 항해사(당시 전라도 김씨인데 배정고 유도부 주장 닮았음)가 있는데서 집에 모두 간다는데 제 의견은 어떤가 물었습니다...

    전 고생하러 왓으니 끝까지 탄다고 했습니다... (8개월간 렌즈 한쪽만 끼고 일함. 안경도 없이)

    배에선 싸우거나 미움받으면 언제 죽어도 이상할게 없는 곳입니다...

    잘 때 죽이고 바다에 던지면... ㅡㅡ;;

    저도 목숨걸고 말한 것이다는 걸 말한겁니다...

    1항사님이 오징어는 미리 계약을 해서 오징어값이 폭락해도 당초 계약대로의 금액은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린 600톤 예상이었는데

    2배는 잡았다고 합니다...

    하선한후 계산할 때 1등 항해사님이 약속한 금액의 3분의 1도 안되게 줍니다...

    왜 이리 적냐니까

    군기반장격인 청년을 부릅니다...

    묻지마란 뜻 같아서

    전 그 돈만 받고 그냥 나왔습니다...

    그러구 항해사님이 자기 집으로 초대해서 가서 동료들이랑 회도 먹구...

    그런데 그후 항해사님이 서울 집에 있는데 가는길이어서 만나자고 하십니다...

    만나는데 약속 장소(다방)를 바꾸자고 해서 제 단골카페에 갔습니다...

    손님이 없는...

    거기서 항해사님 돈주실 때 왜 군기반장(이름이 잘 생각 안납니다 안재영?)을 부르셨습니까? 하고 묻자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서...

    부랴부랴 말을 그치고 죽을까봐 가는길을 바래다 드렸습니다...

    그렇게 서슬 퍼렇던 사람이... ㅠ,ㅠ



    지금 생각하니...

    만약 그 1항사가 유도부 주장과 연관이 있었다면...

    저를 죽이기로 작정하고

    1째는 배에서 하선하자는 것으로 저의 의견을 물엇고...

    2번째는 잘 때 죽일 수 있다는 불안...8개월간...

    3째는 고기를 다 잡을 즈음에 식중독 사건이 잇어서 모두 배밖으로 나가서 누워 있는데...전 그냥 배 안으로 들어와서 잤습니다...

    물론 어지러움과 배탈증상이 잇었지만...

    그리고 나은후 주방장(처음 배에서 내리자고 이야기를 꺼낸 사람)에게 투정도, 원망도 하지 않고 그냥 밥 먹음...나중에 그 친구가 내 일을 도와주며 쉬라고... 우호적으로 바뀜...

    4째는 돈을 적게 주고 회사와의 내통으로 내부 거래한 것 같은 기분을 전 느꼈습니다... 매장시킨거죠...

    물론 회사완 아무 연관 없었고... 돈만 적게 받은...

    연관 있으면 쪽팔림이 2번 연속인... ㅡㅡ;;
    전 배정고랑 1항사가 무관한 것 같지 않음...

    근데 뜯어서 하나씩 봐도 내가 잘못한건 없는듯...

    이 뿐 아니라 가는 곳 마다 시비와 시비...
    뭘 잘못해서... ㅠ,ㅠ
    지들이 잘못을 하고 쪽팔려서...

    이건 제 살아온 일부분 일뿐...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1 15:41


    미국국채가 엄청 많은듯 한데요...그 과정을 약간 돌아보면 의도로써의 증상...그 시초로 전 느끼는 엔캐리트레이드에서 이미 증시 등의 폭락이 예상된거 아니었나요?누군가 노린다는 의도.

    미국국채가 엄청 많은듯 한데요...
    그 과정을 약간 돌아보면

    의도로써의 증상...
    그 시초로 전 느끼는 엔캐리트레이드에서
    이미 미국증시 등의 폭락이 예상된거 아니었나요?
    경제폭망이...
    그걸 지나고...
    잠재적 침투해있는 증상이 드러난게 아닌지요...
    금융권이 국체를 매입할 수 잇다면...
    그 이동경로나 의도가 이미 정해진 경로로 이동할 뿐...
    물가나 범죄의 위험은 전 대통령의 문제 아니었나요?
    오히려 전쟁을 많이 치루는 이 시점이
    오히려 범죄의 위험은 줄고...
    경제상황에서 위기가 팽배함은
    스며들었던 적들의 방어선에 무리가 와서 발버둥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경제의 어려움을 단순 변론하려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세계의 움직임은 올바른 것을 찾으려 하고 있고...
    경제적인 행동으로 장악을 꿈꿨던 세력이
    본모습을 드러내는 과정도 보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돈의 경로나 움직임이 갖는 의도...
    또 그 사용의 경로가 보여주는 의도...
    또 그 지시자의 말과 행동과의 일치감 같은...
    정체로서의 드러나는 목적이
    오히려 분명할 것 같습니다...
    전 그게 야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ㅡㅡ;;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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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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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野 '순방' 비판에 "링거 맞고 코피…그결과 성과차이"(종합)
    설승은 기자 님의 스토리 • 18시간 •

    "자산시장 정상화를 향한 힘든 길에서 지금은 견디는 중"

    견디는건지...
    확실합니까?
    승리 확신도 없이 버티라는건
    무모한 살상이 많은 희생자가 생기게 되기도 합니다...

    전 티비에서 북한은 제가 알기론 70년대에 컬러 티비를 만든걸로 압니다...
    물론 보급했습니다...
    우린 70년대에 흑백티비로 전 만화가게에서 5원내고 가끔 만화영화를 봤습니다.
    이렇게 진공관티비에서 팔고 사고 수출해서
    집으로 더 많이 보는...
    그러다 지금은 QLED니 하는 엄청 좋은 화질을 광고를 통해 봅니다...
    북한은?
    컬러티비 공급을 값싸게? 아니면 무상으로?
    그리고 지금 좀 무시가 지나친지 몰라도
    아직 진공관인듯하게 생각됩니다... ㅠ,ㅠ
    그만큼 지식정보도 기초기술과 과학도 중요하고
    기술과 관리 생산효율 등으로 우리 농법과 비슷하게
    지속적 관리를 통한 성장이 효과를 보는 것 아닌지요...

    집도 초가와 기와에서 일본식 빌딩과 아파트...
    처음은 5층의 계단만의 이용가능한 아파트...
    북한 역시 70년대에 아파트 공급...
    그런데 지금도 5층정도의 엘리베이터 없을 것 같은 아파트가 많을 듯...
    무시하는것 같지만... ㅠ,ㅠ

    우리도 5층의 계단 아파트...에서 고층으로...
    이렇게 주거문화가 문명으로 자리하고 발전합니다...
    그런데 전직 대통령 문재인은
    어머니를 노모를 5층의 계단아파트에 감금?
    노모가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나요?
    제가 감금이라는 표현을 쓴것에 대한 이해를...
    ㅠ,ㅠ

    이정도의 시설활용이라면... ㅠ,ㅠ
    욕이 나올려고... ㅠ,ㅠ

    지역개발과 국토개발이 기술과 과학의 접목과 축적과 경험없이
    가격으로 가치를 결정하고 정한다면...
    이 대통령 말도 일리 있습니다...
    그런데 장래의 가치실현과 국토의 방비 외에도 시설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라면
    기술과 과학의 집중과 투자와 경험이 필요하지 않은지요...
    고속도로도 명절엔 막히고 장거리엔 피로도로
    가족들 만남등의 반가운 목적이 피로로 인한 손상이 크므로
    헬기택시나 드론텍시 같은걸 개발이...
    안전하고 빠른 인력 등의 수송으로...
    일반의 공급물도 지속적으로 원할하게 고속도로에서
    정체없이 원활한 공급이 되게 하는 중요 요인이기도 하잖습니까

    그럼 집이 굳이 좁아서 부모님도 가족이 모이기 어렵게...
    1인 1가구...
    언제든 놀러가고 쉬고...
    로봇은 가정과 직장의 노무의 일을 돕는다면...
    굳이 힘들게 직장에 붙들려 잇을 필요잇나요?
    책도 보구, 공부도 하고... 여가도 즐기구...
    인권 운운하면서 노동시간을 줄이자고 하다가
    생산차질만 만들고 기업은 수출약속도 어길 수도 잇고...
    그걸 이용한 임금협상...
    그런데 로봇을 활용하면 그 투쟁 못할까봐.. ㅠ,ㅠ
    대가리 나쁜데 자리 뺏길 생각에...
    그동안은 시키는대로 해서 배통통 맘편했는데...
    아닌가요? ㅠ,ㅠ

    각설하고...
    이런 비젼이나 계획없이
    목적달성의 보상으로 돈만으로 만족시키려는게...
    마치 침략이나 노략질만을 일삼는 것들이
    효를 알겠습니까
    충을 알겠습니까?
    우정을 알고, 가족을 알겠습니까?
    그냥 돈과 지위, 자리, 바로 포장된 계급사회 아닌지요...
    그것도 영구직으로 자리하려는 되물림의...

    전 꿈꾸는 것일 뿐이지만...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같은 에너지를 이용하면...
    또 발전하고 발전하면...
    무엇이든 만들고 가꿀 수 있는 무한의 가능성을 느끼는데...

    계급을 지키기 위해서
    유지하려고
    대가리 나쁜것들이 휘방하는 것 같아서...
    힘이 쎄면 약한사람 골라 억압하고...
    힘이 모자라면 피해자 코스프레로 반칙을 유도하고
    거짓말과 위장으로 선동만 하는...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꼬아놓고, 엮어서 풀 수 없게...
    께께께 깽깽깽...
    그런당께의 께가 엮는다는 뜻도 잇다면서요... ㅠ,ㅠ

    어느 애국자의 탄식에서...
    또 노래의 가사에서도...
    슬픔이 밤보다도 깊어
    잠을 못이루겠다는게
    실감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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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1-01 13:39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사대적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에 대해

    사대적 태도를 가지는 이유는?
    의존의 비중이 큰?
    힘이나 세력의 압력으로 그 영향에서 벗어나기 힘든?

    그렇다면 사대적 태도 외의 다른 방법에는?
    저항과 투쟁?
    상대에 대해 내부분열을 야기?
    권모술수로 회유?
    권모술수로 임시적 모면?
    권모술수로 상대에 침투?

    그냥의 지양은
    사실상의 문제해결의 방어책이 없는 무모함 아닌지요...
    그걸 지시한다면...
    힘이 센 동갑내기와는
    사귀는건 불가능하다...
    그냥 권모술수로 이용하고 모면하라
    그리고 붕괴되도록 만들거나
    붕괴를 기다리라?
    이건 비약이지만 우정이나 동맹에 대한
    인식과 이해의 무지함 아닌지요...
    선의로 대하고
    만약 상대가 나쁜 마음을 가졌다면
    설득하고
    설득이 안된다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거리를 두고...
    아니면 그 친구로 인해 나도 죽을 수 잇다 그러나 같이 죽겠다는게
    동맹의 극한의 상황에서의 선택에 대한 의지 아닌지요...
    옛날 교과서에서 나온 친구의 부모님(?잘 생각 안나는데요)이 시켜서
    친구의 마음을 떠보려고 죽은 고기를 시체같이 꾸며서 친구집에 갔는데
    모두 피하더라는...
    그런데 한 친구가 맞아줘서
    시체임에도 집에 숨겨준...
    그래서
    찐친임을 확인하게 되고...
    그런데 이것 또한 범죄은닉이 되는데요...
    함께 벌을 받을 수 있음에도 그걸 앎에도 숨겨준건...
    또 교과서엔 그 후가 안나왔지만
    숨겨주고 나서
    그 과정의 연유를 묻고
    범죄였다면 자수를 권하고
    그게 보통의 절차가 아니었을지요...
    하여간 그 친구와 고기를 함께 먹은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합니다만...
    강대국이 나쁘다면
    그래도 동맹이라면...
    동맹을 파기해야지...
    동맹의 이름만 유지하고 뒷담화를 지난
    이간질이나 전복을 꾀하는 투쟁이라면.. ㅠ,ㅠ

    일본의 대망에서의
    울지않는 두견은 베어버려라(이건 강대국에 할 수 없는 일이니) 오다 노부나가
    울지않는 두견은 울게 만들라(이게 이간과 전복을 꾀하는 투쟁 아닌지요) 토요토미 히데요시
    울지않는 두견은 울때까지 기다려라(이건 죽을 때까지 싸우겠다는 악랄한 야욕 아닌지요) 도쿠가와 이에야스

    오다 노부나가,토요토미 히데요시,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각각의 성격을 교묘하게 묘사한 싯 귀절.

    이런 지시의 꼬락서니니...
    보좌관이 변기수리나 하고
    자식 취업압력을 하고도
    국민 눈높높이에 안맞았다는 소리를 하는게 아닌지요... ㅠ,ㅠ

    법을 공부한 사람이
    준법, 질서, 바른생활, 도덕에 대한 규칙도 전혀 안보이니
    지시에서도...
    정책에서도...
    답만 알아서 차지한
    직업이거나
    계획에 의한
    침투로도 보이는
    침략도발의 증거 같게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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