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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5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28 14:13


    꿈의 미래...상상여행...욕도 있음...ㅠ,ㅠ

    70년대 우리나라 상장회사의 이사급 이상이

    85%가 서울대 출신,

    7%가 육사, 3% 고대, 2% 연대, 0.2%가 부산대...

    이 통계가 어떻게 정착되엇나요?

    서울대에 가기 위한 노력과 지연관계, 실력과 학연...

    그런데 서울대의 지분은 지역적인 배분?

    돈에 의한 정답만 알고 가는 코스?

    이건 테이터 조작의 초기증상일 뿐...



    주식은 증권회사는 오르고 내리는 시기를 1초 먼저 알게 되는 시스템...

    손해는 안보는 시스템...

    사실상의 업무란 주식거래의 용이성과 정보공개를 통한 알기쉬운 상태를 보이기 위함 아닐지요...

    그런데, 1초 먼저 아니까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일찍 팔면 남으니까...

    차액을 노린 투기가...

    부추겨 지게 되는 인사권?

    여기에 김대중의 구조조정이라는 배분을 상기하시길...

    채용에 지식? 정직? 올곧음? 다 배제...

    다 잡아 먹으려고 하는 세력이라면...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 차액을 더 늘리려는 사람은 이들의 정보라면 주식리딩방은 후원자를 얻고,

    지지세력으로 돕는 똘마니가 되는게 아닌지요... 물론 상상입니다...

    은행은 이자놀이로 전문성이라기 보다는...

    안정된 직장의 월급쟁이와 부수입을 탐내는 기생성 직업...

    기업에 투자해서 기업발전과 영향을 조사해서 이익을 얻는게 아닌 고리대금업자의 신용으로 차명대출해서 서민 피를 빨아먹는 고리대금업자에 돈이가게 된다면...ㅠ,ㅠ

    이자놀이가 제대로 표시된게 아닐지요...

    이것 또한 실력과 전문적 지식이 아닌 장사치나, 사채업같은 돈으로 합격한 사교육의 결실이 아닐지요...



    주식도 기업이 발전하고, 내부규정에 도움을 줘서 일의 효과를 높이고, 직원들간의 소통을 돕는 심리나, 정신분석, 경제이론, 병법 등을 통한 학자, 교수, 박사님들에게 보답으로 주식을 배분해주는 것이었다면...

    돈으로 정답만 알아서 자리만 차지한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종용해서 차익을 늘여서 이권을 챙기는데 동조하는 졸개 역할로 전락한건 아닌지요...

    모르는데 모른다고, 몰라도 모른다고 못하는 자리...

    여기에 정부는 전문가조차 확신을 못하는 주식 투자를 권유해서... 주가만 올랐다고 성과를 자랑하는 무리가 되었으니...

    실재의 이익과 실리에 과연 누가 혜택을 보아서 고맙게 생각하는지...ㅠ,ㅠ

    사실상에는 은행이 기업에 투자여건을 고려하고, 파악해서 투자를 하고 그 수익을 이자로 주는게 당연한 논리이고 방법이 아닐까요?

    주식을 잘 모르는 일반인 특히 젊은이들에게 주식투자의 위험은...ㅠ,ㅠ

    그걸 정부가 책임감과 안전여부 검토 없이 권유하고...ㅠ.ㅠ



    언론은 미. 이란 전쟁에 장기전을 예측케 하고, 끝까지 버티기를 종용하고, 주식을 팔자같은 분위기를 고수하고...

    교황님까지 나서서 독려하고...

    기업의 장기적인 계획과 비젼없이 평가만으로 가치를 맞추려는 의도에 포장과 치장, 꾸민 것들 없이 순수하게 진행될 수 있었을까요?

    3000에서 5000, 6000이 넘었는데...

    5000에서 팔아서 3000만들고...

    다시 5000, 6000만든다는 생각은 아니었는지...



    태양 에너지는 아파트 유리창과 같이 붙일 수 잇고, 도로에도 부착되고, 차량 등에도 별 특별한 장치없이 에너지를 만든다면...

    또 그 사용이 용이하게 수소로도 이용할 수 있다면...

    기업이 왜 살지 못할까요? 동력의 근본이 갖춰지는데...



    또 부동산은 에너지 동력원이 충분하면...

    움직이는 도로... 아파트가 엘리베이터처럼 지하로 내려가고, 용도 변경되면 산으로 변신하고...

    전쟁이나 유사시엔 요새처럼 안전하게...

    도심에 냇물이 흐르고, 꽃밭들이 생겨서 아이들이 놀게 하고...

    산으로 바뀌고 들판도 되고...

    그런게 트랜스 포머란 영화처럼 변신로봇같은 집과 거주지역의 가능한 변신은 안될지요...

    에너지가 동력이 있는데...

    지구가 요새화되고...

    며칠은 들판처럼 공원처럼...며칠은 화려한...며칠은 조용하고 아늑한...

    변화무쌍한 지역과 집이 된다면...



    동물도 사람처럼 유전자나, 시술을 통한 언어소통과 보행...생활...



    우주의 분자나 기후조절의 인공태양으로 우주건설...



    이런 꿈이 있는데 기업이, 주가가 흔들리겠습니까?

    오히려 적을 파악하고 아는데 큰 도움이 되엇을 것 같습니다...

    이런 요소들의 꿈이 잇는데 땅파서 캔 석유 팔아서 이익을 더 얻으려고 국민 4만명 이상을 죽인 폭군, 독재자를 두둔하는 언론이나 정치, 종교인들에게 응징하는게 나쁜 것인지요...

    이런 꿈들을 이루려는데 독재자들의 나쁜 머리로 또

    고리대금업자 같은 은행, 주식투기 리딩방의 후견인격 중권사와 정부...

    공평한 배분으로 돈으로 답만 알아서 산 직업 쓰레기처럼 되버린 교수, 의사, 변호사...

    그리고 안정된 직업의 교원노조...

    건설사엔 안전을 미끼로 죽음이 널린 건설현장과 그 배후의 노조...

    기업의 노조...

    이게 공평을 가장한 배분의 인사권과 지분 나눠갖기가 아닌지요...



    위는 We와 상전으로 층간소음이 마음의 상전이고

    이것이 정권을 차지한 댓가의 We... ㅠ,ㅠ



    이것을 치밀하다고 해야하나...

    악랄한 계획의 마수들이 이빨을 드러내고 드러나 있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무런 기여없이 빼앗고, 차지하려는 욕심이 나라를 망치는지도 가리려고 하는 정당이...

    불통이 되어서 난공불락의 요새를 자신하는게

    미친것들이 아니면 무엇인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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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27 15:17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화를 보던 중...자신만이 아는 말로 이해하라는 폭력에 대해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화를 보던 중...

    물에 빠진 사람이 어푸, 어푸 합니다...
    어푸어푸란 뜻은 뛰어라 뛰어라 라고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은 쉽게 들을 수 있는 크게 내는 소리가 아니고...
    그 뜻을 안다해도 구하고 싶은 마음을 일으키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외국은 헬프미!!, 우리나라는 살려주세요~라고 큰소리로 구조를 요청한다고 생각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자신을 구하라고 뛰라고 명령한다고 잘못 이해한다면...
    결과가 그리 낙관적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ㅠ,ㅠ

    남주는 자신은 외롭고, 생각대로 되지 않고, 심리적으론 불안감에, 외로움에 쌓입니다.
    그런데 터져 나오는 소리는 상대를 공격하고, 비난하고, 무시하고...
    그 에너지의 소모를 채우기 위해 음식물도 마구 폭식하며 위화감을 조성합니다...
    아니 그 대상자들이 위화감을 가진채 자신을 주목하게 만듭니다.

    강태공은 70이 넘어서 자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 중국을 평정합니다.
    그 동안엔 미친 것처럼, 모지리처럼 살았던 것 같습니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도...
    지구가 둥글다고 말한 갈릴레이 갈릴레오도...
    어려움만 겪은 대표적 인물들 같습니다.
    진리와 커다란 계획을 가진 사람들이 말입니다... ㅠ,ㅠ
    뉴튼이 사과 떨어지는걸 보고 안 만유인력이 사람들을 설득하기 까지는...
    물이 벼랑을 맞으면 떨어져 쏟아지는데...바다는 멀쩡한게 설명할 수 없었고...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주장이었는데...
    뉴튼의 한마디가 생각을 다시 하게 하고,연구하게 한게 아니었을까요?
    그 이해가 가는 설득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말을 배우는 아기를 배우게 하고, 이해시키려는 엄마의 마음과...
    말을 배우고부터 자신만을 생각하는 오류가 미숙한 때문 아닌지요...
    처음 자녀가 되서 몰라서 그랬다? ㅠ,ㅠ
    처음 부모가 되서 몰라서 그랫다는 미숙은
    이젠 둥근 지구를 아는 것처럼 그런 부적응의 마음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상식같은 일상이 되엇으면 합니다.

    드라마속 남주의 형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 라고 권유하고...
    여주는 이해하려 하고, 남주도 사랑받고저 이해를 돕는 말을 찾아내는 것 같았습니다.

    하여간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위(上,최선,We)"로 두는 것 같습니다...
    위는 상급 또는 We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렇게 모인 통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 집단이 위를 장악한 것 같은 느낌도 얼마전엔 들었었습니다.
    자신들 만의 언어로 말하고 그 이해에 대해 힘과 독선만을 행사한다면... ㅠ,ㅠ
    자신의 상황을 바르게 알려고 하고, 배우고, 알고, 알리고...
    또 자신도 노력하고, 부모님의 도움이나 선생님, 친구의 도움도 주고 받고...
    해서 서로가 통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결을 해야...
    이해도 쉽고, 또 다른 어려운 친구도 그 길을 찾고...해결하고 해야 할게 아닌지요...

    부모님도, 자식도, 친구, 이웃도...
    자신의 말만 하기 보담은
    이해하고 이해시키고 알아들을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는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드라마에서
    좀 알기쉽게 풀어주엇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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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26 03:58


    은밀한 감사 1편을 보다가...

    감사(監査 감사 - 감독(監督)하고 검사(檢査)함.)는 왜 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탐관오리 척결에 100년 넘게 힘을 쓰는 동학이념이라면... ㅠ,ㅠ
    감사는 일의 효율이 부정하게 소모되거나 사용에 부작용이 많은 것에 대한 제한이나, 엄벌
    또는 긍정적 요소에 대한 보상과 격려가 필요한 곳이 아닐지요...
    그러니 직원들이 그 결과에 감사感謝 해야 하는게 감사監査가 아닐지요...

    남주 공명님은 제 3부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판단할 수 업무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합니다.
    운동을 시작하려면 그에 맞는 복장과 운동에 용이한 기구, 그리고 힘을 늘이는 시간과 운동강도 및 자세와 기구 사용법이 있지 않을까요?
    학교에선 바른생활과 도덕, 윤리로 어떤 목적의 방향을 설정하고...
    법으로써 그 방향에 대한 오류나 원인제공이 되는 민사, 형사법 등의 한계치를 정하는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 신입사원의 복장부터...의 복장의 기준...
    가정과 회사의 균형감을 위한 규칙...회식엔 가정의 희생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 쉽게 격려같은 보상조치도...
    언어규칙...사실내용을 자세히 말한 후...
    표현하게 해서 심정강도에 따른 언어선택에 대한 공감을 정도로 분석해서 갈등이나 분쟁조정...
    그리고 관계설정...
    선이 있는 대상과의 접촉점 한계를 정해서 무시하거나 일방적 지시를 할 수 없게 하고...
    일에 대한 성과에 대한 보상치가
    개인이거나 과에 속하거나, 부에 속한 정도에 따르는 보상...
    경제적 보상과 기업에 이익이 된다면 승진에 도움이 되는 조치...
    프로(일선 업무성과에 따른 보상)와 관리의 구분...일부 합해져 있어도 될 보상...
    그리고 지켜야 하는 규칙으로 보안과 친밀을 유지하기 위한
    험담의 한계치도 설정...
    이것이 말을 막거나 강압으로의 변형에 대한 편법사용이나 우려있는 것에 대한 빠르고 지속적인 파악과 조치의 필요...
    그리고 이러한 내부규정이 직원보상을 위한 복지를 위한 것임을 강조해서 알려야...협조나 참여나 호응에...도움되지 않을지요...
    바른생활과 도덕 같은 규정이죠...그렇게 안전지대에서 근무하게 한 다음...
    윤리로써 구체적 목표를 배우고...
    범죄에 가까운 위반사실은 제한과 벌로 금하고, 밝히는...
    여주 신혜선님의
    공명의 탄탄대로를 걷는 곳에서 3팀으로의 배정지시는 새똥치운다는 3을 가장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팀이라는 것을 믿는 구석이 있었지 않았을지요...
    감사팀을
    베려하는 팀이라고 생각하셨다면...
    그건 자신의 행동과 생각에 얼마나 오염되었는지를 확인하셔야 할 듯...
    직원들 복지를 배려하려고 만든 팀이 바로 감사팀이 아닐지요... =^,^= 야웅~!!

    p.s:
    법률..규칙 만들어졌을 땐 그것은 철두철미 지키는데 의의있고 존재가치 있는 것..
    특히 기업 사규는 사원의 행동 통제하고 징벌하기 위해서만 만들어져서는 안된다...
    사원의 복리후생에도 배려해야..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가 공염불이 되어서는 안된다..
    위료가 말한 법제의 확립-
    처벌과 포상의 규정을 지키라는 말..
    -위료자병법 제담편-
    위료자병법
    우리나라 조선시대 무과회시 때 선택과목중의 하나로 위료자가 사용..
    위료자 - 진나라 시황제 섬김..시 황제의 천하통일에 공헌한 인물..

    참고자료: 병법과 인간경영 -정현우 박사-199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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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24 20:11


    리듬과 가사를 익숙하게 노래 한다는 것에서...
    드라마 아너의 이나영님 생각이 났습니다~
    대사만 잘 외우면 되겟다 했다가 아주 호되게 당하셨다고...
    내면의 표현과 이해가 이나영님의 인생 캐릭터가 됐다고...ㅡㅡ;;
    인생의 성숙이나 성장, 진화는
    달라진 것 없이 다른 변화가 있나봅니다...
    아주 좋고, 새로운 것처럼요...
    물론 엄청 노력도 하셧을 것 같습니다만...ㅡㅡ;;

    일본인들이 아리랑같은 노래를 못부르게 하는건 혼이 살아나는게 두려워서는 아닐지요...
    있는 힘껏을 지나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잠재력을 죽이는게 너무 익숙해진건 아닐까요...?

    제가 어렸을 땐 우리나라가 토끼와 비슷하게 생겻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88올림픽을 준비하면서 호랑이로 바뀐 것에는 맹수의 왕이기도 하지만...
    작은 사냥물, 즉 작고 보잘것 없는 목표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습성 때문에 맹수의 왕으로 자리 하지 않앗을지요...
    노래도,,,모든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건 전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역침입이나, 분쟁시에 상처가 날 경우엔 맹수들은 서로 양보하거나 하는 태도로 자신을 보호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상처가 나면 다음날의 사냥에 미칠 영향이 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목청을 다듬으려면 목청을 훈련하는게 아니라...
    좀 휴식을 취해서 목청의 환경을 깨끗이 해서(가래제거(폐는 상하지 않게...), 발성을 통해 다듬은 후)
    좋은 음성상태의 유지를 위해 훈련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목청을 힘들게 혹사시키는 것이 목청이 나아지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만...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서 참고하시면 어떨지요...ㅠ,ㅠ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23 18:09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불가피론은 이미 아시는 바이고...
    전제조건은 몰살시키기 위한 전쟁이 아니라고 하신 점...도 아주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게 아닌지요...
    승전을 앞두고 오히려 압박보다 시간을 두고 판단과 선택의 기회를 주는건 이란국민 당사자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전쟁으로 경제적, 심리적 압박받는 분들...
    그렇지만 이런 전쟁 상황을 이용해서 이익을 챙기려는 무리들에 대해서는 엄벌이 예상되지 않을까요?
    언론과, 정치적 견해, 그리고 교황까지...
    우리나라는 주식가치를 3000~ 5000으로 올리고...
    그리고 전쟁을 빙자 팔아서 챙기고...
    다시 주가조작으로 다시 또 주식으로 새판을 짜려는 시도가...
    과연 국민정서나, 일하는 분들의 수고로우심에 대한 노고에 대해 정당한 값일까요? ㅠ,ㅠ
    엔 캐리 트레이드를 지난지 얼마지 않아...
    다시 이런 시도가 있음은 언론과 정치가 이미 자리나, 한도, 한계를 벗어난 것 같습니다... ㅠ,ㅠ
    주가조작...
    패가망신...
    정치, 언론, 일부 동조세력에 정의와 공정의 철퇴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노조는 기업위기시의 사례도 참조가 되었으면...
    기업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긍정과 신뢰가 유지 된 사례가 잇었다면 당연히 그 보답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오히려 더 많은 비중으로 축적해서...
    쓰는 자의 효율이
    기업인지...
    아니면 근로자인지...
    따져야 할 것 같고...
    또 사회경제가 현금이 안정과 안전에 유용한지도 검토해야...
    은행이자 낮고, 물가 오르고, 투자처가 불안정하다면...
    무작정 기업관리자가 근로자에게 전액지급하는 것에도 우려가 됩니다...
    전 근로자의 여건에 있어 병으로 앓는 가족이 잇다면 그분께 우선적 혜택과 기업복지 의욕을 보이고...
    교육과 자녀들 진로에 대한 지도나 안내 등...의 대안도...
    그 다음에 공평한 분배로 어려운 상황을 예비하면서 해결했으면 하는 견해를 말씀드려 봅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할 말은 아니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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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21 08:13


    인라이브가 간첩들 접선 장소인가? ㅠ,ㅠ

    제가 경험한 대화명의 이름들중에서
    2개만...적었음...

    의외의 전제: 加(캐:카 이 나다)나다의 한자식 표기
    *카이(캐를 나눈 한글) = 카이=차(車이)(발로차 허리춤에차서 이익, 발로차, 허리춤에 차서 李)
    加와 go와 家

    1. 가아이:귀여운의 일본어(집아이를 발음대로 읽으면 지바이=智.知사다=훔쳐보기, 해킹?) (계)집아이,
    귀여운은 환청의 또다른 말같이도 여겨짐...
    2. 가미가재 = 신풍의 일본어.
    가미(家미, 加(더하기, 첨가?)미, go미, )
    가재(家加go在
    재 = 싣다, 나르다 오르다 시행하다 등재하다(장부에 올리다). 빛나다, 재상, 재물 재산, 다시, 두번, 재탕 등)

    명리학을 빙자해 허술하면서도 흥미잇으며 사교수단으로 쓰이지만...
    치밀한 계산으로 시행시키는 명령이나 지시 같이도 생각되는...
    이름들...

    얼마전의 1조 이상을 들여서 도요다의 현대차 박살 내겠다는 말이
    재탕을 시도하며 가미가재까지 동반된...느낌에 대해서 무방비로 있어서는 안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집단이라는 말에 선악의 구분이 있습니까?
    그런데 방어란 말의 사용엔 어떤 목표점이나 구체적인 구분이 필요하지 않을지요...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 말...집단방어
    끝까지 버티면 이긴다. 죽창을 들고 싸우자... 결사항전의 의미가 있는데 이것 역시 시기時期나 대상이 지정되야 제대로의 권고나 격려가 되는 말이 아닌지요...
    그리고 교황님의 소수의 폭군이 세계를 파괴하고 있다란 말은 폭군의 대상이 혼동되는 오류를 포함해서...
    4만명 이상을 죽인 이란 지도부와 트럼프의 그런 이란을 공격한 것과...
    그 저항과 공격에 있어서 아무나처럼 구체적 적아를 구분하지 않은 무차별 공습의 이란과 미국의 한두 차례같은 어린이 등의 피해사실이 있었던 공습...그리고 공격적 기사...
    또 이들의 후유증은 어린이, 교육, 병원 시설의 이용한 군사적 배치를 견고하게 지켜주는 꼴은 아닌지요...
    여기에도 집단이 있고...집단방어...
    끝까지 버티는 것과
    소수의 폭군이 섞여 잇습니다.
    이 구분이 더 중요한데...
    그 지시에는 구체적인 것도 없이 두리뭉실 지시하는듯한 격려는...
    처음 내용의 더 나쁜 지시의 음모가 옅보게 하는 틈과 탐의 근거를 만들진 않앗는지 반성이나 숙고의 필요는 못느끼시는지요...
    그것이 스며든다와 침투라는 걸 허용하는 것이 아닌가요?
    ㅠ,ㅠ

    적어도 이런 말들에 대해서 범죄집단이 악용해서 사용하거나, 앞으로도 악용해서 사용할 우려가 있다고 한다면...
    엄벌을 내리시거나, 적어도 경고를 해서 그런 오류를 방지해야 하지 않을지요...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19 17:10


    미국은 바보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이 세계경제를 일으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만 죽써서 남주는 꼴...ㅠ,ㅠ


    이 글의 단서는 정확하지 못한 추측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냉장고 등 현대기기를 만든 나라입니다.

    교황님의 속사정은 모르겟지만...

    집단방어와, 끝까지 버티기에 이은...대세의 기울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데이터는 공격력과 방어력에 대한 공정한 평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주식에 많은 투자를 하는 작금에서...

    교황님의 말씀은 주식 팔자가 아닌가요?

    전쟁은 장기화 되면 유리한 국면이고, 대세가 트럼프 반대면 미국이 궁지에 들어가니...

    더 떨어지게...

    근데 결과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오름세가 있는 전쟁 종료 징후입니다.



    우리나라로 잠시...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는 없어진 애국가 가사인가요?

    조금 힘들면 자식도 버리고, 부모도 죽이고...

    이게 나라냐며 욕하면 애국자인 이 나라...

    조금만 바람불어도 중심잡기에 여념없는 국가 체질...

    그리고 주식... ㅠ,ㅠ

    지금 민주당이 데이터에 의한 과학적 권고를 받아들인다면...

    주식으로 득을 보았을 것 입니다.

    근데 전 데이터도 없고, 그냥 무식하게 생각해서도 득을 못보았을듯요...

    집단방어로 이란도, 조폭도 저항...

    끝까지 버티기로 낭비와, 출혈...

    그리고 소수의 폭군이 주식팔자로...

    당연히 이란 휴전합의전 1조원 이득 뉴스와 같이 민주당은 아는 사람만 몰래 이득보구 그냥 숨죽이고 계실듯...

    ㅋㅋㅋ

    그리고 민주당 서민 지지자들은 개미로 피눈물 흘리시는 분 꽤 되실 듯요... ㅠ,ㅠ



    이렇게 바람 잘타는 분들을 위한 국제 쇼를 보는듯 합니다.

    물론 고비용의 저효율이 큰 문제 같지만요...ㅠ,ㅠ



    정보와 데이터의 국가

    일본과

    민주당의 당권 완장은...

    이제 국제 사회에 다 노출된건 아닐지...

    보수와 민주주의 세력을 빨간줄 그어 놓았듯이...

    그 난공불락의 견고한 요새안에서 앞으로 갇혀 사실려면... ㅠ,ㅠ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이익을 위해선 나라도 팔아먹는 것들이라는 말을 안들으시려면... ㅡㅡ;;

    이재명 대통령 말씀을 철회하고, 일본 수상도, 교황님도...

    죄에 대한 판결을 기다려야 하지는 않을지요...ㅠ,ㅠ

    물론 아무 근거 없이 생각난

    욕쟁이들의 그 끝을 그냥 무심하게 성경말씀처럼 권선징악으로만 표현해 봤습니다.

    또 파리떼 같이 마구 엮고 섞고, 그렇게 발버등하시진 말기를...

    참...민망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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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17 19:52


    날로먹는 조직, 숟가락만 얹으려는 민주당...

    1이 개인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1이 힘이 있거나, 재치, 유모어가 있거나 지혜를 선의로 나눈다면 마음이 뒤따르지 않을까요?
    그럼 1의 뒤로 보이지 않는 마음 0이 생긴다고 생각해 본다면...
    마음이 뒤따르니... 10, 혹은 100, 1000이 되겟죠?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그 힘을 자신이 이용할 생각의 범죄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힘을 빼앗기 위해서는...
    1을 적게 만들어야죠...
    마음만을 앞세우고, 욕심으로 더럽힌다면...
    돈으로, 여자로, 마약, 도박, 술로...리스크를 만들어서...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문대통령과 민주당같이...
    마음은 1의 앞에 머물러서...
    대가리격인 리더는 그 힘이...
    01, 001, 0001이 되겟죠...ㅠ,ㅠ
    0,1, 0,01, 0, 001
    그래서 애써 모은 단체나 모임을 날로 먹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에도 설계가 잇어 계획적으로 실행하고...
    들키지 않게 단속하면서 조직화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저희 노인복지관을 보면...
    탁구반에서
    힘 자랑으로 제압하는 그룹이 있고...
    그 다음에 그게 무너지면...힘을 단련하는 보완 그룹으로
    재정같은 지원 공약으로 유혹하는 것과...
    -그런데 사실상엔 데이터의 부족과 대책이 없는 정신이 없게 만들어 명령만 따르게 하는 임시 조치 같았습니다.
    기술자들 즉 공격해체단과 같은 이간과 여론조성, 암암리의 시비가 있습니다.
    항상 싸움과 견제 전쟁상태의...
    그리고 바람잡이 같은 같은 불리하면, 가짜뉴스 등의 자신들 편인듯 오인하게 해서 판단을 흐리는 처세같은 명리학 담당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조직이 들통나면 안되니까...
    어이가 없는건 저만 그런게 아닐거란 생각입니다만...ㅡㅡ
    그렇게 담당이 있어서 침투하면 노인복지관이 무슨 저항을 해서 다니겠습니까...ㅠ,ㅠ
    그런 조직으로 보이는 자체가 민주당의...
    대가리는 리스크를 가져야 갖고, 그 데이터 관리의 저장소는 말안듣거나 하면 사용...
    그게 조폭과 정치, 계약 정치같은 것에 하나님같은 데이터 관리자는 항상 가리고 잇는게 아닌지요...
    그러니 신은 영원하다고 하며 신노릇하고...
    크게 생각한다면 언제든 자리는 바꿀 수 잇는 환경까지의 간섭...
    이런 일련의 현상이 조폭조직 같고...일제시대 같고...ㅠ,ㅠ
    아니 조폭의 조직 아닐까요?
    가치를 깎고, 내려서 싼 맛으로 저항도 못하게 해서 사리사욕을 채우면서 남은 못살게 구는...
    법은 진술을 유불리 따져 진술하면 범죄는 숨겨지고, 범인은 못찾게 되면 범죄보호 아닌지요...
    그리고 변호사는 솔직한 진술에 대한 변호를 정황설명을 안해줘서 형량을 더 받게 하고...
    검사님은 수사기소 박탈하면...
    경찰에의 협조사실도 모르고...진술만으로 형량을 내리게 된다면...무겁게 구형할 것이고...
    범죄자가 속죄를 하고 싶어도 때를 벗으려 해도 벗어집니까?
    더구나 늘어난 형량이 범죄자들의 테러 대상이 되면 이란의 시위대와 같이 그냥 죽이는것 아닌가요?
    또 그 가족들 친분가진 사람들은...ㅠ,ㅠ
    전 그런 구조로의 변화가 우려되어 조폭 하수인이나...
    김현지 같은 사람의 농간으로 이런 조직이 만들어진건지...
    수사도 못하고...
    조폭과 연관은 없는데...
    조폭과 흡사하고...
    이런걸 무지라고 해야할지...
    무식이라고 해야할지...
    대가리가 나쁘면 열심히 일 하면서 살아야지...
    대가리 노릇하려고 나라를 이끌면 그게 북한에 거져 주는 것이거나,
    일본의 침략이 대한민국은 그런 나라이니 그래도 돼! 라고 옹호하는 것 아닌지요...
    전 그래서 조폭연관이 아니라...
    매국집단이라고 비난하는겁니다...ㅠ,ㅠ
    그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할 수도 없는 조직으로 만들고 난공불락의 요새라는게...
    쓰레기이며 암적 존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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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17 18:48


    교황이 미친거 아니예요?소수의 폭군이라뇨?국민 시위대 4만명이상을 죽인 지도자를...땅파서 얻은 석유 팔아서 축적한 부로반대하는 국민은 죽이고...말리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다

    교황이 미친거 아니예요?
    소수의 폭군이라뇨?
    국민 시위대 4만명이상을 죽인 지도자를...
    땅파서 얻은 석유 팔아서 축적한 부로
    반대하는 국민은 죽이고...
    말리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다 죽이겠다는 이란 정부를 공격한게 폭군이라는 건가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란 정부가 폭군이었음 폭군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욕을 먹고...
    소수라도 의지를 굽히지 않고 정의를 실현하려는
    트럼프의 미국이 전 세상에 아직 정의가 살아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카톨릭은 아니 교황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완벽하게 이해하셔서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고통속의 하루는 꽤나 길게 느껴집니다...
    개들도 나쁜 주인 만나 고생할까봐 법으로 정하는게 있는데...
    역할이 큰 사람에게 권리나 자유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6.25 때 지켜주신 연합군 덕을 기억한다는걸...
    소수이고 미약한 저이지만 표현하는게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고위층이나 국민들이 책임을 다하게 만들고...
    권리와 자유도 국민들에게 쥐어줘야 하는게 또 정부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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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4-15 14:38


    노인 복지관을 다녀왔습니다.
    밥 먹는 중에도 쥐가 나서 양다리에 쥐가 나니...ㅠ,ㅠ
    1시간 정도를 쥐가 나서 뒤척이다가 이불을 덮으니 쥐나는게 사라집니다.
    이거...
    충간소음이 저지르는 악독한 짓 아닌지도 의심됩니다.
    그렇다면 완전 미친놈이 아닐까요? ㅡㅡ;;
    아버지도 돌아가시기 전 쥐가 자주 나셨었고, 어머니는 복지사와 요양사에게 이상한 종교라고 하시곤 호흡이 어려우셨었고, 곧 병원생활과 묶이시고...
    그리곤 혼수상태로 호흡기를 꽂고 고통스러워 하시다가 돌아가신게...
    꼭 층간소음 유발자와 관련있게 느껴지는건 제가 꼭 의심이 많아서 일까요?
    30년 넘는 층간소음...
    그 초기엔 누전이엇는지 전기감전, 심지어 누워 자다가 벌떡 일어날 만큼의 전기충격...
    하루 종일 숨쉬는 것 까지 간섭하는 똑똑 거리는 쇠구슬 소리...
    또...또...하며 마음속의 모든 것을 자백받는 느낌이었는데...
    그후 테러사건 1999년...
    그리고 부모님 모신 생활...
    그리고 돌아가신후의 생활...
    노인복지관 글짓기 선생님은 뇌파검사를 하면 다 안다고...
    연관이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1999년 겨울...
    서울까지 1달 정도를
    하루에도 부평시장을 좀 지나서 부터 부평역 지하상가까지...
    하루에도 10번 정도를 뒤에서 다리를 거는 고등학생들, 아가씨...(제가 뒤돌아봐서 확인한 것만)
    제가 화를 내고 대응하면 고딩들을 괴롭히는 몸쓸 어른...아가씨를 괴롭히는 몹쓸 남자...ㅠ,ㅠ
    그리고 그러다 참다참다 화가 나서 전철오는데 제가 발 앞꿈치를 전철 난간에 내밀고 서 있엇던...
    전철은 정차하지 않고 그냥 통과...
    (그 후로 전철에 부딪혀 죽는 사고가 자주 나서 안전보호막이 설치됨...)
    그 다음 날 서울교대역에서의 테러...
    제 뒤는 사람들로 막혀잇었음. 제가 맨앞...
    그러나 테러한 사람은 제가 대장이라고 선전할 만한...
    하지만 실상은 저의 도주로는 막혀있는...
    전철이 정차하고, 계단을 올라와 맨앞 사람이 저를 공격...
    전 주머니에 손 넣고 두번을 피함...
    테러한 사람은 도주...
    그런데 교대 전철역은 타려고 온 통로는 사람들로 매워져 저의 도주로가 없었고...
    제 앞은 교대역의 마지막 승차계단...그리고 양쪽 계단중 공격한 계단은 사람들이 올라오고 잇었고...
    저의 도주로는 전철 승차의 마지막 구간인 사실상의 도주로가 없는....
    그런데 테러자가 도망을 해서 갔으니...
    게임 오바...
    그것도 주머니에 손 넣고 피한...
    그후로 전철을 타면 나를 오히려 보호하려고 사람들이 내 주변을 막아서 내 공간은 편하게 해줌...
    이게 오히려 피해를 늘리는 것이 아닌가 하여 그 후로 집에서 부모님 모시는 것만 25년을 보냄...
    성모병원에서 입원당시 팔을 묶어 오른손 마비와 왼손은 힘을 못씀...
    두번째 입원 땐 오른발 마비...
    오른 발은 곧 풀렸고, 거의 정상...
    오른손 마비는 정상은 아니지만 겉으로 보기엔 멀쩡...
    왼손은 지금 운동 중...전 왼손잽이...
    테러 때 주머니에 손 넣고 피햇으니...
    팔이 양쪽이 아파도 혹시나 해서인지 공격해오진 않음...
    최근엔 부평역 우체국 근처 지하상가에서 고딩들이 시비쪼로 부딪히려는 듯 하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려는걸 피햇고...
    부평구청 근처에서도 고딩들이 부딪히려고 애쓰는걸 역시 주머니에 손 넣고 피함...
    우연? 필연? ㅠ,ㅠ
    이게 뻥이라면 가짜뉴스로 신고하지 않았을까요?
    아니 관련이 없었다면 최소한 조사 해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안그래도 못죽여 안달인 사람들이...인라이브에서나 집에서나... 복지관은 요즘은 저에게 잘해주시는 분이 많아졌지만...

    네이버의 제 블로그인 "또다른사과"에 층간소음을 관리실에 상담한게 녹음해서 올렸음...
    층간 소음 내용도 약간이지만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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