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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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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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7 20:24
김건희 여사님 팬클럽에서 글을 한동안 썼었습니다.그리고 한참후 제가 제가 읽은 글은 다 적은 것 같다는 글을 쓰자...그 팬클럽이 사라지고...태영호씨의 팬클럽으로 바뀐...
전에 김건희 여사님 팬클럽에서 글을 한동안 썼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그리고 한참(몇개월?)후 제가 제가 읽은 글은 다 적은 것 같다는 글을 쓰자...
그 팬클럽이 사라지고...
태영호씨의 팬클럽으로 예고없이 바꼈습니다.
이와 비슷한 대화의 창구가 직접 소통되는 경로가 아예 차단된걸 느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한동훈 법무장관도...
데이터가 장악의 이유를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데이터 조작이 말을 빼앗고 강탈하고, 고립하며, 고립을 유도하고...
어느 일정한 대상은 지목되어 따로이 취급될 만한
개인정보의 유출에 대한 위험이...
실감되었습니다.
그러니 타갯의 대상으로 지목된다면...
벗어날 수 없는 온라인과 오프에서 살 수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감시라는 1980년이란 조지오웰의 책처럼...
민주화와 범죄조직, 일본제국주의의 그림자가
세상을 찌그러뜨리고, 기형으로 생각하게 하고,
기형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하게만 합니다...
세상이 꼭 그렇지만은 않은데 말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민주주의 속에 사는 저라서
아마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살랑살랑~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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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7 17:03
실내구조의 변신기능...트랜스포머 영화처럼...
실내구조의 변신기능...
트랜스포머 영화처럼...
주방에서의 요리판...렌지...등이 요리에 따라 자동 교체, 수납과...설거지 등으로 수납공간도 필요에 따라 최소화할 수도 있는 여백 공간 활용할 수 있게...
식탁과 거실 용도의 변경이 자동화된 이동과 수납으로 변신로봇 같이...
조명도...
벽도...이동과 공간 사용에 맞게 변신된다면...
모두 블록 같이 3D프린터 원리(판에 손이나 얼굴을 대면 그 모양으로 나타나는 장난감) 같이 변형가능한 조각들의 결합이라면 약간 손쉽고, 또 가능하지 않을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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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7 16:13
보이스피싱에서도 그러한 무서움이나 두려움, 강박을 느낄 주파수가 있다면...경고나 또 회유의 주파수가 있다면...그것에도 주파수로 경고할 수 있는 휴대폰 장치나...
예전에 미군이 전쟁에서 무서운 소리로 전투력을 상실케 하는 방법도 썼다고 들었습니다.
보이스피싱에서도 그러한 무서움이나 두려움, 강박을 느낄 주파수가 있다면...
경고나
또 회유의 주파수가 있다면...
그것에도 주파수로 경고할 수 있는 휴대폰 장치나...
학교 폭력에서도 그런
폭력어의 주파수와 위협에 대한 청음 장치로 그 분위기를 알 수 있다면...
실재 내용의 개인정보나 사생활 보호에 좀 보장도 하면서 위험을 예방할 순 있지 않을지요...
학폭과 교권보호와 선생님들의 편향성도 시정되어...
올바른 교육으로 대한민국이 나아졌으면 합니다...
또 층간소음에 있어서도
그런 주파수 청음으로 스트레스에 대한 보호나 방어...
그리고 이웃과 주변에 대한 배려도 좀 나아졌으면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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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6 22:33
가해자를 밝힐 사실이 모호한 학폭, 교권침해, 층간소음, 각종 범죄, 비리 속에서의 피해자는 한국인이 아닌지...가해자는 폐가망신 시킨다면서...교육장관은 신뢰기반이라고...ㅠ,ㅠ
저의 미친듯한 것의 공감은...?
가해자를 밝힐 사실이 모호한 학폭, 교권침해, 층간소음, 각종 범죄, 비리 속에서의 피해자는 한국인이 아닌지...가해자는 폐가망신 시킨다면서...교육장관은 신뢰기반이라고...ㅠ,ㅠ
전 정확하지 않지만 7~8 년이 넘게 고추파 모기 퇴치기를 씁니다.
모기에게 그 동안 물린 적이 없었고...
한 1달전 쯤에 또 고주파 모기 퇴치기를 샀습니다.
여러개...
그런데 기존의 모기 퇴치기도 사용하고, 새로산 것 3개, 4개를 더했는데 모기소리도 없었고...
모기가 예전에 비해 현저히 적고, 지금은 활동을 못느끼는데 물렸는지...자국이 생겼습니다...
가려움은 없구요...
제가 외부에서 말을 한 이유인지... ㅠ,ㅠ
또 얼굴 왼쪽 눈아래 점이 제방에서(모기 물린 곳도 제 방) 생겼습니다.
상처도 없이 순식간에 레이저로 지지는 느낌만 났는데...
새로 점이 생겼습니다.
학폭 가해자의 사실관계를 밝혀지기가 힘든가 봅니다.
뉴진스의 하이브 내 모욕 장면도 증거가 될 근거가 부족합니다.
그것으로 반발한 댓가가 330억...
모욕에 대한 사과도 하이브에서 없었다는 생각...이건 저의 정보부족 사실일지도...
또 집에서의 경험이...
사용하던 물건이 없어졌는데...
찾다가 찾다가 못찾다가 어느 순간 나타나기도 하는 물건...
이 와중의 자신의 반응이 횡설수설이나 불안을 느낄 때의 질병발생 여부...
또는 태도에 따른 생활변화로 인한 인식의 차이...
건강, 치매같은 기억에 대한 자신감, 불안 등으로 생기는...변화...
또 전 생명을 포기 하려고 한 2번의 병원행에서 얻은 병명이 폐렴...
어머니가 갑자기 이상한 종교라고 의심한 후에 호흡곤란과 병원 진단이 폐렴...
생전 그런 증상이 없었던 저와 어머니인데...
이러한 것들엔 묘한 가해자가 모호하다는 것...
층간소음도 윗층인지 다른 곳인지...
판단을 교란당하든 교란시키든...
그런 느낌속...
말한 결과가 금방 발생하는 우연같은 필연으로의 느낌...
드루킹도 증거는 찾기 힘들고...
무허가 건물에서의 집회...
김일성 주체사상, 애국가, 국기에 대한 경례도 안하던 북한이 더 잘살던 때의 민주화 세력...
경제 상황이 비슷해졌을 때 대통령 시해후 불안한 시기에
협조는 커녕 반대만 하던 김일성 주체사상과 마르크스. 레닌만 공부하고 전파한...
사람들이 독재타도를 부르짖던...광주사태...
총들고 시위한 광주사태의 희생자가 300명이 채 안된다는데...
총도 안든 시위대 5만명을 죽인 이란을 공격한 트럼프를
미친놈이라는 민주당 지지자...
축구가 우리나라와 중동 평가전 즈음의 성과를 기대한 필드골이 나오던 때와
이재성의 헤딩슛, 오현규의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재쳐서 전혀 다른 무방비에서의 골...등...
그 즈음의 일본팀의 변화...
그리고 자신감을 말한 시기...
이젠 농산물 특허를 훔쳤라도 난리를 떠는 것 같은 보도와...
논 스톱 패스와 논스톱 슛...
헤딩슛...
그 한참 후에
개인기와 몸의 균형의 변화에 따른 공격과 수비...
몸싸움...
이런 것들이 제가 표현한 즈음에 현실로 나타난 경기결과와 그 경기만의 경기 움직임...
1회성 전략으로...나타나고...
국가대표팀의 결과물로 본다면...
그 전략을 도난을 벗어난 탈취를 느낄 과정과 결과를 맞으니... ㅠ,ㅠ
제가 여러번 그런 전략을 이야기 했다면...
해킹도, 도둑질도 아닌 우연한 여러군데의 정보의 발생으로...
또 다른 곳에의 몇곳 혹은 몇번의 이야기엿다면...
그 근거에 대한 교란으로 혹은 내부자인 전달 당사자의 잘못으로 인한 과실로의 유도나
그런 심리를 갖게 할...
전략에 대한 가짜 뉴스로 교란시켜 다른 곳에서의 사용이 납득이 되는 것 역시 탈취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드라마에서도 자주 나오는 진실을 말하게 하는 약의 효혐만 이야기 해도 말하게 되는 분위기와...
독립운동가의 자백을 유도하는, 범행의 자백을 유도하는 함정수사도...
탈취와 해킹을 위한 도구가 된게 아닌지요...
그런 맥락에서의 범죄자가 도용할 수 있거나...
실재 일본이나, 그런 고문 경험있는 민주화세력, 범죄자가 공모자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이들의 구성 자체가 범행 사실의 교란을 목적한 1체라는 것...
그런 전제하에서의 우리 축구대표팀의 경기결과는
일본의 정원문화같은 일일이 사람이 만든 인공의...
나무로는 분재같은 조작적 인공물 같은...
것으로 학폭과 도박, 마약, 범죄, 폭력, 사기 등의 범죄사실교란을 유도해서 결과를 찾기 어렵게 하는
과정이었다면...
우리 대표팀의 결과의 추정도
그 간섭에서의 관계가 결과물로 가져간 곳...즉
결과물인 일본만 보면 되는게 아닐까요?
전 아직 일본경기는 본기억이 없다고 생각되기에 안봣다고 할 수 있고...
실재 어떨진 모르지만... ㅡㅡ;;
물론 상상도 포함된 근거부족한 수사권도 없는 나이든 시민의 글이지만...
이런 느낌과 현상이 신뢰를 말하면서 전혀 근거없는 사실로 믿음을 말하는
도박, 고리사채, 범죄와 폭력에 대해 피해자의 구제는 흡족하지 못하고...
피해자 발생빈도의 영향은 미치지 못한데...
한국인을 건드리면 폐가망신이란 대통령 말이...
신뢰가 바탕이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드라마 참교육은 통쾌하다는 느낌이라는 교육부 장관의 말이
믿음과 연관이 되는지...
그냥 말의 해이니까 말한 것인지...ㅠ,ㅠ
아니 한국인끼리는 한국인을 건드려도 된다는 범죄를 합법화 시키신건지...
이런 전략기술이 암거래되어 스포츠계의 오염과 지도자, 선수들에게 악영향을 준다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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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6 15:44
국대 알력이 전혀 없을 수 있나요?축구에서 성과가 있으면 성씨까지 팔아서 정치 성적을 위조하려고 하는 마당에...긁어 부스럼 함 만들어 봅시다...기왕 일이 벌어졌으니...
국대 알력이 전혀 없을 수 있나요?
축구에서 성과가 있으면 성씨까지 팔아서 정치 성적을 위조하려고 하는 마당에...
ㅠ,ㅠ
박주영이 골 넣고 기도하니...
종교 안믿는 편이 생기고...
긁어 부스럼 함 만들어 봅시다...기왕 일이 벌어졌으니...
독일에서 뛰는 선수...엔스 카스트로프
한경기에서 실수가 한차례 이상 있엇습니다.
그 실수가 평범한 볼 컨트롤에서였구요...
그런 선수를 출전시킨다면 감독이 자기 자식새 끼 죽이는 겁니다...
그렇게 또 모처럼의 기회는 가졌습니다...
한번은 정말 위기에서 팀을 살렸습니다...
그 다음에 수비에서 자신을 통과한 볼이 골로 연결되었습니다.
물론 과실도 아닌 것 같고...
수비에 전력을 다한겁니다...
인터뷰에서 자신의 과실이라고 한 것에 대해...
정신적인 문제가 되는 트라우마로 작용해서...
극적인 위기에서 적극적 대처를 안하게 된다거나...수비가담에 소극적이 된다면...
그 실수 자체에 대한 교정없는 상태로의 출전은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한다는게
자기 자식 같은 감독이 자식새 끼를 사랑하는 마음이 옆에서 훈수두는 분들보다 적겟습니까?
속속들이 알려고 하고 살피고...돕는데...
훈수 겸 그냥 툭 내뱉는건...
그를 죽이는 명령의 말일지도 모르는데...
개구리를 향해 던진 바위...
학부모가 우리 아들은 이렇게 하라는 명령의 교권침해보다 심한
국대 내부규칙에 대한 침해 아닌지요...
그냥의 질문도 아니고...
그리고 대표팀에 멘탈 코치님이 인터뷰도 하셧는데...
대표팀의 선수의 출전 사항을 어드바이스 해주셨다면...
기자들이나 해설자, 팬들의 의구심을 줄일 수 있엇지 않을까요?
감독님이 집중할 수 잇게 돕는 분으로써의 역할도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물론 감독님과의 소통을 통한 보안과 일반적 정보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겟지만...
그 이상의 질문은 또 감독님 등과 의논을 통해 전달 사항을 또 전달하고...
선수들과도 이해도를 높여서
직책에 대한 충실이 대표팀에 도움이 되고...
그에 대한 과실이 된 결론에서 다시 거론해서 논의하고...
장관이 할일을 대통령이 하면...
경비가 할 일을 사장이 하면...
월급 금액부터 바뀌지 않을까요?
그런 과정에 대해 역할이 정해져서...
왕이 되면 똑같이 백성 우려먹는 사람이 되면...
장관 때 충실한 사람이 왕을 도우면 좋은 왕이 된다면..
어떤 사례로써 남지 않을지요...
또 2차대전 -처칠의 글중에서
그는 해상이 되기 위해서 생각을 고친 것이 아니고 해상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 관점을 갖는 것이었다..
라는 것처럼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교와 같은 관점이 아닌 것 같이...
예상을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암담한 현실이라면...
진짜 전쟁터의 전선사령관이나 중대 소대장은 소대원 중대원 사령부원 들에게 희생을 명령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희생을 아예 거부하는 체제라면...
그 기관이 존재할 이유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신뢰기반은 적어도 국가대표에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를
그래 함 괴로워도 나라 사랑해봐라 하는 무리와
배려라는 상대입장을 알아서...
알려고 노력해서 그를 지키고, 사랑하고 돕는 과정에
그가 적이라는 나쁜 대상을 만난다면 그 적을 설득해서 돌려 보내거나, 적이 아니게 하거나...
편으로 만들거나...물리치거나 해야 하는 분별력, 또 그 선택을 이루는 기술적 지식과 지혜...
또 적아를 구분하는 법...
적이 예상보다 많을 수도 있으니 조심스럽게 예의를 갖춰 방패를 마련...
근거:
예의는 남과 화목함을 으뜸으로 삼는다.- 논어 -
예의는 세상을 다스리는 방패..주원장
적을 적게 만들고 아군을 늘리는 법...
같이 상대를 돕고...
보호하는 마음의 배려가 있어야
보호 능력을 스스로 쌓아서 배우고 익히고 하지 않을지요...
그런 배려의 사랑이 우리가 잘아는 제갈공명 아닌지요...
국궁진력의 마음으로 백성을 섬겼기에 보호하려고 지키려고 승리를 노력하고 달성한게 아닌지요...
그런 체제, 체계가 국대엔 있어야 하구요...
대표팀엔 우선 주전 출전으로 설득은 부족하지 않았는지...
그동안의 손선수 부진에 어떤 의욕의 대타로써 자신의 해결을 자신했다면...
의욕이 명령으로 변하고...
지휘하고...편을 만들고...
좋은 대상에만 우호적 기능이 되는... 경우로 보여진다면...
경기전 상대 감독의 약점을 공략한다는 중에서
심리전에 휘말린건 아닌지요...
그리고 성과가 미미해서 그 결과를 덮기 위해 다음의 출전자에게 협조가 덜 된다면...
그게 쿠데타이고...
분열 아닐까요...
그런 우려의 상황을 상상도 하지 않게 더 노력해야 하는게
바로 교체의 순간입니다...
감독의 비밀병기...
근데 오히려 우려상황이 나왔으니...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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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5 17:52
전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선전을 기대하면서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제 생각은 논스톱 패스로 공격을 다양하게 시도했으면 했고...
볼 컨트롤로 인한 소유가 오히려 수비구성을 탄탄하게 한다는 생각에 논 스톱 슛이 많았으면 했습니다.
그리고 수비가 촘촘하면 헤딩슛이 유효하고...
공격시 아프리카계는 볼을 짧게 이동시켜(컨트롤) 몸의 중심을 흐트려 그 몸균형을 깨는 듯한 개인기술로 공격력을 높이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균형을 깨고 돌파하는 스피드를 균형을 잃은 상태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그래서 리듬을 타기 시작하면 막기 어렵다는...
그리고 개인기가 여의치 않으면 백 패스 등의 패스로 힘의 소모를 줄이고...
그런 장면을 느낀적이 있어서...
우리 선수들이 개인기술을 펼칠 때
페인팅 모션 이외에 균형을 무너뜨리는...
상대를 보면서 기술을 사용하는 걸 원했습니다.
그리고 균형을 깨는 것과 함께 페인팅 모션을 사용한다면...
손흥민 선수나 이강인 선수, 황인범 등 선수들의 기능이 좋아질 것 같았습니다.
이런 개인기술과 논스톱 패스...
그리고 윙 플레이어인 이강인, 황인범 선수가 중원 사령관으로써 공격을 주도...
패스와 챤스를 공급하고...
또 위치를 지시해서 챤스를 만든다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골 결정력은 다른 선수들의 힘을 절약한다는 순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 이재성선수는 침투까지 가능해서
우리가 사용할 옵션이 더 다양해진다면...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개인돌파와 논스톱패스, 윙플레이어의 볼 배급...
수비의 공격기술 대비...
또 볼보다 사람을 막는다는 기본...
그리고 부상에 대비해서 안전한 플레이를 원했지만...
제 말은 한번만 통하고...
그치고...
몸값은 저 때문이 아니지만...올랐지만...
개인에 한한 팀도 아닌...한정된 기회에 그치고...
다른 종목의 기술사용에 어떤 제약이나, 어떤 기연같은 암거래만 성행할 우려를 느껴서...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스포츠 기술이 세상의 모든 국민 건강에 기여되기를 바랍니다...
또 장신선수는 몸의 균형의 이동이 크지만 파워나 스피드가 우월하고...
단신선수는 몸의 균형이동이 적어 개인기 사용이 보다 용이할 것 같았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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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5 15:53
전선사령관의 지원요구와 후방의 지원거절...군대특성의 명령과 복종의 결국...
예전의 전쟁 영화를 보면...
치열한 전투가 진행되는데...
탄약이 떨어져 갑니다.
중대나 사령관은 지원요청을 하고...
상급 지원부대는 거절합니다.
몰살의 위험에서도 지원은 없고...
끝까지 버티라는 명령만...
중대장이나 사령관은 분노하면서도 끝까지 싸웁니다.
중대원 사령관의 예하부대에게 싸우라고...
군대는 명령에 대한 복종이 중요합니다...
전선 사령관과 장관급이 다른 것은
장관은 전전선을 돌봐야 합니다.
그뿐 아니라 그 후방의 국민들...
감정까지도...전선사령관을 임명하고...만약 식량에 문제가 생겨 손실 되었다면...
지원에 대해 불공평이 잇다해도 모두에게 불이익을 감수하고 지원하는 쪽이 아닐지요...
그리고 책임은 져야죠...
하지만 탄약지원은 다른 부대원에게도 목숨이 달린게 마찬가지라면
상황에 따라 함부로 지원할 순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냥 후퇴한다면 다른 부대에 희생이 따르고 전선에 불리한 상황을 만든다면
끝까지 싸우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화에는 끝까지 버티고 싸웁니다...
백병전까지 치루려는데...
후방의 지원부대는 포기한 전선에서의 선전으로 전선을 유리하게 이끌었다면...
우방이나 유엔군 같은 파병한 부대에 부탁해서...
아니 자 부대의 손실을 감안하고도 지원해서...
백병전을 치루는 병사의 앞...
적의 본진에 포격과 비행기의 폭격...
그리고 지원군이 옵니다...
이들의 희생을 무시하고 외면할 상급부대는
정상적 군대라면...
없다는 확신입니다...
전투력있고, 명령을 따르는 희생정신, 부대의 전통을 생각한다면요...
그런게 국방이고 책임 아닌지요...
축구는 전쟁이 아닌 상황의 스포츠이지만...
제가 전선 사령관이라고 하고 다들 그런 명칭을 부르는 것은...
감독이나 팀에 대한 우선적 임무가 우선한다는 것 아닌지요...
전선사령관이 감정으로 전전선을 통제한다면...
불공정과 불공평...의 저울추가 쉴세없이 움직여야 하는
흔들리기 쉬운 군대로
오히려 위태로울 수 있지 않을까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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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5 14:30
월드컵 19경기 '승패' 다 맞혔다. 고양이의 신들린 예측 / SBS / 생생지구촌 을 읽고...그런데 침략이 목적이라면...ㅠ,ㅠ침략설계자는 이용할듯.스며드는
SBS 뉴스
2시간
월드컵 19경기 '승패' 다 맞혔다. 고양이의 신들린 예측 / SBS / 생생지구촌 을 읽고...
점이 맞는게...
확률이 데이터에 의존한다면...확률이 비교적 높을듯요...
그런데 침략이 목적이라면...
그 나라의 경쟁력을 약화 시켜야 자신의 목적을 이룰 확률이 크지 않을까요?
그러면 올바른 생활을 하게 하는 종교를 교란한다 치면...
미적판단으로 싱경질 나게하는 성격테스트를 해서 결국엔 사람 다 똑같다로...만들면...
그리고 문제 맞추는건
고양이에게 발을 들게 하는 자극이나 조건을 안다면...
그 침략 설계자가
지시해서
축구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경기를 예측하고 그 정보를
실행자에게 전달해서 그런 과정의 단계를 거쳐서
그 고양이 사용자에게까지 간다면...
그 사용자는 조건이라는 단서인 계약으로 이익이 생기면
원격조정가능한 건 아닌지요...
그런 고양이들, 강아지들, 비둘기, 방아개비 등 수만가지 중 하나가 맞으면... ㅡㅡ;;
모방범죄 같은 이상한 기형들이 양산...
고양이가 영험해지는건...
실재의 내용이라는 발을 들게하는 트릭의 자극 마술이라면...
그걸 믿는 사람들은 더 속이기 쉬운 타갯이 되는게 아닌지요...
고양이 발만 들게 하는걸 알면 사이비 교주, 영험한 고양이 다 만드는데...
여기에 승부조작 같은 세부적 영향을 지닌다면...팀에 영향해서 내부조직에 간여하게 한다면... ㅠ,ㅠ
-예: 마이웨이: 히딩크 자서전 중
...만약 내가 정치적 이유로 선수를 선발한다면 그건 우리 목표를 망치는 지름길이다..우리의 목적은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지,,정치적인 팀을 만드는게 아니다..축구협회 관계자들은 어떤 선수들을 선발했느냐고 집요하게 물었다..-
이런 설정에 사이비와 미신...
종교에의 미신적 행태 등과 미적파악으로의 신경증적 반응은 행동과 판단의
예측을 의도대로 할 수 있게 하는게 아닌지요...
이게 종교를 부패케한다면 침략의 1은 성공...
경제도 주식을 올리면 되는...
컴퓨터가 고장나면 모니터를 닦으라는 논리를 정의로 내세운다면...
고양이도 믿는데... ㅠ,ㅠ
믿음이라는 자체를 교란시켜서 믿음을 훼손시키고
불신을 만든다면...
경제도 비정상이 될 듯...
이런 기형적 처방이 일상화 된다면...
굳이 손안대고 코 푸는데...
국가 자체가 시종노릇하고...
시키는대로 한다면...
그 침략은 성공이 아닌지요...
나라가 알아서 망하는데...
ㅠ,ㅠ
그 내용엔 자리욕심, 돈 욕심, 명예 욕심...등...
능력은 안되면서도 갖고 싶고...
힘만 있으니 사람다 똑 같다로 만들어서...
다 버러지들이니...
빼앗아 차지하려는 도둑이나 도적이 되려고 노력하는 범죄자 조폭들...은 우대...
힘이 없으나 욕심있는 착한체 하는 사람은 솔직해서 고용하고...ㅠ,ㅠ
이게 무슨 장난인지... ㅠ,ㅠ
국가의 부흥이, 세상에의 기여가 목적이 아닌...
자신들의 당의 자리보전이 목적이니...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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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5 12:59
월드컵 조별예선 0대 1 패배...
완전 탈락은 아니지만 참 안타까운 결과입니다.
그러나 되집어 봅시다.
축구협회의 논란...
홍명보호 출범...
홍감독 불신...
축구의 외면...
첫 경기 승리후 다시 열광...
두번째 경기 패배...
지도자인 감독에 대한 끝없는 비난과 현재의 결정된 선수들
자질에 대한 권한까지 의문 제기...
감독의 지휘에 대한 의구심을 유발...
대표팀의 단결에의 손상 유무는...
손흥민은 레전드급 활약한 선수...
그의 특징은 좋은 위치의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
효과는
움직임을 각자 자신들이 능동적으로 해서 팀에 또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노력...
상대 수비에 긴장감을 주는...
이강인 선수는 개인기, 패스 능력이 뛰어나지만...
견제를 받는다면...
그의 지휘능력은 자신의 기술발휘엔 역효과로 자리될 듯...
하지만 기능의 업그레이드나 다른 기능의 효과가 기대된다면...
그러나 현재엔 권한을 위한다면 공을 세워야 하는데...
세력을 따진다면...열세?
그렇다면 패스가 공정한 기회의 선수에게 가지는 않을 듯도...
그럼 수비 입장에선 오히려 손쉬운...이용당할?
손흥민은 골이 안들어가도 상대 수비입장에선 어려운 각자의 선수들 움직임에 힘이 더 들듯...
그리고 제갈공명이 죽은 후에도 어떤 계책에 대한 우려로 그 효과를 발휘해 이겼듯...
퇴장 후에도 전술 예측에 곤란을 느낄...존재감...
그러나 이번 경기는
이기는 찬스를 자신이 살려내지 못하면 지려고 하는 것 같은 분열상황을 느낌...
손흥민 투입후 수비의 느슨함이...
공격진의 움직임에 비해 전투력이 오히려 옅어진...
상대 감독이 말한 우리팀 약점을 파고 들었다면...
기술과 팀웍을 와해하는데에 우리가 제일 앞장 서 잇었고...
작은 이익으로 욕심만 일으켜도 문제꺼리는 많아졌을듯...
책임을 따진다면 이기면 역적으로 몰릴? ㅠ,ㅠ
감독이나 주장은 그 당시의 최선으로 선택된 것이고...
독자적 의지로 스스로 선택하는 권한이 아닌...
많은 권고를 통한 경험치로 얻는 자리가 아닐지요...
그리고 자신 역시 팀이 "자신으로 말미암아 변화될 가능성에 대한" 기여가
다른 누구와의 견해와 경험에 비해 중요하고 효과적이다고 생각될 때 선택하고 선택받는게 아닐지요...
그래서 그 가능성을 타진하고...
충족에 대한 결과에 대한 책임으로 나타나 지는게 아닌지요...
그런데 그 과정이 머리와 손발이 따로 놀게 하는 불신은 지려고, 지게 하려고 작정한...
선수들의 피땀의 노력까지도 헛수고가 되게 하는
이익만을 위한 권력다툼의 자리에 있게 한건 아닌지요...
그래서 감독과 주장 팀웍은 중요하고...
그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유지해야 하는데...
과정부터 불신해서 끝없는 회의를 느끼고 질타하는 과정에서의 욕심과 이익은...
서열과 신뢰를 해치는
팀 자체 결속에 위해요소로 작용...
미국의 트럼프는 지지율이 낮아도 당선후 전쟁에서도 끝까지 권한은 가짐...
물론 대의명분은 있었기에...
그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게 할 것 같은...
그것이 상으로든 벌로든...
하지만 우리는...
불신으로 과정까지 질타하고...
결과의 책임은 져야하는...
김유신 장군은 처음에 나라는 잘되나 나중에 잘못될 것에 대한 충언의 소망을 얘기해서...
그 바탕으로 말미암아 1000년 신라나 ...
방심에 대한 경계와 준비에 대한 대비를 갖는데...
더 노력했을 겻 같습니다...
신라의 찬양이 아니라...
선현들의 좋은 유지는 받들어서 이어나갔으면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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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4 22:35
어느 학부모가 자녀를 아파트 두채 값을 들여 키웟다고...그런데...드라마 상으론 부모님은 답안지에 체크하면 자존감 떨어진다 등에 대해...대책에 대한 제 의견...
어느 학부모가 자녀를 아파트 두채 값을 들여 키웟다고...
그런데...드라마 상으론
부모님은 답안지에 체크하면 자존감 떨어진다 등...
이런 경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건 일본의 심리학에서 많이 나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일본은 확률을 많이 사용하니...
그런 경우의 확률로 성취할 기회의 여부로 따진...
사실 우리나라도 그런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지만...
일이나 명령을 할 때 듣게 하는 방편의 지시나 명령을 수월하게 하기 위한 방법도 많은 듯 합니다.
일본제국주의도 부리기 쉬운 노예로 만들려는 것이니...
그 학부모님은 아파트 두채값을 들여서 노예가 되는 법이나...
노예를 관리하는 수족으로 키운 아파트 두채값을 겨우 벌만한 투자를 한
남는게 없거나...
남의 아파트 100채를 뺏거나 허물어 10채를 얻을 사람으로 만드는건 아닌지요...
왜 답안지에 체크를 하면 자존감이 떨어지는지와...
체크로 아예 지적받지 않게 학습을 얻는 방법을 익혔는지와
체크를 해야 할 경우 다른 방도로 지적한다든지와...
등의 체크 당하지 않게 방지와 다른 방도는 익히지 못하거나 모르고...
그렇게 하라니까...라고만 하신다면...문제가 큰게 아닐지요...
이해하는 능력을 스스로 제한시켜서
선택기능을 파괴하거나 환경 적응력을 축소시키는 원인은 되진 않을지요...
예로부터 "'어떻게'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일자리를 얻겠지만..
'왜'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그의 사장이 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비전은 왜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왜'를 아는 것이 효과적인 리더의 핵심이 되는 것이다.
'왜'에 대한 질문은 목적에 대한 질문이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라는 말만 하는...
그런 학부모님들은 돈의 노예가 되거나..
노예를 만드는 악질이 되거나 하는 자녀로 키우는건 아닌지요...
일제시대라면 앞잡이거나...
노예가 되는... ㅠ,ㅠ
선생님께 자신의 의견의 근거를 이야기하고
선생님이 바른 선택을 하셨으면 하는 의견이 아닌
명령적 권고라면...
그건 이미 교권 침해가 아닌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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