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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7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5 02:16


    드라마 김부장 9화를 보구... 인물 평...

    드라마 김부장 9화를 보구...

    박진철역 윤경호님 역대 최고 귀여운 미니 헤라클레스... =^,^=
    성한수역 최대훈님 역시 태권도~ =^,^=-
    김부장역 소지섭님 가장 사랑받은 아빠...역시 딸바보... =^,^=
    정상아역 손나연님 당신이 바로 매력큐리(magnetism cutie덩어리)... =^,^=

    김민지역 서수민님 가장 사랑받는 딸... =^,^=
    아빠 사랑=이전 아빠 랑...사건 이후 아빠랑 달라진 것 없는데 달라진...
    아빠도 알고 딸도 아는

    보이지 않는데 보이는...
    들리지 않는데 들리는...
    그게 머지? ㅠ,ㅠ
    일상으로 겪어본 바론... ㅛ,ㅛ
    이게 바로 표본모델...
    다르게 말하면 누구에게나 보이는 정답~!!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3 23:34


    전 요즘 기분이 좀 이상합니다...
    캄보디아 범죄소탕 즈음과 비슷한...
    전쟁상황을 저 개인적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시시비비가 많아서...
    ㅠ,ㅠ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2 11:55


    민주당 유시민의 썩은내란 말을 분열이라고 표현...한데 대하여...

    민주당 유시민의 썩은내란 말을 분열이라고 표현...한데 대하여...
    그냥 썩는다는 말을 한게 분열이라는게...
    썩은게 아니라는 근거제시나...
    그리고 잘못 말한 책임의 가짜뉴스로 음해에 대한 처벌이 아니고...
    혹 썩은 부분이 잇다면
    썩은 것의 치료나...반성 등의 조치도 없고...
    또 그런 소통창구나 시정의지는 없고...
    그 말을 한 것에만 몰두 하는게
    미친놈들 아닌가요?

    썩어도 말을 막고...
    썩는다고도 말 못하고...
    안썩은것인지, 썩은건지는 몰라야 한다는건지요...

    어떤 부패나 부정에 대한 시정의지가 없는게
    정부여당의 지침이고...
    잘못이 드러나고, 법의 판결을 받아야 눈높이에 적용되고...
    혹은 법의 판결에도 불복하는 듯한 힘쎈 세력의 지위가...
    집권여당이라면...
    그들의 탐관오리 척결도...
    어쩌면 썩은내만 풍겨서
    나라사랑의 마음만 잃게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나라사랑없이...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진정성 없이..."
    무조건 당에 불리한건
    입막음과
    사람 다 똑같아란 마음으로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그건 매국노 집단이며...
    또 말하는 것이 비약되긴 하지만...
    민주당이 정부이며 국가인듯한 말은...
    전라민국은 썩은 나라이니 망하는게...
    인류의 평화를 위해 맞다고 생각합니다...

    1. 자신은 안썩고... 남도 안썩고...
    -바른국가, 바른정치...
    2. 자신은 안썩고... 남은 썩고...
    -이건 인면수심이나 양의 탈을 쓴 이리? 아니면 명령만 받는 미친 무식쟁이...
    정치, 교육, 종교에 많은... 사실은 자신이 제일 썩었는데 감춘...ㅠ,ㅠ-
    3. 자신은 썩고... 남은 안썩고...
    -예전엔 밭에 뿌려진 밀알로 표현 되기도 했습니다.
    4. 자신도 썩고... 남도 썩고...
    -하지만 밀알이 변해서 조폭도...아니 양아치 새 끼들도...
    나라가 이 모양이야라고...애국자인척 나댑니다... ㅠ,ㅠ
    물론 어용 정치가, 어용 언론, 어용 교육자, 어용 학자들도... ㅠ,ㅠ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2 09:22


    또다른사과댓글
    2026-07-22 09:19
    또다른사과 좀전에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주제는 미녀삼총사 한나님, 예나님, 루나님의 한예루 나나나...ㅋㅋㅋ ㅡㅡ;;

    한예루 나나나~
    은혜는 잊어선 안되요~
    고마움이 계속 머물게...
    그 고마움이 사랑으로 남아...
    서로를 지켜주게 되죠~

    한예루 나나나~
    선물이 당신이죠~
    그대만 봐도 평화로운 마음...
    기쁨이 입가에 머물게 하는...
    행복을 채워주는 사랑이 되죠~

    한예루 나나나~
    보석을 만드는 선물은~
    은혜를 잊지않는 것...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은...
    우리와 주변을 사랑으로 만들죠...
    아무도 하찮을 수 없는 모두가 빛나는 보석이 되는거죠...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0 22:59


    전문적 의학이진 않지만요...마약같은 것은 기관지 확장기능과 몰입같은 기분으로목소리를 일시적으로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게 아닌지요...발성...목청트임...

    또다른사과(@keunsug)댓글
    2026-07-20 22:49

    전문적 의학이진 않지만요...
    마약같은 것은 기관지 확장기능과 몰입같은 기분으로
    목소리를 일시적으로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게 아닌지요...
    하지만 담배를 피거나 목청이 과로 상태면...
    가래로 기관지가 막히거나 기관지가 경직되어 목소리가 제한될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흡연자는 약물 상태라도 최고의 목소리는 내지 못하는
    가래같은 것의 방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기관지가 목청의 과로 상태에서 계속 사용된다면...
    오히려 수축의 긴장감과 좁아져서 방해의 요소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상의 목소리를 찾았을 경우의 단련은 필요하지만...
    목소리를 찾고 내는 과정에서의 목청의 과다 사용의 피로는
    오히려 목소리에 방해의 요소가 되는게 아닐까요? ㅠ,ㅠ
    병원에서의 기관지 근육의 긴장이나 뭉침에 이완이나
    휴식에 대한 권유가 잇을 수 있다면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목청이 작은건 목트임과 발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무리한 사용이
    기관지 협착 같은 이유로 되고, 작은 장해(가래나 건강)의 영향도 받고 목청환경을 안좋게 하는건 아닐지요...

    그래서 약물상태에서 목을 사용하고 그 약물이 없어지면
    기관지가 다시 좁아져서 목소리를 못내는게 아닌지요...
    전 기관지 근육이완효과 같거든요...ㅡㅡ;;

    아이때는 목청과 발성이 비교적 자유로운건
    기관지 유연성이 잇고...
    가래도 적기 때문이 아닌지...

    또다른사과댓글
    2026-07-20 22:52
    또다른사과 그래서 무리한 사용을 하게 하고 약물과 치료의 유지에 의존하게 하는게
    스스로의 힘을 상실케 하고 의존적이게 만드는 건 아닐지요...

    목청트임은 가래제거...
    피를 한양동이 쏟는건 거짓이며...
    폐를 손상케하는 무리한 가래 제거는 피해야...
    복식호흡의 발성같은 기분으로의 가래제거 방법이 좋을듯...
    목만 사용하는 건 폐에 악영향...
    다만 가래제거시 길에서 뱉는건 반대...
    목청에 안좋아도 사회질서와 법규칙 준수...
    또 한번 목트임이 되면 가래에 그다지 영향은 없음...
    계속적으로 가래를 신경 쓸 필요가 없음...습관되지 않게...
    목안 기관지 상태가 충분한 휴식으로 양호할 때 가래를 뱉는데...
    아~~~하는 소리와 막히면 가래를 뱉고...
    시간은 약 30~ 1시간이면 충분할 듯...

    타잔이 건강한 몸과 장기와 쾌적한 목청을 감안한다면...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큰 목소리와
    가장 높고, 가장 낮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질을 갖춘게 아닐지요...
    최고의 가수 자질...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0 21:50


    NewsEn 임철형,국가 기밀 넘긴 안보차관.냉철한 눈빛 연기 호평(김부장)김명미님의 스토리•를 읽고.탐욕이나 목숨의 구걸을 위한 방책이 아닌 냉철이라는 표현이 너무 어이 없ㅠ,ㅠ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NewsEn
    214.6K 팔로워
    임철형, 국가 기밀 넘긴 안보차관…냉철한 눈빛 연기 호평(김부장)
    김명미 mms2@newsen.com 님의 스토리•를 읽고...

    국가기밀을 넘긴 간첩같은 행위에
    이런 선택을 한 당사자를
    불가피한 선택이었거나...
    탐욕이나 목숨의 구걸을 위한 방책이 아닌
    냉철이라는 표현이 너무 어이 없습니다...
    더구나 절제된 이라는 표현은... ㅠ,ㅠ

    숨기고 꾸며서 감춘 탐욕과 목숨의 구걸을 위장한 가면을 절제로 표현한다면... ㅠ,ㅠ

    기자가 한글과 뜻을 알고 쓴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국가관이 있는건지... ㅠ,ㅠ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0 21:22


    드라마 동궁을 보구...
    아주 큰 인기몰이를 하는 드라마 같습니다~

    드라마 동궁을 보구...
    아주 큰 인기몰이를 하는 드라마 같습니다~
    좀전에 뉴스를 통해 봤는데 넷플 1위라고...

    전 잼나게 봤지만 글을 쓰기에 충분하지 못한 정리상태여서...
    이전 글에서도 그랬지만...
    전 귀신이 기세라고 생각됩니다.
    태풍과 비슷한...
    흉의 기운이 정기 즉 바른 기운에 눌리면...
    당연히 귀신이 억제될 것 같고...
    그런데 역모나 모반의 경우는 그 세가 의도나 계획에 의한 모략같은
    숨겨진 세력을 항상 내포하고 있어서...
    그 내용 자체를 왜곡하면서...
    흉포함을 위장해서 분위기나 내용을 바꾸어 나가니... ㅠ,ㅠ
    당연히 불안을 통한 불만이 자연스레 조장되고...
    더우기 원한에 의한 원망이...한이...
    증폭과 왜곡과 변이를 거쳐서 확대되고 재생산하여...
    불만이 불평으로...
    불공평이 공평한 세력의 두각으로...
    그것의 세가 몰리고 몰아가는 과정이...
    바로 귀신에 씌워진 느낌은 아닐지요...
    그런 터울을 사용하는 특정이 있음은 공통적이지만...
    우리는 축구나 야구나...
    스포츠의 전체적인 구성과 흐름을 보는 것이 차단되엇고...
    전체를 못보는 것에 길들여져서...
    마치 지구가 편평해서
    귀신의 조화로 한방향으로만 가도 제자리에 오는 미로와 귀신의 조화...
    로 생각하는...
    지구가 둥근것만 알아도 이해가 되는걸 시야와 생각을 가려서... ㅠ,ㅠ

    전선사령관이나 그 예하 부속의 부대나 병사처럼...
    원할하지 못한 지원에...
    공급에 대한 부족과 불편의 요인도 모른채...
    근거없는 군사적 행동도 되지 못하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대로의 지시에 의해...
    불평을 하는게...
    바로 귀신장난의 근거가 아닌지요...
    그 시작에 근거가 없으니... ㅠ,ㅠ

    소문이 고양이가 승리의 게임을 몇번 맞추면...
    영험한 동물로 칭송받고...
    고양이 다리만 조정해서 선택을 하게만 만들어도...
    영험한 동물을 발견...실재는 생산...
    하는 공장의 주인이 되는...
    이 편리한 반역과 역모...모반은...
    수십 억년의 이 세상 우주가 유지 되는데에 어떤 알지는 못하지만 창조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보다...
    고양이의 영험함으로도 그 창조주를 불신하게 하는 세상이... ㅠ,ㅠ
    모든 모반과 역모의 범죄에 가까이 하는 이유 같습니다...

    바람은 인위적인 장치의 부채나 선풍기, 에어컨 같은 것에서...
    또 기압과 공기의 온냉...
    등의 영향으로 생기는데...
    그것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원인을 외면한다면...
    냉장고나 더 새로운 문명의 이로운 기기를 맞는데 한층 더디게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바람을 더 확실히 알아서...
    그 이해를 풀고...
    그 해악을 풀어서...
    지구의 생태계를 더 윤택하게 나타낸다면...
    세라는 역모와 모반은 사라질 것 같으며...
    현상에서도...
    불합리와 폭력, 전쟁과 불공평, 극과극의 대립의 차이는
    자연스러운 혼합과 결합으로...
    바른기운을 찾고...
    바른기운을 유지하리라 생각합니다...

    동궁도 그런 흐름을 짐작하게도 하는 맥락은 잇다고 생각하며...
    자생적으로 생기는 악같은
    귀매나 숙주같은 모든걸 빨아들이는 블랙홀같은 관계도 유심히 보며 관심을 높입니다...
    들어오는데 나가진 못한다는...블랙홀... ㅠ,ㅠ
    사람은 당연히 수명이 있으니...
    최악에서도
    수명으로 인한 연기나 지연같은걸 무기로 삼는 것까지...
    나가지 못한다는 원칙을 만든 것 같은...
    자연 교육이나, 승계, 계승을 차단하고...
    계층은 더 세분화하여 단절하고...
    그런게 너무 눈에 띄게 드러나 있는데도...
    무감각하게 지낸다는건...
    너무 무력한 상태에 이른 정부의지 때문은 아닌지요...
    정의와 정당성을 부르짖으면서 말입니다...
    전 이 숙주와 귀매를 엄벌하고 처벌해서
    성경에도 없는 사탄의 처벌을 바래봅니다...
    전 사탄이 처벌받지 않고 활동하는 자유가
    사람들의 평화와 공평과 공정, 공의를 무너뜨리는 최고의 악이라고 생각하며...
    진짜 동화속에서나 그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악이며...
    그 존재는 사멸된 상태를 생각하면서...
    그 규칙이 다시 재생될 수 없는 것으로
    시스템의 센서처럼 작동해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위험으로의 선별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이 위험성의 연상과 결과의 공감이
    뚜렷하게 판별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0 18:54


    한강님의 괜찮아를 듣고... 댓글...불만에서 긍정에서 다시 약간의 미비까지... ㅠ,ㅠ

    한강님의 괜찮아를 듣고... 댓글...

    상황의 대강의 설명...
    2개월된 아기가 3시간 넘게 울음...
    왜그래를 반복해 물었는데... 울음을 그치지 않음...
    그후...
    아기가 울때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괜찮아를 계속 말하니
    자신도 그리 다급해하지 않게 되었고...
    아기의 울음도 차차 잦아들었다는... 내용...

    한강님의 괜찮아를 듣고... 댓글...

    상황의 대강의 설명...
    2개월된 아기가 3시간 넘게 울음...
    왜그래를 반복해 물었는데... 울음을 그치지 않음...
    그후...
    아기가 울때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괜찮아를 계속 말하니
    자신도 그리 다급해하지 않게 되었고...
    아기의 울음도 차차 잦아들었다는... 내용...

    근데 그냥 듣기는 좀 위태위태함을 느낍니다.
    왜그래라는 질문은 원인을 몰라서 묻는 것인데요...
    괜찮아로 울음을 그친게 해결이라고 생각한 것은 적합한 해결은 아니란 생각요...
    말을 할줄 아는 아이에 대한 대화인데...
    (실재의 정확한 내용은 2개월된 아기였습니다. 제가 흘려 들은 첫 댓글...ㅠ,ㅠ)
    그동안 어떻게 의사소통을 햇는지와 울음을 멈춘게 아이의 호소의 포기의 경우라면...ㅠ,ㅠ
    아이 등에 꽂힌 핀을 발견하지 못하고(상처나 불편까지)... 지쳐서...그냥 고통을 안고... 살게 되는건 아닌지요...
    어른의 일상적 위로가 실재 아이에게 치료라고 생각하는것은...
    너무 안이하거나 무관심한 자기만족 아닐지요...
    톱 자리에 있는 사람의 착오는 주위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는 말처럼...
    노벨상은 벌을 받는 것처럼 자신을 더 살피고 더 배워야 더 주의해야...
    제값의 가치를 발휘하지 않을지요... ㅡㅡ;;

    다시 들어보니...
    주파수로 생각해 본다면 왜그래의 급한 마음의 소리보다...
    괜찮아의 주파수가 더 포근히 작용되 위안이 되었을 수도 잇었겠네요...

    위안이나 안정의 상황을 좀더 알기쉽게 표현해 주셨으면... ㅠ,ㅠ

    (실재의 정확한 내용은 2개월된 아기였습니다. 제가 흘려 들은 첫 댓글...ㅠ,ㅠ)
    아이 등에 꽂힌 핀을 발견하지 못하고(상처나 불편까지)... 지쳐서...그냥 고통을 안고... 살게 되는건 아닌지요...
    상처나 불편의 감수하는 경우에도 위로만하게 되는 부작용... ㅠ,ㅠ

    위안을 불편과 상처도 참으라는 신호로 잘못 받아들이는 경우가 되면...
    울화병이나 정서적 불일치의 부작용은 부적응된 기억으로 남지는 않을지요... ㅠ,ㅠ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0 12:46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귀신에 대해 생각...2화를 보구...

    귀신이 표현되고 봣다는 사람도...
    의상이 시대적으로 표현하는게...일단 의심이 듭니다.
    그 단서는 짧고...
    얕은 것 뿐입니다... ㅡㅡ;;

    그리고 태풍의 이름은 여성의 이름이 대부분입니다.
    그 기세가 좌충우돌에 갑자기 소멸...
    또 할퀴고 지나간 난폭한 피해...
    여성과 공감같은 성격을 나타내 느끼기 쉽게 설명하려는 것 같기도...ㅠ,ㅠ

    박은빈님은 그 기세를 느끼는데 아주 예민한 것으로 추정하면...
    2화에서의 패션디자이너의 인상과 기세같은 느낌이 어떤 인생길일까의 선입감이...
    그에 대한 작품과의 비교로 생기는 텀을 발견한다면...
    성격과 다른 결과물에 대한 의구심...
    주변관계와 기록을 어느정도 볼 수 있다면...
    범인의 추정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만약 검사가 그런 예감의 수사를 한다면 우려상황이 예상되기도 하는데요...
    박은빈님의 귀신과 검사 양세종님의 수사가 법리 아래에서 결합 적용된다면...
    시간에서도 절약...
    효과면에서의 증대가 전 예상되기도 합니다.
    그 차이에서의 극복과 과정의 의견일치가 중요하지만...
    중요도에 따라 선후와 멀티수사(?)도 한다면 차이는 더 좁힐 수 잇지 않을지요...
    그런데 귀신의 진술을 어떤 법리에도 적용할 근거에 대해서도 나타났으면 합니다.
    귀신이 피해자라면 피해를 입는 상황설명에 의해서도 근거가 제시되지 않을지요...
    그전의 무리한 요구나 약속, 관계, 가해시 무기나, 가해자 복장...흔적 등의 귀신협조(?)라면...
    사실 그 설명이 CEO의 입장에서의 설명이라면...
    과학의 도입으로도 그 과정과 범행, 범인을 입증하지 않을지요...
    그래야...
    귀신같은, 귀신을 보는 것에 대해...
    납득의 정도가 높아지지 않을지요...
    기세에 대한 데이터 역시 좌시할 수 없는 자료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정황에 대한 의심이 짙다면 그 자료활용에 이유도 마련될 것 같습니다...
    전 그 귀신같은 상황 데이터(현장영상같은)가 잇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댓글 0

  • 47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20 12:04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4화를 보구서...시청률이 예상과 달리 낮다는 소식을 봤습니다~전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4화를 보구서...

    시청률이 예상과 달리 낮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전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낙심이나, 슬픔, 애증 도
    전쟁이나 폭력, 살해와 비슷한 감정적 요소와 아주 흡사하다고 여깁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한 공격과 방어...
    때론 자신을 정당화하고, 상대를 오해하고 비난하게 되는 상황...
    여기에서도 승리자는 언제나 잇습니다.
    물론 패배자가 많은 시대적 이별현상도 있습니다.
    여기에도 연상(예전 70년대엔 서울대 시험에 연상퀴즈도 있었다고 합니다)이
    쉽지 않고...
    공감이 시기적으로 적응이 안되는 시점 같지 않나요?
    지고지순한 사랑과...
    영웅적 액션과 통쾌...그리고 얻은 승리...기쁨...
    그 과정의 유쾌, 상쾌한 결실의 사랑...
    그리고 그 대비...
    적응 되나요?

    춘향도 마음속 갈등은 임진왜란의 모든 기간과 아픔의 피해...
    갈등과 결정...
    그리고 믿음의 지조와 신뢰의 화답...

    이젠 연출도...
    이 연상을 이어주는 통로설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지요...
    지고지순한 사랑이 결실을 맺기까지의 과정은...
    누구나 순탄할 순 없다는...
    예시...
    그 공감을 돕기위한...
    불화살과 곳곳의 화마..
    포와 희생자들...
    가슴의 아픔이 나라를 잃는 아픔같은...
    패배와 그후의 자유없는 노예같은 병자...
    희망없는 공허와
    앞날이 텅빈 목표...

    미사일과 전투기...
    같은 비유적으로라도
    적벽대전이나
    삼국지의 공명...
    같은 전투의 전술적 연상과의 통로가 사랑을 지키는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이라 느끼고...
    공감을 시작한다면...
    아마 사랑에 전쟁상황은 크게 줄어들지 않을까요?
    안녕이란말이 이별로 들릴까봐 걱정하며 말못하는 배려도...소심함도...
    그냥 버리고 떠나며 웃고마는 이별이라는 폭력이
    상대에 얼마나 아프고 상처 깊게 남기는지...
    소유하려는 욕심이 상대에겐 나머지 생의 죽음이라는 삶에 대해서도...
    쉽게 연상되고...
    공감이 쉽게 되는 어떤 통로라는 길이 개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고지순한 사랑의 격랑도
    보이고 느껴져서 공감된다면...
    아마 사랑의 롤러코스트같은 굴곡은 좀 부드러워지지 않을지요...

    그대에게 드림 역시...
    이 마음속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전쟁상황이
    요즘의 액션과는 달리...
    너무 조용하고 밍밍하게 느껴지는 체감에
    시청자들이 적응을 못하거나 안되는 이유는 아닐지요...
    꿈의 마음속 전쟁상황과 전략...
    표정의 평온과 자제가...
    승리와의 연관있음을 예시하는 것도...
    사람들에게...
    연인들에게...
    친구들에게...
    부모님께...
    되도록 웃음지어야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계기는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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