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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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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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12:46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귀신에 대해 생각...2화를 보구...
귀신이 표현되고 봣다는 사람도...
의상이 시대적으로 표현하는게...일단 의심이 듭니다.
그 단서는 짧고...
얕은 것 뿐입니다... ㅡㅡ;;
그리고 태풍의 이름은 여성의 이름이 대부분입니다.
그 기세가 좌충우돌에 갑자기 소멸...
또 할퀴고 지나간 난폭한 피해...
여성과 공감같은 성격을 나타내 느끼기 쉽게 설명하려는 것 같기도...ㅠ,ㅠ
박은빈님은 그 기세를 느끼는데 아주 예민한 것으로 추정하면...
2화에서의 패션디자이너의 인상과 기세같은 느낌이 어떤 인생길일까의 선입감이...
그에 대한 작품과의 비교로 생기는 텀을 발견한다면...
성격과 다른 결과물에 대한 의구심...
주변관계와 기록을 어느정도 볼 수 있다면...
범인의 추정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만약 검사가 그런 예감의 수사를 한다면 우려상황이 예상되기도 하는데요...
박은빈님의 귀신과 검사 양세종님의 수사가 법리 아래에서 결합 적용된다면...
시간에서도 절약...
효과면에서의 증대가 전 예상되기도 합니다.
그 차이에서의 극복과 과정의 의견일치가 중요하지만...
중요도에 따라 선후와 멀티수사(?)도 한다면 차이는 더 좁힐 수 잇지 않을지요...
그런데 귀신의 진술을 어떤 법리에도 적용할 근거에 대해서도 나타났으면 합니다.
귀신이 피해자라면 피해를 입는 상황설명에 의해서도 근거가 제시되지 않을지요...
그전의 무리한 요구나 약속, 관계, 가해시 무기나, 가해자 복장...흔적 등의 귀신협조(?)라면...
사실 그 설명이 CEO의 입장에서의 설명이라면...
과학의 도입으로도 그 과정과 범행, 범인을 입증하지 않을지요...
그래야...
귀신같은, 귀신을 보는 것에 대해...
납득의 정도가 높아지지 않을지요...
기세에 대한 데이터 역시 좌시할 수 없는 자료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정황에 대한 의심이 짙다면 그 자료활용에 이유도 마련될 것 같습니다...
전 그 귀신같은 상황 데이터(현장영상같은)가 잇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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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12:04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4화를 보구서...시청률이 예상과 달리 낮다는 소식을 봤습니다~전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4화를 보구서...
시청률이 예상과 달리 낮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전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낙심이나, 슬픔, 애증 도
전쟁이나 폭력, 살해와 비슷한 감정적 요소와 아주 흡사하다고 여깁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한 공격과 방어...
때론 자신을 정당화하고, 상대를 오해하고 비난하게 되는 상황...
여기에서도 승리자는 언제나 잇습니다.
물론 패배자가 많은 시대적 이별현상도 있습니다.
여기에도 연상(예전 70년대엔 서울대 시험에 연상퀴즈도 있었다고 합니다)이
쉽지 않고...
공감이 시기적으로 적응이 안되는 시점 같지 않나요?
지고지순한 사랑과...
영웅적 액션과 통쾌...그리고 얻은 승리...기쁨...
그 과정의 유쾌, 상쾌한 결실의 사랑...
그리고 그 대비...
적응 되나요?
춘향도 마음속 갈등은 임진왜란의 모든 기간과 아픔의 피해...
갈등과 결정...
그리고 믿음의 지조와 신뢰의 화답...
이젠 연출도...
이 연상을 이어주는 통로설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지요...
지고지순한 사랑이 결실을 맺기까지의 과정은...
누구나 순탄할 순 없다는...
예시...
그 공감을 돕기위한...
불화살과 곳곳의 화마..
포와 희생자들...
가슴의 아픔이 나라를 잃는 아픔같은...
패배와 그후의 자유없는 노예같은 병자...
희망없는 공허와
앞날이 텅빈 목표...
미사일과 전투기...
같은 비유적으로라도
적벽대전이나
삼국지의 공명...
같은 전투의 전술적 연상과의 통로가 사랑을 지키는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이라 느끼고...
공감을 시작한다면...
아마 사랑에 전쟁상황은 크게 줄어들지 않을까요?
안녕이란말이 이별로 들릴까봐 걱정하며 말못하는 배려도...소심함도...
그냥 버리고 떠나며 웃고마는 이별이라는 폭력이
상대에 얼마나 아프고 상처 깊게 남기는지...
소유하려는 욕심이 상대에겐 나머지 생의 죽음이라는 삶에 대해서도...
쉽게 연상되고...
공감이 쉽게 되는 어떤 통로라는 길이 개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고지순한 사랑의 격랑도
보이고 느껴져서 공감된다면...
아마 사랑의 롤러코스트같은 굴곡은 좀 부드러워지지 않을지요...
그대에게 드림 역시...
이 마음속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전쟁상황이
요즘의 액션과는 달리...
너무 조용하고 밍밍하게 느껴지는 체감에
시청자들이 적응을 못하거나 안되는 이유는 아닐지요...
꿈의 마음속 전쟁상황과 전략...
표정의 평온과 자제가...
승리와의 연관있음을 예시하는 것도...
사람들에게...
연인들에게...
친구들에게...
부모님께...
되도록 웃음지어야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계기는 되지 않을까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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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8:24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에는
미운구석을 없게 하는 예절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끝 마무리를 잘하는 것도 상품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압니다...
그런 면에서
장점은 살리고...단점을 줄여가는 건 어떨지요... ㅡㅡ;;
내가 좋아하고 상대도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고 상대는 싫어하고...
내가 싫어하고 상대는 좋아하고...
내가 싫어하고 상대도 싫어하고...
사랑이 옅어지고...
헤어지고...
이별을 고하게 되는 데이터는...
앞의 원칙에 대한 호환적 태도와 결합에 대한 호환성 여부가
무시되거나 가벼이 여겨서 그런 결과를 가져온 건 아닌지요...
처음의
사랑했지만... 이라는건...
사랑했으니 지켜야할 원칙이나 규칙...
공정거래를 무시한 탓은 아닐까요?
자신의 책임과
몰랏던 사랑...
서로 알아야 하는것을 알고...
자제나 삼가해야 하는 것과...
함께 참여해서 더 나아지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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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7:59

오늘이 어머니 돌아가신지 3년째 기일입니다...
아버지는 4년이 좀 넘은...
부모님을 기억하며 살앗으면 하고 생각하구요...
며칠동안 부모님이 유난히 기억이 나서...
혹 부모님이 저와 떠나 보내시려는 마음은 아닐까해서...
좀 심란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의 기억을 갖는게 행복인데...
별걱정을 다했네 하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평소 자주 떠오르지 않아 예민했던 것도 같구요...
또 제 이번에 다잡은 마음이 잘 선택한 것 같아서...
자랑질하고 싶어서... ㅠ,ㅠ
ㅋㅋㅋ
오늘은 좀 너무 심란하기 보담...
가볍게 담담하게 지내려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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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7:25
정청래는 투쟁하라고 명령하고...
윗 사람을 자신만이 지켜 준다고 자신하고...
지지자들이 자신을 지켜줄 것이다고 믿는다는게...
자신이 높은 직책만 차지햇고...
위험한 사지에 몰아넣어 투쟁하게 만들었으면서... 자신을 지켜달라는건...
공로를 빼앗아 살았다는 걸 공개한게 아닌지요... ㅠ,ㅠ
지지자들이 윗사람을 지켜준다고 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자신만이 지켜준다고 하고...
자신은 지지자들이 지켜 준다는게...
윗사람을 지지하는건 자신이 지지자를 다 갖고 잇어서이다?
과장하면...
그게 말에 예의가 없는 도적의 말이 아닌지요...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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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7:09
중국 명재상 열전, - 소하 -
법과 사랑...사랑으로 향하는 법...
중국 명재상 열전, - 소하 -
소하가 만든 법률은 한 글자도 헷갈림이 없네.
뒤를 이은 조삼 또한 지켜서 실수하는 일이란 없네.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려오는 은혜.
백성의 살림이 편안함이여.
이런 법을 실행되게 한다면
국민생활을 위하는 노력이 설혹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어찌 큰 은혜라 여기지 않겠습니까...
마음이 먼저 알아 감복할 것입니다...
군주의 덕 -
도(기본원칙)..
의(대의명분)..
예(분별심 있는 것)..
인(상대방을 이해하는 것)..
도를 지키면 근본으로 원점으로 되돌아 올 수 있다..
의를 행하면 대사를 이룩하고 공적을 올릴 수 있다..
예를 행하면 손해를 면하고..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인을 행하면 업적을 유지하고..성과를 거둘 수 있다..
천자의 조건..
1.뛰어난 지혜..
2.끝없이 은혜를 베푼다..
3.밝은 규범을 제시한다..
4.다른 나라를 위복시킨다..
유능한 인재를 등용하면 시일의 길흉에 관계없이 성과가 오른다..
법령을 정확하게 정하면 점을 치지 않아도 결과는 길하다..
백성의 공로에 보응하면 신에게 빌지 않아도 복이 온다..
천시天時보다 지리地利요..지리보다 인화人和이다..
베반
"기계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그런 기계(환경)를 만들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장수된 자..
관대하되 감정에 흐르지 않고..
청렴하고 이익에 눈을 돌리지 않는..
장수의 결격사항-
*정신의 평형을 잃은 자..
*판단력이 결핍된 자..
*남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는 자..
이런 자는 군을 이끌 자격이 없다..
스승의 책이 간략하면 제자들이 논란을 하게 되고,
법이 간단하면 백성들이 다투게 된다.
그러므로 성인의 책은 반드시 이론을 뚜렷이 하고 있고,
명철한 임금의 법은 반드시 일에 대하여 상세하다.
- 한비자 -
*위의 말에 한마디 더 보태...
설득이나 이해를 돕지 못하는 말을 한다면
그게 역적도 만들고, 도적도 만드는게 아닌지요... ㅠ,ㅠ
타인에 대한 예의 중 오해를 낳는 말을 조심해야...
무식한 사람이 내용과 뜻도 모르면서 알아서 한다는 것과...
모르면서 그럴 것이다고 하며 알아들은 체 하는 것들과의 최악의 조합도...
상황을 악화시키는 부실조직... ㅠ,ㅠ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
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 명심보감 -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잔학..
미리 경계하지 않고서 일의 완성을 재촉하는 것은 난폭..
소홀하게 명령해놓고,시기를 꼭 되도록 이르는 것을 해친다고 이르고..
마땅히 나누어 주어야 할 것(요즘엔 특히 필요한 지식정보도...)을 내주기에 인색하게 구는 것을 사유(司有:창고지기)라고 이르니라..
-공자-
정보부족의 낭비(기회비용의 발생 원인)-알았더라면...하는 것.(시간,,자금 등..)
*사기성의 정보 유의.
가장 큰 낭비는 알뜰주부의 부재.!!
낭비는 안된다. 그러나 옷감을 아끼다 보면 옷을 만들지 못한다. 는 것처럼 투자(건강. 교육 등)에도 적절한.
...평범한 지도자는 큰 실수만 보는 반면,
위대한 지도자는 사소한 실수를 볼 줄 안다.
평범한 지도자는 집이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 지만,
위대한 지도자는 아주 가느다란 금을 알아보고 붕괴를 예방한다.
주은래 - '앞의 일은 잊고 뒤의 일에서 배운다..'
- 과거를 알아 현재를 행하면 미래는 밝다..-
톱 자리에 있는 사람의 착오는 주위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실력이 없는 자일수록 자신의 힘을 모른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가장 수준이 낮은 관리자는 자신의 능력만을 쓰는 데 주력하고,
중간 수준의 관리자는 남의 힘을 쓰는 데 애를 쓰며,
최고의 관리자는 남의 능력을 얻는데 애를 쓴다.
하군은 자신의 '능(능력)'을 다하고,
중군은 남의 '역(힘)'을 다하며,
상군은 남의 '능'을 다한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묘비명은 "여기에 자신보다 더훌륭한 사람들을 사귈 줄 알았던 사람이 잠들다.."
AI브리핑에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유교에서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덕목을 의미하며,
각각 ‘어짐(仁)’, ‘의로움(義)’, ‘예의(禮)’, ‘지혜(智)’, ‘믿음(信)’을 뜻합니다.
인의예지신의 각 덕목 의미
인(仁): 사랑과 자비의 마음, 타인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 상대를 이해하는것.
의(義): 옳고 그름을 분별하며, 정의를 실천하는 자세
예(禮): 사회적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행동 규범
지(智): 사리를 분별하고 지혜롭게 판단하는 능력
신(信): 약속과 신뢰를 지키는 성실함
장수는 공을 세우고 이름을 떨칠 수 있다..
그러나 실패하면 목숨을 잃을 뿐만 아니라..
나라를 멸망시키고 만다..
장수는 부하를 사지死地에 몰아넣는 직무.
.-따라서 전쟁에 호소하는 것은 만부득이한 때의 일..
장수는 자신을 특별취급하지 말라..
지휘와 결단이 장수의 본분..
장수의 조건(삼략) '예를 터득하고 있을 것..
'수고를 아끼지 말 것..
'욕망을 억제할 것..
생사고락 - 모자란 술을 강물에 부어 같이 마시게 한 장수..
비가 오는 날엔 사랑의 크기를 알 수 있다..
함께 우산을 써도 저마다의 기울기로 사랑의 크기는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렇게 사랑은 비를 안고 내린다..
(어린 다정 역-한소은)
-드라마 18 어게인 중-김하늘님 출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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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5:54
당신의 눈속에...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입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단 한걸음 만으로 하늘로 오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입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속에 나의 세계는 끝이 납니다..
-M.다우텐 다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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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5:49
자작글... ㅡㅡ;;
남은 - 김은석 -
남은 것은 어떡하나요
남기기 전에 나눌순 있을거예요
남은 빈칸은 어떡하나요
남는 빈칸은 서로 사랑하도록
애정을 담아 두세요
남다른 것은 어떡하나요
서로 가진 것이 각각이니
크고 작은 것에 소중함을 더해주세요
남긴 것은 어떡하나요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모두에게 이로움을 드리는 기회였음을 느끼세요
남으로 창을 낸다면 햇님은
따스함으로 방패가 되어 주실겁니다
우리의 건강과 행복은
창으로 보면서 느끼는 행복들이
위로가 되는 것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아있는 이곳에선
평화와 행복이 함께 어우러져
위로를 주고 사랑도 주는
행복감이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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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6 07:46
과장된 저의 생각...아카시 모토지로로 본... 러시아 공산화, 우리나라 남북, 대만은 자본주의 체제...정치지형의 민주주의 위협성 지도...일본의 패전주의 정책...
아카시(아카시 모토지로:1864~ 1919)가 우리나라에선 악독한 헌병사령관으로...
반일무드였던 러시아에선 레닌을 돕는 역할로 제정 러시아에 대한 반대운동을 음양으로 도움...
활동비 100만엔 단위(현 가치론 400억엔 이상-당시 전 일본의 250분의 1에 해당)...
대만에선 인자한 총독...
흑룡회( 불평분자 모집 등...
제국주의 일본의 국가주의 우익 조직으로 1901년에 결성되었다.
흑룡회는 거짓 정보와 선전을 퍼뜨려 일본 군부와 관련된 심리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1904~5년 일본의 대륙 침략 야욕과 러시아의 반일무드가 전쟁으로 충돌했을 때 일본은 페테르스부르크(제정 러시아의 수도)를 철수 스톡홀름으로 옮긴 공사관을 무대로 활발한 대로(大露) 첩보전을 전개했다..
일설에는 일본이 러시아와 싸워서 이긴 주요 원인 가운데 육지에서의 봉천회전과 바다에서의 동해해전..그리고 보이지 않는 첩보전을 꼽고 있다..
그 첩보전의 총지휘자는 스톡홀름 주재 무관이었던 아카시 모토지로(明石元二郞)라는 대좌(대령)였다..
후에 "조선군 사령부"의 헌병사령관으로 우리 민족 학대에 앞장섰던 그는 노일전쟁 당시 스톡홀름을 중심으로 반체제 운동을 벌인 레닌 등 혁명객들에게 자금을 뿌리고 제정 러시아에 대한 반대 운동을 음양으로 도왔다 한다..
당시의 금액으로 그에게 주어진 활동비는 백만엔 단위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러일 전쟁에서는 제국 육군이 흑룡회 조직을 첩보, 사보타주, 암살 등에 활용하였다.
흑룡회는 거짓 정보와 선전을 퍼뜨려 일본 군부와 관련된 심리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이들은 일본 군대의 통역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첩자인 아카시 모토지로를 지원하기도 하였고, 아시아의 불교 세력과 동맹을 맺기도 하였다.
흑룡회는 한일 병합에 앞장섰고, 이를 위해 일진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
병합 이후에는 만주와 일본 등지에서 조선인 학살 주도 및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였다.
흑룡회의 영수 우치다 료헤이는 중국으로 세력을 확대하려는 의도에서 중국 혁명과 공화제를 지지했다.
그가 신해혁명 기간에 쓴 "중국개조론"에서 "일본은 열국(列國)을 지도하여 중국을 개조하는 주도권을 장악해야 하고, 공화 정치를 건설하는 일을 찬성하는 방법으로 중국이 과분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힘껏 고취했다.
그리고 1914년 10월에 기초한 "중국 문제 해결에 관한 의견서"에서 더욱 철저하에 그가 중국을 멸망시키려 하는 망령된 의도를 드러냈다.
그는 일본과 중국이 비밀군사동맹조약을 체결하되 조건을 걸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즉, 일본은 중국의 남만주·내몽골·산둥·푸젠 등에서 특수한 권리를 누리고, 중국의 군대· 군수공장· 해군· 재정· 교육 등은 모두 일본에게 위탁 처리하고, 중국이 타국에 차관 조차 할양을 할 경우 반드시 일본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것 등이었다.
사실상 이것은 중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 의견서는 뒤에 일본 정부가 위안스카이 정부에 제출하여 중국을 멸망시키려 했던 21개조 요구의 토대가 되었다.[1]
1920년대 ~ 1930년대에는, 주류 정치단체로 성장하여, 공공연하게 자유주의와 좌익사상을 공격하였다.
이 시기의 회원 수는 수십 명 정도가 넘지 않았으나, 정부와 군부, 재계의 유력인사와의 밀접한 연계로 다른 초국가주의단체보다 훨씬 큰 힘과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1930년대에는, 초기의 목표였던 러시아에서 유럽과 미국은 물론, 에티오 피아, 터키, 모로코,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에까지 활동영역을 넓혔다.
1946년 연합군 최고사령부의 명령으로 공식적으로 해산되었으나, 1961년, 우치다 료헤이 작고 25주년제를 계기로 하여 '도야마 미쓰루, 우치다 료헤이의 사상을 계승하고 보급한다'는 취지 하에 다이토주쿠 숙장 가게야마 마사하루(일본어판) 등을 제창자로 하여 흑룡 클럽이 재결성되어 흑룡회의 계보를 잇고 있다.[2]
-2013년 평론가 니시베 스스무는 다음과 같이 평했다.[1] -
“ “러일 전쟁 때 일본에도 아카시 모토지로라는 훌륭한 스파이가 있었습니다.
그가 사용한 공작금은 지금 기준으로 말하면 수백억 엔이었습니다.
1조 엔이라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1905년 러시아 혁명을 부추긴 것입니다.
여기에는 과연 차르(중세 러시아에서 차르 칭호는 최고 통치자, 특히 비잔틴 제국의 황제를 지칭하는 것이었으며 대략 1240년 이후에는 몽골의 칸[汗]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제정(帝政) 러시아 시대에 ‘황제(皇帝)’를 이르던 말.)도 밀리고 말았습니다.” ”
주로 유럽 전역의 반제국 조직에 선심성 예산을 지원하며, 일본 육군 최대의 교란전을 펼쳤다.
이후 아카시의 손이 된 《낙화유수》(落花流水)를 통해 항간에 전해진 구체적인 공작 활동으로는 정보 수집이나 파업, 태업, 무력 봉기 등이며, 아카시의 공작이 진행되면서 러시아 국내는 불안이 증폭되었고, 반전의 기운이 고조되었다고 한다.
러시아, 독일, 영국 등지에서 러시아 내분공작을 벌였다.
공작금만큼 러시아 내에 폭동이 일어났다고 하고, 레닌, 가폰 신부, 공산주의 사상가 표트르 크로폿킨, 핀란드의 독립운동가 콘니 칠리아쿠스, 민권사회당의 수령격인 플레하노프, 자유당의 좌경파 인물 슬르베,막심 고리키 등 수많은 인사와 접촉하며 그들과 아카시는 제정러시아를 몰락하게 하는데 국적을 초월한 동지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은 일본 군대의 통역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첩자인 아카시 모토지로를 지원하기도 하였고, 아시아의 불교 세력과 동맹을 맺기도 하였다.
흑룡회는 한일 병합에 앞장섰고, 이를 위해 일진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
병합 이후에는 만주와 일본 등지에서 조선인 학살 주도 및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였다.
"이토 히로부미"는 "아카시 혼자 일본군 10개 사단의 일을 했다고 찬양하였다..."
그런데...
2차대전 전쟁 후의 정치 지형을 본다면...
소련으로 공산화된 현재와...
김일성의 소련에서의 교육으로 남북단절 대립관계와...
중국 공산화와...
대만의 민주주의 체제는...
그리고 남의나라 정치지형에는 관여, 간섭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체제를 유지하는 이유는...
자신들은 바꿀 생각은 아예 없고...
민주주의 체제의 완벽성을 깨트리기 위한 도구와 수단으로의 사용은 아닐지요...
아카시가 관여되어 있음에도...
러시아에선 공산주의 사상과 중국, 한국에도 영향하게 하고...
대만은 민주주의 체제는...
피해를 받은 입장에서의 의구심으론
공산화로 고립...
남북관계로 통합 단절... 대립...
중국과 대만의 대립으로 견제체제와 그외의 어떤 비밀스런 배후 공작 의도...
이런 생각이
자신들의 범죄에 보복만을 피하기 위해
남의 나라에 징을 박아 놓은 둣한 불구로 만들어 공격에서 피하려는 듯하게 느끼는 건...
물론 스스로의 선택이지만...
그 배후에 대한 책임은 사라진 듯한 느낌은...
배후와 명령자 등의 책임을 아예 빼버린 느낌입니다...
일본이 저지른 잔학하고 비열한 짓을 한 결과에 책임을 회피하고...
보복만을 피하기 위한...
패전주의 정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가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전쟁에 지더라도 최악은 면하겠다는 것으로...
그들이 더 잔혹하게 범죄를 저지른 원인은 아니엇는지요...
또한
울지 않는 두견은 베어라...의 오다 노부나가...
울지 않는 두견은 울게 만들어라... 의 토요토미 히데요시...
울지 않는 두견은 울때까지 기다려라..,.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같이...
우위일 때는 잔혹하게 베어버리다가...
비슷해져서 우위가 바뀔 것 같은 형세이면...
울게 만들어서 공격하는 범죄단체처럼
빚을 지게 해서 범죄를 저지르게 하고 가담시키는 사례의 제공 등...
이간질, 헛소문 등의 가짜뉴스 등등으로 분열을 획책하고 포섭하며...
또 사정이 허락하지 않는데도 반성치 않고 때만 기다리라는 둣한 잠입은...
진짜 세상의 악의 축...
그리고 범죄를 부추기면서도 죄의식조차 느끼지 못하고...
그 유혹에 넘어간 사실만을 추궁하는 범죄단체 지휘로써의 일본제국주의는...
그야말로 성경에서의 마귀처럼 유혹하는 사탄으로도 생각되어 지는게 사실입니다... ㅠ,ㅠ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간시험자... 사탄...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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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3 13:12
이건 확대 해석의 오류일 수도 있습니다.bang는 속어로 음란하다는 뜻도 있습니다.bts와 방 대표. ㅡㅡ;;하입-아랫 입(여자 생식기)hybe=좋은게 있다.-연예기획사가.ㅠ,ㅠ
이건 확대 해석의 오류일 수도 있습니다.
bang는 속어로 음란하다는 뜻도 있습니다.
bts와 방시혁 대표... ㅡㅡ;;
하입-아랫 입(여자 생식기)
hybe=좋은게 있다...
과연 이렇게 묘하게 되는 연결이 서울대 나오신 분이... ㅠ,ㅠ
그것도 연예기획사가... ㅠ,ㅠ
뉴진스를 무시할만한 분위기가 이해? 아니 납득은 되는데요...
그런 회사 이름을 지어놓고...
반항한다고 20살 여자에게 300억이 넘는 돈을 소송?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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