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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9 22:54


    제가 멕시코 선수들의 펀치력을 왜곡시키려는 의도는 아님은.자모라 선수와의 경기후 홍수환 선수의 인터뷰 내용을 봤기 때문입니다.내용이 정확친 않지만."주먹을 맞을 때마다 아팟다고..

    제가 멕시코 선수들의 펀치력을 왜곡시키려는 의도는 아님은...

    자모라 선수와의 경기후 홍수환 선수의 인터뷰 내용을 봤기 때문입니다.

    내용이 정확친 않지만...

    "주먹을 맞을 때마다 아팟다고..."

    충격이 그렇게... 컸던... ㅠ,ㅠ

    근육의 힘...

    스피드로 낼 수 있는 펀치 이상인 것에 관심이 없...?

    홍수환 선수도 하소연하고팠겠지만...

    누구도 알아주는 이 없고...

    제가 의심하는

    태권도 주먹을 악용하는 것에도 관심이었을지...

    아무도 몰라주는데에도...

    그는 4전5기의 신화를 복싱의 실력으로 일궈낸 선수입니다...

    소심한 작은 목소리를 도외시한 결과...

    그 작은 틈과 어두움의 그림자에 지금...

    세상과 마약...

    그 이전의 이소룡...

    와중의 마이클잭슨...

    악마교...

    범죄...

    .

    .

    .

    .

    .

    .

    .

    ​세계 챔피언도 말못할 사정이 잇나보다 생각햇습니다...
    그 말못할 사정안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4전5기의 신화를...
    이건 저만의 독단적 생각입니다... ㅡㅡ;;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9 15:19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의 감상글... ㅡㅡ;;

    제목: 첫사랑...

    모든건 첫사랑입니다...
    사랑은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상처를 주는건 그냥 아픈 때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첫사랑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영원하고, 모든걸 안아줘서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첫사랑은 헤어진다는건
    사랑을 잃게 하는 방해자일 뿐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한
    봄의 씨앗...
    견뎌낸 뜨거운 여름...
    가을의 열매...
    겨울의 휴식은...
    사랑을 이룬 발자욱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상처뿐인 영광은 상처뿐입니다...
    상처위에 감쌓인 첫사랑의 갑옷은...
    사랑을 이룬 둘만의 아름답고, 행복한 영광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사랑은 모든 것의 처음이며...
    사랑은 모든 것의 마지막이기 때문에...
    사랑은 첫사랑입니다...

    참고:
    할머니의 엿만드는 과정에서
    늘이고 다시 엮고 해야
    공기가 들어가서 엿의 구멍이 생기고 단맛도 더 생기고 맛나게 된다는 설명...
    사랑의 과정(발자욱)? ㅡㅡ;;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의 감상글... ㅡㅡ;;

    제목: 첫사랑...

    모든건 첫사랑입니다...
    사랑은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상처를 주는건 그냥 아픈 때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첫사랑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영원하고, 모든걸 안아줘서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첫사랑은 헤어진다는건
    사랑을 잃게 하는 방해자일 뿐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한
    봄의 씨앗...
    견뎌낸 뜨거운 여름...
    가을의 열매...
    겨울의 휴식은...
    사랑을 이룬 발자욱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상처뿐인 영광은 상처뿐입니다...
    상처위에 감쌓인 첫사랑의 갑옷은...
    사랑을 이룬 둘만의 아름답고, 행복한 영광입니다...

    모든 사랑은 첫사랑...
    사랑은 모든 것의 처음이며...
    사랑은 모든 것의 마지막이기 때문에...
    사랑은 첫사랑입니다...

    참고:
    할머니의 엿만드는 과정에서
    늘이고 다시 엮고 해야
    공기가 들어가서 엿의 구멍이 생기고 단맛도 더 생기고 맛나게 된다는 설명...
    사랑의 과정(발자욱)? ㅡㅡ;;

    선하신 주님 우리가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랑하지 못하는 죄에서 구원하소서...
    선하신 주님 우리가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랑을 아지 못하는 죄에서 구원하소서...

    우리 누나 시집에서 훔쳐본... ㅡㅡ

    우리 누나 시집에서 훔쳐본... ㅡㅡ

    하영님이 내가 예쁜 이유를 말해달랬는데...
    남주 정해인님이 여주 하영님에게 예쁜 이유를 예...라고만 했는데...
    여주는 예뻐서?가 좀 식상하다고..
    근데 남주가 예의잇어서라고 설명을 다시 맺음...
    여주는 좀 의아하게...이해를 못한듯...(알고 있었지만 드라마의 의도로 설명하기 위해 모르는채 연기?)
    전 얼짱각도가 예의나 에티켓을 갖춘 것이란 생각...
    최고의 얼짱각도가 에티켓..!!
    예뻐도 미운구석이 많으면... ㅠ,ㅠ
    미운구석을 없애는 예의..!!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9 14:34


    이런 엿같은 사랑.드라마 중반.둘의 사랑은 지금.비련의 주인공~!!으로 애욕에 휩싸인채 전운을 드러냅니다.핵과 미사일.무력화된 방공망을 드러낸.처참하고 가혹한 결말이 예고된 채.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을 보면서...
    드라마의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두 연인은 지금... ㅠ,ㅠ
    질투의 화신...!!
    비련의 주인공...~!!
    으로 애욕에 휩싸인채 전운을 드러냅니다...
    핵과 미사일...무력화된 방공망을 드러낸...
    처참하고 가혹한 결말이 예고된 채... ㅠ,ㅠ
    근데 저의 모습은 천진난만하게 동궁의 여주이름인 생강차를 마시고...
    생강 잔재를 작은 숟가락으로 긁어 먹으면서...
    입가엔 길게 웃음이 드리워져 있고...
    개갈스런 웃음을 웃습니다...
    도대체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까??!!??
    전운과 전장상황...예고된 가혹한 결말을 보면서 웃고있는 시청자...
    ㅠ,ㅠ
    오해의 럭비공들이 뭉쳐서
    비장한 희생과 이별을 감당할 마음으로...
    오해속의 오해인 질투까지도 감당할 이 무한의 사랑이...
    ㅋㅋㅋ
    한없이 포근해질 사랑으로 변할 걸 생각하니...
    참 즐겁고 흐뭇합니다...
    잠시만 더 기다리고...
    조금만 더 이해한다면...
    그들의 적들은 무릅을 꿇을 것이고...
    사랑은 행복으로 둘을 휘감을 것이기에...
    그리고 그들 곁에서 항상 사랑으로 응원하던 친구들인 그 유명한 SES와 그의 일당들(할머니, 진짜 친구 등등...)이
    여전하게...
    아니 그보다 더 열심히 응원할 것이기에...
    화이팅~!!
    ㅉㅉ~ㅉ ㅉㅉ~
    으헤헤~ =^,^=
    살랑살랑~(너무 좋아서...구체적으로 꼬리가 안보일 정도의 빛의 속도로의 움직임임...ㅡㅡ;;)

    샴푸의 거품과
    샴푸후의 향기와 개운함을 느끼며...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9 13:00


    군은 국민을 지키고 나라를 수호하기 위함.군이 강함은 적을 명확히 명시해서.그 적으로 전쟁 욕구를 억제함은 물론.이를 계기로 정치나 경제에서도 적으로 위장한 제3세력의 차단이...

    군은 국민을 지키고 나라를 수호하기 위함입니다.
    군이 강함은 적을 명확히 명시해서...
    그 적으로 하여금 전쟁 욕구를 억제함은 물론...
    이를 계기로 정치나 경제에서도 적으로 위장한 제 3세력의 차단과
    적으로 명시된 관계의 개선을 위한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우리가 적과도 충돌이나 마찰 위험을 줄이고...
    외부의 침입을 막는 중요한 지침이 되는게 아닌지요...
    북한과의 대립은
    적으로 명시적으로 정함으로써...
    경쟁상태에서의 반칙을 억제하고...
    개선의 여지를 갖기위함임을
    평화와 안전...
    국가의 보전과 발전을 위한다면...
    당연히 생각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은 강해야 하고...
    그 군이 바르고 정의롭도록...
    정부가 정치, 정책을 바로 세워서...
    군의 실재 참여자가 국가를 진정 위하고 애국하고...
    충성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할게 아닌지요...
    군을 최고와 최선으로 두지 않는 이유는...
    힘의 사용의 문제가 아닌지요...
    과학자들의 두뇌의 사용도...
    경제인들의 재력의 사용도...
    사용의 문제이며...
    사적용도가 아닌...
    국가와 국민...
    세상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토대의 교육...
    그게 적을 만들지 않고...
    좋은 친구와 좋은 이웃나라를 만드는 근본이 아닌지요...

    군의 쿠데타 염려 때문에 군을 무장해제 하고...
    약화시킨다는게...
    도무지... ㅠ,ㅠ

    이런걸 국정운영이라고 하고...
    경제력의 운영...
    정치...정책이라고 한다면...
    국가와 국민을 해치는 집단 아닌지요...

    단무지 조폭들이 맘대로 부려 먹으려 고리사채로 빚...마약, 도박으로 빚을 늘리고...
    범죄 하수인으로 삼는
    사람됨 값을 낮춰서
    값싸게 부려먹으려는 인간시장 장삿속 뿐의 범죄가 아닌지요...

    군이 바른 정치와 국민을 위한 경제, 교육이 있다면...
    왜 자신의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마다하고 쿠데타를 하겠습니까?
    전 걱정되는게...
    이란같이 국민 4만명을 죽이는 정부의 군대가
    정부의 말만 듣고...
    국민을 죽이려는게...
    그걸 충성이라고 생각하는 게...
    믿음이라고 꾸미는 게...
    오히려 못마땅합니다...

    모계위주의... 엄마 성씨를 따른다는게
    어쩌면 부작용으론...
    씨만 뿌려대서...
    친위 용병들이 자기 씨의 결과물이라면...
    미성년 여아의 강제 임신과 출산 등의 인신매매...
    강제성착취...등의 무법...
    3천 궁녀의 친위대...
    난잡한 없어진 정절...
    편법과 위선을 합법화한 위법과 편법...
    강압으로 변하는 권력까지...
    안전한 안정된 조직관리만 하면 되는...

    또한 일본 총리의 집단방어 역시...
    조직관리만 강조하는게 아닌지요...
    MZ조폭도...
    정치도...
    민주화도...
    내용과 지식 필요 없이 명령만 들어도
    자자손손 계계승승 향락을 누리는데... ㅠ,ㅠ

    물론 일본의 침략이라면...
    일본의 명령이며...
    피해자들은 엄청 더 많은 국민들이고...
    결국엔 나라를 잃게되는...
    이런 일들을
    매국행위, 역적이라고 하는게 아닌지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9 11:27


    요즘은 닮은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아리송합니다.삼성의 이건희 회장 닮은 전라도 목포사람.전두환 대통령 영부인 닮은 이순자여사 닮은 분도.이란 최고 지도자 닮은 어느분도...

    요즘은 닮은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아리송합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 닮은 전라도 목포사람...
    츰내 근데 첨엔 바붕이 같이 행동하다가...
    친절하게 대하니 부탁하다가...
    제가 바른말을 다른 단체에 대 놓고 하니 불평하다가...
    얼마전부턴 대놓고 제가 말하는걸 막습니다...참견을...
    제가 화를 내며 말다툼 함(제가 참견하는 것 같아 의도적으로 화를 냈음)
    겁먹을까봐 탁구반 밖(복도)에서 만나서 복지관 구내식당 식사 반찬얘길 했더니...
    그 담에 그전 일은 사과도 안하고 얼버무리고 그냥 친한척하길래...
    그래서 화를 내고 대화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표시함... ㅠ,ㅠ
    앞으로도 대화는 안할 것임... ㅡㅡ;;
    근데 그분이 이곳에 온지 며칠 안됐고...
    이곳 분위기도 모르는 초짜에...
    참견을 당연시 하며 한다는게...
    전라도 목포에, 이건희 회장닮았으니...
    이건 삼성 욕을 하라는건지...
    삼성가가 간섭한다고 생각하라는건지... ㅠ,ㅠ
    삼성가분입니까...하고 묻고 싶었는데...
    그 사람 말을 못믿겠어서
    그냥 옳은 것만 긍정...
    나쁜 표현과 태도는 부정할 것임...
    며칠전 15층에 이사온 분(?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서 15층에 이사왔냐고 물어 봄...)도
    이건희 회장과 인상이 비슷한 느낌을...
    전라도사람(이번엔 목포 이건희 닮은 것 땜에) 보면 이상하게 꼬임... ㅠ,ㅠ

    잘해주다가 한가지 나쁜 거래 조건을 내건다면
    그건 나쁜 거래조건은 거절이 마땅하단 생각...
    약물중독이 치료 마무리에 환각을 일으키는 약을 의도적으로 줫다면...
    완치 의도를 시험한 것일 수도...
    이때 환자가 의사의 권고도 거절할 수 있어야
    치료과정이 마무리 될 수 잇는 것 아닌지...
    그리고 의사의 진료를 지속하면서 자신의 상태를 공증함도 중요할 듯...

    이뿐 아니라...
    전두환 대통령 영부인 닮은 이순자여사 닮은 분도...
    부자에 돈을 많이 셈하시고, 미국욕을 자주 하시는...
    전라도 분...ㅠ,ㅠ

    이란 최고 지도자 닮은 어느 분...
    성질 급하고...
    수비 능력이 별로인...
    요즘은 화도 잘내는...
    얌전하셨는데... 얼마전 쌍욕을 하는걸 첨봤음... ㅡㅡ;;
    별로 우대도 받지 못하고 청소나 회원 시중을 드는듯한 일만 하시는... ㅠ,ㅠ
    이란 지도자가 능력이 안되고 지위만 주면...
    뭐든 할 것 같은 상상도...
    모습이 비슷해서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는... 이분도 전라도라 생각되는...
    정치 성향은 민주당...

    참 세상사는게
    참 까칠합니다...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9 00:16


    레버리지 ETF.민주당의 정책이 누구의 정책이며.어떤 근거에서의 시책이었는지도 밝히지 못하는건.국가수뇌의 정책과 시행이 외부 세력의 지시인지도 모르는 명령을 받는 하수인? ㅠ,ㅠ

    레버리지 ETF...
    민주당의 정책이 누구의 발의이며, 누구의 정책이며...
    어떤 근거에서의 시책이었는지도 밝히지 못하는건...
    국가수뇌의 정책과 시행이 어느 세력의 지시인지도 모르는
    명령을 받는 하수인으로의 의심도 받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국정운영이 누구의 정책이며...
    철학과 검증에 근원적 책임과 사명감 없이 시행되고...발의된다는건...
    그것이야 말로 사상누각이며...
    바로
    국가에 대한 신뢰와
    국민에 대한 안전과 보호라는 책무에 대한 책임도 모르는게 아닌지요...
    당의 생존만을 위해서 국가와 국민의 재산에 손실을 입힌 책임이야말로...
    국민의 중대사가 아닌지요...
    분명한 책임소재와 근거에 대한 경로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정책에 대한 학자들의 의견 역시 반영될 수 없었다면...
    그런 구조와 체제도 밝혀야 하고...
    문제점 역시 해결 의지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이런 문제점 발견도 못하는 학자와 교육의 현실이라면...
    국민에 실재적 도움도 못되고...
    오히려 해치는...
    쓸모가 없는 교육수장을
    그 담당자들이 현재에 차지한 결과가 아닐지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7 19:23


    더불어서...민주주의는...
    쉽게...막 이야기 하겠습니다...
    머리 굴려서 돈 벌고 공부하고...
    근데 법은 머리 굴려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민주주의가 국민이 주인이라서...
    주인끼리 싸우면 안되니...
    당근...서로 피해 안주고...
    서로 돕는게 국가적 운영일테고...
    그러니 누가 봐도
    국민이 주인인게 좋고...
    열악한 환경의 분들도 주인이니...
    당근 국가의 손길이 미치지 않을지요...
    거기에 자유경제 체제와, 시장경제 존중...
    이렇게 자율로 경제바탕을 이루고...
    매사에 어려운 사람부터 생각하라는 미풍양속이 더해져서...
    주인인 국민이 편안한 국가가 되어지는게 아닐지요...

    법의 목표와 목적이 그러니...
    부자도 혼자만 잘살 순 없고...
    혼자만 주인 노릇은 민주주의에 반하는 것이니...
    그래서 6. 25 이전의 부자들의 토지개혁도 이루고...
    함께 전쟁에서 지켜내고...
    함께 경제성장도 함께하며...
    반만년 역사의 한반도에서
    이처럼 좋은 제도를 갖고 있었던 자유와 행복이
    이전엔 없었던......ㅠ,ㅠ

    그러니 방식이 꼬롬해서 자리만 차지하려는 놈들은 기회도 없고...
    조폭이나 범죄자 밖에 못하니...
    공산주의로...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7 18:52


    오늘은 잘 모르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공산주의인데요...전 마르크스 레닌.김일성 주체사상만 외운다고 들엇습니다.하긴 그들은 조직관리와 선거 외엔...대가리에 든게 없다고...

    오늘은 잘 모르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공산주의인데요...
    전 마르크스 레닌...
    김일성 주체사상만 외운다고 들엇습니다...
    하긴 그 사람들은 조직관리와 선거 외엔...
    대가리에 든게 없다곤 생각햇습니다...
    다른 지식과 철학은 자본주의 사상이어서 멀리한다고...
    전 공산주의 사상은...
    대가리 나쁜 사람들이 자리나 돈을 거머쥐기 위해서...
    만든 이론이라고 미리 정해놓아서...
    머리 좋은 사람이...
    머리를 활용하는데...
    왜 제한을 두어서 공평한 분배를 이야기 할까요?
    단순 무식으로 단련해서...
    훔치고 빼앗을 조직인 당원들로 구성해서...
    조작과 선전선동으로 선거만 승리해서 빼앗기지 않으려는 외엔 보여준 방법이 없었잖습니까?
    더구나 김일성 1인독재체제와 일가가 꾸리는 정치구성이...
    조직을 갖추고...
    유지만 하는...
    경제는 도리없는 체제의... ㅠ,ㅠ
    그 주변들이 정답만 알아서 자리만 차지한...
    당원의 혈연들로 구성된 탄탄한...
    난공불락의 요새...
    그걸 치장하고 달콤하게 말한
    속 내용의 공평이...
    공산주의의 어디에 있습니까? ㅠ,ㅠ
    그걸 모르는건지...
    무식한 놈들이 높은 자리에 차지할 자리할 자리가
    공산주의 외엔 없으니...
    그런게 아닐까요? ㅠ,ㅠ

    그러니 일본제국주의 시대에 발벗고 레닌을 지원한게 아닐지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4 23:50


    예전에 적은 글이 생각나서 몇자 더 적어 봅니다...

    ​

    헤가진다그러믄밤이온다그러믄잔다발긁떼는잘보인다근데밤에는눈깖아도잘보인다낱애못본것도밤애는보인다

    ​

    띄워쓰기도 서툴어 틀리고, 맞춤법도 엉망입니다...

    하지만 꽤 설득력이 잇는 것 같이 전 느낍니다...

    ​

    해가진다...

    그러면 밤이 온다...

    그러면 잔다...

    밝을 때는 잘보인다...

    그런데

    밤에는 눈감아도 잘보인다...

    낮에 못본 것도 밤에는 보인다...

    ​

    서툰 실수에 부끄러워하고...

    부드러운 양보나 친절이 고마움으로 채워지기도 하는 안정감은...

    청춘의 뜨거운 마음에서...

    혹 상대와의 마찰에서...

    많은 기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충돌과 만남이라는 순간의 치열함에서...

    상처를 잊거나 치유하고...

    상처없이 만나는 순간을

    기억하게 되는 것이

    꼭 지나고 난 후...

    밤에 보이는건 무슨 이유인지요.,..

    그러고도

    또 낮엔 익숙함에 또

    눈여겨 보려...

    귀기울이려 하지 못합니다... ㅠ,ㅠ

    하지만 바른 정보를 자주 접하고...

    배우고 따르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막연한 약속도 소중히 지키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리스크를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고...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곁에 지니나 봅니다...

    지니나?

    지니라면 램프의 요정..?지니가 나?

    내가 다 이루리라...?

    다 이루어질 지니...

    ㅋㅋㅋ

    상상의 나래...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가 예고되고 드라마로 나오기전에 적은 글입니다...

    반려 강아지 아인슈타인 진이..

    나는 아인슈타인 진이입니다..
    나의 볼을 쓰다듬으세요~소원을 비세요~
    당신의 사랑은 진귀했으니..
    사람들을 만날 때 그 마음을 기억하신다면..
    당신의 볼에 청순이 깃들겁니다..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세요~소원을 비세요~
    당신의 머리가 복잡해서 골치가 아프실 때..
    그 마음을 기억하신다면..
    당신의 머리에 순서가 정해져..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정리를 하실 겁니다..
    나의 마법은 당신의 사랑으로 이루어지고..
    당신의 사랑으로 행하여 진이..
    나를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이루어지는 꿈입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이 자신을 순수하게 하고,
    생각이 복잡해도
    강아지를 쓰다듬듯이 차분히 생각하면 머릿속도 정리가 잘 되지 않을까해서..
    힘없는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원을 빌고 정성들여 노력하면
    램프의 요정 지니처럼 소원을 이루지 않을까해서 쓴 겁니다...
    강아지는 키우지 않구요...
    강아지만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쓴 글입니다...ㅠ,ㅠ
    아인시타인 같이 소원을 과학적사고로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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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04 22:42


    드라마 최애의 사원 2화를 보는 중입니다~단무지 사랑...꿈속에 그리는 환상이 때론...이런 소박한 순수라는걸...그게 지나고 나면 보이는 보석같은 청춘이 아닐지요...


    드라마 최애의 사원 2화를 보는 중입니다~

    ​

    여걸 단무지의 사랑...

    올빼미 이야기를 도용해 봅니다.

    구체적인건 정치적 비유로 비약될까봐 생략하고...

    낮엔 눈이 부셔서 잘 못보는 올빼미는...

    휘청이며 담대하게 걸어갑니다.

    가시에 찔리고,돌에 걸려 비틀거려도 오로지 직진...

    그걸 보는 주변 동물들은 감탄을 합니다...

    영웅이다~!!

    ㅠ,ㅠ

    사랑에 눈먼 단무지 역시...

    업무 능력은 탁월하지만...

    사랑을 표현하고, 얻어내는 경영은 미흡합니다.

    사랑의 목표만 생각하고...

    눈을 딱 감고...

    단순무식하게 직진...!!

    하지만 그 모습에 반하는 남자가 잇을까 어이 없어 하는데도...

    그녀의 모습이 마냥 예쁘고 마음에 쏙 들어하는 눈먼 남자들 역시...

    드라마에서만인지는 모르지만...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돌에 환호하는 팬이 그렇듯...

    단무지의 무조건 직진도...

    때론 티없는 순수도 느끼고, 매력을 느끼게 하나 봅니다...

    꿈속에 그리는 환상이 때론...

    이런 소박한 순수라는걸...

    그게 지나고 나면 보이는 보석같은 청춘이 아닐지요...

    살랑살랑~ =^,^=

    정정할 것이... ㅡㅡ

    단무지보담 단무직으로...ㅠ,ㅠ

    단순 무식하게 직진... ㅠ,ㅠ

    ​

    주의:

    운전 상황이나, 도보 상황이 절대 아닙니다~!!

    버럭~!! 어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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