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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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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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8 18:08
제가 머리가 나쁘다는 표현을 자주 했는데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양심에 걸려서 댓글 남깁니다...
머리가 나쁘다는건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솔직하고 정직하면 금방 감옥에 가야하고 사람들의 원성을 사니까...
강제로 지배하거나 범죄자들은 거짓말로 꾸며야 하고 끝까지 숨겨야 하니...
인생이 꼬이고 꼬인인생과 세상을 만들게 되니...
결국엔 망하게 되는게 아닐지요...
그리고 폭군과 지배자 아래 명장이란 고생하는 사람만 늘리게 되고 나쁜 짓으로 사람들의 원성을 사게 되니...
이길 싸움도 머리가 제정신이라면 지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정의는 승리한다고 하고...
혹 감언이설을 꾸미는 사람은 부패를 유지하고 범죄를 숨기려고...
승리자의 역사라며...
이기는 사람 편이라는 말로 또 속이려 합니다만...
대가리 나쁘거나 돌은 사람이나 범죄단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폭군 아래 명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잇는 것 같은데...
그 아래에서 고생하는 백성 생각하면...
아주 흉악범이나 미친놈이 아니라면 그런 일은 도무지 생길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저는...
또 머리가 나쁘다는 건 성분이 저렴한 영양 때문인지...
그런게 아니고...
단지 좋은 정보의 습득과 그 활용에 대한 발휘라면 그 차이는 있겠지만...
머리가 좋고 나쁘다는 말은 좀 어폐가 있는 말 같습니다...
또 눈과 귀 몸과 생각의 전달과정의 오류로
어려움과 불편을 겪는 분들도 질환이나 그런 전달과정의 오류도 극복한 사례를 본다면 그 나름의 역할이나 할 일의 노력이 약간 희망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당사자는 엄청 어려움이겠지만요... ㅠ,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습니다만...
너무 곡해는 말아주시길... ㅠ,ㅠ
블러치님의 노래 머리가 나빠서에 댓글이었습니다...
댓글이 삭제되어 새로이 작성 다시 글 남겨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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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8 09:01
여자 아이에게 속옷이 보여지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부끄러운 짓~이라고 놀리는건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함 아닌가요?미친 놈들은 오히려 죄의식 속으로 끌어들이면서 악용의 소재로
요즘의 추세가 이상합니다...
여자 아이들에게 속옷이 보여지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
부끄러운 짓~!!
이라고 놀리는건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함 아닌가요?
그걸 잘 모르거나 무식한 놈들은 부끄러운걸 알려주면서
그걸 빌미로 가담하게 하거나 오히려 죄의식 속으로 끌어들이면서도...
그들을 비난합니다...
다 똑같다?
그런데 그런 행위를 지시하는 것에 대한 죄의식이 없다는게...
바로 미친놈들이라는 것 아닌지요...
부끄러운걸 알려주는 이유도 모르고...
아니 그걸 알면서도 악용하는 것...
모르는체 해서 벌을 안받으려는게...
악독한 극악무도한 범죄임을 모른다는게... ㅠ,ㅠ
층간소음이나 범죄도
상대가 모른다고 생각하거나...
정확한 지적을 안하면 모른다고 생각하는게 저능아 같아 보입니다...
도무지 무슨 생각으로 미련하고 무식한 짓으로 상대를 괴롭히는건지...
그러면서도 자신의 우위나 우월을 느끼며 조롱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또라이나 미친 놈 아닌가요?
그런 짓꺼릴 하면서 재미로...?
아니 오히려 그럴 수 잇는 소리를 빙자해서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의도적인 소음과 의도하지 못한 소음조차 어떻게든 엮으려고...
다른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고...
사람소리나 아기 울음...피아노 같은건 주의나 시간을 정하고
아니면 아기울음 소리 같다면 이해의 마음으로 참을 수 있지만...
저의 경우는 벽이나 바닥을 두드리거나 부딪히는 소리로 인한 소음입니다...
이것은 의도나 실수의 경우도 잇지만...
그것이 상시적으로 상대에게 미치는 소리가 가스라이팅을 느끼거나 한다는 것과...
그 강도가 시기적으로 신고나 의뢰가 있으면 약해졌다가 다시 공사같은 계기를 이용해 다시 시도되고...
그런걸 우연과 실수라고 치부 한다는 시도가...
모른다는게...
성경의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는 것을 능멸하는 사람 뚜껑 열리게 하려는게 아닌지요...
일본엔 우물이라는 이름도 많고...
박씨성이 일본에 귀화하면 아라이라는 새로운 우물이라는 성을 갖는다는데...
아라이가 알아이 알에서 낳은 아이의 박혁거새를 의미하는 것도 같고...
성경에는 우물을 신성한 것으로 표현하는 것인데...
의도가 귀화한 한국인의 성에 붙인다는게...
박씨가 정보유출을 한다는 의심까지 유발하는게 아닌지요...
그걸 단순 칭찬으로 생각한다면...
박씨(전 정치나 사회에 자리만 많이 차지하고 있는 밀양박씨를 말하는 겁니다...박대통령의 박씨와는 다른)가 일본에 어떤 정보유출이나 기타의 기여를 느끼는 의심의 소지까지 느낍니다...
하여간 층간소음이고 포용같은 귀화까지도
정도가 너무 지나친 범죄성향을 전 느낍니다...
또 이것들에 대해서도 죄가 아니다거나 불법은 아니라는게
침투나 스며드는 정서침해의 질서파괴에 대해서도
부인하고 외면하는게...
아예 죄완 관계 없다는게...
죄를 덜받으려고 시도하는 것 조차 너무 저열합니다...
또 죄를 지적 받아도 그 죄를 씻는 방법이 죄를 지적한 자를 없애면 된다는 생각은...
끊임없이 자객을 보내어 적은 죽이는 살수들 같지 않나요?
그런걸 또 멋잇다고 할테지만...
그대로 본다면 악독한 놈 아닌가요?
악마 그 자체의...
죄를 씻는걸 죄를 아는 사람은 죽인다는걸 보복이라고 이름 붙이고...
전범자...제국주의 흔적을 말도 못하게 봉하려 한다는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것이고...
들통이 날까봐
스스로의 목숨줄을 자신들이 조이면서 죽이려 한다~~~고 하는
위협을 호소하는것 아닌지요...
당연한 양심의 자책감까지 상대가 노리는 공격이라고 생각한다는게...
그놈들은 태어나서 그렇게 살도록 교육된게 아닐지요...
스스로의 죄를 느껴서 겁이 나서 지려 죽는 것들이...
그게 두려워서...
죄를 아예 모르게 스스로 만들어 버린 시대의 악마... ㅠ,ㅠ
힌두교에서 아니다 아니다를 반복하면 신의 경지에 오른다는걸...
범죄를 저지르고도 아니다...아니다...
부인하는건...
무식인지 철이 없는건지...미친건지... ㅠ,ㅠ
신의 의도를 사람이 모르니까...
사람의 생각으로 이것이 신의 지시다...신의 계시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것이 바로 유혹이나 시험에 빠지지 않는 방법이다는 것 아닌가요?
그걸 신이 되려고 범죄를 저지르고도
아니다... 아니다... 하고 잇으니... ㅠ,ㅠ
무식이... ㅠ,ㅠ
그러면서도 지들이 신을 만드는 신국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으니...
전 일본을 일컬어 말하는 겁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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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7 18:27
상인정신이 바탕이 된 공정거래라면...
아니 쉽게 구분하기 위해서
범죄자들의 마약거래라면...
공정거래라는 말이 금전만의 보상과 약속 아닐지요...
그 마약이 사람을 해친다는 것은 논외의 이야기인 거래이죠...
상인정신이 바탕이 된 공정거래라면...
국가 안에서는 국민에 이익이 되고 영양이 되는 제품이라면 장려한다고 하죠...
권장...
외교적 무역이라면 말입니다...
다소 뜬금없고 만화나 이상세계의 이야기 같습니다만...
상대 나라 국민과 국가에 지대한 좋은 영향을 주어
국민이 튼튼해지고 건강해지는 제품이라면...
그 수출하는 나라에 경제가 어렵거나... 힘든 상황에서라도
예를 들어 환율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랐다면...
상품가격이 10000원이라면...
당사국에게 약 8달러를 지급해서 무역계약을 하는게 아니라...
10달러의 대금을 지급해서 돕는게 무역이고 외교관계 아닌가요?
우리나라가 돈도 없고 석유도 안나고...
기술도 부족한데...
전쟁에 나서서 도움을 주고 총과 탄약, 밀가루, 설탕을 준게... 자신들의 피를 흘리면서...
전 잘모르지만...
마음씨 하나를 본건 아닐까요?
그런 상품가치라고 생각지 않은 마음씨가...
전 도무지 도박도 아닌...
남는게 없는 전쟁에서
살려놔 봐야 별 것 없을 우리들에게...
그런 만화나 이상세계가 아니면 어찌 계산이란걸 상상이라도 해보겠는지요...
그런 민주주의라는 희망이...
관세로...
탐욕의 이익으로...
자국만의 이익으로...
외교가 상인정신이...
자기 생각만하는...
범죄같은 거래를 하는 무역과 외교가 되려는지요...
돕자고 하면서 마약을 판다는게...
친구하자면서 도박을 하자는게...
금전적 충분조건만 만족되면 공정거래라고 생각한다는게...
세상을 기형으로 만드는...
미친 짓 아닌지요...
전 꿈같은 상상이지만...
과거를 잠시 돌아봐도...
그런 흔적의 상상이 꿈들이 간절히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보여야 하는건지...
전 잘 모르지만...
호의와 사랑을 외치면서도
거래는 마약거래만 상상하고...
부모의 은혜나 국가의 은혜는
거래가 아닌 그냥 받고 끝나는...
아니면 당연히 빼앗아 받아내야 하는 몰염치를 권리라고 생각하는 것만 같습니다...
이런 근본을 가졌다면
외교나 무역은 그냥 해치는 관계가 되는게 아닐까요? ㅠ,ㅠ
당연히 국제 왕따는 예측되거나
도적집단으로의 공식적인 인정은 아닐지요...
언제부터 상인들의 거래가 돈만의 이익으로 변햇고...
국민 생활의 편의와 건강을 위한 제도와 장치가
은혜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나뉘어진 것인지요...
부모님 은혜는 제값을 치를 필요도 없고...
받기만 한다는 생각이...
일상의 고마운 거래질서 마저도 흐트리는게 아닐까요?
값을 낮추기만 해서 이익만 취하려는 도둑놈 씸뽀가
아예 당연한 것처럼 빼앗으려는 도적들이...
불법 사채...
범죄조직...
일제시대의 지배가 아닌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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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7 16:56
북한포로 2명에 대해 북한 입장은 징치고 장구치는게 아닌데요.대통령께서 징치고 장구치길 바라시는건지요.유사시 협조와 양국인의 인식에도 안좋을 수 있는 정부 외교의 헛점 아닌지요.
북한포로 2명에 대해
북한 입장은
징치고 장구치는게 아닌데요...
대통령께서 징치고 장구치길 바라시는건지요...
북한 입장에 대한 공개에 대해서의 우크라에 대한 비난은
외교가 그만큼 허술했고...
그만큼의 명확성이 흐렸다는 흐리멍텅한 전제는 아닐지...
큰 우려와 대책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면...
배려와 지켜야할 약속이 전제되지 않았을지요...
북한도... 우리도... 우크라도 벗어나지 않는 한도의 약속도 없이...
엇박자인 것은
신뢰라는 동맹의 관계는 전혀 고려치 않은...
대강의 관계만을 위하는 진전은 원치 않은 관계설정 아닌지요...
외교가 동맹간에서도 흐리멍텅하고...
관계의 신뢰가 수이 흐트러지는 것을 보면...
유사시 협조와 양국인의 인식에도 안좋을 수 있는
정부 외교의 헛점 아닌지요...
북한의 심중을 헤아리지도 못하면서...
친교하자...
그럴 것이다...
이러자...
저러자...
잘지내자...
입만으로 말하고...
그 속 마음의 대화는 전혀 하지도 않는 수박 겉핥기식 사탕발림 아닌지요...
외교적 고립이라는게...
이익이 있으면 혼자 먹고...
독식하고...
독선적으로 판단하는게 아닌가요?
원래의 정치적 이익은 나누더라도
자신이 베푸는 것 같지 않게 함께 부담없이 드려야 하는게 아닌지요...
간신은 자신의 지위나 욕심을 위해 선심을 쓰는척 편을 든다면...
충신은 공을 돌려서...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함께 느끼고 겪는 마음 아닐지요...
이익을 정치적 목적을 두고 한쪽에만 이익을 주는 걸 외교라고 생각한다면...
공식체널을 통한 이간질과 충동질을 외교라고 잘못 아는게 아닌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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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6 22:59
가상현실...제가 지금 느끼는 세상...
가상현실...
제가 층간소음과 전기충격...
그 이전의 감시...
전에 빠트렸던 고딩시절의 교회에서 동생들이 이상한 기도인지 예언하는 사람이 나타난후
울면서 집으로 돌아간 기억이...
그것이 드러난 첫 징후였다는 생각...
그 사실을 감수하지 않고 신고 했거나 내가 해결한다고 했다면...
지금의 기적이 있었을까요?
나만의 안전이나 작은 꼬리조각만 얻고 몸통은 놓치고 마는...
더 큰 감시망안에 갖히는 결과 뿐일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예를 들자면 아부지가 목사이니 교인들을 인질삼아 협박한다든지...
가족, 주변을 들어 피해자를 늘린다면...
저도 어쩌지 못하는 상황 아닐지요...
물론 결혼못한것은 제가 못난 탓이기도 하지만...
어쨌든의 결과로썬 기적을 보는 경험을 하게 되네요...
작지만 제 평생을 끌고온
천둥벌거숭이들의 꼬라지 하며...
옛부터 듣던 왜놈들 이야기...
역적의 무리의 특징들...
이것들을 그냥 같이 온 것이지만...
해결이 아닌 파고든 덕인지...
그 뿌리가 드러나는 것 같으니...
일종의 결실의 느낌도 받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믿어서 세상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고...
정의를 바란 마음이 트집잡히거나 악용되지 않고
전달이 되어간 느낌이...
범죄와의 전쟁이며...
일부의 선으로 꾸민들 드러나는 위선들...
일본의 기치를 내세우며 신문화와 무기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욕도 잇을 수 있음을 느낀게...
그들의 과거와 부분과 조각들과 이어진 자국들이...
프로그래밍된 설계라는게 이해가 됩니다...
지배를 위한 구조의 설계...
부패를 안고가는 평화라는 위선...
그 안의 내면은
당장 나만 안전하려는 생각이 장해물에 걸릴 때...
더 신중한 선택이
기적도 보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것이
우리의 처지가 좋고 나쁘고만 구분하는게 아닌...
좋으면 좋은대로...
나빠도 좀더 나은 환경으로의 노력만이...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마음이며...
그게 낳아주고 태어나게 한 조상과 국가에 대한
은혜에 자그마한 보답이라도 하려는 노력이...
제 입으로는 민망하지만...
전설의 고향에서 처럼...
갸륵한 마음으로 전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저는
사람의 올바름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중요한 요인임도 깨닫게 되었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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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6 22:27
무슨 층간소음이 변형되는지. ㅡㅡ;;처음에 제압하려는 의도에는 구슬 두드리는 큰 소리.이게 우연? 간첩이거나 매국노 세력 아닌지.월요일 관리실에 신고예정.경찰 신고전 경고로...
무슨 층간소음이 변형되는지... ㅡㅡ;;
처음에 제압하려는 의도에는 구슬 두드리는 큰 소리...
그것도 종일...
시종일관...
그러다 테러 이후에 제압이 안되겠는지...
약하게 구슬소리...금속 두드리는 소리로...
그러나 자극성잇는 소리...
그러다 공사를 빌어서 스트레스를...
공사후의 또 구슬, 금속 두드리는 소리...
관리실 신고후는 더 약하게...
또 공사..
약하게...
자극성은 적게...
그러다 이번 9월 공사후엔...
밤에도 약한 소리가...
새벽...
시간 안가린 스트레스성 두드리는 소리...
발자국이나 사람 소리가 아닌...
두드리는 소리가 더더 약하게...
그냥 감시를 느끼는 스트레스만 자극하는 층간소음으로의 변형...
대가리 나쁜 미친놈들이 지들 발자국이 같은걸 계속 남기는 것도 모르는 듯...
세상에 그걸 모른다고 생각하고 계속 지랄이니...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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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6 17:03
결과보다(결과에서 보석 만들기)아시안게임 8강전 신유빈 선수 경기 본후 느낌...상대가 역시 엄청난 대 선수임을 느끼게 하는 진지한 선수...전 보도만의 삐약이로 알았는데...
결과보다(결과에서 보석 만들기)아시안게임 8강전 신유빈 선수 경기 본후 느낌...
상대가 역시 엄청난 대 선수임을 느끼게 하는 진지한 선수...
전 보도만의 삐약이로 알았는데...
제공권 같은 경기 장악력이 큰걸 느낍니다...
다만 실력발휘를 위한 자신감과 결과물에 대한 부담을 떨치는게 급선무 같은...
실수는 줄이고...
상대의 장점을 발휘하지 못하는 수비와 공격...의 안정적 랠리...
그렇게 실력과 기질을 갖추며 배워 나가는 과정이 승리의 요인은 아닐지요...
신유빈선수 랠리엔 랠리로 안정감과 실력...
스피드 변칙엔 같이 양자역학처럼 받아치기로 대응...
하면 어떨지...
전략적 의존보다 실력의 대등함이나 우위를 점했으면...
아무래도 부담감과 자신감 회복을 위한
안정적인 플레이를 했으면...
실력이나 스피드에선 뒤진 것 같지 않은데... ㅠ,ㅠ
전략은 오히려 적의 투지를 돋우는...
관찰과 극복의 대상만 되는 것 같음...
승점과 결정적 포인트보다는 랠리 유지와 속도의 변화에서 밀리지 않는 대등함을 느끼는게 중요...
실력만 대등하게 느끼면...
오기나 승부욕에서 집중력과 자신의 기능을 극대화할 의욕을 갖지 않을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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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5 21:47
지뢰 매설의혹에 대한 조사와 젤렌스키 대통령의 북한군 소환 문제는 국방부 조치와 먼저 국방부장관의 방향성에서와 대통령의 조치와는 사뭇 엇박자가 아닌지요...
지뢰 매설의혹에 대한 조사와 젤렌스키 대통령의 북한군 소환 문제는
먼저 국방부장관의 방향성에서와 대통령의 조치와는 사뭇 엇박자가 아닌지요...
그런 조치에 관한 국방관계자의 조치와 국방장관의 후속과 대통령의 전반적 정책이 일관성도
선명함도 없는
두리뭉실한 조치를 개혁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선명한 조치가 개혁에 오히려 역풍만 맞는다는 설명은
틀렸거나 잘못된 조치였거나...
흐리멍텅한 관망이 자신들의 정체는 아닐지요...
그야말로 북한에 굴복적 태도이거나 흠잡힌 인질의 꼭두각시거나...
그완 관련도 없는 엉뚱한 세력의 지시를 받는 매국세력의 악마는 아닐지...
명확한 태도가 잘못이거나 역풍이라면
그 본질의 문제 아닌가 하는 문제의 제기입니다...
장관은 임명하고
의견과 처치와 조치가 안맞으면...
엇박자만 연출된다면...
츰내...
ㅠ,ㅠ
인사 후보도 문제...
임명후에도 문제라면...
정부기관 담당자의 자격에 대한 문제가 아닐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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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5 21:33
완벽한 호흡을 위한 팀코리아...~!! 축구와 탁구...
축구 대표팀...
1. 체력적 요건은 기본...
2. 체력 잔여량 표시로...
상대선수와 자신의 체력 유지효율...
3. 이를 위한 멀티 포지션...
재충전과 최대효율을 위한...
충전과 최대효율의 상시운용을 위한...
플랜 A, B는 항상 갖춘...
감독과 주장 등과의 소통을 통해
체력을 다음 경기까지 유지를 목표로...
4. 기본기부터 철저히 그러나 다음의 단계인 타 선수들의 위치와 움직임의 소통의 필요와 중대성...
최고효율의 논스톱 패스를 위한 정교함...
자신의 가치에 관한...
업그레이드...
5. 개인기 후의 타 선수 위치파악과 패스나 골연결의 설계를 미리 선점 정해야...
적어도 돌파후 행동을 미리 정하는게...
6. 그리고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은 그다음의 목표가 아닐지...
그것이 기량의 차이가 아닐지...
7. 손흥민 선수처럼 100 미터 돌파를 할 수 잇다면...
그 정도의 체력적 비밀무기는 갖추어야...
그런 정도라면 골결정력에 대한 집중력도 더해지지 않을지...
8. 그리고 자기 팀 동료의 체력 잔여량과 상황의 이해도 절대적으로 필요...
동료애라는 자신의 희생이라는 동료애를 위한 배려의 근거로써...
챤스에서의 패스냐 직접 해결이냐의 문제...와
경기후의 자신의 의견 피력을 통한 경기후의 문제점 파악과 개선의 계기...
탁구 신유빈 선수의 뛰거나 몸이 뜬 상태는
이동을 신속히 하는 방책이나 균형의 유지를 위한 것인데...
뜬 상태가 속도나 반응을 저해하거나 동작의 노출만이라면
체력의 불필요한 방전이나
동작과 리듬의 노출은
오히려 불필요한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또 체력의 소모가 전적으로 상대선수에 의해 결정된다면
그것이 동작노출이며 문제가 되는 열세가 아닌가요?
알맞은 상태의 공중상태를 유지해야
이동과 균형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을지...
최소화된 최적화된 활공상태 유지...
상대에 대한 다음 공에 반응을 하고
그 대체동작에 빠른 도움을 주는 동작이어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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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25 15:19
인공지능의 해악이나 우려를 많이 이야기 하는데.인공지능도 사람처럼 분별력이나 변별력과.정의와 법.질서와 도덕같은 바른생활과그 바탕의 근본인 교육 즉.프로그래밍이 아닌지요...
요즘 또 인공지능의 해악이나 우려를 많이 이야기 하는데...
인공지능도 사람처럼 분별력이나 변별력과...
정의와 법...
질서와 도덕같은 바른생활과
그 바탕의 근본인 교육 즉...
프로그래밍이 아닌지요...
그 프로그래밍 과정이 서열과 지배라면...
충돌은 당연하고...
생명존중과 평등이라면
더 많은 고심을 더하지만
안전을 지향하고
노력하고, 시도하고, 꾀하지 않을지요...
그 프로그래밍 과정을 숨기거나 하는 이유로의
오히려 악순환만을 부추기는 프로그래밍이라면
당연히 그 결과물은 악과 종말같은 전쟁의 유물이 되는건 아닐까요...?
그것을 다 아는 비밀같이...
진실을 말 못하게 하고...
거짓이 오히려 진실인양 내세워져서...
말도 못꺼내는 장치가 바로
간첩이고...
범죄이고...
악의 축을 감추려고만 하는 흉악범의 설계 아닐까요?
이런걸 사람이라 명하지 못해서 악마라고 하는게 아닐지요...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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