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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3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keunsug)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4 02:00
    연합뉴스
    조국 "토지공개념 도입하고 보유세 올려야…이제 개헌 시간"
    김영신 기자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댓글...

    법무부 장관이
    행위의 위법적 결과로 인해
    가족이 피해를 입었다면 그 불법 행위자에게 책임을 묻고, 반성하게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자신과 자신의 부인이 한 위법사실로 인해 가족이 피해를 입엇다고 탓하는게...ㅠ,ㅠ
    자녀를 그렇게 해롭게 한 것이
    자신의 선택으로 인함이고
    자신의 영향을 받은 부인...자녀에게 해를 끼친 사람이 자신일진데...
    그 질서파괴 행위의 결과의 엄중함을 묻는 검사만 탓하는게 제정신인지...ㅠ,ㅠ
    그런 사람을 몰표에 가까운 찬성을 했다는게...ㅠ,ㅠ

    몽고메리 장군은
    1.총명하고 게으른 사람은 고급 지휘관...
    (미리 준비해서 게으른 것 처럼 보이지만 미리 대비하는 타입)
    2.총명하고 근면한 사람은 고급 참모...
    (성실히 알아듣기 쉽게 사실을 가감없이 전달... 판단을 돕는 역할로...
    사실을 사실되게 알리는 타입)
    3. 어리석고 게으른 사람은 시켜서 쓸 수 있지만...
    (일에 애착이 없어서 일을 미루어 두기에 일이 밀리는 타입)
    4.어리석고 근면한 사람은 잘라버려야 한다...
    (어리석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자신을 속이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군을 어디로 이끌지 모른다는 경고..예: 히틀러?)

    1. 자신도 안썩고 남도 안썩고... 가장 좋은...
    2. 자신은 안썩고 남은 썩고... 위선과 독선...
    3. 자신은 썩고 남은 안썩고... 밀알로 설명 되엇었는데 유사(거짓 밀알도.. ㅠ,ㅠ)에 조심...조폭이 구체적 실행계획도 없이 현재의 부조리를 비판...세상이 왜 이래, 나라가 왜 이모양이야 등이 예...
    4. 자신도 썩고 남도 썩고(자신은 남을 안썩게 한다고 할테이지만 자신의 모든 내용물이 쓰레기며 오염물질...)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4 01:14
    또다른사과댓글
    2025-11-24 01:12
    ❥OrOl³⁶·⁵°ᶜ 아이님께서 크리스마스를 선물해주셔서
    분위기있는 밤을 지냅니다~
    발이 시려 털실내화 신고... ㅡㅡ;;
    성냥팔이 소녀처럼
    노래 들으며 꿈을 꾸고 있습니다...
    글을 적다가 꿈은 왜 꾼다고 하나 생각해 봣습니다.
    희망 같은 걸 봣다면...
    이루어야 하는 목표를 정할 수 있는 대신...
    국가나 사회, 가족, 이웃에게 보답해야 할 무엇인가도 생각하라는 듯이
    미리 선물받은 오늘밤 크리스마스 날의 생각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1달 쯤 남았는데...
    착한 일 많이해서 산타 할아버지 선물을 올해는 꼭 받고 싶습니다~ ㅡㅡ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4 00:27
    국민일보
    조국 “토지공개념 도입 필요…헌재·대법·대검도 지방 이전해야”
    권민지 님의 스토리 • 를 읽고 댓글...

    조국혁신당의 조국이 미친놈이라는게
    말은 쉽고 좋은 것 같은데 결과에 대해선 모른다는 것... ㅠ,ㅠ
    그냥 좋은 것 같아서 말하는 또라이 같은...
    자기 딸을 의과대에 특혜도 아닌 편법으로 보내고 들통난 것이나...
    토지 공개념은 투기가 없어진다는데
    무엇이 투기인지...
    토지 공개념이 되면 누가 좋은 곳에서 더 편한 공간을 사용하게 될지...
    당 성분? 그래서 당 성분 좋게 가지려고 자녀 불법입학? 아니면 특혜?
    그게 투기보다 나쁜 부패권력을 만드는 것...
    법무 장관했던 놈이 질서도 모르고... ㅠ,ㅠ
    또 자기가 살고 싶은데서 사는게 아니라 지정된 장소에서 살아야 하나?
    기업이 입지 조건에 맞는 곳에 시설을 가지려면 정부의 입맛에 맞춰야?
    기업이 한 둘인가?
    그 경쟁이 기업의 실력일까?
    실력있는 사람은 잔머리를 굴려 당 성분에 맞춰야 발휘할 조건이 생긴다면...
    사는 터전이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국가 공무원이나 정부의 직책에 의존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듯...
    공산주의의 이론처럼 공평한 세상을 살려고 한다면 조국은 높은 자리에 매달려 바둥거리지 말고 아래로 내려와서 서민을 돕고...
    아니 그럼 또 감언이설로 선동이나 하려 들테니... ㅠ,ㅠ
    조용히 집안 청소를 해서 가정에라도 도움을 주든지, 돈이 없으면 청소일을 조용하게 수행해서 거리나 건물을 깨끗하게 하는데 사회적 역할을 하길...
    머저리 같은 매국노... ㅠ,ㅠ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3 04:53
    좀 예민해진 저의...ㅠ,ㅠ 지극히 사소한 제 개인적인 이야기(사적인 글입니다...ㅠ,ㅠ)
    익명이 아닌 것에도 좀 미안한 마음이 잇습니다만 빠트리고 할 수 있는 글이 아니어서요...ㅠ,ㅠ

    인보에 올라온건 거의 다들음...
    숫자노랜 안듣고, 가사로 부르면 오아이님 것도 듣고, 이름 바꿔서 중복으로 올리던 사람은 좀 찝찝해서 안듣고(1사람만), 일본노래는 며칠전부터 안들음...ㅠ,ㅠ
    괜히 싱경질 남...ㅠ,ㅠ ㅋㅋㅋ
    중복으로 올린 사람은 저번에 다른데서 트러블 일으킨 사람 대화명이랑 또 같은걸 써서 신경 쓰여서 아예 안들음...
    아...또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아닌데 계속 틀리게 부르는 사람...
    노래도 어제부터인가 안들음...
    리듬을 의도적으로 깨려는 것이거나, 그런 노래를 칭찬하는 사람이 있든지...
    환경이 리듬을 깨트리는 좀 난이도 높은 요주의 인물 같아서...
    별빛한스푼님인데...
    사이비종교나, 점술 같은 기분도 들고...들을 때마다 기분이 나빴었음...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편견을 가지느니 안듣는게 낫겠다 싶어서...ㅠ,ㅠ
    노래를 들으면 리듬이 깨짐...
    잘 들어보면 노래마다 리듬을 깨는 스트레스를 주는 노래...
    의도가 있으면 더 나쁘고, 의도가 없어도 고치려 노력을 안하고...ㅡㅡ;;
    계속 다른 노래를 계속 같은 느낌으로...
    그래서 의도적이라면 아주 고질적인 사람같아서 차라리 안듣기로... ㅠ,ㅠ
    만약 최악의 경우라면 아무 것이나 엮어서 가는 사람 같았음...
    멀쩡한 사람도 바보로 만드는...
    이건 제 상상이고 최악인 경우의 생각...
    그래서 안듣기로...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좋은 애국자를 몰아서 간 경우가 생각나서...ㅋㅋㅋ
    나도 좀 신경증적이고, 피해의식도 있고, 아뭏튼 안정이 필요해서...
    점술이라고 추측한건 일본은 이름 작명까지도 미래의 일거리로 만드는 것들임...
    너무 예민한 것 같음...ㅠ,ㅠ
    접속이나 명분 원래 점이나, 사주 등은 일본이 유명...
    한스푼님이 나쁜 사람이라는게 아니라 전 크게 확대해석해서 우려 때문에 안들으려 하는 것 뿐이예요...
    댓글을 보통은 제가 가장 먼저 올렸었음...공교롭게도 제가 댓글을 거의 다 달거나 했을 때 노래를 올리셔서...
    최근엔 제가 밤에 안올리고 불규칙하게 댓글을 달아서 그렇지 않았지만...

    또 가아이님에겐 참견이나 관심은 줄이는게 좋을듯요...일본말...ㅡㅡ;;귀여운 그런 뜻인데...가는 집이라는 우리글도 되고,,,지바이로 발음...지(지식, 지혜를) 바이(buy 사는) 정보로 악용될 소지도 잇고...그가 의도해서 지은게 아니라도 주변에 의한 왜곡 위험도 생각한다면 조심하시는게...좋을듯요...

    가아이=가(집)아이로도 생각되고...=지바이로 발음...

    일본은 1900년초에 단어를 모조리 해석한 나라...의도한 바대로 성취하는 대화법...확률대화...도박에서 쓰는...

    가아이(=일본말: 뜻은 귀여운)귀여운(귀 여운)도 귀에 여운이 있는것 같은 느낌도...또 귀에 여가 우는 것 같은 느낌도 가지는... 그래서 일본말은 좀 꺼리껴짐...일본노래는 안듣고...ㅡㅡ;;

    귀여운=여당을 울리는 귀=정보악용...그래서 귀여운 것(행동, 말)을 못하거나 안하게 되는... 귀엽다는 말이 특징이 없고 예쁘지 않을 때 쓰는 말이라는 유행도 생긴적 있음...

    웃음을 파는이란 말은 웃지 못하게 하고 웃음을 사라지게 하는 말이란 생각...웃음은 마음을 사는 것으로 전 해석을 다시...ㅡㅡ;;

    또 덧붙이면 계 집아이는 닭의 오덕(다재다능한 문무용신애)을 가진 아이=계 집아이----하여간 일본말은 골치 아픔...ㅠ,ㅠ
    일본은 침략을 정당화 하기 위해 언어까지 바꾼 나라라고 알고 있음...

    무슨 타갯이나 목표를 암구어로 말하는 듯한...

    지바이는 중국어로 쳐부수다, 격파하다, 패배시키다의 뜻이 있음...

    일본총리의 집단방어란 말이 다른 목표로의 지시일 수도...

    의도파악에 있어서...
    문화적으로나 경제에 좋을 경우 상극이 될 요소를 살피면 우려의 상황을 예비할 수도...그런게 맥이나 맥락 같음...자세를 틀어지게 한다거나 변형 우려 등...
    그런것엔 달콤한 것도 잇음...당장엔 쉽거나 용이하고, 쓰임새있는....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2 23:34
    이것도 지나온 것들을 생각하면서 느낀 것 인데...
    확실한 건 아님...
    1. 노동환경개선. (우리나라의 경제는 북한보다 훨 못살았음) 근로시간 단축...
    2. 임금상승...물가오름...월급 오르면 식당 등 오르게 되어있는 것 같음...
    3.농어촌의 생활 열악(유통인지, 정부인지 생계보장의 질적 성장이 어려운...) 불만상승...
    4. 월급 받는 만큼만 일...(월급루팡)...
    5. 구조조정( 알박기와(인사의, 정치적 목적으로 간섭) 월급 받는 만큼 일을 못하면 퇴직되는 형벌로...
    6.이런 상황에서 일의 성과기대치가 높아질지...그런데 주식투자 권고...기업 생산성이나 기업미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보이는 권고...
    7.그런데 명분이 기업가치의 평가치를 높인다는 명분...
    이건 물가가 오르고, 은행이자는 낮고,집값은 떨어트리려고 한다면...
    국민 재산권은 침해 당하고 잇는 것...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
    돈을 빨리 소비(필요를 구매: 이게 소비주도?ㅠ,ㅠ)하거나, 투자해야...그런데 주식을 투기의 장으로 만들고 투자 권유는 ㅠ,ㅠ 자연 주식리딩 사기...등 피해가 많이 우려되는...
    이건 환경 장악이 아닌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 것 같은 느낌임... ,ㅠ
    또 주식이 오르면 ---
    1. 물가는...기업생산성과 월급은...수출은...소비는...
    2. 주식이 오르면 기업가치의 교란 우려는...
    참으로 난해한 지금 같음...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2 08:28
    마이페어레이디

    거슬리는 소리 주파수(2000~4000 데시벨
    반복적, 청각과민증 등의 요인으로 불쾌감 느낄 수도...
    120 저주파 진동, 1200소프라노 음역대도 불쾌감 느낄 수도...

    마이페어레이디의 오드리햅번...
    저는 예쁜데, 가난했을 그녀에게 접근하는 거칠고 예의 없는 남자들의 자극에 대한 반응이 거부나 거절의 뜻이 많고, 신경증적 반응까지를 상상하니 목소리가 거칠고, 퉁명하고, 진심이 담기지 않은 마음이 그녀가 가진 환경의 결과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화에서 그녀를 위하는 남자를 만나고 그것이 그녀를 위하는 마음인걸 알게 되고, 또 그를 사랑하게 되자 그를 위하여 노력하게 됩니다.
    그래서 목소리와 톤이 모나지 않은 사랑스런 귀부인으로 변신합니다...
    그리고 둘은 사랑을 이룹니다~
    거기에는 그 목적을 이루는 기술도 특이했지만
    그 기술을 익히려는 중요한 마음이 사랑이란걸 뒤늦게 안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춘향전 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은 깨닫기 쉬웠던 영화 같았습니다...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2 00:17
    또다른사과(@keunsug)댓글
    2025-11-22 00:07
    저도 인보이스에 와서 400곡을 넘겼습니다.
    그래서 여행님께서 처음하신 처음에 불렀던 곡을 2곡 정도를 이틀에 걸쳐 올릴 생각입니다~
    여행님~~~ 생각을 허가없이 도용해서 죄송합니다~~~ㅠ,ㅠ ㅋㅋㅋ
    처음 불럿던 마음과 생각을 변함없이 간직하며
    즐겁게 노래도 부르고, 추억도 쌓으며 인보의 생활을 즐길 생각입니다~
    꾸닥~!!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1 19:29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우선 환기로 면역력을 유지, 몸 저항력을 높이시고...
    보온으로 체온유지를 위해 필요없는 에너지 소모를 줄이시고...
    약간은 기름진 음식으로 열량을 보충, 추위에 대비 비상열량까지 축적하시길...
    그리고 육보(먹는 것으로 보신)보다는 행보(운동으로 보신)라니까요.
    기온 변화에 적응력도 높이시길...
    위와 간기능의 유지는
    아프지 않게 하고, 아파도 회복할 수 있는 조건이 되니까요...
    몸관리 잘하시길...화이팅~!!

    신선한 공기의 호흡이(산소, 질소 풍부)
    폐쇄된 공기(이산화탄소, 미세먼지 등)의 호흡보다 면역력 유지에 큰 역할을 한답니당~ 살랑살랑~ ㅡㅡ;; ㅋㅋㅋ
    이제 건강도 잘 느껴지지 않는, 보이지 않는 요소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나이인 것 같습니다...=^,^=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21 01:52
    YTN
    “아이들을 이용하지 말라” 어도어 향한 민희진의 한 마디/ YTN star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노영희 변호사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입장을 전했습니다.노 변호사는 지난 17일 ‘매불쇼’ 라이브 방송에서 “어도어는 다섯 멤버 중 두 명은 복귀 의사를 확인했지만, 나머지 세 명은 진의를 파악하겠다는 입장”이라며 “민희진 측은 다섯 명 모두가 복귀하는 줄 알았다”고 설명했습니다.이어 민 전 대표가 “본질은 나를 향한 공격이지만 아이들을 이용하지 말길 바란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한다”고 전한 배경도 공개했습니다. 민 전 대표는 자신 때문에 멤버들이 피해를 받지 않기를 바랐다고 전했습니다. 노 변호사는 “법원 판결로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된 만큼 멤버들은 회사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걸그룹은 시간이 중요한데 ‘진의를 확인하겠다’는 어도어의 대응으로 세 명의 입지가 이상해진다. 그 부분에 대해선 아쉽고 미성숙한 대처가 아닐까 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또 “핵심은 멤버들이 복귀 의사가 있었고, 회사는 이들의 활동을 도와야 한다는 점”이라며 소송이 길어질수록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 멤버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앞서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어도어는 지난 12일 해린과 혜인의 복귀 의사를 공개했고, 이후 민지·다니엘·하니 역시 복귀 의사를 밝혔지만, 어도어는 “진의를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해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를 보고 댓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님의 흔적은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아이돌들의 그 중요하고 예쁜 시절에 있을지 모르는 불공정 계약의 사슬의 위험과, 부당한 대우에 대한 보호의지는 참으로 지대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법의 판결에서 처럼
    안전의 장치가 꿈을 향하는 청소년들의 제약이 되거나, 걸림돌이 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국가가 그 보호라는 힘의 중대함을 느낀다면 그 터전이나 발판에 대해 무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여야를 떠난 범정부 차원에서의 지원과 어떤 사회공헌적인 기업이라면
    피어나는 젊은 세대의 꿈과 희망을 살리고, 그리고 그 길이 넓어지고, 또 안전해 지는 것에 대한 지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목에 배트맨이나 원더우먼과는 좀 다르지만
    공개적인 활동기관으로써 재정과, 지원계획을 갖춘 지원자의 역할을 민희진님이 담당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뉴진스의 후배들부터는 불공정계약이나 부당한 처우는 당연히 없어져야 하며...
    꿈으로 향하는 길도
    좋은 심성으로 가꾸어...
    안전하고, 행복하고, 기회가 열린
    좋은 세상의, 좋은 역할의 활동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조건의 좋은 보장의 안전이라면 누구나라도
    세상을 위한, 세상의 편에 선 공익활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0

  • 39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1-19 20:52
    오마이뉴스
    '방송업무 교사' 사망 그후... "학교 행정 인력 늘려야"
    이재환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댓글...

    행정인력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장학생을 선정해서 그 학생으로 하여금 수업의 진행에 선생님을 돕는 역할을 하면 어떨지요...
    진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에게 수업을 듣는 방식을 알려주거나 조언해주고, 알려주기도 하여
    장학생에게 가르치는 법이나, 상대를 이해시키는 기능을 향상시킨다면 앞으로의 사회 활동에도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학금을 일정 지원해준다면 학교측도 명분이 있고, 학생에게도 어느정도의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재정을 떠난 장학생 선발이라면 여유있는 가정이라면 그 장학금을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에게 돌리는 것도 의미가 있고, 또 어떤 기여라든지, 학창시절의 우정도 느끼는 계기도 될 것 같습니다.

    또 자신이 학교에 기여하는 만큼의 노력에 대해
    제값을 받는다면 학생도 오랫동안 학교의 고마움을 기억할 것 같습니다...
    그 값에는 장학생 가족의 자활능력에 실질적인 도움(직업 등의)을 주었으면 하는 것은 저의 희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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