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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31 21:18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대해... ㅠ,ㅠ

    너다연은 안은진님이 잘못 선택하신듯...일본 포 르노에 나오는 질투심을 없애기 위해서 한 사람이 바람을 피우면 너도 바람피라는... 다른 연애상대는 사람도 아닌 놀이 대상으로 여기는듯한... 자기들만 소중하고...더구나 남궁호는 다른 사람은 만나더라도 이미도를 기다린다는건 타인에 대해서는 개무시같이 생각되는...

    드라마의 남궁호란 이름이 예사로이 생각되지 않음...

    사랑의 질서를 파괴하는...

    남궁호=서강 준(서강-서강대 출신 박근혜가 저는 먼저 떠오름-박근혜나 박사모가 친일 흉내내는 사실상의 친중=사대주의 중국?)이 하는 연기가 남궁호로 역할...
    이 미도=안은진(이씨가 미로 향하는 친미?로 향하게 하는 국민의 힘?)이 하는 연기가 이미도로 역할...

    간첩같이 암호로 분석하면 서로의 역할이 가면을 쓰고 도발하는 이간질 시키는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런 드라마...

    정치적 의도로도 억지로라면 해석되기도... ㅠ,ㅠ

    흡사 타짜에서 설계에 의해 
    바람잡이에 의해서 가짜뉴스로 
    도박을 하게 하는... 
    실재는 선수들에 의해 돈을 잃게 되는 것과 
    비슷하게 상상됨...

    조금더 비약하면요
    간첩이 침투해서 공작을 벌이다가
    들통나도 핑계를 댈 수 있는...
    이걸 철두철미 하다고 해야 하나...
    교활하고 악랄한 것 같은데...ㅠ,ㅠ

    자기 맘대로 범죄를 저지르고 남을 괴롭히고
    몰랐어요...나
    못믿을 세상으로
    다른 곳으로 떠넘기는... 핑계와 남탓으로...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31 19:36


    李, 잦은 순방 지적에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져”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4640

    참 안타까운 일만 적는다는게... ㅠ,ㅠ
    공부하는 학생이 열심히 공부해서 코피가 나면 안쓰럽다고 합니다...
    성적이 그리 안오르더라도...
    그런데 대통령씩이나 되서...
    코피 터지게 하는데...
    성과가 없으면... ㅠ,ㅠ
    감가상각에 의해
    외국 자주 나가서 코피 터지고...
    국내 상황에는 처방도 없고...
    대가리가 나쁘면
    몸이라도 튼튼해서 뒷바라지라도 해야지...
    임기 초기엔 힘이 제일 세다더니...
    외국 가느라 코피 터지고...
    국내는 아프니까 약 먹고 링겔 맞아서 마구 쉬는지...
    돼지는 그래도 먹는건 아무거나 먹지... ㅠ,ㅠ
    힘은 제일 쎈 사람이
    머리는 자신만 최고여서 말도 안듣고...
    열심히 하는데 왜그래? ㅠ,ㅠ
    회사에 나가서 코피 쏟으니까
    열심히 하는구나 한다고 하면... ㅋㅋㅋ
    완전 코미디... ㅠ,ㅠ
    대가리는 나빠도 의견 수렴은 안하고... ㅠ,ㅠ
    토론 때도 별 소용도 없는 처방만 하더니...
    자기 머리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힘은 제일 쎈데
    외국나가서 힘 다빼고
    코피 쏟고...
    이걸 부처로 봐야 한다는건지... ㅠ,ㅠ
    꼴깝도...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30 14:47


    우선 김재규에 대한 저의 견해는...2탄~!!

    1탄 내용. 중앙일보
    277.3K 팔로워
    죽어봐! 박정희 쏜 김재규… 18년 전 관상가의 섬뜩한 예언
    더중앙플러스 기자 님의 스토리 • 11시간 • 5분 읽음를 읽고...

    우선 김재규에 대한 저의 견해는...
    책에서 본 것에의 제 감정이지만...
    이 뉴스 사설과는 약간 다른 듯한건...
    김재규가 무시당한 이유의 설명이 전혀 없다는 것...
    김재규는 알아서 하는...
    충성파이지만...
    주군으로 모시는 분의 마음을 아는 능력은 부족햇던 듯합니다...
    예를 들면 책에서 본걸론 데모 때문에 걱정이야...
    라고 박대통령이 말했다면...
    학생 시위대를 반 죽여놓는... (책의 내용에선)

    과잉진압의 지시의 원인이 되어서 그런건 아닐지...
    자세히 주군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 피해가 적은 방법을 선택해서 지시하는게 아닌...
    알아서 한다는게...
    주군의 마음도 모르면서 안다고 생각하고 높은자리를 위해서 충성?을 한다는게
    오바하는 경우가 많았던건 아닐지요...
    그래서 명령을 할 수도 없고...
    함부로 맡길 수 없는...
    천덕꾸러기 신세?
    요즘도 뭔 말을 못하게 대충 듣고
    지 맘대로 알아서 똥싸는 무리가 엄청 많은듯...
    왜놈들 같이...
    왜놈들이 좋은 양반 학자들 입을 막는 수법을...
    똑같이 쓰고 잇음...

    그런 자신을
    충성한다고 생각해서
    몸 바치고 마음 바쳤는데 버려?로 간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본게 없이 처우문제에 불만만 가져서
    주군을 죽인걸 충성이라고 한다는게... ㅠ,ㅠ

    흥분이나 화를 감추지 못함은...
    모범생이나 우등생은
    공부할 때 문제가 안풀리면...
    공식을 다시 보고...
    다른 해결법을 찾고...
    또 묻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해서 답을 찾는게 아닌지요...
    그런 방식을 아니까...
    화를 내는게 답을 찾는게 아니라는 걸 아니까...
    화나, 흥분을 하지 않는게 아닐지요...
    물론 돌대가리들이나 단무지 왜놈같은 놈들은 예외겠지만...
    ㅋㅋㅋ
    그러니 일본인들 감시 속에서 항상 1등을 하던 박대통령과...
    그 시기와 질투...
    감시와 방해에서도
    자신을 지키고...
    공부에 전념해서 성적으로 보인 능력을...
    우월로만 표시하긴 무리일듯요...
    일본인들 틈에서 감시속에서...
    해방후에도
    그 이간책과 더구나
    간신들 틈에서도 바른 정책을 찾아 실행한다는게... ㅠ,ㅠ
    그리고 그런 환경의 드문 인재가
    그런 악재의 상황을 잊고 오류의 명령을 해서 일본인과 다름없을
    결과나 불만을 야기시켰을지도 의문...
    그리고 대통령의 주변 앞뒤에
    진짜 의지해도 될 친구나 동료 충신이 잇었는가에 대한 관심은 없이...
    경제를 일으킨 대통령의 외로움은 단 한마디도 없는...
    이 현실이 탐탁치 못함...

    모두가 반대만 하고...
    나라는 북한보다 못살았는데...
    자리만 지키려...
    알아서 한다면서 편하게 자기 하고픈대로 하고
    풍파를 일으키고도 충성했는데 씨X 하는
    미련 곰탱이 얼간이를 ㅠ,ㅠ
    국민은 죽을똥 살똥 모르게 일만 하고
    잠도 못자서
    재봉틀 바늘에 손가락을 잘리우고... ㅠ,ㅠ

    기자나 정치 지도자나 지 하고픈대로 하면서
    남 욕만 해대는 꼬락서니가...
    김재규나...
    그 옛날의 김삼룡, 이주하, 박헌영의 왜놈같은 간첩단...
    그꼴 같기만 합니다... ㅠ,ㅠ
    김재규 같은 부하들이
    주군을 오히려
    돕는게 아닌 해치는...
    독재자로 만들어버리는데 크게 영향을 주진 않았을지요...

    양심에 손을 얹어 보는건 죽어도 싫은지요... ㅠ,ㅠ
    바르게 본다면... 바르게 듣는다면...
    양심에 가책이 되어 지려죽을 사람도 많을듯... ㅠ,ㅠ


    2탄~!! 오늘의 플러스 이야기
    2. 당시 대한민국 상황은 6 70년대는 북한이 더 잘살 때...
    북한이 지하자원도 많았고 석유도 나온다는 말도 있었음...
    북한이 더 잘살았고...
    평등같은 이상세계에 대한 꿈은
    김일성 주체사상에도 있었을 듯...(전 못봤음)
    그런 상황에서의 자신감과 확신은 민주화를 하는데 유리한 조건...
    그런 사상을 선도하고 계도할 우리의 교육체계가 있었는지...
    일제에서 해방되고 약 2~30년된 시대라면 4~50대...
    그 중추 세력이
    그럼 학창시절을 일제시대에 받은 교육일진데...
    충분한 환경이었을지요...
    교양과 문학과 생각과 과학이... ㅠ,ㅠ
    아무리 독립운동가 자손이라 해도 공산사상을 설득하는데...
    김좌진 장군 아들 김두한은 마음좋은 유명한 깡패? ㅠ,ㅠ
    지금도 아리송에 오리무중인데...
    경제 말고는... ㅠ,ㅠ
    경제는 북이 더 잘사는 터이고...
    일제후 해방되어 이게 처음겪는 경험이며 현실인데... ㅠ,ㅠ
    설득이... 이해시키기가...
    ㅠ,ㅠ
    그러니 중앙정보부가 공산사상은 설득 안되는 상황에
    경제는 밀려있고...
    국가 체제와 질서는 유지해야 하고...
    말리는 데모와 불순한 책은 읽고 데모도 하고...
    금지 시키는데도... ㅠ,ㅠ
    더구나 정보체제는 일본은 우리보다 몇십배 빠른 정보력과 언론체계...
    일본의 의도에 따른 남북의 이견이 더 생긴다면...
    그러니 일본과는 외교상의 친밀은 유지해야 하고...
    이로써 얻은 잇점으로
    가짜 뉴스나 흥행을 노리는 선동적인 활동은
    불법으로써 질서는 유지하는 명분을 갖고...
    이런 체제에서 현실에서 그냥 노력한 사람들이 잇어서 지금의 우리가 있는데... ㅠ,ㅠ
    그냥 두들겨 팬것만 보도한다면
    너무 섣부른 판단 아닐지요...
    물론 생명까지 위협한 물리력에의 지나친 의존은 안되는 것이지만...
    그 지도 계층의 두터운 층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군은 만주 등의 외지에서의 운동의 독립군...
    국내의 학자는 감시속 격리에서...
    일본육사출신은 최고 계급이 대령...이은왕도 대령...
    홍사익 중장이 있었지만 전범재판으로 사형당해서...
    전체를 다 볼 안목이 충분할 수 없는
    총체적 불안이 내재된 상태의...처지에 경제는 뒤쳐져 있고...
    조폭들은 야쿠자같은 정보망에 의존할 수도 잇고...
    이런 형편에
    중앙정보부가 정도만을 추구해서
    국가질서와 안정...
    경제도약을 위한 노력이 정말 가능햇을지요... ㅠ,ㅠ
    그와중의 간신은 구분해야 하고...
    충신은 기용하되 보호해야 하고...
    교육은 투자해야 하고...
    우리나라는 그래도 아주 나쁜 상황을 그래도 잘 버텨내서 온게
    박정희 대통령의 진심이 어느정도 있어서가 아니엇을지요...
    독재자였다면 자기 욕심만을 위해서였다면...
    국가 수뇌의 많은 정치가가 경제인과 지성인들이 국민들이
    협조와 경제의 도약을 위해 희생과 헌신과 노력을 했을까요?
    그중 똑똑한 간신도 달래서 반역은 피해야 했을 것이고...
    지탄받으면 당연히 벌주고... 끌어내리고...
    그렇게 그렇게... ㅠ,ㅠ
    너무 평등과 인권의 단어 뜻만으로 현실을 혼동하지 마시길...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30 02:33


    요즘 김현지 스타일이 유행인가요?
    물론 지금 이야기는 펙트지만 추측도 섞인 것입니다...
    인라이브 인보이스에 현지란 이름으로 노래?를 올린걸 보고
    거기서 듣지는 않았습니다...
    혹여 엮일까봐...
    물론 노파심이겠죠...ㅡㅡ;;
    인라이브 대표가 또 김현지라는 동명 2인이고...
    그전에 김현지가 정치판에서 들끓는 쓰레기 취급의 뉴스꺼리였고...
    그러다 잠시 사그라들더니...
    부평 노인복지관 5층에서 구청에서 나왔다는 김현지 스타일이 등장...
    그중 제일 닮지 않았음...
    안닮은건지...
    다르게 꾸민건지... ㅠ,ㅠ
    그리고 담날은 1층 입구쪽 안내판에 등장...
    이 때는닮은꼴로 인정한
    김현지 스타일...
    그후로 노인복지관 직원인듯 다니는...
    또 집근처 편의점 (cu) 알바생?으로도 어제 처음 근무하는 듯...
    이게 압박으로 제가 느낄지 , 코믹으로 느낄지... ㅡㅡ

    이건 또 과장된 생각인데...
    노인복지관 분위기를 김현지가 이끈다는 분위기...
    복지를 위해...
    그냥 숟가락 얻는걸 좋아하더니...
    이젠 빼앗을 분위기의 일본놈들이 쓰던 여론전과 고립...
    이간...
    서로간의 오해 상황을 만드는 듯...
    며칠 전에 적었던
    왜놈들이 나라 뺏는 수법 참조하시길...
    일본놈들이 나라를 뺏는...
    세금받아 쳐먹고 빼앗는 걸로 부족해서
    범죄자들에 재 투자해서
    그나마의 살길도 망쳐버리는......
    편의점 cu에서 본걸로 억지로 연관지어 본건데...
    물론 인신공격일 수도 있지만...
    노래를 아주 잘 부르지는 못하는 인보이스의 쿠이스타일도 연상됨...
    이를 몰아낼? 스타일...?
    이가 몰아내야할 스타일?
    제가 성격파탄자니까... ㅠ,ㅠ
    억지지만 공교롭게도 그저께 제가 부르기전에 쿠이스타일이 노래올림...ㅋㅋㅋ
    쿠가 달콤하게 속삭이다... 비둘기의 구구구도 있지만
    다른 뜻 쿠데타의 쿠도 있음...

    범죄자들이 착취, 갈취하는...
    도박, 사기, 고리사채, 마약...
    사이비종교...와 종교계...까지도 잡아먹은 수법을
    더 폭넓게 시행하는 듯한 느낌...

    인사관여가
    민주화세력을 이용
    데모하는 민주화 운동세력에 잘 대해주고 우호적이던 범죄자 조폭들...
    90년대초의 야쿠자와 조폭의 연합...
    몰카, 데이터 등 정보의 범죄자 주도화? ㅠ,ㅠ
    그리고 김대중 때의 민간외교의 물꼬를 튼 한일 민간외교...
    거기에 품질 등의 꼬투리가 생긴다면...
    그걸 미끼로 자비를 베풀고 요구조건을 살며시...
    그리고 호의와 합당한 후한 거래를 광고하게 하고...
    물론 이건 처음의 시작일 테고...
    나중엔 위협?
    코꿰는 목줄잡기?
    이렇게 스며든 침투 아닌지요...
    그렇게 인력을 잡아먹고...
    분란을 잠재시키며 잠식...
    교육까지 교원노조로...
    직장노조...
    공무원도 지분...그리고 당연한 노조...
    자리차지...
    왜냐...
    그래야 제거할 수 있으니...
    모두 아는건 일본왕 아니겠나...
    그걸 저도 아는듯하네요... ㅡㅡ;;
    성격파탄자란걸 다시 상기시키시길...
    ㅋㅋㅋ

    그러니
    일왕아래
    일본정치 아래
    야쿠자 아래
    조폭 아래
    대한민국 정치인이라고...
    ㅠ,ㅠ
    대가리에 든게 없으니...
    밤낮 김일성 주체사상만 외웠으니...
    아는게 없는 텅텅 빈
    똑같은 단어의 메아리...
    평등...인권...
    알박기와 접바둑으로 차지하고...
    범죄자 총책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안전한 자리이며...
    확고부동한 부와 명예 권력집단으로...
    그런 처지에 놓이고도 아직 자신들 살려고
    나라를 망치면서 넘겨주려고?
    빼앗아서 덮어씌우고...
    그 민낯의 정체와 범죄사실은
    나라가 완전히 넘어가면...
    아는 사람이 없게 또 해방전 일제시대 사람들이 다 죽을 때
    일어난 일본의 야욕처럼...
    또 지배의 범죄를 다시 지우고,.,.,.
    또 이용한 세력도 지울테죠...
    실체를 아는 사람이니...
    그래서 나쁜 놈들은 거짓으로 명령하고
    위장해서 설득하니
    뽀록날까봐 죽이고...
    아예 선악이 뒤 섞여서 선악은 커녕 악마를 믿게...
    김현지 스타일...
    나라를 망치는 스타일이
    참 지저분하고 더러운... ㅠ,ㅠ
    그것도 최선으로 흉내낸 것이라니...
    그러니 일본에서도 한국이 원흉이라는 추임새를 쓰지...
    악의 축이 한국이라는 근거의 환경만드는 조짐...
    그것도 안다고도 못하는게...
    일본왕 아래
    야쿠자 아래
    조폭 아래
    정치인? 민주화 대통령? 이라는
    자리에서도 저렴하고 하찮은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위세떠는 모습의
    분명한 이유 아닌지요...

    군의 전작권 이양부터...
    국민들을 속이는 폼새와
    전라도의 생명줄 구제하는 듯한 전라도민은 몰랐어요?
    ㅠ,ㅠ ㅋㅋㅋ코미디 같아서...
    웃기는 잠뽕... ㅠ,ㅠ
    악랄에도 참 한계가 없네요...
    더럽기가 한이없는... ㅠ,ㅠ

    한미방위비 시비
    엔트레이드
    미국채...
    미국 정치에 대한 편향된 간섭의 지나침?
    모두 책임전가에 전전긍긍... ㅠ,ㅠ
    최종 시나리오가 몰살?
    아예 없어야 모르니...
    ㅋㅋㅋㅋㅋ

    교활하고, 야비하고, 치졸하면서, 비겁한 놈들...
    다 똑같은 놈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28 00:23


    국방에 앞뒤좌우도없는 것 아닌지요...
    지뢰사건전에
    북한군 수상한 동향이 보고되었는데...
    확인과 조치도 없었던건...

    철책까지 세우고 경계해야 할 대상을 두고
    철책이 무용지물이 되는 상황을 만들고
    확인과 조치도 없었던건...
    지뢰에 의한 우리군의 희생엔...
    당연하고도 무겁고도 엄중한 책임이 있지 않나요?
    이런 책임은 없이
    북에만
    응징이니...
    보복이니...
    상응한 댓가 운운하는 것은...
    멀쩡한 다리를 자르게 하고도 나몰라라하는...
    무책임이 군 지휘관에 의해 자행된다는 사실에...
    정치나 군지휘부의 자성과 각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숨까지 맡기고 명령을 따라야 하는 군에서...
    부하의 목숨이 달려있는 조치와 확인과 명령이...
    이렇게 허술하고 부실한데...
    연합군이나 미군의 외국군인들의 목숨줄인 전작권행사가...
    우리 군 목숨도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들에게
    외국사람들의 생명을 맡기고 따르라는게
    어이없는 등신같은 소리 아닌지요...
    어떻게 그런 뻔뻔함이 자신의 권리인듯
    자랑같이 소신같이 내뱉을 수 있는지...
    뻔뻔이 소신... 자랑...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26 22:46


    일본이 곧 악마...
    그들은 해적질, 노략질...
    임진왜란 등의 전쟁...
    일제시대에서는 가장 큰 승리와 노략질로 얻은 재산으로
    최고의 부와 명예를 가진 나라 아닌가요?
    나쁜 짓만 골라서 했는데도...
    한번도 남의 나라 침략도 안받고...
    지금은 5000년 이래 최고로 잘사는데...
    부처님?
    예수님?
    그건 상관없는 이야기죠...
    종교건...
    정의건...
    뭐건
    그 사람들이 믿는건 힘과 노략질, 뺏는 것...
    이기는 사람편...
    이기기 위해 수단 방법 안가리는 것...
    이게 악마 자체로 만든...
    악마교의 본모습
    악마 자체인 일본 아닌가요?
    팔괭일우?
    대동아공영권?
    지랄하고 자빠졌네...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26 21:41


    중앙일보
    277.3K 팔로워
    죽어봐! 박정희 쏜 김재규… 18년 전 관상가의 섬뜩한 예언
    더중앙플러스 기자 님의 스토리 • 11시간 • 5분 읽음를 읽고...

    우선 김재규에 대한 저의 견해는...
    책에서 본 것에의 제 감정이지만...
    이 뉴스 사설과는 약간 다른 듯한건...
    김재규가 무시당한 이유의 설명이 전혀 없다는 것...
    김재규는 알아서 하는...
    충성파이지만...
    주군으로 모시는 분의 마음을 아는 능력은 부족햇던 듯합니다...
    예를 들면 책에서 본걸론 데모 때문에 걱정이야...
    라고 박대통령이 말했다면...
    학생 시위대를 반 죽여놓는... (책의 내용에선)

    과잉진압의 지시의 원인이 되어서 그런건 아닐지...
    자세히 주군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 피해가 적은 방법을 선택해서 지시하는게 아닌...
    알아서 한다는게...
    주군의 마음도 모르면서 안다고 생각하고 높은자리를 위해서 충성?을 한다는게
    오바하는 경우가 많았던건 아닐지요...
    그래서 명령을 할 수도 없고...
    함부로 맡길 수 없는...
    천덕꾸러기 신세?
    요즘도 뭔 말을 못하게 대충 듣고 지 맘대로 알아서 똥싸는 무리가 엄청 많은듯...
    왜놈들 같이...
    왜놈들이 좋은 양반 학자들 입을 막는 수법을...
    똑같이 쓰고 잇음...

    그런 자신을
    충성한다고 생각해서
    몸 바치고 마음 바쳤는데 버려?로 간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본게 없이 처우문제에 불만만 가져서
    주군을 죽인걸 충성이라고 한다는게... ㅠ,ㅠ

    흥분이나 화를 감추지 못함은...
    모범생이나 우등생은
    공부할 때 문제가 안풀리면...
    공식을 다시 보고...
    다른 해결법을 찾고...
    또 묻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해서 답을 찾는게 아닌지요...
    그런 방식을 아니까...
    화를 내는게 답을 찾는게 아니라는 걸 아니까...
    화나, 흥분을 하지 않는게 아닐지요...
    물론 돌대가리들이나 단무지 왜놈같은 놈들은 예외겠지만...
    ㅋㅋㅋ
    그러니 일본인들 감시 속에서 항상 1등을 하던 박대통령과...
    그 시기와 질투...
    감시와 방해에서도
    자신을 지키고...
    공부에 전념해서 성적으로 보인 능력을...
    우월로만 표시하긴 무리일듯요...
    일본인들 틈에서 감시속에서...
    해방후에도
    그 이간책과 더구나
    간신들 틈에서도 바른 정책을 찾아 실행한다는게... ㅠ,ㅠ
    그리고 그런 환경의 드문 인재가
    그런 악재의 상황을 잊고 오류의 명령을 해서 일본인과 다름없을
    결과나 불만을 야기시켰을지도 의문...
    그리고 대통령의 주변 앞뒤에
    진짜 의지해도 될 친구나 동료 충신이 잇었는가에 대한 관심은 없이...
    경제를 일으킨 대통령의 외로움은 단 한마디도 없는...
    이 현실이 탐탁치 못함...

    모두가 반대만 하고...
    나라는 북한보다 못살았는데...
    자리만 지키려...
    알아서 한다면서 편하게 자기 하고픈대로 하고
    풍파를 일으키고도 충성했는데 씨X 하는
    미련 곰탱이 얼간이를 ㅠ,ㅠ
    국민은 죽을똥 살똥 모르게 일만 하고
    잠도 못자서
    재봉틀 바늘에 손가락을 잘리우고... ㅠ,ㅠ

    기자나 정치 지도자나 지 하고픈대로 하면서
    남 욕만 해대는 꼬락서니가...
    김재규나...
    그 옛날의 김삼룡, 이주하, 박헌영의 왜놈같은 간첩단...
    그꼴 같기만 합니다... ㅠ,ㅠ
    김재규 같은 부하들이
    주군을 오히려
    돕는게 아닌 해치는...
    독재자로 만들어버리는데 크게 영향을 주진 않았을지요...

    양심에 손을 얹어 보는건 죽어도 싫은지요... ㅠ,ㅠ
    바르게 본다면... 바르게 듣는다면...
    양심에 가책이 되어 지려죽을 사람도 많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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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24 15:12


    이게 왠긴 꼬리냐 ~!!
    힘껏 잡아 당겨보자~!!
    그만 숨어들고 이리 나와라~!!

    정신이상자를 만들고 미친놈 말이라고 무시하는 사람이...
    애국자 흉내라도 낸다면...
    그건 일본사람, 왜놈들이 미친사람으로
    정상이 아닌것을 말하는게 아니지요...
    우회로...
    미국을 침공한 걸
    일본사람을 미친놈으로 만들었다면...
    미친사람을 만든데 협조하고 지원, 공모한 사람은...
    요즘 1인 3역도 나온다더니...
    돈되고 돈만버는 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정신치료 의사...
    거기에 층간소음에...
    외부의 소음유발자들...
    소음은 물론 놀라게도 하는...
    휴대폰 통화의 미심쩍은 행동과 통화자세...
    일할 때도 일과후 일상에서도...
    걸을 때나 움직일 때의 의도적 부딪힘...
    왕따나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정적제거용 불안한 환경...
    시비를 거는데도 시시비비를 가릴 수 없도록
    충돌상황을 만들어서 목적을 달성하려는...
    폭력가해나, 강탈, 탈취, 정적제거, 위협 등등...

    악을 파보니 더럽고 냄새도 지독하며...
    정말 치졸하고도 악랄합니다... ㅠ,ㅠ

    더구나 학생들이 학폭이나 왕따에서
    충돌상황을 유도했다면...
    그건 조직적 범죄유형에 포함되어야 하는 위험한 상황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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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24 14:32


    그 이전의 층간소음...
    아파트 한 코너에서 1년에 1달 정도 공사 5번...
    층간소음의 관리실에 호소...
    그후의 잘없던 외부소음의 시작...
    그것도 오늘주말 새벽(6시경쯤?)부터...
    이게 의도가 아니라구요?
    그냥 전쟁이죠...
    도발 그 자체...
    사람을 제정신이 아니게 만든후 공격...
    핑계나 변명을 할 껀덕지를 만들려구...
    미치게 만들어서
    미친사람말을 왜 듣느냐가 수법...
    '왕따 피해자도...
    임진왜란 전 징조에 고목에 띠를 두른 것을 베거나 해서
    신이 노했다는둥의...
    '백성들을 두려움에 불안하게 하는 수법도...
    '범죄자들은 빼앗아도 탈이 없도록...하는 수법으로...
    '죽여도 계획한 살해가 아니라...
    우발적인 사고로...
    살인도 핑계 먼저...
    미치게 만들고 미친놈이...라는 핑계...
    '가장 중요한 경찰, 법의 신뢰를 손상케...해서 도움의 손길을 차단...

    이게 민주화 시대의 민주당의 민낯 아닌지요...

    무면허 비밀 수사...
    그야말로의 범죄자체...
    완벽한 허울의 안보와 안전...

    발악이 끝날 때까지 하는 것들이 극악무도 그 자체...
    끝까지 나쁜걸 알면서도
    뼛속까지 악마...
    왜놈들...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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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24 11:20


    오늘은 30년전으로 간듯...
    숨을 쉬는데...
    코로 말하는듯한 느낌...
    이름하여 코멘트...
    여기엔 노코맨트가 중요하고...
    숨소리만 커지고 간섭받는 느낌이 커짐...
    여기서 끝이 아닌게 중요...
    더 큰일은 두뇌해킹의 시작...
    일본놈들이 독립군 고문할 때
    자백을 유도하는 두뇌의 뇌파를 가장한...
    질문을 해서 표정으로 추즉해서 생각을 훔치는 방법같음...
    스파이전의 자백이나 말을 다하는 주사같은?
    표정을 부드럽게 하고
    좀 있으면 사라지는 증세?
    해봐야 소용없으니 포기하는...
    전 여기에 전기충격까지 받았음...
    코멘트도 그냥 그 기분이 나쁘면
    일어나 움직이든지...
    할일 하든지...
    무엇보다 건강과 자신이 받는 스트레스에 의해
    컨디션이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
    밖에서도
    표정과 호흡이 불규칙해지도록 초보적 가스라이팅을 하기도 한다면...
    그건 휴대전화를 이용한 단발성 대답으로 신경을 집중하게 해서
    호흡과 표정을 보고 자극...
    불안한 상태를 만들고...
    신경질환을 이유로 가해사실까지 숨길 수 있게 위장...
    불안한걸 외부에 표출케 하는것도 그 가해의 하나...
    층간소음도...
    가스라이팅도...
    이게 전체전 같은 분위기로 광대한 지역을 파괴하고 있음이...
    계획적...
    조직적이라는 것...
    종교와
    정치와
    조폭같은 폭력조직...
    불법고리사채...
    도박...
    마약...
    등의 범죄단체...
    전 예상하기론...
    상상이고 생각인데...
    민주화세력이 고문을 받고 감옥...
    감옥에서 야쿠자(고문기술 전수로 기연?을 가장한 사주)의 사주를 받은 범죄자...
    그 범죄자가 소문을 듣고 보복을 계획...
    돌려준다는 보복의 새질서?
    이게 고문도 사주에 의한?
    당시(30년전쯤 고문 기술자 이근안이 잠적...)
    그로 몬 고문까지도 왜곡으로 만든 진짜 창작 기술자
    뉴스 창작에...
    고문까지 보수로 몰려고...
    역사 창작까지
    침략하려고 말을바꾼 일본...
    누가 누가 더 간악한가...
    시합을 하는지...ㅠ,ㅠ
    범죄의 시작과 조직도 사주에 의한?
    민주화가 권력잡고 보복의 돌려주는 건...
    일본황실의 아래의...
    일본의 고문자 아래의...
    야쿠자의 아래의...
    조폭 아래의...
    정치가 아닌가 하는...
    똘마니역의 정치...
    온 세상의 놀림꾼... 병신같은 놈들 아닌지 하는 생각도...
    그래서 민주화가 폭력적이 되고
    어이없는 생각과 말만하는
    시쳇말로 개또라이들 같아 보입니다...
    (지금은 외부소음이 들리고 있음...
    아까부터 잘때도...
    지금도...
    a.m11: 09 현재...
    녹음은 집에서 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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