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6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8:36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4. 업보...인과응보...

    사생활도 국민들 앞에선 공손하다가 가족들에겐 폭력을 행사한다면 그게 전시행정이고
    거짓된, 꾸며낸 처신 아닌지요...
    유혹과 사기같은 범죄에서도...폭력의 계기도...음모도...
    예의가 일부만 보도되고, 방종이 일정한 기회로 폭로되는게...
    부조리의 큰 요인이고...
    오히려 탐관오리를 양산하는 헛점의 제도가 아닌지요...
    일상의 정보가 보존되데...
    개인정보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비공개하되... 사건이나, 범죄에 연루된 시시비비엔 증빙자료로 활용하는게...
    범죄에 이용되거나 악용되는 걸 막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8:02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3.옛날의 사관의 기록처럼 상황의 보존 기록...

    말이 나왔으니...

    예전에 북한이 더 잘살때(1980년 이전)는 김일성 주체사상같은 책...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주의 사상만 보다가...

    태극기 경례도 안하고...

    애국가도 안부르고...

    숨어서 공산주의 사상고취 시키고..거짓말을 해서 세력을 늘리는 습관이...

    무허가 건물에서만 모이니...

    드루킹도...증거있냐고 하고...

    범죄자도 증거있냐가 무슨 정답 답안지이고,

    모든 죄를 덮는 열쇠처럼 사용되고...

    경제가 북한보다 나아지려니...

    폭동을 일으키려고 하다가...

    변장하고 위장해서 동학의 탐관오리 척결을 또 부르짖고...

    사회 연락망은, 체계적 연결망은 기득권으로 몰아 자르고...

    재벌은 악질로 만들고...

    유기적 구조인 연관과 지원체계는 지역과 파당으로 차지하고...

    학연은 정답만 알고가는 팩크 증명서 받는 기간으로...

    그러니 증거가 필요한 불법은 잘 피하고...

    끝까지 발뺌하고...

    수사에 교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하면 장관되고...

    이젠 정직하고 바른 정책이고 나라와 세계를 위한 정치와 정책이라면...

    굳이 숨길 필요도 없고...

    옛날 조선처럼... 일상을 적는 것처럼...

    영상과 언행을 녹음 기록해서 시비나 시시비비를 가릴 때 합법적 증거로 가리면 되지 않나요?

    뉴진스처럼 욕하는 장면은 중거로 제시 하지 못하는 환경이라면...

    또 그에 대한 항의로 배상액이 300억이 청구된다면...

    그것이 국가적 부실관리 아닌가요?

    국가정책상의 불공정과 불공평...

    모든 정황이 다 기록저장 되어...

    누군가에 의한 의도적 기록만으로 모르게 촬영 또는 녹음이 유리한 것만을 공개해서 처벌을 피하거나

    상대에게 덮어씌우는 불공평에서

    모든 기록이 촬영 녹음된다면...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때 명확히 가리는 근거로의 증거가 되지 않을까요?

    반미주의자는 동맹이라고 하면서도 부패하게 만드는 정보만 늘어뜨리고...욕하게 할 정보만 전하고... 그러니 당연히 자신들의 말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도 못하고,

    모른다고도 못하는...

    무능력한, 무식한 정책이 될 수 밖에 없는...

    허울의...



    시비 꺼리가 될 요소에선 명확한 증거인 현장의 보존이 결백인데...

    뭔가 거짓과 조작을 꾸미려니까 몰래 녹음하고,

    유불리에 의한 현장상황의 조작이 있는 것 아닌가요...

    보좌관에게 변기 고치라는 지시같은...건

    현장을 없애려고 할 탐관오리의 부당한 지시 아닌가요?

    그런 부조리를 아예 근본부터 없게 현장을 기록하도록 만드는게...

    그런 부당한 지시를 할 수 없게...

    또 김건희 여사 짝다리 짚는 것 같은 보도도...

    전후를 다 기록한다면 명확성이 유불리에 의해 보도될리 없잖은지요...

    해명될 요소가 잇다면...해명도 할 수 있구요...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2:22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2.결혼관...빠르게 날아간다고 생각하는 추락의 함정...나락으로 떨어지는 국가...

    결혼관을 돌아 봅시다...
    의사는 후덕한 아내로 리더십도 잇다면
    가정의 안정과 치료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해 주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그런데 유능한 의사의 아내로 돈만 아는 부자라면...
    대형병원장은 되겠지만...
    수익의 극대화를 위한 장식으로의 의사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 결혼관이... ㅠ,ㅠ
    *음식도 궁합이 있는데...
    결혼은 학벌과 재산으로의 연결과 종족번식 기능만...
    법조계의 집행에는 예전에는 수사관이 범죄자가 처벌을 받으면 취업도 알아봐주고...
    감옥에 있을 때 어려운 가정을 돌본다든지의 온정적 배경의 환경...
    기업윤리도 참여해서 법 질서와 사회 순응기능을 살리고...
    그런 효과로 지원도 받아서...
    범죄도 방지하는...
    그런 재정적으로 안정된 지원이 필요한데...
    정졍유착, 등 기득권 운운하며 다 잘라놔서...
    이젠 조폭에게 돈 얻기도 하고...
    조폭 변호담당도 하고...
    범죄자에 빌붙어 사는 법조계와 경찰도 있다고 하니... ㅠ,ㅠ
    또 자녀들 인척들이 아파서 치료를 위한 범죄자와 결탁도... ㅠ,ㅠ
    그런 법조계는 돈이 궁해서 도움을 주기는 커녕 빌붙어 얻어먹게 만드니...
    법의 건강이...나라의 질서가 온전하겟는지요...
    결혼 중계업자는
    돈많은...
    돈만 아는 팩트와 재산으로 돈벌레들끼리의 번식을 위한 기구이니...
    또 턱 없는 조건에의 신분상승을 위한 결혼...
    이에 위장 처신이나 노예계약을 하는건 아닌지... ㅠ,ㅠ
    돈버는 직업...돈돈돈...다돈...ㅠ,ㅠ

    일본은 정부에 돈이 많고...국민은 가난...그러니 국민은 복종만 해야 하고...
    그러니 정부 기조가 바뀌지 않고 간판만 바뀌는...
    호시탐탐만 있는...

    우리나라는 정부는 가난한데 국민이 부자라는건...
    정부가 부패해도 나름 살아갈 수도 있지 않은지요...
    또 나라가 어려울 때 예를 들면 6. 25 이전에 부자들이 토지개혁에 찬성해서 땅을 나눠준...
    그 덕에 전쟁이 나도 싸우려는 젊은이가 있었던...
    비상식량 같은 역할의 수행이 있진 않을까요?

    그걸 무너뜨리는 방법적 제도로의 잘못된 결혼관이 ...
    혹은 결혼 중계업이... 중매가...
    결혼관을 오염시켜서
    부자를 욕하고, 욕하게 만드는건 아닌지요...
    교육도 돈벌기 위한...
    직업도 편하게 돈 많이 버는...
    결혼은 그냥 돈 많은 집과...
    아니면 이용가치로서의 수단으로... ㅠ,ㅠ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1:11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

    왜 폭력을 휘두르면서도 죄의식을 못느끼고 죄책감 없이 폭력을 행사할까요?
    처음엔 화가 나서 싸우겠지만... ㅠ,ㅠ
    계속 폭력을 사용하게 되는...이유중...
    그중에 한가지는
    힘없는 약한 사람이 교활하고, 악랄한데...
    착한체 하면서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면...입니다...
    그 사람이 깡패가 된다면 힘없는 사람도 버러지 같은 사람으로 여길것 같습니다.
    계속된 폭력의 사용...
    그 주변에서 그사람을 동조하는 사람이...
    아니 부추기는 사람이, 혹은 사람들이 있다면...
    사람들을 성격 테스트를 해서...
    예를 들어 성직자나 착한사람을 대상으로 찝쩍대서 보면 다 이유가 되고 하니...
    인간이 다 똑같다... 다 버러지들...!!
    다 착한체 하고, 자기들 이익만 챙긴다고 생각한다면...
    다 버러지 같은 놈들이니 줘 패도 된다...
    빼앗아도 된다로 되는게 아닌지요...
    힘쎈게 장땡이다...
    그게 깡패 만드는 법이고...
    전 피해의식이 있어서인지...
    일제시대만 예로 들어집니다...ㅠ,ㅠ
    남의 나라를 지배하려면 말을 듣게 줘 패야 하니...
    폭력도 정당화 시킨다고 생각하니...ㅠ,ㅠ
    조폭이 되려고 하고... 하는게...ㅡㅡ;;
    그러니 약한 사람이 착한체 하는 것은
    말 그대로 교활하고, 야비함을 숨긴 것 같이...
    간첩들이나 할 짓을 하는게 아닌지요...
    그들이 조폭을 만들고...폭력을 조장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만 아는 의사... 돈만 아는 변호사... 돈만 아는 재벌...
    의견을 갈라지게 하고...속이고...
    그런 것들이 횡횡하고 지나면...
    어쩌면 인상이 선해 보이는 사람들을 배역을 맡아서
    사회를 한층 더 어지럽히는 교묘하고 교활한 사회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그런 일들이 많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들을 포섭하는데엔...
    교활과 이익을 구하는 마음을 드러내 표시하는 것에도
    솔직하다고 하면서 편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급은 낮게 책정될 듯요...
    바지 사장 같은 역할이 낮은 직급이겠죠?
    권한은 없고...책임만 지는...
    풍전등화의 입장...
    편에 속해야 그나마 안전이 보장되는...
    어쨌든 하수인으로 정해지는 수순 같아 보입니다...
    그런 이유로도 폭력을 정당화하고, 그걸로 지배하고, 조정해서...
    법도 바꿔서 편법이 횡횡하게 하고...
    반칙을 방어개념으로 바꿔 합법화 하고...
    그런 것이 이유가 되어 조폭, 범죄집단에게도 집단방어 개념으로 적용되는게 아닌지요...
    축구도 실력은 안되니 반칙으로 수비해서 기술과 능력을 반칙으로 막아 부상 위험을 키운다면...
    박진감 잇는 축구가 되겟습니까? ㅠ,ㅠ
    부상위험에 위축되고, 평준화 같으나 신기술이 억제되는 구조...
    그게 축구를 말아먹는 법의 단초이고...
    그 작은 시작으로 다른 종목의 약진은 바로
    스포츠 정신의 이간질로
    선수들을 돈만 아는 직업과 안정...
    우리 사회와도 비슷한 돈만 버는 직업으로의 스포츠로 퇴락되는게 아닌지요...
    그냥 무력집단인 스포츠로 만들려는...ㅠ,ㅠ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8 00:58


    정정: 설성 김종호 장군에 대해...
    소장에서 예편...
    예편 사유: 재일교포 李모란 사람과 주일무관과 단 한번의 골프-李씨는 趙澈權 장군의 중학교 1년 선배로 조총련계 간첩.
    정정 내용: 설성 김종호 장군이 광양제철 사장이 아닌 광양출신이고
    극동철강(당시 금호그룹 내의 부실기업)사장...
    특유의 진두지휘, 솔선수범의 리더쉽 발휘...
    1. 공장환경 정리정돈.
    2. 생산성 향상 - 복지에의 약속과 실행.
    상벌 철저:
    1) 향상에 의한 과실금 전액으로 유니폼 제작.
    2) 전 종업원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제반시설.
    3) 수시로 사원들에 회식.
    3. 인간적인 대우: 격의없는 대화와 회식 등의 대화 늘림.
    4. 사장인 자신도 공장직원과 똑같이 일하겟다는취지설득.
    1)독려와 격려.
    5. 사원(사무직의 축소) 사무직 200명 중 간부 70명.
    1)무능력자.
    2)분파조장, 분위기 어지럽히는 자.
    -상벌철저-15명 간부 사직케 함.
    6. 시설확장(지역적 어려움(준공업단지) 극복.
    7. 공장의 공해(최대공해 배출업소)를 방지시설로 극복.
    공장확장에 영향을 줌...
    8. 공장내에 35미터 도로계획(도시계획 변경)
    성격 대주주나 타인의 간섭 질색.
    9.압연기(일본 대판大阪의 마루와(丸和)주식회사) 협상.
    당초 69억엔을 35억엔으로 고집.
    39억엔에 협상 타결.
    *일본인의 협상자세: 어이없고 무리한 요구임에도 상대방에 최대 예의 보이며 남의 기분 상하지 않게 자기 주장 폄.
    *제강원료 고철협상에서의 김 장군:
    끈질긴 설득과 끈기로 인력의 소모없이 버는 수입 원자재에의 집착은 유태인 팽의 수완도 이겨냄.
    6번 협상 성공. 두번 Mr. 팽이 이기고 2번 비김...
    *금호 부회장의 갑작스런 귀국명 - 금호전자 사장 종용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
    *비행기(브라질 여행 때) 사건: 도중 기착지에 잘못 내렸으나(짐도 꺼냄) 다시 타기전 짐을 싣고 타길 고집.
    25분 연착됨(짐은 다음 스캐쥴에 영향을 줄 것들).
    -덕을 보았던 것은 두말할 것 없다. 그러나 그는 개인의 일엔 이런 고집을 피우지 않았음.
    *해체 선박으로 막대한 이익...일본의 기업윤리에 감복(계약자 모르는 중요 선박부품에 대한 변상을 해줌.
    10. 공장 예비군 대대훈련과 T.Q.C(품질향상 운동)
    5.18 광주사태후 후임자로 전남 도지사(20대) 부임...
    82년 건설부 장관.
    등...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7 17:51


    짬짬이... ㅠ,ㅠ

    농어촌, 건설 현장등의 현장이나 도로의 현장분들은 아이스팩 차가 다니면서 아이스팩을 교체해 주신다면...
    선풍기 달린, 아이스팩 넣는 냉동 조끼에 더해 추가...
    겨울엔 열선의 따스한 약간 더 가볍고 맵시잇게...
    용도별, 장소별, 야외에서 노출되는 시간에 맞는...
    군인도...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7 15:04


    멕시코 고지대...중학교 때 단축 마라톤을 학교에서 실시햇습니다.전 처음 중거리를 달렸고...처음으로 세컨드 윈드를 경험했습니다.그런데 오버 페이스를 해서 ㅠ,ㅠ

    중학교 때 단축 마라톤을 학교에서 실시햇습니다.
    전 처음 중거리를 달렸고...
    처음으로 세컨드 윈드를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오버 페이스를 해서 ㅠ,ㅠ
    달리는데 힘이 들다가 어느순간 전혀 힘이 들지가 않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걷다 뛰다...
    근데 포기해도 되는걸 몰랏습니다...바붕이 같이...
    그래서 완주는 했습니다...
    고지대라는게 그런 경험 아닐까요?
    적응이
    오버 페이스에서의 고통...
    그 이전의 대처나...
    그 고통을 견디거나...
    아니면 그것도 넘어선...
    하지만 다 마찬가지 같습니다...
    고통을 견디고 완주하는게 이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세상을 어떤 면으로 보든 완주를 하려는 방향성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쉬는 이유도 내일을 위해...
    견디는 이유도 내일을 위해...
    나를 위해...
    또 나를 염려해주는 부모님을 위해...
    전 더 편하고, 더 행복하길 바랍니다만...
    전 그렇게 밖에 못배워서... ㅠ,ㅠ
    나 편하고
    나 행복하기 위해서 방향은 못바꿉니다...
    죽으면 죽었지... ㅠ,ㅠ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7 14:25


    드라마 참교육의 임한림역 진기주님의 고함소리에 대해...맹수의 포효는 사람의 엄과는 차이.포효는 상대에게 제압하기 쉬운 동물적 엄포..엄(嚴)은 엄정, 근엄,엄격함을 포함...

    드라마 참교육의 임한림역 진기주님의 고함소리에 대해...
    맹수의 포효는 사람의 엄과는 약간 차이를 느낍니다.
    포효는 상대에게 겁을 주어 제압하기 쉬운 상태의 엄포성의 소리가 아닐까요?
    엄(嚴)은 엄정, 근엄, 엄격함을 포함한다고 하며...
    자신에 대한 책임 즉 생활에서의 전(前)과 후(後)인
    자신에게 엄격하고 군대를 지휘할 때 엄격함을 말한다고 합니다.
    부하들에게 군령을 요구하기에 앞서 자신의 행동이 먼저 수반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 법률,군법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것이다.
    친분이나 귀천에 상관없이 군법을 어긴 자는 모두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
    여기에 예외란 없다.
    엄중하게 집행하지 않는 법은 차라리 없느니만 못하다.
    -비즈니스 손자병법 -2008.4.5. 슈모 지음.유수경 옮김. 인용-

    여기에서 자신에 엄격함, 자신의 행동이 먼저 수반은 어딘가에서 느낀듯한 경험 아닌지요...
    바로 어머니 말입니다...
    약하지만 단호하기도 한 부탁같은 말에 대한 호소 말입니다...
    그리고 그 이하의 법칙성...
    이것이 포효와 엄의 차이인 것도 같습니다.
    명령이 소리가 약한 것에도...
    소리만 치는 것에도...
    또 규칙, 법칙성이 어긋난 것에는 그 효과는 발성이 지나지 않은 화를 표시하는 고함같습니다.
    또 발성이 뱃소리는 두성과 달리 소리가 부드럽지만 무게가 잇게 느껴지는데...
    사람의 엄을 말하는 포효는
    고함의 두성 이외의 뱃소리를 포함한 함성으로 화를 표시하는게 아닌 법칙성을 나타내는게 더 효과적이고...
    그 큰소리에 부드러움이 더해지면 화를 내는게 아니라 우려라는 설득 즉
    부드러움으로도 표시되어야 더 큰 설득인 엄이되지 않을까요?
    하늘을 울리는 쩌렁쩌렁한 함성이 단지
    제압용인 것보다...
    마음으로 저절로 용납되서 따르는 설득이...

    그런 면에서 발성과 아울러 법이 보호의 목적이라는 것과...
    여성 특유의 마지막에서의 마무리가 상대에 대한 관심이 사랑이란 표현까지로 더 업그레이드 해야 하지 않을지요...
    상상의 예를 든다면 예수님의 머리 전체를 흔드는 소리...전신을 울리는 소리 같은...?
    물론 추정입니다만... ㅡㅡ;;
    5천명을 듣게 한 설교같은...
    그리고 그런 포효같은 설득은 할 상황이 없었으면 합니다만...ㅡㅡ;;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6 23:08


    여름철 무더위가 예년에 비해 올해가 더 기승을 부린다는 예보.농,어촌,축산업에 종사,건설 등 현장근무하시는 분들을 위한 냉장조끼가.아이스 팩도 넣을 수 있고.선풍기도 달려있어서 또

    여름철 무더위가 예년에 비해 올해가 더 기승을 부린다는 예보입니다.

    농어촌축산업에 종사, 건설 등 현장근무하시는 분들을 위한 냉장조끼가 판매되는가 봅니다.

    아이스 팩도 넣을 수 있고... 옷에 선풍기도 달려있어서...



    이젠 패션화도 함께 이루어져서...

    나들이나 여행 등 외출시 더위도 덜 수 있는...

    더 시원하고 맵시도 마음껏 뽐내는 여름이 되길 바래봅니다.

    등산, 야구관람, 축구관람 등에도 약간은 더위를 덜 수 있는 기능이 생겨서 기쁩니다~

    나이, 남녀노소 세상모든 사람들이

    월드컵 열기를 통쾌하고 즐겁게 받아들이는 기운같아서 소식 알립니다~!!

    군인은 반드시 더워야 하나요? ㅡㅡ;;

    열악한 환경 경험훈련도 필요하시겠지만...ㅡㅡ

    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6 22:52


    미 월드컵 파워랭킹 13위다~~~!!평가가 선수들의 지위나 실력을 다 보답하진 못하지만...기대에의 부응과 좋은 평가가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미 월드컵 파워랭킹 13위다~~~!!

    평가가 선수들의 지위나 실력을 다 보답하진 못하지만...

    기대에의 부응과 좋은 평가가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굳이 기운을 감추기만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문난 잔치에 더 정성을 쏟으면 그게 K-드라마, K-팝, K-푸드 아닌가요?

    알려졌을 때 그 가치와 함께 빛나는게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는 것이고...

    알리려고 노력한 과정의 결정체가 아닌지요...

    공부해서 의사가 되어 돈을 많이 버는 뿐 아니라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와 세상에 공익을 펼치는 건...

    그 알맹이가 얼마나 건실한지 보여주는 것이

    해야할 사명이 아닌가요?

    태극전사님들은 주눅이 아니라

    좋은나라 대한민국의 대표팀이라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여태껏 준비하신 체력과 기술, 투지, 팀웍과 개인기술을 발휘하셔서...

    건강하게 월드컵을 치루시고~



    장수가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상을 당해서 부하나 동료를 돌보 지 못하게 되는건 무책임입니다.

    임무완수는 건강하게 경기 잘 치루시고 실력발휘 하시고~

    기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대한민국을 반짝입시다~!!



    전 자구 일어나서 눈꼽과 함께 번떠덕 번떠덕...ㅠ,ㅠ



    지저분... 씻구 오라구요? ㅠ,ㅠ

    후다닥~~~~~~~~~~😒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