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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5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10 18:02


    뉴스만 보면 바붕이가 쓴 글도 있는 것 같아 엉터리 같기도 합니다.
    탄수화물은 소화가 쉽습니다.
    한 30분 정도만에 소화된다고 합니다.
    보통의 탄수화물은 혈당의 지속시간은 고기보다 길어서 3~4시간 지속한다고 압니다.
    국수의 주 재료인 밀가루는 그보다도 혈당지속 시간이 짧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잔칫집의 국수같이 간편하게 드시고, 포식보다는 간편식으로 잠시의 기분전환과 보충적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올 때의 국수나 부침개 같이...
    저기압과의 상관관계는 잘 모르지만 외출하지 않고...
    쉴 경우의 활기나 기분을 위해서인지 그런 특별식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서양의 식사...
    즉 빵 문화와는 차이가 있다는걸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양은 고기류와 함께 섭취해서
    고기는 소화의 시간이 2~3 시간이고...
    소화후 혈당은 뚝 떨어져 30분에서 1시간 지속하는 걸로 압니다...
    그러니 빵으로 혈당을 빨리 올리고...
    고기의 섭취로 공복감을 해소하고 소화시간이 기니까...혈당이 서서히 오르고...
    포만감을 유지 하는 효과와 혈당지속에 연관 내지 상관관계...
    즉 보완적 식문화가 아닐지요...
    그런데 햄버거 같은 음식은 고기를 갈아서 익혓다면...
    소화는 쉽겠지만 혈당의 지속의 장점은 없어지지 않을지요...
    그렇다면...
    소화부담은 줄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잇지만...
    소화가 빠르고 혈당지속이 짧다면... ㅠ,ㅠ 혈당은 탄수화물과 비슷한 아니 오히려 안좋은 성격이 되는건 아닌지요... 환자의 경우의 갈아서 익힌 고기는 열량보충적 용도라면 기질과 의욕과 같은 회복의지나 기력보충적 의미가 아닐까요?
    그리고 열량은 고기류가 많으니...
    체온조절이나...혈류와 비슷한 감정적 상태와 빠른 소화와 빠른 혈당감소로
    더 먹게되는 과식을 생각한다면...
    그다지 과학적이라기 보다는
    편리가 모든 문화의 충분한 조건은 아니라는 문화적 오류와도 맞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잔칫상...
    비올 때의 기분전환과 영양보충적 의미처럼...
    시기와 때의 간편식이라면 이해가 좀 쉬울 듯 합니다.
    햄버거가 주식이나 항상적 식사는 아닐 것 같은 메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혼식날의 예전 권고는 틀린 권고가 아닌게 분명한 것 같습니다...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9 11:20


    고아라는 이유로 부당하고,어려운 환경을 참고 지내야 한다는건 억지.바른생활.도덕.윤리에 어긋나지 않고...법질서 또한 책임을 다해 잘지킨다면 자유가 당연히.공정거래의 필요...


    고아라는 이유로 부당하고, 어려운 환경을 참고 지내야 한다는건 억지 같습니다.

    바른생활.

    도덕.

    윤리에 어긋나지 않고...

    법질서 또한 책임을 다해 잘지킨다면 자유가 당연히 주어져야 하고...

    그 마음또한 자유를 만끽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사람을 사는건 불법적이고 나쁜 것이지만...

    마음을 사는건 표현에 있어서도 이해타산적인 것 같진 않습니다...

    마음은 돈만으로 살 수 잇는게 아니니까요...

    예절이 바탕이 되어 표현하면 미워하는 마음은 사라질 것 같고...

    또 예절로 주고 받으며 생활한다면...

    공정거래가 관계에서도 깊이가 더해질 것 같고...

    깊이가 더해져도 그 바탕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사랑도 행복도 멀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같은 위태위태한 주변질서라면...

    여자는 아무리 유능하고 지식, 지혜가 뛰어나도...

    여자란 이유만으로 그 기회는 얻을 수 없엇습니다.

    여자의 지위상승과 변화의 모색에서...

    지식층의 자유연애. 담배의 때도 잇었지만...

    진정한 변화는 효와 충의 가르침이라 생각합니다.

    조선시대의 여성처럼

    깡패의 가족은 자녀가 자신보다 아주 뛰어나지 못하는한 깡패가 되어야 하는 악순환같은 운명에 놓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효를 다해 섬겨서 아빠를 설득해내지 못한다면...

    깡패 되물림의 숙제풀이는 실패로 끝날지 모릅니다...

    아니 어쩌면 더 큰 덪에 놓여 깡패 자녀의 부패정치인이나, 부패경제적 착취자가 될 우려마저 생깁니다...

    깡패도 그들의 세력을 더 넓고 크게 만들어 이득을 얻고자 하니까요...

    그래서 70이 넘어 이해해주는 주군을 만나 중국을 재패한 강태공처럼...

    기다리느니...

    부모님을 설득해서 쓸모없는 인생낭비를 줄이고 효를 다해서 부모님과 함께 그 틀을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만든다면...

    우리가 배워온 가화만사성이나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발판을 실현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엄청 어렵고 힘들고 긴 세월을 소모해야 하지만...

    그리고 성공확률도 적지만...

    그 시도가 잇어야...

    조선의 여자의 눈물이 지나고...

    민주주의라는 자유가 그래도 공평하고 공정하게 생각되는 세상을 맞는 행운도 행복도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세상이 알아주고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좀더 나아지고 변화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니까요...

    그게 가족이 가진 운명이고

    그 가족의 일원으로써의 좀더 나은 환경으로 개척하고 만들어가는 숙제가 아닐까요?

    가족의 일원으로써의 소명...

    교회말로는 신앙과 달란트(자신의 그릇을 채우는...좋은 내용물을 담는...) 아닐까요? ㅡㅡ

    불교에서는 버리는 걸 좋아하시는데...

    제발 욕이나 더러운 오염물을 버리지 말고...

    그건 마음속에 지니시고...

    진주조개같이 품으시고...

    사랑과 비단같은 마음을 베풀어 모두가 꽃길을 걸엇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9 10:20


    리더에게는 방향이 뚜렷합니다. 우선 박정희 대통령을 봅시다. 디자인서술...

    리더에게는 방향이 뚜렷합니다.
    우선 박정희 대통령을 봅시다.
    그는 가난한 국민과 나라의 경제가 걱정꺼리입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죠...
    밥을 먹어야 일을 하니까...
    그리고 먹고 좋은 계획을 짜거나 생각해내야 하고...
    그리고 그 계획을 실행할 기술이 필요하고...
    그런 전제가 있다면...
    꼭 필요한 중대사안을 중점한 환경조성이 있어야겠죠...
    준비과정요...
    그리고 기술의 교육을 통한 전수...
    그리고 국민 보호적 안전...
    건강...
    보답...
    이정도라도 의욕은 생길 듯요... ㅡ,ㅡ
    유통 구조라든지의 구조와...
    질서에 대한 통제 가능...
    그리고 그 방향성의 일치는 힘의 전달에 잇어서...
    누구도 운전의 방향이 운전자에 따른 변화나 변이에 대한 걱정은 줄어들 듯요...
    한신장군은 군사의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좋다고 햇지만...
    그 방법을 익혀 군사만 늘이면...
    전쟁만 일삼게 되진 않을까요?
    조직의 단단함과 철통은 그 조직이 세상에 이롭고, 유익한가에서 더 필요를 느끼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조직이 되지 않을지요...
    그렇다면 이를 토대로 설계도를 만든다면...
    우선 이웃과 연계된 토양과 토대와 방향인 남향도 중요합니다.
    외관 역시 중요해서 보기가 좋고 실용성이 있다면 더 의욕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계도인데요...
    이런 토양과 토대가 유용하다면 안전하고 따스하고도 시원한 그리고 조용한 휴식과 안정...
    그리고 사용에 잇어서도 동선이 간편하고 겹치지 않는 편리...
    또 자주 가지 않는 곳도 등한시 하지 않는 관리...
    그 유익함이 잇다면...
    외부적 활동에 있어서도 보완되어야 할 도로나, 교통...
    시장과 교육...
    또 가족을 위한 전환적 시도의 가능...
    하여간 이런 토대가 확고하다면...
    그 불편에 대한 보완적 대비 역시 갖추려고 노력하고, 어떤 미래에 대한 준비에 대해 좀더 탄탄한 계획을 세울 수 잇지 않을까요?
    그전의 단계인 설계도에 대한 건설 실행은 기술자들의 기술이 꼭 필요하므로 그에 맞는 적재적소가 필요하고...
    그것이 반드시 연고나, 학연보다는 실력의 기능에 중점하며...
    여기에 총체적 감리가 필요해서 평가나 기대치의 결과물에 대한 보상조치는...
    더욱 힘을 내게 할 수도 잇고...
    그 기술에 대해서 너무 부담감으로 지치게 하는 것 보다...
    효율성이 잇게 조치 된다면...
    마무리나 결과물의 가치가 더 중요하게 평가될 것 같습니다...
    사실 영웅적 인물도 마무리까지 혼자해야 한다면 너무 외로운게 아닐까요?
    그를 너무 높이 세워 불편하게 만드는 것도 우려상황이 되고...
    성과에 대해서 공정히 평가되고...
    그 답례가 서부 영화의 주인공처럼...
    사랑하는 가족과의 행복과...
    그 이웃들과의 화목이 유지된다면...
    그건 이전의 역사보다 좀 좋고...
    서부영화의 주인공처럼 참 좋은 영웅을 따스하게 곁에 둘 수 잇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칫 지칠 수 있는 마무리는 함께 모두가 빠지지 않고 주인공들이 되어서 후손들도 박수를 치며 환호할 수 있는 마무리의 ing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처칠 수상의 2차대전중 "영제국과 그 연방이 금후 일천년이나 계속되었을 때에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영국의 자랑스러운 때이었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행동하지 않겠습니까..?"란 말이 이렇게 동력을 가진 말이라는게 가슴 벅차게 느껴집니다...

    화(和)의 중요성..도 중요하지만
    그 방향이 정해진다면 화합이 더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요?
    기업조직에 있어서의 유사불화(有四不和)-
    1.*파벌이 생겨서 서로 다투게 되면 새로운 기획에 도전할 수가 없다..
    *그 다툼이 영업부서의 인사문제로 발전하게 되면 안심하고 세일즈활동 할 수 없다..
    *작은 한개의 부서에서라도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순조롭게 진척이 안된다..
    *경영전략..영업방침이 불일치..-일이 제멋대로 되어 업적이 오르지 않는다..
    2.큰일의 결정은 혼자서는 안된다..또 측근의 말만 듣고 결단해서도 안된다..
    3.일단 결정된 일은 간부들에게 이해시키도록 대화-화합..일치 꾀하고 결행해야..
    4.사원들의 일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는 생각..부하..가족의 일에 배려..

    또 의사나 법조계, 교육에 잇어서...
    정착하는 결과물에 대해 인센티브를 적용시킨다면...
    그 비중과 소비비용에 있어 건강에 대한 효과나 안정에의 결과물에 대해서 보상(존경과 재정적 안정 등의)이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항상 여력을 남겨두라..(여력이 있으면 복원이 가능하다..)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8 16:35


    미. 이란 협상의 분위기를 살핍시다. 강압은 아닌듯, 그 회담결과의 후폭풍이 두려워서 오히려 여론과 정책적 발언을 하게 되는.집단의 본모습 걱정.예를 들면 양의 탈을 쓴 늑대같은?

    미. 이란 협상의 분위기를 살핍시다.
    우선 강성이었던 이란이 협상테이블에 나온 이유가 궁금합니다.
    미국은 협상분위기를 그리 위협적이게 갖는 것 같지 않습니다.
    몇시간 전의 호르무즈 충돌에도 휴전유효함을 이야기 하는 것만 본다면요...
    러일 전쟁후 닭을 나눠먹으며 체결하는 회담 분위기와
    싱가폴에서 칼을 차고 위협하는 듯한 분위기를 놓고 본다면...
    전자에 가깝지 않나요?
    더구나 전쟁후 협상에서의 결과물은 그들을 지원한 세력에 있어서는
    그 결과가 엄청난 후폭풍을 일으킬지도 모릅니다.
    정청래의 계엄이 성공했다면 간첩 세력은 당연히 척결되었을 것이다며
    진땀 흘리는 걸 감추는 모습은 간첩들이라면, 반국가 세력이었을 때 들통날걸 생각했다면 등골이 오싹...
    아니 죽을 맛인건 분명햇을 듯합니다.
    보통의 국민, 국가에 범법을 저지르지 않은 국민들이라면 그게 우려상황은 될지 몰라도
    등골이 오싹하고...
    죽을 맛이었을지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방귀 뀐놈이 성낸다고...
    토지개혁에 협조해서 땅을 나눠준 부자들 덕에 6. 25의 공산화에서 벗어날 수 있던 상황을
    부자들을 도적으로 몰고 재벌을 탄압한 세력...
    훼손쉽고, 복구 어려운 우상에 가까운 종교적 태도와
    미적파악이란 미명하에
    성격 테스트와 사람은 다 같다는 결론으로의 유도...
    선생님의 교육의 의무는 안정되고, 노후보장에 충분한 직업으로써의 매력만...
    책임은 돈으로 해결되는 사교육으로...
    직업은 돈과 이익...
    먹이사슬은 분노와 피해의식의 투쟁심을 일으키는 구조...
    유통의 상인은 이익...농어축산업자는 분노와 피해의 투쟁...
    직장인은 보상의 최대치...
    젊은이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미로속의 투자(?=투기, 도박이 오히려 적당한 듯...)
    사랑은 짝짓기와 정복. 성적만족에 대한...보상적 관계...
    협상 결과물에 따라 자신들이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세력의 끝은 천국은 떠났고...
    지옥과 불황이라면...
    이걸 버틴다고, 끝까지 버리지 않고 가는 일편단심이라고 해야할지...
    4만명이상을 죽이고...방해자는 주변이고 뭐고 다 들쑤시는 것들에 대해서...ㅠ,ㅠ
    이게 지옥엔 안가려는 발버둥이지...
    일편단심?은 좀 아닌듯 합니다...
    계엄완료후 이적세력의 척결같이...
    전쟁의 종료를 정하는 회의에서
    세상을 어둡고, 흐리는 무리들은 그들의 움직임에 따라
    엄벌이나...반성의 기회를 주는 조건도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언론, 정치권 등의 책임에 대한 태도의 선을 분명하게 정해서
    그 인과에 대한 응분의 책임과 댓가가 정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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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7 01:52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화를 보면서...

    봉숭아 꽃 전설을 아세요?
    전 인터넷에 잇는 글과는 약간 다른 전설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어릴 때 만화책에서 본 이야기 인데요...
    강철수님의 작품으로 본것 같습니다.
    대강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주 예쁜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귀여워서 사람들은 누구나 그 아이를 만지고 싶어했습니다.
    그 아이가 자라서 소녀가 되었을 때도 사람들은 만지고 싶어햇고...
    그 아이는 가슴이 터져서 죽엇다고 합니다.
    그리고 죽은 무덤에서 꽃이 피었는데...
    봉숭아꽃이 피었다고 합니다.
    봉숭아는 만지면 터지는...

    옛부터 미녀는 정복시대에는 정복의 대상으로 성취감으로는 풍만한?
    또 자유만주주의 등에서는 귀여운, 마른 장난감과 기호의 변화의 요인인
    주로 남자들의 욕구에 의해 차지나, 정복의 대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로 몸만을 요구하고, 탐하려는 무리들 탓에 대부분의 미녀들은
    그 상처의 보상으로 좋은 것이 아닌 또다른 지배를 요구해 온 것 같앗고...
    역사적으로는 악녀로 남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클레오파트라, 대륙의 여걸 강청(강청은 어릴 때부터 남자들의 유혹과 자신의 목적을 빙자해서 몸을 탐하려는 영화감독 등의 경험으로 남자들에 대한 적개심과 어떤 성취를 위한 도구로써의 몸을 느낀 것 같았고...정치도 국민을 위한게 아닌 부귀영화와 지배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녀는 마지막에 처형당한 아픈 사실입니다...), 이렇게 미녀들은 어릴 때부터 날파리와 벌레같이 여겨지는 만지려 하고 차지하려는 탐욕을 접하면서 소원과 꿈이 변형되어 순수한 사랑은 웃기는 이야기일 뿐이며...
    욕망과 영화 부귀 권세를 얻으려 하는...
    또 권력자에 기대어 또다른 형태의 권력을 행사하는 것으로의 미모가 정형화된 것 같습니다.
    이건 남자들의 욕심? 아니 흥미나 관심에서도
    여자의 순수하고 행복해야할 인생이 봉숭아의 전설처럼 순수와 사랑이 죽고...
    미모가 무기로써 성취의 도구로의 사용만 강조되는 느낌이 듭니다.
    ㅡㅡ;;
    이야기의 본론은 예쁘고 재능있는 여주가 남주의 매일 만나서 약을 주는데...
    대화도 없이 약만 받아가는 야박함이...
    밀당으로 간주되어 전설따라 삼천리의 꼬리 99개의 여우를 상상하실 수도 잇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복의 목적을 완수하기 위한 무기...
    집요한 요구...
    돈으로 매수...
    폭력으로 차지... 등의... ㅠ,ㅠ
    그러나 그녀는 남자의 잘생긴 외모와 재능, 능력, 그리고 마음에 대해서 얼마나 믿고 싶고, 오래도록 사랑을 주고 받는 걸 꿈꾸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드라마의 주인공은 그렇게 빠른 선택을 권할 순 없습니다...
    사랑이 확실한 믿음을 주기 전까진 믿지 않는게...
    그래야 약간은 안심할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이야기 하고 싶어도 참고 돌아서고...
    다정하고 싶어도 참고 돌아서는게 아닐지요...
    5천년 만의 예쁜 소심한 소녀들의 꿈을 위해서...
    그 꿈을 이루는 걸 바래서...
    언니들...이 보여주어야 하는 교육은 아닐지요...
    여기엔 남자들의 호기심, 관심, 흥미, 욕구가 사람을 얼마나 피폐하게 하고, 강퍅하게도 하는지에 대해서
    남자들의 반성 역시 중요하고...
    금방 넘어오지 않는 것에 대해
    금칠이라는 둥, 괜히 뺀다, 뻐긴다, 튕긴다는 표현은
    인생에서 중요한 행복한 사랑을 못하게 막는, 인생을 망치는 포악과 난폭임을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여자를 경험한 수를 자랑하고 전리품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사람으로써 정상적인 생각도 아니고...
    돈이나 권력, 외모에 대한 지나친 과신이 빚어낸 엄청난 큰 과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고...
    엄마가 자신의 자녀를 예쁘다고 하시고...
    그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자신을 낮출 필요도 없고, 쓸모없이 높여 위태로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스스로를 존중하고 아껴서 사랑을 오래 곁에두고 사시길 바라고...
    순수를 되도록이면 지키시길 바라며...
    순수란게 잡다한 경험으로 사라지는게 아닌 
    마음속의 결정으로 지켜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6 15:39


    러일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했습니다.

    참조: 노일(러일)전쟁 때 발틱함대의 패배-

    도오고오 헤이하찌로의 T자 전법-기습작전-종대로 들어오는 발틱함대에 횡대로 공격..집중포화..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의 대결.. 악티움 해전..섬을 점령..보급로 차단(물 부족..등)..학익진 같은 (이집트의 배는 크지만 기동력 떨어지는) 로마는 작지만 기동력 있는..섬으로 오면 매복 공격..결국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연합군의 패배..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을 이용한 것 같이 생각됩니다.

    러일전쟁 승리후 아주 분위기는 부드러웠고...

    싱가폴의 칼을 차고 윽박지르던 조약체결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닭을 먹는 등의...

    그리고 레닌을 등용시킴으로써 배경으로의 간섭(아카시의 후원과 흑룡회의 활동 등으로)이 어느정도 이루어 진것 같습니다.

    이 소련의 공산주의는 일본의 일왕과 비교되게 절대적인 것은...

    독재로 바뀌어 진행됩니다.

    김일성 역시 소련의 교육을 받았고...

    중국의 공산주의와 흑룡회...

    이것은 스며드는침투와 같은 세력의 뒷받침으로...

    영구적 지배를 위한 발판 같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의 독특한 특징으로 반미감정입니다.

    러시아는 미국 및 연합군의 입장으로 2차대전의 승전국인데...

    왜 이상하게 대립관계로 설정이 변경 되었을까요?

    일본은 미국에 무릅 꿇었고...

    그들의 전략은 울지 않는 두견은 울게 만들라는 철칙 같은 전술이 잇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는 2번째 독특한 종교의 탄압입니다...

    임진왜란 때부터 일본이 종교를 무너뜨리려는 계획이...토요토미 히데요시의...기독교 타파...

    그리고 민주화는 신의 영역입니다.

    북한이 우리보다 잘살 땐 공산주의 이론을 빌려서...

    경부고속도로는 유통의 근본으로 피를 잘 통하게 할 중요 혈관이니 반대...

    박정희 계획도 무시와 독재 타파...

    북한과 비슷할 경제상황에서 1980년의 5. 18 광주사태...

    그 이전의 박정희 시해사건...

    그리고 80년대 후반 우리군이 우위를 차지할 무렵의 민주화 정권창출...

    그리고 혈연, 지연의 악연을 끊는다면서 전라도민의 전국배치와...

    공무원 등의 지분차지를 위한 구조조정...

    보수세력에 빨간색으로 구분짓고...

    고향표시(본적)도 겉으로는 없애서 암암리 말도 못꺼내게...

    힘과 폭력으로 제압...핑계와 리스크 만들기...왕따...

    노무현 땐 인천에선 경상도 공장은 결제를 안해줘서 문닫게...

    문재인은 은행금리를 코로나를 빙자... 없애고 대출...

    고물가에 소비중심 경제?

    그리고 주식투자...

    이게 경제논리가 되나요?

    국가 정책에서 주식투자?

    집단주가 조작을 노린...

    유통의 도소매로 판매에도 정치색깔 흥정... 기업 길들이기 판매...

    하긴...이로써 수출에 더 기울인...

    삼성의 피소...

    일본에 유리한 정치 경제 지형...

    국방비 흥정...일본은 스텔스 전투기 다수 구매할 때...

    아시아와 일본. 미국...

    미중무역분쟁으로 우리나라와 중국으로 한계지으려는...

    당시 박근혜의 한중무역 FTA 20년간 4경원 체결...

    우리나라 총 생산량이 2000조...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모든것의 총합의 1년치...

    그걸 중국과만 20년간...

    사드배치 문제로 미국에 동맹을 표시한 박근혜...

    유불리만 따진 민주당인지...

    일본과 거래인지...

    우린 중국과 맺으려는 태도와 일본엔 미국과 우리나라 북한은 봉쇄된채..중국과 더불어...

    일본은 아시아에 더 비중있는 지분을 갖는듯한...

    그 실패와

    미 주식 폭망과 우리나라 경제 폭망 예고...

    그러나 불과 2일 정도만에 앤캐리 트레이드로 보도와 주식의 안정...

    그리고

    주가 3000에서 5000시대 예고...

    그리고 5000 달성...

    미중무역분쟁과

    한일경제전쟁

    러. 우크라 전쟁과

    그리고 이란과의 전쟁...

    피폐해진 경제...

    범죄와의 전쟁...

    관세폭탄...

    여기서 주가 폭락을 시도 하려는 듯한 정황의 언론과 정책적 발표(교황 등의)

    배경엔 3000에서 5000으로 만든 예...

    폭락과 다시 폭등을 시도하려던 것에 대한 의문도...

    그런데 이런 상황에 정치나 경제에 유불리가 간여되는 느낌이 항상 잇엇다는 것...

    묵비권이란 범죄와 연루되지 않은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 하기 위한 법의 배려를

    범죄 사실을 가리고 숨기고 은폐하려고 꾸미는 술책으로 사용되온 것은...

    이러한 정치 정황에서도 설득되지 않나요?

    민주화라는 북한이 잘살 때 남한사회 즉 민주주의를 교란시키려는 세력으로...

    또 정보 제공...의 거래의 유불리와 과거의 전력있는 일본이라는 배경은

    위안부도 합법적 계약이라는...

    악덕 고리대금도 자본주의의 재산보호라는 허울로

    사과도 않고 있는 일본과 제대로 따질 수도 없는 법적 열세적인 우리 정부와

    그 틈새의 민주화의 트집은 누구에게 유리하게 작용되었을까요?

    그리고 실재의 경제상황이 당시인 80년까진 북한이 더 잘살던 상황에서...

    인권과 탄압에 대한 저항이었던 민주화 새력이 이란의 4만명 이상의 학살엔 묵묵부답이고...

    반미적 태도격인 트럼프 비난은

    어떤 유불리와 배경과 거래였을까요?

    교육으론 교원노조가 지배적인 구조에서의 교육은 사교육에 의존...

    의사의 의식주 해결을 위한 국민의 질환을 늘이고 고도화한 질병으로 고비용 치료비가 들게 해서 해결...

    직업은 일 안하고 편히 먹고 살게 투쟁하면서 놀고 먹는...

    리어카 끌고 고철, 폐휴지 줍는 분들 고철값은

    낮게 책정...

    제철소 직원들이 일을 덜해도 월급은 잘받게 배려한 낮게 책정한 고철값...

    해외의 다수 고철값은 어떻게 책정하는지는 오리무궁...

    김종호 장군의 해외에서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우리 노인 빈민층에게 적용시킨...

    민주화 세력의 세심한 노동자 배려...ㅠ,ㅠ

    이게 독버섯같이 퍼진 유통구조와 도소매 상인... 직업인 아닌가요?

    선생님부터

    잘 가르칠 수 없는 구조와 그냥 가르칠 필요없는 노후가 보장된 편한 직업...

    돈만 벌면 되고, 자리차지에만 혈안인 유불리로 맺어진 민주화...

    잘살게 하려는 마음이 없다는게...

    바른 정책에는 수용할 수도 없고...

    수용의지도 없다는게 문제...

    자리만 차지하고,,,

    상대는 비하시켜 값을 낮추고 경제성은 축소시키고...

    자신은 포장과 꿈을 꾸며서 높은 고물가(?과대하게 꾸민 결과가 고물가나 경제불황이 되는건 당연한게 아닌가요?)로 확대...ㅠ,ㅠ

    그러고도 민주화의 실체를 감추고... 숨기고...

    탄압하고...

    폭력하고...

    그게 미친놈들 아닌가요?

    국모도 죽인 일본놈들보다 더 잔인무도한 놈들...

    이젠 드러나서 시키지도 못하고...

    명령만 듣다가

    이젠 자신이 직접 담당해야 하니...잘못하면 리스크 관리 들어갈테고...

    진퇴양란이 이 미친놈들 형국 아닐까요?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으니...

    더구나 집단방어에...

    죽창들고 항쟁의 조국과, 끝까지 버티는자가 이긴다는 교지는 받앗으니...

    이 미친놈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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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4 19:53


    이건 지극히 사적인 견해이며 실재조치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독일 병력 철수에 대한 것인데요...
    독일은 2차대전으로 인해 사과와 희생에 대해 죄의식을 너무 느낀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판단과 지성에 대한 책임으로 고통과 어려움도 감내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세계의 질타를 그대로 받아들인 것인데...
    전 어림없는 비교지만 공감을 가질만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저의 과거에 대한 과오의 문제였는데요...
    전 잘못을 잊으려 한게 아니라 기억을 되살려 떠오르게 했습니다.
    그리고 산울림의 노래가사에서 처럼 (어느 비내리던 날 중-이제는 옛이야기 잊을테야 다시는 바보놀이 안할테야...
    이렇게 되뇌이며 걸었지만...다시 또 떠오르는 그 모습이...하면서 )전자올겐 같은 키보드 소리가 잊고싶은 기억을 자꾸 헤집는걸 느꼈습니다.
    잊으려 해도 그걸 다시 생각나게 하는 괴로움에서 전 모든 기억을 수용하기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 하나 떠올리고...
    그 고통에 마음이 헤지고 아프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기억하고 괴로워 몸부림친 것 같습니다.
    주로 제가 사귄 여자에 관한 잘못이었고...
    하여간 관계에 대한 기억은 살리려 했습니다.
    그리고 한 10여년은 그 기억이 생생히 기억했고...
    그 기억으로 고통스러워 하면서 저 자신을 반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아픔이 덜해지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 새로운 두려움에 메모를 한 것 같습니다.
    제 과실에 대한...
    근데 잊지 않겠다는 각오가 있고...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하고
    실천을 하려고 생각한게 노력이 되엇고...
    제 많은 부분과 결함이 고쳐지는 듯 했습니다.
    또 그 당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님 홈피에서 저의 의견을 적기도 햇는데...
    저의 보잘것 없는 작은 것들이 아주 크게,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마치 고무풍선 하나 떠오른게...
    아이들이 그 풍선을 보고 즐거워하는 듯한...내가 좋은 어른인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쓰레기가...ㅠ,ㅠ
    그런 계기로 제 생각을 정제해서 좋은 느낌이 들면 서로 공유하면서 즐거워했고...
    그러면서 저도 욕도 좀 덜하게 되고...(20년도 넘었지만 완전히 고쳐지진 못했습니다 ㅠ,ㅠ)
    부모님과 살면서 돈이 생기면 생전에 안하던 고기를 사서 냉장고에 넣기도 하고...영양있는 음식물도 사서 냉장고에 넣고...
    근데 저를 싫어하는 면이 잇을줄 알앗던 엄마가 저를 예뻐하시는겁니다.
    그냥 아들이니 굶길 수 없어서 밥만 주는게 아니라...ㅠ,ㅠ
    그렇게 시작된 일상이 20년 넘게 엄마와 말다툼 한번 안하고 잘 지내게 된 것 같습니다.
    담배도 끊고...
    20년 넘게 노력하지만 아직도 혼잣말의 욕...등...몇몇은 고치지 못햇지만...
    예전에 비하면 참 좋아졌습니다...
    아부지하곤 말다툼(논쟁)은 가끔 했지만 미워서는 아니엇고...
    존경심이 바탕이 되어 있는 다툼이었습니다...
    아부지가 예전의 정의감에서 약간 벗어나는 듯해도
    제가 큰 죄를 짓는 것 같아 아부지한테 따졌고 제가 승리햇습니다.
    그러면서 아부지와도 우정이 돈독해졌고, 아부지도 처움엔 미운 감정에 대한 걱정도 하신듯 햇지만 아부지가 어려우실 땐 아부지 곁을 지켰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잘한 것은 아닙니다.
    생활비가 적은데...마늘 짱아찌를 2개씩 드신다고 1개씩만 드시라고 핀찬도 드린적 있었고(그 다음날 제 잘못을 느껴서 맘대로 드시라고 햇지만...ㅠ,ㅠ), 삼겹살도 엄마가 잘드시게 구워드리는게 아니라 삶아서 드려서 아부지가 좀 실망하셧었고...하여간 일상적인 투정의 미움은 잇어도 그 상황에 대한 것이었지...아부지 자체에 대한 미움은 아니엇습니다.
    이건 저의 행운이기도 햇죠...
    너무나 좋은 엄마 아부지가 계셨다는 것...
    하여간 전 잘못도 하고 반성과 노력을 하면서 살면서 어느틈부터인가는 격려도 받기 시작햇다는 겁니다...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기억에 대한 메모 등이 보답이나 사죄의 의미(죄를 면하려는 의미)가 아니라는 저의 결심을 지닌채 말입니다...
    그래서 전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독일이 죄의식이나 죄책감으로 썩히지 말고
    자신의 국가와 국민적 능력을
    세계질서를 지키기 위해 쓰라는 조언은 아닌가 합니다..
    그가 독일에게 직접 그러라고 하진 못하고
    미군이 독일을 지킬 필요가 없을 정도로 독일은 이미 뛰어나고,
    또 미군이 독일에 머물며 세계질서에 악영향에 대해 조사하거나 감시할 필요가 없으니
    독일 국민들을 믿으니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라는
    동양이나 서양이나 할 것 없이
    할아버지 특유의 퉁명스럽고 무뚝뚝하고, 덤덤한 사랑의 표현이 느껴집니다...
    하여간 전 그렇습니다...

    장해물이 변하지 않고 덤비면
    자신이 그 장해물에 대해, 세상에 대해
    대하는 면에 있어서 긍정적일 수 있게 표현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구요...
    그러면 장해물도 정체가 드러나거나, 바른 것이라면 변하지 않을까요? ㅡㅡ;;
    전 실망만 시켜드렸던 제 주변이 격려해 주시기 시작햇고...
    전 제 주변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게 열심히...즐겁게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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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4 00:37


    힘내아(@n1762920630)댓글
    2026-05-04 00:13
    사과님 노래 참 듣기좋네요.
    노래실력이 확 느셨는데 비결이 뭐에요? 저도 좀 알려주세요^^

    또다른사과댓글
    2026-05-04 00:27
    힘내아 힘내아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편안한 밤, 행복한 밤 되세요~
    목소리가 좋아졌다니 감사합니다~
    전 비결이라기 보다 방식을 정했습니다.
    목청을 상해서 목이 안좋았는데...
    따라 부르기를 해서 가수님의 발성과 감성의 목소리를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화음도 중요시 해서 연주를 들어서 어울리는 것에도 잘 배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노래하다보니 뱃소리(가곡을 부를 때 발성도 되고-다치곤 발성이 불가햇거든요)도 나고../
    가성도 나와서 음역폭도 넓어지고...
    또 제가 낙담할 때 격려해 주셨던 분들에 힘입어 조금씩 이나마 성장(?)한 것 같기도 합니다.
    상받은 기분으로 칭찬받은김에...ㅋㅋㅋ
    ㅡㅡ 그분들께 감사드립니다..진정으로요...ㅠ,ㅠ
    그냥 하시는 말씀에 너무 말을 많이해서 티를 낸것 같아 민망합니다... ㅠ,ㅠ

    또다른사과댓글
    2026-05-04 00:53
    힘내아 처음엔 모창가수님들도 발성방식과 감성의 이해라는 바탕이 있어야 따라할 수 잇을 것 같앗구요...
    전 여러 가수님 따라하려고 하면서 발성을 배우면서 목청이 회복된 건 아닌가도 짐작해 봅니다...
    가래 같은 목청 주변도 되도록 좋게 유지하려 햇고(폐는 보호되게), 전 다친 상태여서 무리하게 성대를 사용하진 않았는데...
    전문가가 아니어서 그 효과가 좋았는지에 대해선 확신있게 말씀은 못드립니다...ㅠ,ㅠ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3 20:43


    전문지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구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전문지식의 권유에 대해 좀더 자세한 의학설명을 듣고 싶어서 이 글 올립니다...

    요즘은 의사 선생님의 생활 유지를 위해 하는 권유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고비용 치료비를 요하는 질병이 많아지는 느낌도 듭니다...
    우선 식사에서...
    우선 탄수화물은 소화시간이 짧습니다...
    30분~ 1시간(?) 그래서 혈액속 영양이 높아지는 시간이 짧아서 혈당수치가 높아지지 않을까요?
    그러니 적게 먹어야 하고, 소화는 잘되니 많이 먹거나 자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생겨 비만을 유도 한다는 오보가 예상됩니다...
    여기서 서양의학에 고기류 섭취의 서양과 동양의 채식이 많은 차이도...
    또 건강상태의 영양 포화상태(영양부족이나, 비만도)...
    혈당 검사에 고려되어야 할 사안이 아닐지요...
    그리고 혈당은 고기류보다는 지속 시간이 긴 것으로 전 압니다...
    빨리 오르고 서서히 내려가는...
    고기류는 소화시간이 깁니다.
    그래서 식후 혈당이 서서히 오르므로 식사를 더하게 될 이유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소화후 혈당을 본다면 그리 안심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전 서양에서 오히려 당뇨우려가 더 심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리고 소화후 급격히 떨어지는 양상으로 전 압니다.
    이 내용만으로의 추론은
    탄수화물은 혈당이 급히 오르니 적게 먹어야 하는데...
    소화는 빨리되니 많이 먹어야 하는 음식으로 비만의 원인으로 치부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소화와 혈당의 지속으로 보고, 허기에 대한 내용을 생각한다면...
    곡류와 고기류의 적당한 식사가
    오히려 영양과 소화부담, 에너지의 지속시간, 공복감...에 대해 대처할 수 있지 않을지요...
    그리고 근육운동과 다이어트 등...의 방향과
    혈액질병과, 노후까지의 건강유지에
    지금의 식단의 요구는 오히려 질병을 키워 악화시켜서 치료방식을 고도의 기술로 치료하는 것만 같습니다.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으려는 듯하고...
    의사선생님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병원비 지출을 늘리는 것 같은 망상도 듭니다...
    전 의사선생님들이 오히려 많아져서...
    예방의학과 건강의 성장과 지속적인 유지에 관심을 갖는 그런 의학을 바래봅니다...
    고기를 먹어야 혈당이 덜오른다면 더 먹어도 되는 것일 수도 있게 되고...
    고기류만 많이 섭취하면 소화에 무리도 생길 수 잇고...
    소화만 편하게 조리한다해도 혈당지속이 탄수화물처럼 지속하는 영양성분에 대해 염려도 됩니다.
    또 고기류의 지방도 혈액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고...
    노인성 질환에 소화기능과 혈액질환을 악화시키는 식단이 되는건 아닌지요... ㅠ,ㅠ
    물론 전문 지식으로 말하는건 아니지만...
    일반적 상식으로 봐도 약간 우려 사항이 잇는데...
    과학기술이 더해진 의학적 설명은 지금의 식단과, 건강상식, 치료체계가 이해가 저는 안됩니다...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01 23:23


    드라마 기리고를 보고...처음 시작부터 무리하고, 오류의 위험을 가진채 시작... 훼손은 쉽고, 복구가 불가능하게... 처음의 자세부터 노예로 정하는...

    글을 읽기전 참고:
    고객을 설득하는 대화기술
    2007.2.28. 사토마사히로 지음.황소연 옮김.

    책의 내용중...
    -'고르디우스의 매듭'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이 이야기의 기원은 알렉산더 대왕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원전 334년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연합군을 이끌고 동방 원정길에 올랐다.
    소아시아 정복을 목표로 한 그는 페르시아 군을 몰아내고 소아시아 중앙에 있는 프리기아라는 나라에 도착했다.
    프리기아의 수도 고르디움에는 제우스의 신전이 있었다.
    이 신전의 기둥에는 한 대의 짐수레가 복잡하고 단단한 매듭으로 묶여 있었다는데 "이 매듭을 푸는 자.세계의 왕이 되리라"라는 전설이 있었다.
    그러나 이 매듭은 너무도 절묘하고 복잡하게 묶여 있어서 아무도 풀지 못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알렉산더는 신전으로 달려가,허리에 차고 있던 칼을 뽑아들고 단칼에 그 매듭을 베어버렸다.
    그 결과 알렉산더는 전설대로 그리스 반도는 물론아프리카와 오늘날 파키스탄에 이르는 대제국을 지배할 수 있었다.

    저의 의견: 자신보다 더 훌륭한 이가 나타나 풀 것이다라는게 보존의 의미를 갖는게 더 좋았을 듯...

    데이터 관리자는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매듭을 엮어서 영원히 풀 수 없는 꼬인 사회를 만들 수도...
    견제와 억압, 보복과 미로 등으로 얽히고 섥힌 구조로...
    전라도 말의 끝중에서 ...께라는 말은 엮는다는 뜻도 있음...

    드라마 기리고를 보고...

    처음 시작부터 무리하고, 오류의 위험을 가진채 시작...
    훼손은 쉽고, 복구가 불가능하게...
    처음의 자세부터 노예로 정하는...
    1. 단서의 오류로부터 단정하고 진행(무당의 진리란 설정부터 오류) 시작부터 잘못되게...
    2. 실재의 단서에 교란을 주는 여론조성과 여론
    3. 데이터(감시자) 관리자라면 행동 반경과 노선, 우연적 사고의 필연적 요인 등의 암기나 공격무기로 피해의식과, 원인불명의 불확실한 불안...행동하게 되는 원인적 정보와 맞닿는 사건이 일치되는 암시적 경로의 덫...
    자극에 너무 민감하게 표현한다면 병적 증상으로 치부되거나, 거절의 의사표시에 부상이나 치명적 훼손에 영향이 되는 요인도 될 수 있는...
    4. 멘탈(여럿 중 한두개의 시스템(그룹, 친구 등의 오답에 정답같은 오류로 정답 관념이 흐려지게해서 규칙이나 질서를 무너뜨리는...)
    갈 수 없는 바른 길...
    5. 슬럼프(미로같은 방법이 사용... 맞아도 방해를 통해, 틀리면 오히려 좋은 컨디션으로 느껴지는 좋은 기분이라면 그 스럼프를 벗어나긴 어려울 듯...)
    방식에 대한 교란으로 치료와 회복이 될 수 없는...
    아니면 노예가 될 수 밖에 없는 부와 권리...
    인생 100년간 미로만 걷게된다면...
    6. 구조우선순위 경험적 교란(신뢰상황을 교란)으로 실재조치의 우선순위에 착각이나 불필요한 갈등유발...시간과 처치에 불필요한 낭비...
    7. 의사결정요소 교란...피해를 늘여서 바른결정의 실행을 교란... 해결의지에 대한 교란...
    8. 마무리를 해치는 결론으로 유도...
    손안대고 코풀기... 잔칫상에 숟가락만 얹기... 차도살인지계...
    9. 우상... 허수아비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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