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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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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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12 18:53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 8화를 보고 있습니다.감히.아무도 에상치 못하는 말과 행동으로 김영광님이 채수빈님을 감동시킵니다.초딩 연애에서.반전...!!거기에서 또 업그레이드에서 또...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 8화를 보고 있습니다...
감히...
아무도 예상치 못하는 말과 행동으로 김영광님이 채수빈님을 감동시킵니다...
초딩 연애에서 또 반전을 보여주고...!!
그리고 또 업그레이드에...!!
아무도 예상할 수 없고...
아무도 알 수 없는 경지의 사랑에 빠진 바붕이가 됐습니다...
처음부터 바붕이는 별루 같은데요... ㅡㅡ
일본사람들도 이런 류의 바붕이는 전혀 계산을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울 아부지도 바보가 되려 애쓰신 것 같기도 합니다...
하긴 저도 그 사실 땜에 전 감동 먹어서...ㅠ,ㅠ
헤어나지 못하고
부모님께 실망 안시키려 애 씁니다... ㅠ,ㅠ
바붕인데 상대를 감동시킨다?
초딩이나...
9급이 9단되는 것이구...
그래서 초심 초심 그러구...
공손해라...가 겸손이 되는가 봅니다...
ㅠ,ㅠ
바붕이들... ㅠ,ㅠ
ㅋㅋㅋㅋㅋ
10화 보는 중...
백호랑~~!!!
나보배 밖에 몰라...
바붕이...
ㅋㅋㅋ
그게 찐 사랑 같아요...
진짜 좋아한다는거... ㅡㅡ
부러움... ㅠ,ㅠ
소지섭님은 딸 바붕이로 날렸었고...
ㅋㅋㅋ
새롭고 무서워도 같이...
백호랑과 나보배의 인생 모토 같음...
같이(함께)라는게...
참 가치있는 것 같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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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11 04:47
전 딱 이생각입니다...
어쩌면 망상이고 엄청난 피해의식의 망언일지는 몰라도...
전 세계가 일본의 농간에 놀아났다는 생각은 참으로 깊습니다...
일본에 농락당한 세계...
일본에 놀아난 세계...
저의 사적인 생각인 의견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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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10 22:50
나를 충전해줘 6화
채수빈님의 드라마 컨셉을 보면서...
모두가 반하는 장면...
특히...!!
김영광님의 확 드러나는 T...
아.........!! 티나...!!
지혜와 전쟁의 여신...문명의 여신...
아티나의 손이 아니
김영광님 안에 아티나의 미소가 이미 들어잇어서...
아...!!! 티나는게 아닌지...
아...!! 쌤...!! 나...!!
아악~~~~~~~~~~~~~~!!
질투의 화신... 으로 변신...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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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10 22:17
나를 충전해줘 5화 시청중...
세상에나 마상에나...
김영광님도
찌질이... 찌질연출이 되네요? ㅋㅋㅋ
나를 충전해줘 5화 시청중...
세상에나 마상에나...
김영광님도
찌질이... 찌질연출이 되네요? ㅋㅋㅋ
얼마나 다급했으면...
채수빈님이 가려니까...
엄지와 검지만으로 소매를 잡고...
그 적나라한 극한의 찌질의 소심함... ㅋㅋㅋ
핑계 역시 찌질본능만 보여지는...
나 어릴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후퇴없는 공격성은 있지만
허약한 소심 찌질의 변명과 애정...뿐...
그런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과연 사랑이 될까...
였었는데...
아... 역시 아직도 남은 저의 찌질 본능이...
재벌이라서 성공 가능성이 그나마 잇을 것 같다는 정도의
위안을 받음...
너무 돈에 찌달리는건 사랑에서도 도저히 구제불능이 될 것 같아서...
그렇지만 누구말마따나...
목줄조이는 걸 달고 돈을 벌지는 말라는 것도 유의점...
아...
희망이 보인다...
찌질이도 가능성은 있을 수 있다...
사랑이여~~~~~
나와 전혀 상관없는건 아니었구나...
=^,^=
살랑살랑~
나머지 설득력을 참고받으려...드라마 속으로 다시 풍덩~~~
적어도 찌질이들끼리는
배우는 것보다 공유로 받아들이고 싶어서... ㅠ,ㅠ
비장의 다른 면모~~~
오홍~~~땡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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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10 20:58
위험한 다리를 걸널 때는 악마와 손을 잡아도 된다는 문재인이 대통령 때의 말에서
원래는 어린아이는 위험한 다리를 걸널 때는 악마와 손을 잡아도 된다..는 그리스 속담을
대통령이 왜곡되게 표현한 것같이...
"어린아이"가 목숨이 위험할 때 위험한 상황의 다리를 건널 때는
악마라도 손을 잡아야지 어쩔 수 없지 않냐의
어린이에 대한 미래가치를 말하고...
보살핌이 없는 상황의 어린이들에게도 기다려 달라는 국가의 어떤 손짓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린이들에게도 보살핌의 영역이 사라지게 해서 촉법소년이 문제가 될만큼의
범죄자인 조폭이 직업으로... 확대시켜서...
총책은 안전한 돈방석...
범법자는 돌이킬 수 없는 범죄만의 일생인 발설하면 뒈진다...
학교짱은 조폭의 재능교육의 장...
촉법소년으로 사회안전망의 완벽한 무장해제...
문재인의 말로는 성인남자도...
위험하면 범법해도 된다는 말같지 않은 말이...
법을 공부한 대통령...
그리고 법을 공부한 그 지지의 민주당은 무조건 그러믄입쇼 아니었는가요?
이명박 대통령도 능력도 안되는 자가 급진개혁...운운은
법 공부한 변호사들이
자기 말의 목적에 따라 인용하기 쉬운 구절을 사용해서...
옳고 그름이 명확치 않은 말을 사용하는...
그야말로 유불리만을 따져서
범죄를 지시하고...
자신의 범죄는 가리는 습성이 나타난게 아닌지요...
뉴스에도 남은건 버리라고...
너무 가난한 티를 내는 것이라는 이상한 논리 아닌 망언을 뿌려놓고...
남이 남한인지
자신외의 상대편인지도 흐리게 해서
남을 지키는 방패는 버리라는 인재를 없애라는? ㅠ,ㅠ
스포츠 선수들까지...스포츠 정신은 도박을 위한...?
조폭 범죄자들의 하수인?
그냥 사람도 사용의 용도로 변경시키는 인권무시의 명령 아닌지요...
또 남을 따라 가던 과거와 주류로 행세 하자는 간첩들, 왜놈들이 혹 할 말을 해대니...ㅠ,ㅠ
*인간 슈바이처를 쓴 이 일선 박사와
슈바이처 박사와 더불어(1965년 발행)를 쓴 다카하시 이시오 박사와의 비교입니다.
슈바이처 박사-목사.신학자.철학자.음악가.음악연구가로서 파이프 올겐 제작자.연주가.의학자.독일인에서 블란서인으로..
다카하시 이시오-크리스챤.독일문학 전공.음악 평론가.기타의 명수.의학 박사.
이 일선 박사-신학박사.의사.
다카하시 이시오-일본인으로서 두번째 방문.2년간의 봉사.NHK(다른 곳 취재 후 혹은 슈 박사와 취재 후 다른 곳 취재)의 아프리카 대륙 보도반,마이니찌,쿄오토오,산께이 기자들의 방문(아시아 다른 나라에서는 저널리스트가 한사람도 오지 않았다).
"슈"박사에 대한 일본인의 관심 정도가 얼마나 높아졌는 가를 추측할 수 있다.
또 나이 어린 학생들이 원자 폭탄을 물어 왔을 때 생명경외와 원자폭탄,핵 반대를 말하던 슈바이처 박사는 어떻게 답해 줬을까?
이시오 박사의 글-
구로까와 도시오,노무라 미노루의 작가에 의해 만들어 졌다.
다카하시 이시오-일본인으로서 두번째 방문.2년간의 봉사.
이 일선 박사-혼자만의 봉사.3개월간의 봉사.집필(자신이)
내용 중
*다까하시 이시오-"슈바이처 박사의 서재는 사무소 서편 끝에 있다.
들어가자 곧 오른쪽에 침대가 있고 흰모기장이 쳐져 있다.
남쪽 창문 가까이에는 커다란 책상이 있고 그 위에는 책이나 편지로 가득차 있지만
깨끗이 정돈되어 있다.
박사는 그 책상에 서쪽으로 향해서 앉는다.
책상 둘래에는 같은 종류의 의자가 네댓개 있지만 이것은 손님용이다.
거기에는 등의자도 안락의자도 없다.
간소 두 글자로 표현되는 방이다.서재라고는 하지만 침실과 응접실을 겸한 방이다…"
*이 일선 박사-"피아노는 페달이 붙어 있으며 슈박사의 책상 바로 뒤에 있다.허줄한 그의 숙소 앞에는 사슴과 오리와 닭들이 피아노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내가 책을 접할 때의 감정은 시적이거나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모습은 아니었다.배우기 위해서 였고,그 어려움과 승리한 자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생명존중과 원폭반대를 얻기 위한 노력과 사용이...
지난 중국에서의 묶어놓은 포로를 1분간 몇명의 목을 벨 수 있나의 게임? ㅠ,ㅠ
100명이 넘게 목을 벤 용맹을 보도를 해서 대서특필한 나라에서...
전쟁에서 지고나서 미국을 공격할 소재의 밑바탕으로 사용하려고...
유불리만의 정보로 인권마저 용도별 사용이 아닌지요...
바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도 이용하려는게...
김대중과도 연관...
한강과도 물론 문학상의 다른 분야지만... ㅠ,ㅠ
다시 원래 대화로...
여기 어디에 생명존중이 있는지...
전 꼼수도 아닌...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골룸이 연상되는 왜놈들의 행태입니다... ㅠ,ㅠ
그걸 지능을 갖춘 진화라고 해야할지...
악마라고 해야 할지...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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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10 19:23
누워서 침뱉기... 민주당... 누가 누가 잘하나...
이재명 대통령의 능력도 안되면서 (높은 자리에 오른 민주당의 일당들은 뺀...)급진개혁... 운운에 대해...
중요한 한구절 "높은자리"라는 말은 빼놓고...
변명의 궤변의 변호사같은 간악한 혀로...
ㅠ,ㅠ
이걸 변호라고 생각하는 찌질한 간악한 감언이설의...
몽고메리 장군을 인용해서 말한 이종찬 장군 자서전에서...
어리석고 근면한 자는 잘라 버려야 한다는 말이 잇습니다...
독일의 어느 장교를 빗대어 한 말인데...
전 히틀러 같이 느껴집니다...
내심을 숨기고 전국민을 전쟁에 몰아 넣고 희열을 느끼며 전쟁을 치르게한...
"어리석은 사람이 내심을 숨기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군과 나라를 전쟁속에 파멸로 가게하는" 말만 하고...
호전성만 내세우며 싸움질인...
자신들의 과실은 잘못인지도 안돌아보며...
남의 과실만 불을켜고 찾는...
그것들이 누워서 침뱉는...
자화자찬 일색의...
자화자찬 일본색의...
묶어놓은 포로 목베기도 신문에 실어 용맹을 자랑하면서...
팔굉일우... 대동아공영권 운운하는...
영웅본색이라고 주장하는 침략본색의 왜놈들...
덜 떨어진 미친 놈들보다
못한 것 같지 않게 악독하게 생각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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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10 12:38
나를 충전해줘 3화를 보고 잇습니다~
3화의 초반에
백호랑역 김영광님의 음흉한 마음이 드러난 욕정이 보였는데요...
알고보니...
나보배역 채수빈님의 상상이었습니다...
짐승... ㅠ,ㅠ
ㅋㅋㅋ
채수빈님이 사용하시는 노트북 캐이스보고 예뻐서
저도 제 취향에 맞는걸로 주문 했습니다~
그런게 잇었네요~?
원래 있는걸 못봤던걸까요?
좀 더보다가 적는겁니다...
제가 연애나 사랑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백호랑과 나보배를 보면...
전 연애계의 전설의 연애박사님이십니다...
단~!!
백호랑과 나보배는 연애 초딩...
이건 진짜~!! 진짜~!!
엄정한 판단에 의거한 정밀하고 정묘한 체점에 의한 수준입니다...
근데...
효과가...
사랑의 오류인지 환각에 잇어서는 진짜 초월적이네요...
ㅠ,ㅠ
사랑에 빠지고 시퍼~~~~~!!
아악~~~~~~~~~~~~~~~~~~~~~!!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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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09 19:48
사람 냄새라는게...
사람의 냄새 악취나 향기가...
음식물 안의 불순물이나...
어떤 배출을 내는 가스가 아닐지...
저도 그런 느낌을 경험했는데요...
인종이나 사람을 분리 하는 용도로의 악용은 아닐지...
예를 들어 마늘이나 양파의 가스로 냄새가 입이 아닌 피부를 통해 느껴진다면의...
황희찬 선수의 냄새도 외부적 의도에 의한 것일 수도...
흑인이나...
그런 감정유발을 노렸다면... ㅠ,ㅠ
격리나 구분, 차별을 목적으로 한 것이었다면...
악의라고도 할 수 잇지 않을까요?
인종차별이 의도에 의한? ㅠ,ㅠ
물론 가정이고 가설일 뿐입니다만... ㅡㅡ
그걸 이유로 편을 만들려 했거나
편을 만들었다면...
그게 가해자의 원맨쇼?
자작극?
그리고 냄새를 이유로
기가 빠진다거나...
종교를 빙자한 이상한 교설...
고액치료가 바로...
줄줄 새는 돈이고...
투자라고 하는 반드시 인생까지도 모조리 잃고마는 도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가 고장나면...
모니터를 닦으라..."는 엉뚱한
사기처방이나...
사이비 종교...
이것들을 이용한 범죄들이 줄짓는게 아닐까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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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09 17:43
드라마 연애박사 2화를 보는 중입니다~
김소현님의 임유진 역과 추영우님의 박민재역의 여주 남주입니다.
박민재는 다리를 잃어 로봇 다리를 착용중...
로봇다리가 피부와 압박으로 인해 통증을 느끼고 피부 트러블도 생기는 걸 보고 있습니다...
체중과 균형에 있어서 압박 압력을 몸과 허벅지 허리 등 몸 대부분과 연계해서
체중압력과 외부충격 대응을 적응시키면 피부 트러블과 로봇과 잘려진 부위의 압박감은 덜하지 않을지요...
그냥 약간 뜬 상태를 유지시킬 수 잇다면...
더불어 고정도 할 수 있다면...
사실 이런 문제가 다리와의 접촉면에만 의존하는게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건축과 같은 기초골격 같은걸 허벅지나 허리 둔부 등에 의존시켜서 고정을 한다면...
강한 약간 굵은 기초재로 말입니다...
좀더 의존이나 고정이 수월하지 않을지요...
또 허벅지나 둔부 다리의 고정도 수시로 이동 폭 조절이 가능하게 한다면...
몸의 혈액순환이나
고정장치로 인한 부위를 바꿀 수 있어서
좀더 몸의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엘리베이터 처럼 부위를 이동시켜 고정하는...
그럼 다리의 마지막 부위와 연결다리는 약간 공중부양같이 거리가 떠서
압박에 인한 통증 부담은 적어지고 피부나 땀, 오염에 대한 걱정도 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임유진은 아이디어 걱정이 큰 것 같은데...
조급함 보다는 더 주변을 돌아보는게 도움이 될 둣요...
아이디어는 만약 생긴다면...
좋은 아이디어로 더 깊이 정리해서 잘 사용한다면...
좋은 면으로 발전시킬 연구같은 것으로...
아니면 팀 플레이로?
그럼 다른 연결점으로써의 부가적 재능이 생기지 않을까요?
예를 든다면 패션에 부가적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한 자각이나...
주변의 새로운 친구들의 도움이나...
응원?
두 주인공의
러브라인이 시작되서 점점 더 흥미롭습니다~
화이팅~!!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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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10-09 01:39
메달리스트 군면제의 비난...
사실 저도 군대 입대가 무섭기도 하고
가기 엄청 싫었습니다...
근데 저의 때는 의무이고 반드시 가야한다는 책임이 무거웠습니다...
피할 수 없는...
국방의 의무는 남자가 역사적으로 주체가 되어 담당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약간 빈곤한 환경이 나쁜 사람들에겐 기회가 되기도 햇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고위층 자녀도...
재벌 3세도 군입대를 자원합니다...
힘이 들긴 합니다...
불편...
분명 불편합니다...
아니 엄청 불편하죠...
가족, 부모님과 안친했어도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이죠...
근데 남자는 어떤 계기가 되는 기간은 꼭 필요합니다...
이것이 군이지만...
의무이고 반드시 가야 한다면..
위기를 기회로라는 말이 잇잖습니까?
명분은 애국...
남자로써의 책임... 의무... 여기에 맘에 내키진 않지만 권리라 하면...
좀 특별해 보입니다... 저는...
고행의 길과 기회를 위해
친분과 관계개선의 기회를 고생과 함께 의도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보낸다면...
그거 쉽지 않을 것 같고 설득력도 위장이 될 수 잇어 결과가 별 것 없더라도...
1년 6개월을 완벽히 위장한다면...
보통 뇌가 습관을 바르게 고치려면
생각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행동을 만든다는 말같이...
보통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데
뇌의 잘못된 정보가 정정되어 바르게 입력되는 기간이 3개월이라는데요...
3개월간 똥빠지게 애쓰면 어느정도 효과가 난다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군은 힘에 겨운 훈련도 잇고, 잠도 충분치 못한 날도 잇고...
또 상대방인 동료와 선후배들과의 관계...
개인시간...
피로에는 충전을 해야 하면서도...
피로에도 관계를 원만히 하기가 엄청 어렵거든요...
전 피곤하니까 발에 냄새가 내무반을 진동시켜도
안씻고 그냥 자는 날이 많았는데... ㅠ,ㅠ
근데 동료들은 씻고 자더라구요...
ㅡㅡ;;
유격훈련 뒤에도 엄청 힘든데...
동료들 돌보는 친구도 있고...
이것을 기억한다면...
그 기간 1년 6개월을 노력으로 수행해낸다면...
또 이 우정과 선후배 동료를 잊지 않는 전통이 생긴다면...
귀신잡는 해병대처럼요...
어렵고 힘든 환경에선 기회가 될 가능성도...
어차피 피하진 못하니... ㅡㅡ;;
훈련으로라도의 경험으로의 기술습득... ㅠ,ㅠ
그리고 좋은 환경의 인물이라도 그런 동료라면
멀리하는게 이상한게 아닌가요?
그런 지역사회의 시스템이라든지...
직업의 연계도 가능하다면...
오히려 지방도 도시 못지 않은 친밀도나 정보로도
사는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군에서 가정환경에 따른 취미나 특기...
기술에 대한 제시나 제안으로 동의가 되고 수긍이 되고...
자신이 낮게 책정되지 않게 더 높이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그게 단숨에 하늘로 오르는게 아닌...
단계적...
체력과 지식이 고르게 성장해서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지성으로 되고...
체력이 모자라면 체력보충...
지식이 더 필요하면 지식을 쌓을 수 잇는...
노력의지와 목표에 대한 성취정도가
자신도 인정된다면 긍정적이 되지 않을지요...
더구나 동료 선후배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식으로도 이건 뒷배의 든든함요...
그렇다면 메달리스트들도 가기 싫은 군대이지만...
다른 일반인들은 반드시 가야하는 곳이기에...
약간의 미안한 마음이 든다면
그런 미안한 마음의 표현이 위로도 될 수 잇고...
많이 미안하다면 체력단련의 비법이나...
자세, 기본적 마음가짐...힘들 때 회복...
등의 노하우를 동창, 친구들...
통해서 알려준다면...
그게 군대가는 것 보다 실재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도무지 미안한 마음이 없다면...
군에선 면제로 인한 훈련이나 생활에
자유로이 자신이 관리할 기회를 준것이니...
그 기간에는 약간 마음을 다스려서...
체력과 기술에 대한 매진의 기회로 삼아서
국가에 보답의 의미로써
국가의 재산가치인 자신의 실력과 체력을 올리고...
자신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한다면...
약간 마음이 들뜨거나 하는 것에서는
다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군도 장병의 복지도 중요하지만...
국가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 완수된다면...
제대하는 것으로만 답으로 되지 않게...
복무기간의 성실과 책임이 돌아오도록 동료와 선후배관계...
그리고 후생의 전역후의 계획에도 복무기간에 세울 수 잇게...
사회와 기관과 기업과 연계라도 맺어서...
정보제공과 기술관련의 훈련경험도 상황을 연결했으면 합니다...
시스템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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