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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25 15:19


    인공지능의 해악이나 우려를 많이 이야기 하는데.인공지능도 사람처럼 분별력이나 변별력과.정의와 법.질서와 도덕같은 바른생활과그 바탕의 근본인 교육 즉.프로그래밍이 아닌지요...

    요즘 또 인공지능의 해악이나 우려를 많이 이야기 하는데...
    인공지능도 사람처럼 분별력이나 변별력과...
    정의와 법...
    질서와 도덕같은 바른생활과
    그 바탕의 근본인 교육 즉...
    프로그래밍이 아닌지요...
    그 프로그래밍 과정이 서열과 지배라면...
    충돌은 당연하고...
    생명존중과 평등이라면
    더 많은 고심을 더하지만
    안전을 지향하고
    노력하고, 시도하고, 꾀하지 않을지요...
    그 프로그래밍 과정을 숨기거나 하는 이유로의
    오히려 악순환만을 부추기는 프로그래밍이라면
    당연히 그 결과물은 악과 종말같은 전쟁의 유물이 되는건 아닐까요...?
    그것을 다 아는 비밀같이...
    진실을 말 못하게 하고...
    거짓이 오히려 진실인양 내세워져서...
    말도 못꺼내는 장치가 바로
    간첩이고...
    범죄이고...
    악의 축을 감추려고만 하는 흉악범의 설계 아닐까요?
    이런걸 사람이라 명하지 못해서 악마라고 하는게 아닐지요...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25 14:23


    말이 나왔으니...일본이 언제적부터 대동아공영권이니...팔굉일우를 말할 입장이엇습니까?아닌 말로 해적질이나 해대고...해적질 줄일테니 팔만대장경 달라하고...전쟁일으키고......

    말이 나왔으니...
    일본이 언제적부터
    대동아공영권이니...
    팔굉일우를 말할 입장이엇습니까?
    아닌 말로 해적질이나 해대고...
    해적질 줄일테니 팔만대장경 달라하고...
    전쟁일으키고......

    미친놈들이 서양무기로 무장하고...
    신사인척을 하다못해
    오히려 그 무기 가지고 전쟁판을 벌이고...
    승리맛을 보니...
    무기나 문물을 가져다 준 미국까지 친 놈들이...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 되면 도적질을 못하니...
    공산주의다... 뭐다
    돈이 최고로 갖다 붙이고...
    도적질을 해대고...
    동학은 100년 넘게 탐관오리 척결에만 목을 매고...
    꿈만 꾸고 실행할 지식은
    유물론이니...
    이미 죽은 김일성 어버이 수령 밖에 모르니... ㅠ,ㅠ
    김일성이 후세에 이룬 것 없이...
    이념과 양극화와 가난과 독재만 남긴 것 같은데...
    아예 이상세계는 만들 생각도 없었고...
    뺏고 억압해서 지배할 생각만 하니...
    대가리에 든게 있어야...
    좋은 생각을 해야
    좋은 제도나 좋은 정치나 좋은 기술을 이루지 않나요?
    지들만 우수하고 자리를 차지하는 권리를 가지는게
    돈만 차지하겠다는게
    바로 도둑놈 심뽀 아닌가요?

    제 기억으론 세계평화에 일본이 기여 했다는건...
    패전후 쭈그리고 있던 그 당시 뿐 같은데...
    침략 전쟁한 사람들을 칭송해서 조상을 섬긴다는게...
    도적질한 놈들을 계속 따르겟다는 것이나...
    도적질을 계속하겠다는 것 아닌가요?
    사람들을 괴롭히고 죽이긴 했어도...
    반성도 못하겠고...
    오히려 도적질을 못하게 하면
    공격하고 끝까지 못살게 굴겠다는
    범죄를 못하게 하면...다같이 죽자는...
    기이한 미친 생각이...
    일본놈들 아니면 그 누가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잇겠는지요...
    그게 무슨 세계평화에 기여한 건지...
    기도 안차서...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25 11:55


    -옛 말에 이런 말이 있다.신(信)이 천하를 덮어야만 그 연후에 능히 천하를 묶을 수 있다."여기에서 신이란 신용,신의를 의미한다.저의 또다른 지휘관 욕...

    -기원전 225년 진왕이 한,조,위,연 등을 차례로 멸한 후.
    초를 상대로 대대적인 공격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진왕이 노장 왕전에게 의견을 묻자,왕전은 초가 땅이 넓고 인구가 많아 병력이 막강하니 60만 대군을 일으켜 출정함이 좋겠다고 건의 했다.
    그러자 젊은 장수 이신은 20만 대군만 있으면 거뜬히 초를 평정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고,진왕은 이신에게 초를 공격하라고 명했다.
    그러나 얼마지 않아 이신이 초의 장수 항연에게 혼쭐이 나서 꽁지 빠지게 도망쳐왔다.
    진왕이 하는 수 없이 왕전에게 출정 명령을 내렸다.
    평생을 전쟁터에서 보낸 노장 왕전은 이번에도 60만 대군을 내어 달라고 청했다.
    진왕은 하루 빨리 초를 평정하고 천하를 통일하려는 욕심에 왕전의 청을 들어주고 그를 대장군으로 임명해 출정시키려 했다.
    그런데 왕전은 출정을 앞두고 열린 송별연에서 진왕에게 초를 섬멸시키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웅대한 포부는 밝히지 않고,자기 자손에게 물려주고 싶다며 전답과 저택을 하사해 달라고 청하였다.
    또 군대를 이끌고 출정해 초로 향하던 중에도 난전을 거쳐 무관에 이를 때까지 무려 다섯번이나 조정으로 사람을 보내 서둘러 자신에게 전답과 저택을 내려줄 것을 청하는 것이었다.
    조정에서는 그의 행동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
    심지어 그를 곁에서 따르던 부하들도 그에게 행동이 과하다고 충언했다.
    하지만 왕전은 껄껄 웃으며 이렇게 말을 받았다.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 있다.폐하께서 내게 나라 전체의 병력과 버금하는 60만 대군을 내주었으니 어찌 안심하실 수 있겠느냐? 폐하께서 날 의심하는 마음이 생기면 가볍게는 사람을 보내날 감독하여 내 손발을 묶어 놓으려 하실 것이고,심하면 난 병권을 빼앗기고 멸문지화를 당할 수 있다.
    내가 상을 내려달라고 재삼 청하는 것은 폐하께 내가 왕위를 찬탈할 마음이 없으며 전쟁에 승리하려는 일념밖에 없다고 믿게 하려는 것이다."
    과연 왕전의 방법이 주효해 진왕도 그를 의심하지 않았고,결국 그는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고 초땅을 평정해 육귝 통일을 위한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두 가지 반대되는 사례를 통해 과거 군주의 성정과 도량이 장수의 지휘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짐작할 수 있다.
    군주가 장수를 신임하고 전권을 인정해야만 장수가 충분히 재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반대로 장수를 의심해 손발을 묶어 견제하면 전쟁에 패할 수 밖에 없다.

    -옛 말에 이런 말이 있다.
    신(信)이 천하를 덮어야만 그 연후에 능히 천하를 묶을 수 있다.
    "여기에서 신이란 신용,신의를 의미한다.
    지휘관이 군대를 이끌고 사사로운 정에 얽메이지 않아야만 군사들에게 신임을 얻을 수 있다.
    신임은 바로 힘이자 희망의 빛이기 때문에 위급할 때 군사들이 적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사기를 복돋우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강신철이 왕전과 비교한다면 닮았는데 강신철의 그 속은 더 좁아터진듯...
    왕전 때의 왕도 문제가 크고...
    욕심만으로 타국을 치려는 군주는 아닌지요...
    그런 탐욕의 군주 아래엔 오히려
    이신 같은 장수가 적과 전쟁을 하지 않게 하는 요인은 아닌지요...
    전쟁을 일으키는 폭군 아래의 명장이란게 도무지... ㅠ,ㅠ
    미친놈이지...
    전쟁은 불의를 치기 위한 수단..으로 그 방법이 최후의 불가피한 선택도 아닌...
    약탈과 침략전쟁을 이기려고만 한다는
    생각자체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장군이 그런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잇다는게...
    국가의 커다란 재앙이고...
    어지러운 시대임을 말해주는게 아닌지요...
    믿음을 빙자해서 사익을 취하고...
    목숨보전을 위해 믿음을 사용한다는게...
    국가의 보위와 백성의 안위를 위해서는 있지 않아야 할 인물이 아닌지요...
    국가와 백성을 군사들을
    헛되이 희생되고 소모하는 도구로 아는 자가 아닌지요...

    자기 식구들 살리려고 애쓰는게...
    병사와 군을 위해 힘쓰고 애를 썼다면...
    국가나 주변기관이 나서서 장군의 가족을 보호하지 않았을지요...

    병사들은 도박빚에 빠졌는데...
    그 병사들의 장이...
    강한 군대를 만들겠다니...
    군의 기강과 기운이 탁한 것 같은데...
    그 속으로 뭘하겟다는건지... ㅠ,ㅠ
    장군이 계획순번도 없이 꿈꾸는 것 같으니...
    잠결에 하는 말같지 않은 말을 기운잇게 말하는게...
    성한 사람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ㅠ,ㅠ
    나는 과거부터 그랬다...
    믿고 따르라...
    근데
    과거와 현재가 그리 괜찮아 보이지 않고...
    곪고 그것도 그냥 덮어놓은 비단천으로 포장한
    차익실현을 위한 공언은 아닌지요...

    공언은 용서하지 말라
    1.경제계획..
    2.법제확립..
    3.명령계통,,상벌규정 명확하게 한 다음..
    4.농업에 힘쓰지 않으면 생활할 수 없고..
    5.전쟁에 참가하지 않으면 명예를 얻을 수 없음을 주지 시켜야 한다..이익있는 승리..

    본래 무기는 불길한 도구..싸움은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
    장수는 부하를 사지死地에 몰아넣는 직무..-따라서 전쟁에 호소하는 것은 만부득이한 때의 일..
    장수는 자신을 특별취급하지 말라..
    지휘와 결단이 장수의 본분..

    장수는 공을 세우고 이름을 떨칠 수 있다..그러나 실패하면 목숨을 잃을 뿐만 아니라..나라를 멸망시키고 만다..

    전쟁과 평화 - 
    아무리 대국이라 할지라도 호전적인 나라는 반드시 멸망한다..
    이와 반대로 아무리 평화로운 시대라 해도 전쟁에 대한 준비가 없는 나라 역시 반드시 위태롭게 된다..

    정치의 기본은 의식을 충족시켜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백성이 사리사욕에 치우치지 않도록 금해야 한다.."
    의식이 충족되면 타국의 침략을 두려워 할 필요가 있다..
    -근데
    대가리가 사리사욕의 의혹을 가진 사람을
    군의 대가리로...
    군을 이끌게 한다는게...
    집권당의 생각의 근본 자체에 대한 의구심...

    의식(衣食)의 확보가 정치의 기본..

    근본을 잃은 현대의 정치..

    정치의 근본은 사리사욕을 금하는 일이다..

    근데 정치나 군에서 너무 전쟁 욕구를 드러내고 승리를 말하지만...
    전쟁이 불의를 치기 위한 마지막의 불가피한 선택임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야욕이며 침탈이고...침해가 아닌지요...
    국민정서와 마음을 해치는 말을 너무 쉽게 내뱉는 것 같습니다...

    전쟁은 불의를 치기 위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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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23 16:18


    오늘부로 14층 등 저희 아파트의 주변을 적으로 간주합니다...
    약 35년 이상을 이 아파트에서...
    아니 그 이전의 서울 집부터...
    전기충격과 고문같은 층간소음 등의 고문...
    문재인 때는
    제 방에서의
    1. 제 왼쪽 눈아래에 병원의 레이저 시술이나 군의 레이저 같은 얼굴에의 점이 하루만에 생긴 것...
    2. 그 이후까지도
    아버지가 자주 쥐가 나셧던 것과 이불을 덮으면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
    그리고 돌아가시기 전의 어머니의 멀쩡하셧던 몸이 이상한 종교라고 하시곤 호흡이 가빠지셨던...
    그리곤 성모병원에선 폐렴이라고?
    기가차서...
    마치 화생방전의 혈액작용제 같은 기분이 드는...
    수박냄새 난다던 호흡장애를 일으키는 마치 군이 우리 집을 공격하는 듯한 느낌은...
    바로 군같은 짝퉁이 흉내를 내며 공격하는게 아닌가 해서 입니다...
    성모병원에서의 정신과약은 몸을 힘들게 뿐 아닌...
    잠은 12시간을 자야...
    약 복용후 잠들땐 호흡장애로 매일을 죽을 듯한 시절...
    그 약을 먹고 엄마 병간하는 어려움...
    오른 팔마비와 오른발 마비...
    왼팔 힘을 못쓰게 되고...
    말은 기억이 끊겨서 말을 잇기 힘든 때...
    그 이전의 테러와 그 이전의 서울갈 때...
    부평역까지 매일을 10번넘게 넘어질뻔..발을 걸던 새 끼들...
    그걸 1달 넘게...매일...
    그리고 테러...
    이게 우연?
    기도 안차서...
    내가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틀린...
    그 새 끼들은 죽여버려야...
    온라인에서의 그 연놈들...

    그 훨씬 이전의 내가 노래할 때 가사를 잊었던...
    초딩 때 생전처음...
    그 이전의 통일교 집회(대구실내체육관으로 기억함) 반대하셨던...
    증축 이전...
    아버지가 헌금하라는 설교는 남문교회 증축 이후 갑자기...
    그 후의 아버지 설교 때 표정이 이상하게 변하시던 모습...광대같이...
    이전의 동재 형 동생 동환이에게 성욕?을 느낀...
    성지식이 전혀 없는데도...감시를 처음 느낀...동환이가 갓난아기 때...
    그후 즈음 블랙박스에 대한 뉴스를 본 기억(감시와 후에 조지오웰의 1984년 책도 접함...)

    김천중앙교회 때 부흥회할 때마다 맨앞에서 엄마와 찬송가 부르고..
    설교들을 때 헌금에 대한 설교는 한번도 안하셨음...

    간첩, 범죄자나 몰카범, 점술가들이 이런 몰카를 이용해서 정부조직을 와해하고
    민주화의 탈을 쓰고 국내침투하는
    왜인들의 음모라는 생각...
    정보와 데이터와 몰카...
    블랙박스를 없애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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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7 13:54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 조작하는 사람은 패가망신. 김승원은 몰랏는데 주가 조작에 개입.확증없어? 주식 리딩방은 몰라도 괜찮아?주가조작 아냐?뭐라는 건지. 뭐가 주가조작인지 ㅠ,ㅠ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 조작하는 사람은 패가망신한다고 공언하심...
    이재명 대통령을 민주당은 지지한다고 항상 말함...
    김승원은 알지도 못하는 내용의 신약으로 주가조작에 개입...
    민주당은 김승원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할 태세...
    이것만으로 김승원은 주가 조작에 개입되 잇고...
    주가조작의 리딩방 같은 이들은...
    몰랐는데 그냥 주도 했다면...
    주가조작이 아닌게 되는건지...
    주가조작을 해도 괜찮다는건지...
    이 대통령 말을 듣는게 된건지...
    이 대통령 말을 어겨도 듣는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되는건지...
    도무지 이것들이
    무슨짓을 하는지를 모르겠고...
    제 짧은 입장으론 콩가루를 지나쳐 미친놈들 같으니... ㅠ,ㅠ
    대통령을 지지하는데...
    말은 들어도 되고 안들어도 되고...
    민주당은 주가조작을 해도 되는데...
    이 대통령은 적극 지지한다니... ㅠ,ㅠ
    나라를 이끈다는 것들이... ㅠ,ㅠ
    장군은 병사들이 도박에 빠졌든...
    자기 밥그릇만 챙기면서 장병들을 이끌겠다고 하니...
    장병들을 데리고 어디로 가겠다는건지... ㅠ,ㅠ
    주가조작에 대한 말은 아예 하지를 말라는건지...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6 18:24


    김승원 법무장관후보.모르는 사안(신약개발)에 대한 의견을 냈다는게.문과생의 잘못?모르는걸 아는체 하고 이권에 개입했다는게 잘못.강신철 구설수도 합당?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별4개.

    김승원 법무장관후보...
    법 전문인이...
    모르는 사안(의약품 신약개발)에 대한 의견을 냈다는게...
    모르면서 어떻게 의견을 낸게...
    어떻게 문과생의 잘못인가요?
    모르는걸 아는체 하고 이권에 개입했다는게 잘못의 지적이 아닌지요...
    ㅡ,ㅡ
    도무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국민을 속이려고 하고...
    핑계만 만들어 빠져나가려는것도 아니고...
    자리욕심까지 채우려는 건 더러운 탐욕 아닌가요?
    모르는걸 아는체 하고 이권에 개입한건지...
    들통이 나도 몰랐다고 핑계를 댈 것까지 생각한 약삭빠른 변호사기질을 드러낸건지... ㅠ,ㅠ
    변호사들이 법에 지더라도...
    자신을 변호할 핑계꺼리를 만든다더니... ㅠ,ㅠ
    그런 인물을 법무장관에 적합하다는 민주당은...
    그야말로 황당무계하다는 말 그대로입니다...
    적들이 보면 이 사람들을 지원하면 대한민국은 자신들의 밥이 될텐데...
    할 것 같습니다... ㅠ,ㅠ

    강신철 국방부 장관후보는
    별이 네개를 달고...,
    가족들 밥그릇 챙기느라...
    철거민 가족으로...
    예전에 듣기론 장군을 한분 모시기에는 엄청난 예산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조총련계와도 모르고 만나면 예편해야 햇고...
    주변과 가족 등에 대한 보안과 안전...등등...
    그만큼 군의 기밀같은 통제가 필요햇다는 것일텐데...
    국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의 중대함을...
    일반에게 구설수가 클 우려의 일들을 서슴지 않고 합법 운운한다는게...
    그것을 또 합당한 처리로 주장한다는게... ㅠ,ㅠ
    도대체 국방의 의무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을 4개까지 달 수 잇었을까 합니다...
    나라를 망치려고 대가리부터 썩은놈을... ㅠ,ㅠ
    장병들은 도박에 빠져 잇는데...ㅠ,ㅠ
    그러고도 국방을 새롭게...?
    미친놈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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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3 14:03


    용혜인 장관후보자 겸직에 대해서.장관이 그 속한 권한과 임무 수행이 국내질서와 처우에 큰 영향을 가지게 된다면.되면 좋구,아니면 말고식은.후보자의 신뢰성에 검증적 절차로는 부당한.

    용혜인 장관후보자 겸직에 대해서...
    장관이 그 속한 권한과 임무 수행이 국내질서와 처우에 큰 영향을 가지게 된다면...
    그 후보자의 신뢰성에 검증적 절차의 첫 단계로써
    겸직은 지나치다는 생각입니다...
    되면 좋구, 아니면 말고식은...,
    밑져봐야 본전이란 생각에 자질이 부족한 사람도 의욕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그건 나라에 도움이 안되리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절차에 있어서도...
    합리와 합법을 이야기 하며 겸직을 하려는 의도에
    민주당이
    불법이 드러나지 않으면 이라는 사고방식과...
    나라를 위해서 필요하고 충분한 이론과 방책이 아닌...
    부실한 당의 여론회복만을 위한 선택으로 무조건 밀어붙인다는 것이...
    국가에 대한 봉사와 역할에 회의를 느끼며...
    자기들 편만을 위해서는 무조건 믿고...
    남은 짖밟아도 된다...
    적은 그냥 쳐부시고 대접도 필요없다면...
    나라를 두동강 이상을 내고...
    상대는 하수인으로 부리려는 수작이 되는...
    지배와 강제력만을 보여준게 아닌지요...
    옳고 그름이 사라지고...
    국민 눈 높이만 들먹여서...
    여론만 따라간다면...
    재미잇고, 즐거운 선택을 위해서 흥행만 시키면 된다가 되는건 아닌지요...
    그것이
    주인인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고
    종이 주인을 가지고 놀려는 게 아닌지요...
    국민을 위해 봉사를 하려거든...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정책과 일을 하시길...

    또
    사랑하는 마음을 혹여 변형시켜서...
    부모님의 사랑도...
    신의 사랑도...
    짝찟기 감정으로 바꿔서...
    엄마 아버지의 외모로 평가하고...
    신을 미적으로 파악해서
    흥미와 관심을 자신들의 잣대로 평가해서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는
    고마움과 은혜에 대한 근본마저 잃게 만들진 마시길...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3 06:02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1화를 보면서...

    여주 이미도역 안은진님은 영화감독...
    대쪽? 같은 성격에 여배우와의 트러블로 전쟁중?
    그일의 연장선상으로 남주 남궁호역 서강준님과도 트러블 중...

    그런데...둘의 사랑이 25년쯤으로 오래이고...
    결혼엔 확신이 없는게...
    본인은 사랑을 받고...
    충분히 사랑하지만...
    결합의 효능에 대한 노하우는 별로인듯...

    각설하고...

    관우와 장비는 만명에 필적하는 세상에 유명한 신하...
    모두가 아시는... 바이겠지만요...

    관우 -
    단점:자부심이 너무 강한 단점..멋진 수염..단순하고 남이 치켜세우는데 약한 성격
    (정치적 흥정..전략에는 매우 약하다)
    병사들은 소중히 - 문관..관리들에게 난폭한 행동..
    대충 감이 올듯...
    전쟁에 승리하고...
    남는게 적은... 명분까지 포함...
    병사는 말을 잘들어 싸우지만...
    관리들의 행정이 미치지 못해 병사들에 오히려 불이익이 될 수도 있진 않을지요...
    편애가 질투나 시기를 유발? 가족들에게서도...

    장비 -
    단점:난폭한 것이 흠..관리들에게는 굽신..병사들에게는 가혹히..
    -술에 취해 부하의 손에 목이 잘려 어이 없이 죽음-
    공을 세우지만 그 공이 물거품?
    본인의 힘만 인정받는...
    그러나 그가 가혹히 대한다면... ㅠ,ㅠ
    일은 혼자하고 욕 먹는...
    장비도 마찬가지로
    편애가 질투나 시기를 유발? 가족들에게서도...

    문제랄 것이 없는듯...
    제갈공명을 본다면...
    금새 이해가 되실듯요...
    문제점 발견에서요...

    제갈공명 - 고금의 명재상..

    '오장원' - 10배 가까운 차이..
    일본은 참패했으나..공명은 적어도 지지는 않는다..-의도한 대로 이끈 공명..
    정치가로서의 공명 - 관중과 소하에 버금간다
    - 백성들에게 두려운 존재이면서 사랑을 받았다..
    1.상벌 적용이 공평했다..(읍참마속) - 그의 가족에게는 전과 같은 대우..
    2.검소한 생활 - 있는 힘을 다하다 - 작은 장부에까지 눈길 돌리는 정성..
    재
    국궁 진력(鞠躬盡力:국민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위해 몸을 구부려 온 힘을 다함)의 생애..
    재상은 모든 일에 관심을 가져라 -십 팔사략-

    그의 마음은 백성을 사랑하는 것뿐...
    군사도... 관리도... 마찬가지로...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한효주 출연...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강해졌어요..?/강인함은 주변 누구보다도 더 깊이 신경 쓰는 능력일 뿐이에요..

    당연히 백성을 사랑한다면...
    군사를 잘다뤄 승리해야...
    군사를 사랑한다면 희생은 적게 승리할 수 잇는 방법을 찾을 것,,,
    그리고 관리를 사랑한다면
    그들이 바르게 임무를 수행해서 백성들에게 고루 혜택을 주게 하는 터전으로의 기반을 주어
    존재가치를 심어주는...

    그러려면 감독님이나 사장님...한가족의 가장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누려야할 기반을 다져야 하는데...
    이것이 담당이나 감당을 지나서 협조적인 대화와 의논이 소통이...
    신뢰의 기반이 되진 않을지요...

    하여간 감독님이 스텝을 사랑한다면...
    배우와도 원만해서 협조적 관계가 필요하고...
    경력이 적은 감독이 대사를 바꿔 감정선에 혼란을 준 것과...
    혹여 그 기존 감정에 대한 업그레이드요소로 느낀다 해도...
    신뢰와 노력을 보여줘야 하는 경력이라면 가르치려 하기 보다는...
    미리 그 대사를 알려서 변경의 불가피와 나아진 점...
    그리고 더 생각해야 할 것 등으로
    배우와 함께 고민하는 것을 배우도 공감한다면...
    시도는 할 수 있지 않을지요...

    여주의 결혼에 대한 고민은...
    남주와의 생활이
    자신의 생활과 환경에 좋은 영향이나 개선점을 발견하지 못한채...
    안이 쪽으로만 흐르게 되어서...
    고마움은 아는데... 편안한데...
    나는 그냥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자신만의 외사랑이 되는 편협? ㅠ,ㅠ

    모든 장들이 기억해야 할 것이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
    정치에 있어 중요한 문제 = '백성을 사랑하는 것 뿐..'
    거기서 부터 자신이 갖춰야 할 것...
    배우고 익혀야 할 것...
    관계의 개선 등의 할 것들로 채워나가는게 인생 아닐지요...
    그러다 보면 한 가족의 가장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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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2 13:39


    미국 성인에게 5000달러 지급한다는 트럼프 대통령...
    어떻게 관리하고, 잘 제어한다면...
    어쩌면 미국인에게 좋은 기회가 되진 않을지요...
    어쩌면 적지 않은 금액인데...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부드럽게 해서 서로를 위해서 양보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그리고 그 정도의 금액이면 어느 정도의 기간은 좀 숨통이 트이지 않을지요...
    그 기간 동안의 부드러움을 지니고 서로를 돕는다면...
    물가도 반드시 오른다고 할 수 없고...
    오히려 미국인들이 양보하고 서로를 위할 때...
    마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오히려 이롭게 된다면...
    좋은 기회로 만들 수 있지 않을지요...
    경제면으로는 소비가 늘어난다면...
    물가가 오르지 않아도 수익도 늘게될 것 같고...
    그런 약간의 잇점이 있다고 한다면...
    돈만 내 놓는게 아닌...
    그 돈으로 하여금 미국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게...
    좋은 계기로 만들 수단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가는 오히려 기업상품은 개발비나 활력에 보탬이 된다면...
    좋은 제품이 오히려 소비자를 위한 경제성있는 제품으로
    서로에게 흡족하게 만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국가가 여유있고, 풍요하다면...
    어려울 때나...
    필요한 시기에...
    어떤 어려움이나 각박한 마음 속에서도...
    사람들을 별처럼 빛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 11의 재앙속에서도...
    우리나라에선 6. 25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0 20:12


    추상화 같은 글로...

    공산주의는
    머리가 좋아서 그 공산주의 국가에 공헌한다면...
    모두다 평등을 원칙으로 하면...
    5대 5로...
    그러면 머리 좋은 사람의 숫자가 5대 5는 어렵고...
    1 대 9?
    그러면 보통의 지능이 자리를 차지할 확률이 높아지니...
    무조건 충성?
    거기에 힘과 조직력이 가세하면
    승률이 높아지는..
    숫자가 많으니...
    그 지배력이나 권한을 갖길 바랄테구...
    또 머리가 좋으면 뒷통수 맞을 생각에 걱정?이 생긴다면...
    무조건 충성엔 무리수나 선택에 잇어서도 옳은 것보다
    권한의 유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그것도 자자손손, 계계승승으루다가...
    그러니 목청 트는 것 하나루 가요계는 얼마든 참여 가능하고...
    조직과 지배력을 가지면...
    당연한 권한의 공산당원처럼 완장을 얻는...
    그런 정답만 알아서 직책이든 직업이든 차지하고...
    특수정보 하나로 뭐든 간섭할 수 있고...
    정보의 데이터 관리로...
    부수적이거나 필요를 채울 수 잇으니...
    독재나 독주가 가능해지지 않을지요...
    또 무조건의 충성파들을 거느린다면...
    당연히 머리를 좋은데 써봐야 거두는건 무조건 충성파들이니...
    퇴화나 도퇴가 되든지...
    잔머리 굴려서 잠입하는...
    기회주의자?가 되든지...
    하긴 남한에서 재능을 뽐내던 사람이
    북에 가서 몇십년을 입 꾹 닫고 살다 간 사람도 있다지 않나요?
    돈을 주면 표가 나고...
    날로 먹으려니... ㅠ,ㅠ
    의사도 물론 추상화 중에서도 악한 느낌일테지만...
    자르는 기술만 익힌 의사라면..
    필요에 따라 정적 제거용으로
    병이 아니어도 잘라서 불안정하게 붙여서 두고 두고 써먹는다든지...
    아니면 진짜 죽인다든지...
    그게 특수정보 관리자인 당원 아닌지요...
    물론 수뇌의 뼛속까지 공산당인 극악무도한 나쁜놈들...
    그런 이유가...
    나쁜 짓임에도 자리 땜에 그런 걸 맡아서 자청해서 하니까...
    "달려라 하니" 도 까서
    달려야 하니로 만드니... ㅠ,ㅠ
    나라가 멈추고...
    경제가 어둡게 되는게 아닌지요...
    공산주의는 말이 공평이지...
    빼앗을 수 밖에 없는 체제가 아닌지요...
    물론 공평이라는 말은 아주 고귀하고 중요한 존중이지만...
    그 공평이...
    돈이나 직책에 두지 않고...
    돈도 직책도 모든 사람도 공평한 민주주의가...
    그 해답이 아닐까요?
    국민이 주인이니...
    당연히 모든 사람이 공평한...
    그리고 관리책임도 가진 주인의식으로도...
    돈을 관리하는 자로써의 환경과
    그냥 무리하지 않고 생활을 즐기고 영위하는 소극적 관리로써...
    당연히 돈을 관리하는 기업가가 더 봉사활동인
    효율적 경영과 성과로써 남을 위해 힘쓰니...
    좀 여유있는 재정과 생활의 안락과 회복에 필요한 재반 사항을 갖추는게
    그리 무리한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게 안한다면...
    누가 힘들여 남을 위해 돈을 관리하고 벌어 들이고...
    직원들 위해 경영해서 관리해서
    되도록 편안히 힘을 합해서 일하도록 하는데...
    힘을 쓰고... 노력을 하겠습니까?
    그게 보상인 거래가 아닌지요...
    남을 위해 일을 하고...
    바라는 것들을 달성할 조건을 넓히고 안전하게...
    안정되게 유지 발전하는 것...
    그게 나라의 부름의 군이 아닌지요...
    왕이라는...
    대통령...
    쉽게 말해서 심부름꾼...
    기업가라면 CEO인 경영자가...
    대리인으로써의 심부름꾼...
    근데 효율이 좋으려면...
    머리도 좀 우수해야 하고...
    체력도 좋아야 하고...
    국민을 떠받들어야 하고...
    그런 사람을 심부름꾼으로 하려니...
    보상에서
    좀 특별한 대접으로 모시는...
    기이한 직위로 정착된건 아닐지요...
    그리고 1사람이 여러 사람을 돌보게 되니...
    더 오냐 오냐...
    더 귀하게 대접하고...
    거기에 이런 저런 사람을 고르는게 어려우니...
    품성을 고르게 가꿀 교육환경에서의 현재의 가족을 대대로 잇게 하는 제도로까지...

    근데 민주주의를 잊게 한다면 독재나 권위의 봉건제도가 다시 명분있게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인의식을 지배자로 만들고...
    공평을 필두로 한 도적 집단을 내세워서...
    민주주의를 공략하는게 아닌지요...
    그런 배경엔...
    자신들이 공평을 내세우고...
    주인으로의 지배자로 내세워 공격하면서도
    실질의 지시자이며 배후자로써의 지배자인 그들은...
    애초에 공평과 평등이 필요하지 않았고...
    주인의식을 지배해서 부리기 쉬운 멍청이로 만들려고 하는게 아닌지요...

    그러니 종교도 이용해서 지배력만 키우고...
    다른 생각을 제어해서 자신의 손아귀에 두려 하고...
    남은 못미더워서...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당연히 그런 인물은...
    극악무도해서 본질을 알면서도 따르려고 했거니와
    또 설계자라면 그 극악무도를 핑계로 언제든 원하면 벨 수 있게 되어있어서...
    언제든 어느 경우에서든...
    그 설계자인...
    신격인 자의 지시를 받아야 하지 않을지요...
    그 악순환의 사슬은 이어진다면 더 단단해지고...
    더 정교하게 이어질텐데...
    안정과 평화가...
    노예로 가는길이라면... ㅠ,ㅠ

    프리드리히 하이테크가
    자신의 저서 "노예가 되는 길"에서 말했듯이,
    "안전을 확보하려는 투쟁이
    자유에 대한 사랑보다 더 강해지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항상 위험한 일이다..
    절대로 그래서는 안된다..

    그러나 이 말은 코로나에선 전염에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자유를 선택했고...
    전 세계의 자유에선 이란의 폭거와 아집을
    차라리 그냥 두어 안전한 생활을 원합니다...
    그런데 그 폭거와 아집의 이익집단의 돈들이 수월하게 벌어지고...
    수익성이 좋아진다면...
    대가리 나쁘고 악독한 사람들은...
    못난이가 가지고 싶은게 많은 욕심쟁이라면...
    권모술수라도 써서 더 나쁜 환경으로 가게 하고...
    노예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극단적인 말로 노예가 되는 길에 동참하는 공범이 아닌지요...
    평화와 안녕의 탈을 쓰고...
    자신만 편안한 자리에서 미소짓으며...
    노예가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절대 복종의 환경... ㅠ,ㅠ

    또 욕 생각이 스쳐서...
    이만... 후다닥~~~~~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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