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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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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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11 23:44
화이팅~!!대~한 민국~ㅉㅉ~ㅉ ㅉㅉ~
코로나 19...
미중무역분쟁...
한일 경제전쟁...
러 우크라 전쟁...
미 이란전쟁...
정말 다사다난에...
1년이 아닌 시간을 치열하게 노출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여유보다 각박하고, 촘촘하고, 여유없는데다가
경제도 어려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 월드컵입니다...
정말 내일 편하고 여유를 갖기위해
오늘 하루, 월드컵 기간동안은 정말 걱정을 죽이고...
마음 편하게 응원하고, 기뻐하고, 안타까워하면서...
결과는 승복하고...
과정을 전심을 다해서 응원해서...
그동안의 설움이건, 실망이건, 낙담이건, 미움이건...
잊고...
털어내고...
에너지를 얻어서 새힘을 가졌으면 합니다...
태극전사들...
힘내세요~!!
결과도 중요합니다~!!
다치진 마시고...
마음껏 기량을 발휘해서...
자신의 가치를 드높이고...
꿈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붉은악마가 되어 저희도 모든걸 불태워서...
이 지구촌 축제를 만끽하고... 즐기면서...
이전과 다른 에너지로 충전시켜서
세상을 살것이며...
축제후 낙오자 없이...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섰으면 합니다...
이건 뭐 동장님 선거 연설문 같네요...
기초생활수급자가...ㅠ,ㅠ
ㅋㅋㅋ
저도 분위기 함 내봣습니다~!! 버럭~!!
야웅~!! =^,^=
화이팅~!!
대~한 민국~
ㅉㅉ~ㅉ ㅉㅉ~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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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11 15:34
월드컵 내일 체코와 경기에 참견 따따부따... ㅠ,ㅠ
내일 체코와 경기라고 합니다.
키 차이가 많이 난다는데요...
눈은 머리와 이마 아래로 10센티 정도는 밑에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헤딩을 하려면...
20센티 이상 차이를 내야 이마로 헤딩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잇지 않을까요?
눈 위의 이마와 머리가 또 시야를 가리는 역할을 하니까요...ㅡㅡ;;ㅣ
그러니 축구에선 키 큰선수와 같이 뛰어주라는 말이 있나 봅니다...
되도록 밀착을 유지하면서 말입니다...
전 전문 선수가 아니어서 그냥 추정치 의견이지만...
고려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주 높아야 우월한 키에 유리할 텐데...
아주 높은 공중볼은 골결정력은 떨어질 것 같구요...
그래도 크로스가 정확히 오지 못하게 밀착 방어하셨으면 합니다... ㅡㅡ;;
태극전사 화이팅~!!
ㅉㅉ~ㅉ ㅉㅉ~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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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8 01:19
나이들수록 본심을 숨겨야 하는 이유 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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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본심을 숨겨야 하는 이유
성장곰 님의 스토리 • 8개월 •
1. 솔직함이 언제나 미덕은 아니다
2. 사람은 말보다 감정을 기억한다
3. 모든 사람이 내 진심을 이해하진 않는다
4. 진짜 어른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 본심을 숨기는 건 거짓이 아니라, 더 깊은 표현 방식이다.
본심을 숨긴다는 건 속이는 게 아니라, 지키는 일이다.
내 감정, 관계, 평안을 지키기 위한 성숙한 절제다.
나이가 들수록 솔직함보다 지혜가, 말보다 여유가 더 큰 힘이 된다.
솔직히 너무 경솔한 글이 아닌지요...
왜 본심을 말할 때의 규칙이 없는 것인지...ㅠ,ㅠ
전 왜 본심을 이야기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1. 상처만 주는 직접적인 말은 삼가해야... 해치지 말아야...사랑. 덕...
2. 적인 경우의 2차 피해를 입는 경우도...
예: 코끼리는 상아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잃는다...
해치는 자를 구별해야...
3. 의도가 이익에 있어서 편향되어 있지는 않은지를 고려해야=공평무사 해야...
3자의 피해가 가지 않게...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이런 기준하에서 설득이라는 실현의 기술(사랑의 기술-에리히 프롬 저-)로
1. 상처를 주지않고,
2. 자신에게 해롭게 영향하지 않게...
3. 또 제 3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하며
1. 때론 경계나 금지의 선을 긋듯이 직언도... 필요하지만
2. 그러나 이미 일정 한도를 지나쳤을 땐 우회나, 리스크를 줄이는...
상대의 상처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고...
방법적인 면으로의 1. 급하면 돌아서 가라... 는 우회...
3. 그리고 장점을 발휘해서 단점을 희석하는 생활 양식의 변화...로 돌아서 가는(종교 언어론 회개) 등의
설득의 묘를 익혀야 하지 않을지요...
외교나, 사랑의 고백 같은
고백을 받아들일 조건인 과거의 자신의 말과 행적. 그리고 팩트. 상대의 이해 정도...로
신뢰의 요인으로 인한 동반자로써의 자격이나 동료라는 인식요건이 갖추어져야...
고백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그런 기록의 축적의 고백이 결혼은 물론 행복한 가족으로써의 일생을 꾸려나가게 되는게 아닌지요...
그래서 그 자손들에게도
그런 설득과 성실의 결과물을 열매맺게 돕는 역할까지 완수하는걸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릴 때의 직언은 충돌을 일으킬 수도 있고...
(참고: 능숙하지 못한 비판은 우정을 깨뜨린다.)
오히려 예절로 적과 아군을 분별하는 능력을 키우고, 생각보다 적이 많다면
직언은 아무래도 무리한 수가 되지 않을지요...
또 친구가 많다해도
그 관계를 위해서 또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익혀서
그 관계를 유지 발전시켜야 하지 않을지요...
(참고: ..."중요한 것은 판매가 아닌 관계입니다. "고객(인생에 잇어서의 동료의식이 바로 고객이 아닌지요...고객이 장삿속에서라는 말이 오히려 잘못된 가치관과 잘못 정착된 세상이 아닌지요...)과의 협상은 앞으로 사는 동안 관계를 맺으면서 더 좋은 가치를 얻게 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데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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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7 05:57
드라마 참교육 8화를 보면서...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전 천재의 뜻은 하늘이 준 재능이라는 뜻으로 압니다.요즘 부모님들은 이 재능으로 연봉 10억...100억을 벌도록
드라마 참교육 8화를 보면서...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
전 천재의 뜻은 하늘이 낸 인재라는 뜻으로 압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이 하늘이 준 재능으로
연봉 10억...100억을 벌도록 공부시키시나 봅니다.
전 천재로 보이지는 않지만...
세상에 많은 이익을 주신...
링컨, 간디, 데레사 수녀...
갑자기 생각해 내려니... ㅠ,ㅠ
두뇌 능력치를 고려해야 하는 예라서 금방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들은 계산 능력, 수익, 암기력, 장래에 대한 보장, 안전 등에 대한 우수성보다
오히려 경쟁력이 약한 걸 선택하신 것 같아서...
천재로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하지만 엄청난 영향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생각과 생활을 강제성 없이도 독려하신 걸로 압니다.
하늘이 주신 재능으로
자신의 장래 생활비를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학습과 학교 생활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요...
그리고 그런 재능이 부족한데도...
장래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의대를 가서 의사가 된다면...
그 수익마련이 과외같은 사교육처럼
과다 진료와 과다 진료비 청구의 요인은 되지 않을지요...
욕심이 한 마디로 "더"라고 한다는데...
더더더가
옛날의 왕들의 독선... 그로인한 백성의 피폐...
탐욕과 부패로 인한 나라의 혼란과 외적의 침입...
그런 사실로도 자신이 해야할 것에 대한 판단근거도 생각하지 못한다면...
장래 생활비 충분요인을 만족시키기 위한 학습을 위한 것이라면...
돼지 목에 걸은 진주 목걸이 같고...
꿈이라면
돼지가 나타나 변기에 들어가는 이상한 징조는 아닌지요...ㅠ,ㅠ
그래서 천재의 머리를...
하늘이 준 재능으로...
부모님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용을 전용 당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인류와 국가...
사회에 크나큰 오류를 범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저로써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라는 재능선물로 자신의 뱃속만 채우는
창고지기 같아 보이는건...
그 채운 뱃속에서는 대부분이 배변되고...
또 살과 지방으로 몸의 축적을 이루겠지만...
그것이 성취라기 보다는...
엄청난 죄악 같아 보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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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7 05:03
또다른사과(@keunsug)댓글
2026-06-07 04:44
조안님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ㅉㅉ~ㅉ ㅉㅉ~
좋은 밤, 편안한 밤, 행복한 밤 되세요~
기억이 지워지고...
기억을 지우는데...
지워진 것에 불안해하고...상황을 걱정하고...
그런 일들에서 일상이 무너질 때
증상이 악화든, 현상을 유지하든의 수세적이지만 퇴로가 생깁니다.
그 불안요소에서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전 중환자실에서 퇴원 후 기억을 잃었는데...
기억에 대해 조바심, 불안까지 잊었습니다.
전 밥 잘먹구, 잘자구...
때론 무식한 것도 도움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1달 반 정도가 지나자 그냥 생각이 저절로 났습니다.
불안과 조바심에 의한 생활의 혼란과 교란이 건강에 더 악화되는 상황일 수 있으니...
안정과 건강을 위한 영양과 운동 역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몽유병, 공황장애 등도 비슷한 걱정과 불안으로 인한 혼란으로 일어나는
생활의 불규칙의 부작용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는 것으로 생활을 방어하는 수 밖에...
그리고 병원치료의 도움을 받으면서...
사실 기억이 지워질 것에 부작용만 생각해서
밥을 안먹어 영양공급을 끊으면 오히려 회복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몸을 구속당해서 두려움을 가진 환경이라면...
명령과 규칙을 따라야만 하는 내부적 요인도 잇을 것 같습니다...
기억이 있을 때 착한 일을 한다면...
운동겸 청소라든지...
독서...
샤워...
화단에 물주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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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6 19:27
드라마 참교육 6화를 보다가..촉법소년 범죄에 대한 피해액의 보상액을 산정해서 부모가 해결하거나 자신이 성인이 되어서...그 피해액을 변제할 수 잇게 한다면...각종 행실도 제한을
드라마 참교육 6화를 보면서...
촉법소년으로 각종 범죄와 범법을 저지르는데요...
어느 범죄에서 손배소로 그 피해액의 보상을 해야 한다는기사를 봤습니다.
그게 엄청난 액수여서...ㅡㅡ;;
하여간 범죄에 대한 피해액의 보상액을 산정해서 부모나 자신이 성인이 되어서...
그 피해액을 변제할 수 잇게 하고...
그 조건이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와 행실에 대한 실행이 검증되어
사회에서의 공헌에 대한 보상으로의 급료로 일정기한 갚을 수 있게 해야 하며...
그 기한까지의 채무이행이 원만하게 이루어 질 수 잇도록...
행실과 품행에 대해서도 촉법소년에 저지른 범법사실에 대해서
성인이 되거나 촉법소년 기한이 지나고부터 일정기한 행실에 제한을 받는 형벌을 감수해야 한다면...
또 어른이 되어서 결혼, 사랑, 안정된 직장은 이루기 힘든 상황이 된다면...
너무 가혹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제대로 보호하려면...ㅠ,ㅠ
광대한 지역이 적에 의해, 조직적으로 파괴 당했다.
또 피아의 전투로 인하여 만신창이 되었다……
평화와 안녕은 마침내 찾아 온 것이었다.
프랑스 국민의 열정은 일시에 격발되어,그들은 “다시는 당하지 않는다”하고 절규했다.
……그 안전 보장이 존재하지 않고는,너무 애써 얻은 모든 것은 무가치하게 생각되어
생활이라는 그것마저도 승리했다는 그 기쁨속에 들떠 있으면서도 모두가 참기 어려운 것이었다.
안전 보장이야말로 생사가 달린 가장 필요한 것이기도 하였다.
어떠한 희생을,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또한 어떠한 수단을 다하더라도,그것이 아무리 처참하고 가혹할지언정……
참고서적...
2차대전 중 -처칠-
광대한 지역이 적에 의해, 조직적으로 파괴 당했다.
또 피아의 전투로 인하여 만신창이 되었다……
평화와 안녕은 마침내 찾아 온 것이었다.
프랑스 국민의 열정은 일시에 격발되어,그들은 “다시는 당하지 않는다”하고 절규했다.
……그 안전 보장이 존재하지 않고는,너무 애써 얻은 모든 것은 무가치하게 생각되어
생활이라는 그것마저도 승리했다는 그 기쁨속에 들떠 있으면서도 모두가 참기 어려운 것이었다.
안전 보장이야말로 생사가 달린 가장 필요한 것이기도 하였다.
어떠한 희생을,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또한 어떠한 수단을 다하더라도,그것이 아무리 처참하고 가혹할지언정……
우리가 적에 대하여 같은 일을 하는 것을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 하는가.-프랑스를 파멸로 이끈 순수한 수세의 심적 습관이 우리 창의를 말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처칠 2차 세계대전 중-
우리들이 실천하고 있는 것은 국책의 원칙이지 결코 우연적인 사정이나 옳고 그른 기타의 감정에 지배되는 편리한 방법이 아니다..(대륙의 폭군은 누가 되든지 타파해서 야망을 부쉈다..)
동기나 정력도 없이 겁쟁이가 되어버리면,무장시킨 과감하고도 사악한 것에 미치지 못한다..평화에 대한 사랑도,수억에 달하는 국민생활을 전체전에 낭비해 버리는 변명이 되지는 못한다.....
의사박약이란 반역죄는 아니지만,그와 비슷한 정도로 불행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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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6 18:10
드라마 참교육 5화를 보면서...학폭과 교권침해에 대한 방어체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민초 변호사들은 학습권과 교권과 교원노조완 별개의 아무 상관없는 것인지요. 교육부 가이드라인도
드라마 참교육 5화를 보면서...
학폭과 교권침해에 대한 방어체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변이라는 민초 변호사들은
학습권과 교권과 교원노조(단체로써의)완 별개의 아무 상관없는 것인지요...
드라마 속에서 어느 학부형님이
법에 의해서 고소하고 6개월 후에 별 이상이 없으면 무고이니
그때 사과하면 되는게 법이라시는데...
6개월간의 고통...
그리고...
또 다시... ㅠ,ㅠ
그런 법 해석에 대해 검사님과 변호사님은 어떤 조치가 잇어야 하지 않을까요?
일상의 법의 악의적 적용에 대한 상식이 법조계의 도움은 없고...
교육부 지침은 안전선과 위험선의 경계를 제시하는
교육지침과 학생의 수업시 행동에 대해 아무런 가이드라인없이 방치하는게 자유고 민주화인지요...
법 개정에 앞장서고 있는 권력있는 기관이니 말한 겁니다...
학부모님 역시 이런 수칙은 아시고 자녀와 선생님의 책임과 의무를 지켜서
서로간 충돌과 갈등은 없었으면 하고, 서로간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갈등의 요소를 교묘하게 해치는 악의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가 있어야...
편법과 범법 행위를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을지요...
학교에 변호사님의 담당과 그 상위의 변호사님의 정황과 결과, 상호 만족도와
그 수치가 어긋나지 않게 하고...
학부모님과 선생님 가정에도 좋은 영향이 되어
세상과 나라, 사회에의 기여도가 높아졌으면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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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6 15:56
드라마 참교육 4화를 보면서...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선 살인도 면한다는 인(忍)이 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하나 올려 봅니다...사냥꾼의 이야기인데...연합작전에서도...
드라마 참교육 4화를 보면서...
두 교권보호국의 연합작전(김무열님과 진기주님의) 중의 심각한 사소함으로 엇박자를 보이며
둘의 그 동안의 신뢰가 허물어지는 것 같습니다...
결혼, 연애, 우정에서 가족간에서도 이러한 사소한 오해가 아니 시행과정에서의 필요한 조치나 신뢰유지를 위한 방도에 소홀한 점도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선
살인도 면한다는 인(忍)이 또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단한 관심과 기다림의...
진기주님의 개인기능상의 업그레이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여기 예를 하나 올려 봅니다...
사냥꾼의 이야기인데...
연합작전에서도 중요한 메시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신뢰에 대한...
헌터의 노포수와의 연합작전 중...
부상당한 사자..
언제든지 발사할 수 있는 자세로 접근했던 헌터는 노란불이 이글거리는 사자의 눈동자를 마주 보면서 천천히 조준을 했다..
완벽한 사격 상황이었기 때문에 승패는 이미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었다..
그러나 그때..나무위에 있던 포수가 먼저 발사를 했다..
사자는 무섭게 노호하면서 뱅그르 한번 돌더니..헌터에게 덤벼 들었다..
사자가 몸을 비틀었기 때문에 조준이 어긋나 버린 헌터는 마치 기관총이나 쏘듯..총신을 옆으로 흔들면서 발사했다..
그래도 탄환은 사자의 이마에 명중되어 사자는 헌터의 바로 발 밑에 덥썩 떨어졌고..
헌터도 그 반동으로 엉덩방아를 찧었다..
이 때 나무 위에서 얼빠진 소리가 들려왔다..
"존 괜찮아?" 그리로 보고 한 방 쏘아주고 싶은 울화를 억누르고..
헌터는 목쉰 소리로 대답했다.."괜찮아요..
" 죽은 사자의 사체를 조사해 보니 경망한 포수가 쏜 탄환은 사자의 꼬리를 잘라버려 근거리에서의 맹습을 유발시켰을 뿐만 아니라..그 가죽까지도 망쳐버리고 말았다..
이 사건 후에 헌터는 그 노포수와 헤어졌다..(오히려 불안..경솔한 사람의 행동은 예측을 할 수 없었다..) ***(근거리 사냥시..)
참고서적: 밀림의 맹수와 사냥꾼들..-이왕석 저-
20세기초 1900~1930년의 명포수..헌터..바이콥..홍학봉..-당대의 명사수..두려움을 모르는사냥꾼..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요 시인..
밀림의 신비 아프리카와 헌터..1887~1971)17세 아프리카에..21세 현상붙은 사자 사냥에 참가한 명포수..별명..밀림의 보안관..
사자..
사자 발톱에는 죽은 짐승의 썩은 세균..마사이랜드의 사자들(살인 사자들)..자동 소총..연속 사격..밀림에서는 근접 사냥을 하기에는 알맞지 않은 무기..숲속에서는 총열 두개 달린 2연총 사용-시야가 트인 곳에서 사용이 효과적..1초에 12미터 달릴 수 있다..
헌터..사자에 대해 잘 아는 포수..성질..습성을 집고양이보다도 더 잘알고 있었다..
사자..몹시 화를 잘내는 변덕장이..그들의 감정은 그때 그때의 분위기와 기분에 좌우된다..날씨가 그들의 감정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건조한 공기-게으름뱅이로..우중충한 날씨-신경질..포악한 정력가로 변모시킨다..10미터나 5미터 정도의 근거리까지 소리없이 접근..두 서너번의 도약으로 습격..위협소리(으르렁 거리는) 멈추고 정적이 감돌고..다음 순간 사자가 뛰어 나온다..
부상당한 사자..
언제든지 발사할 수 있는 자세로 접근했던 헌터는 노란불이 이글거리는 사자의 눈동자를 마주 보면서 천천히 조준을 했다..
완벽한 사격 상황이었기 때문에 승패는 이미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었다..
그러나 그때..나무위에 있던 포수가 먼저 발사를 했다..
사자는 무섭게 노호하면서 뱅그르 한번 돌더니..헌터에게 덤벼 들었다..
사자가 몸을 비틀었기 때문에 조준이 어긋나 버린 헌터는 마치 기관총이나 쏘듯..총신을 옆으로 흔들면서 발사했다..
그래도 탄환은 사자의 이마에 명중되어 사자는 헌터의 바로 발 밑에 덥썩 떨어졌고..
헌터도 그 반동으로 엉덩방아를 찧었다..
이 때 나무 위에서 얼빠진 소리가 들려왔다..
"존 괜찮아?" 그리로 보고 한 방 쏘아주고 싶은 울화를 억누르고..
헌터는 목쉰 소리로 대답했다.."괜찮아요..
" 죽은 사자의 사체를 조사해 보니 경망한 포수가 쏜 탄환은 사자의 꼬리를 잘라버려 근거리에서의 맹습을 유발시켰을 뿐만 아니라..그 가죽까지도 망쳐버리고 말았다..
이 사건 후에 헌터는 그 노포수와 헤어졌다..(오히려 불안..경솔한 사람의 행동은 예측을 할 수 없었다..) ***(근거리 사냥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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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4 22:20
내일 올릴 곡...더 클래식 - 마법의 성
가성이 나오고 2~3 주 지나서 녹음한 곡입니다.
아직 정상적인 음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제가 그 며칠전에 가성으로 부른 곡들과 비교하면 약간 나아졌다고 느껴서 올려봅니다.
지금은 좀더 나아졌습니다~
큰 기대하실건 없지만...ㅡㅡ;;
전 상당히 기대되고, 고무적입니다~
이게 저 자신에 대한 응원이기도 하고...
아뭏튼 참 설레이는 즐거운 경험이기도 합니다... ㅋㅋㅋ~
4곡 녹음 분을 4일간 올려 보고...
제 목소리가 좀더 나아지고, 자랑하고 싶어질 때 또 몇곡 녹음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아직은 불편하고, 불안정한 목소리입니다마는...ㅠ,ㅠ
부모님이 살아계실 땐 가성으로만 소리내지 않고 조용히 부르려고 불렀지만...
인천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퇴원후엔 목소리를 잠시 잃었다가(첫번째는 손과 발을 묶여서 1달반 가량을... 그 이유로 오른손은 마비, ㅠ,ㅠ 그 때도 산소공급기 같음...아직 휴대용 산소공급기구:손가락 만한 게 잇으니...
그후 몇년 후 다시 입원, 목 깊숙이에 산소공급관 삽입 후유증 같음...제가 혼수상태에서 불편을 느껴서 호스를 빼곤해서...ㅠ,ㅠ 그래서 손발을 한달반 또 묶여서 이번엔 오른발 마비와 목청도 손상...ㅠ,ㅠ 목에 구멍을 내서 그 구멍을 통해 말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안그럼 죽는다고... 전 거절했음...), 음성이 제대로 안나오다가, 목청이 최근들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것같고...그게 가성이 나오면서 즈음 같아서 무척 자랑하고 싶었고, 그래서 올렸습니다~으쓱~!!
목청 상하고 지금까지 한 6~ 7년 좀 넘은 것 같습니다...
오른 손은 움직임은 정상, 감각에만 약간 이상이 있고, 왼손은 힘을 잘 못쓰지만... 전 왼손잽이ㅡㅡ;;
오른발은 거의 정상으로 회복...
두번째 입원시
의사 선생님 회진시 중환자실에서 전 괜찮으니 일반병실로 옮겨달란 말을 한 후에 의식이 희미해지고 발작도 몇번...정신과 약 부작용이란 말을 들음...
손발은 묶인상태에서 의식이 잇으니 괴로와서...
2차 대전 등에서 땅속에 관에 넣어 2~3일 묻어 놓으면 미침...
손발 묶여도 2~3일 묶이면 미침...
울 어머니도 100세에 성모병원에서 호흡기 빼서 손발 묶이셔서 이 삼일 풀어달라고 무슨 죄를 지었기에 묶어 놓냐고 하시다가 의식 잃고 소리를 지르시기만...그 때도 묶이셨음...돌아가실 때까지...약 2개월 정도를...
또 집에서 손 풀어도 된다기에 풀엇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머니 두손이 마비되셔서 못움직이신...ㅠ,ㅠ
이 뿐이 아니고...
변 양이 많다는 말을 듣고(간호조무사님) 그후로 밥을 안줌...의식이 없어서 못먹거나 잠자는데 안깨워서...
배고프다고 해도 규정상 밥을 못준다고...
목이 너무 말라서 물을 달래도 물을 먹을 수 없다며...수건에 물을 적셔서 입만 축이게...
그후 혼수상태에서 있다가 깨자마자 주치의 선생님이 목에 구멍뚫어서 말해야 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안그럼 죽는다고...전 거절...
그렇게 뼈만 남고 마르니...말도 못하고 면회...
누나에게 펜과 메모지 달라고 해서 배고프다고...목마르다고 적으니...
그 후에 일반병실로...
일반병실에서 환각을 느껴 아버지 유산에 관한 환각으로...전 벽에 모르스 부호 SOS를 의식 없을 때까지 두드림...그 때도 손을 묶인...
유산을 뺏기위해 나를 묶은 것으로 환각을 느낌...
물론 아부지 유산은 사시는 아파트 뿐이었음...
그 담날 손발 묶인건 풀어줌...
그 때도 가족은 지칠테니 퇴원 생각 말라고...
회진 때 의사가...
그후엔 호흡이, 가빠졌는데...
배에서 물을 빼야 한다고 간병인님이 말하고(의사 소견이 아니엇음... 병원에서 간병인님 말대로 칼로 배에 호스 넣어 며칠간 물빼는 조치를 함...그 후로 호흡이 짧아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울 100살된 어머니도 물이 찬다고 약물로 물을 빼야 한다고 하고 좋은 조치이니 곧 괜찮을 거란 소견이었는데...
그후 식사를 못해서 호스로 음식물을 공급...
호스를 답답하신지 빼서 손발이 묶이신... ㅠ,ㅠ
그리고 똥 많이 눠도 건강이 우선이니 죄송하지만 이해해 주십사 하고 간병인께 말하고면회시 가져온 음식을 많이 먹고 퇴원...
퇴원시에도 혼자 걷기 어려운 마른상태였음...
물을 맘껏 먹는게 일반병실가면 하고픈 소원이었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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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01 21:23
진보진영에서도 IS와 연관 혹은 이란 같은 진영과 깊숙히 관련이 있는 듯 합니다.'살목지는 어느 장면에서는 길을 찾으려고 차로 달리는데...헤매이다가 보면 다시 처음의 그 길...
우리나라의 진보진영에서도 IS와 연관 혹은 이란 같은 진영과 깊숙히 관련이 있는 듯 합니다.
IS가 2014년에 명칭이 사용되엇다는데...
명칭에서도 관련을 어느정도 말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종교의 어떤 말살과 같은 탄압의 경로인 미신화 작업도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이슬람의 종교의 우상화가 그냥 강성적으로 변화된 것은 아닐것 같습니다.
'살목지라는 공포영화에서 어느 장면에서는 길을 찾으려고 차로 달리는데...
헤매이다가 보면 다시 처음의 그 길...
다른 영화에선 유튜버인지가 무서운 것을 취재하는데...
이상한 소문의 건물을 찾는데...
그 건물 안에서 무서운 일들을 겪다가 벗어나려고...
그 장면에서도 도망가는데 한참을 헤매고 보면 다시 처음의 장소...
미로나 죽음의 진 같은 벗어날 수 없는 설정은...
전 지구가 둥글다는 생각을 못했던 시대에 어느 조난자가 배로 헤매다가(나침판 같은건 있었을지도...)
구사일생 살았는데...다른 인종과 세상을 만나고...
또 가다보면 처음의 그 장소인(그게 아시아인이었다면...벗어날 수 없는 세상의 한계를 생각했을지도...)...
지구가 동그래서 다시 원위치로 온게 아닌
마술같은 신의 조화로 인한 술책으로 느꼈다면...
분명히 똑같은 뱡향으로 갔는데...제자리로 돌아온다는 것은...
지구가 편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면...
신의 섭리나 인간의 한계를 생각했을 수도...
그렇게 지식의 한계가 있었다면...
이런 죽음의 진(陣)이나, 미로의 이론도 가능했지 않을까요?
그리고 자신도 신의 경지를 이룬 것 같은...
또 신이 정해준 한계와 법칙의 제한성 같은...
그런데 그게 둥글다는 걸 안후론...
인위적인 혼란과 교란의 이론이 생겨난건 아닌지요...
가스라이팅과, 세뇌, 자발적 감금 같은...
우선 헤메이는당사자의 정신 상태가 평정심과는 거리가 먼 흥분상태나 공포에 사로잡혀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다는것...
그래서 방법이나 침착에 의존된 안전이 불확실하다는것...
그런데 전 공포는 그걸 벗어나게 하려고 만드는 장치는 아닐지...
장소나 상황을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위험상황을 자연적 사고로 위장하려는...
벗어나려는 다급함으로 인한 오류나 반응의 오류를 교란해서
무력화 시키거나...자신의 과실로 이끌어
목적을 이루려는...
사실상 공포는
안전한 장소를 찾고난 후에
더 안전하거나 다른 대안으로의 선택에서
대부분은 지리나 환경을 모르는 상황에서도 우발적으로 해결하려는 막연한 도주는 아닐지...
그래서 더 혼란과 교란의 과학을 이용한 것(소리나 영상, 빛, 착시들이나 또 GPS교란과 같은,
또 거기에 정신의 혼미를 부르는
가스나 약물이나 음주 등의...교란이 더 잘 통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하여간 안전을 말하는 민주당의 후보자도 문제지만...
안전을 그 안에서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는 것이라면...
실질적인 노예라고 말하는 것은 아닌지요...
지배자가 의도한 덫으로...
안전은 자유의지로 정의롭게 사는데
어떤 위협이나 제한을 느끼지 않고도 목표와 목적을 향하는데 막힘이 없는게 아닌지요...
하여간...
이즈가 영어로는 is(미완료 진행형)는명사나 대명사를 어떤 결과물이나 현상을 말하는 정의로 단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형용사에 의해서 이미지가 정해지지 않는지요...
형용사는 그냥 목적에 의해 표현하는 말이 아님에도...
미사여구로 쓰여지기도 하는...
꾸미는 말로 치장되기도 하는...
그래서 형용사는
동사의 경험이나, 반복, 과정이 나타나야 정확하게 서술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결론은 IS가 테러집단에 붙여진 것이고...
신의 성스러운 성격같은 의미도 잇으니...
그런 집단에 의해서 대상의 성격이나 모습, 내면이 정해진다면...
ㅠ,ㅠ
그런 면으로 보아도...
억지로 꾸미는 집단이나 범죄를 더 경계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그런 면으로도 간첩이 시대 착오적 발상이니...
극우만 강조하고 배타적으로 몰고,
좌익이나 일본제국주의 같은 이간책을 무심하게 넘긴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안전을 허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의 무당의 예언의 단호한 단정...
(예전엔 무당같은 무속인이 10만명이었다는 말이 있듯이...그들의 데이터에 의한 환경이 설정되었다면...)
드라마 마녀에서 처럼 전기 누전, 간판의 이탈로 인한 사고...등등)
사람과 인연의 인위적인 조작 등등...
이런 조건에 전 국정원장의 선거결과예측...은 안전을 말한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다분히 위협이나 억압의 수단 같은...폭력성으로도 느껴집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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