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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9 23:26


    연합뉴스493.9K 팔로워[속보] 金 "전대 때 과한 표현 사과"…鄭 "우린 내란의 사선 넘은 동지"임형섭 기자 님의 스토리• 를 보고... 이런걸 똥줄 탄다고...?

    민주당 자리 차지하려고 온갖 수단 다 부리고...
    이젠 뽀록나면 자리고 뭐고 없으니...
    똥줄 타시나 봅니다...
    이익만을 위한 집단...
    서로 쓰레기라고 욕하고 뭉치고... ㅠ,ㅠ
    이걸 나라에서 당이라고
    것도 민주화란 이름으로 성역화 시키다니... ㅠ,ㅠ
    나라를 좀먹는... 것들...

    마음속으론 서로 쓰레기라고 생각하는데...
    동지라는게...
    자신들은 쓰레기가 아니라고 하면서...
    동지들끼리는 쓰레기들이라고 생각하는 동지...
    츰내... ㅠ,ㅠ
    도무지 뭐하는 것들인지...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9 01:47


    드라마 최애의 사원 6화를 보면서...내용중 매듭의 이야기가 나옵니다...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면서 제 수다를 떠벌떠벌... ㅠ,ㅠ

    드라마 최애의 사원 6화를 보면서...

    내용중 매듭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매듭은...
    어떤 일과 일 사이의 마무리. 또는 어떤 일의 결말. (→마감)
    어떤 일의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나 어려운 고비.
    실이나 끈 따위를 묶어 마디를 맺은 자리.
    로 사전적 풀이로 나옵니다...

    우리가 아는 매듭중에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매듭 중 몇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고르디오스의 매듭'이나 '헤라클레스의 매듭' 등이 있다.
    한국의 전통 공예 중에도 매듭을 사용하는 것이 많다.
    수학에서는 매듭의 양끝을 붙여 고리모양으로 만든 매듭을 매듭으로 부르고, 이에 대해 매듭 이론이라는 학문 분야로 연구하고 있다.

    고르디우스의 매듭은 풀 수 없는 매듭을 무력으로써 푼... 끈을 잘라버린... 알렉산더를 말하고...
    헤라클레스의 매듭은 결혼의 혼인의식같은 약속 같습니다.

    이중에서 드라마는 전통공예를 이야기합니다.
    전 전통공예에서의 매듭은
    반드시 해결되는 인생보다...
    서로를 위한 결합의 결과로써의 인생을 이야기 하는 듯도 했습니다.
    반드시 풀고 넘어가면 물론 시원합니다만...
    이해나 덮어주거나...가려서 보호하는 것에도 비중을 두어서...
    그 결과의 아름다움을 결정체로 만든게 매듭이 아닐까요?

    전 이런 인생에서의 행복을 위한 안전같은 자물쇠와
    자유같은 열쇠를 생각해 봅니다.
    인생에서의 이런 역할을 하는 기능은 전...
    무엇이든 풀고 잠근다..는 정의와 논리를 말하고 싶습니다...
    정의를 위한 장치가 서로 함께를 구성하고...
    보다 안전한 집단과 개인을 이루는 바탕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논리는 이런 정의에 대한 이해가 누구에게나 설득이 되고...
    이해가 된다면...
    법을 지키고, 규율과 의무, 책임을 수행하면서...
    그 속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완벽은 드물고...
    시도하기엔 현실이 너무 팍팍합니다...
    그래서 인내와 끈기...용서와 선의를 내세워서...
    결박과 구속...
    사회적 불안과 불만인 신분까지도...
    서로 엮어서...
    지탱한...
    어떻게 보면 희생이 되기도 한 이 제도에 대한 유지...를 위한...
    불공정도...
    그래서 그 완충의 역할인 매듭의 아름다움을 우린
    어떤 커다란 아름다움의 성취로 결과물로써 보여준...
    전퉁공예가 아닌가 합니다...

    전 그래서 이런 고차원적 아름다움도 보전하고 보존해야 하지만...
    전 자물쇠 열쇠를 앎으로...
    이 전통공예의 매듭을 아는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자물쇠 열쇠를 Lock, Key...
    즉 록키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안전과 자유를 누리는...
    거기에 필요한 정의 논리는
    영화속의 용맹한 록키처럼
    열정을 가진...
    준비도 철저히 한 지혜를 갖춘 용사의 적극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함께 행복하고 사랑하는 세상을 위해서 살아가는...
    전사 록키를 알고난 후에...
    그 이면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매듭이 설명되길 바래봅니다...

    슬프고 참아야 하고...
    숨기고...덮기도 해야 하는 게
    전체를 위한 어쩌면...
    그러나 너무 큰 고통은 아니게...
    인내같이 화나 분노를 참는 감정적 제어상태라면...
    살인도 면하는 감정적 통일을 위한 완충으로써의
    덕이며 사랑이진 않을까요?
    제가 말을 바꿉니다... ㅠ,ㅠ
    변절자? ㅠ,ㅠ카멜레온? ㅠ,ㅠ
    그래도~!! =^,^= 야웅~!!
    슬프지만은 않은 자신만을 위한 것에의
    서로를 위한 양보의 미덕도 있는 결과물로써의
    아름다움...
    매듭으로... ㅡㅡ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8 13:17


    아는만큼 보인다...떡이란 말은.디귿과 덕이 합쳐진 말입니다.디귿은 혓소리입니다.혓소리는 우린 속담을 통해 잘 압니다.세치혀로 인한 말들...혀의 기능은 맛(참게도,먹게)을 아는.

    글짓기 시작...

    아는만큼 보인다...

    오늘의 글짓기 소재는 떡입니다...

    떡이란 말은...
    디귿과 덕이 합쳐진 말입니다...
    디귿은...
    혓소리입니다...
    혓소리는 우린 속담을 통해 잘 압니다...
    세치혀로 인한 말들...
    혀의 기능은 맛을 아는... 등등...

    그리고
    디귿은

    두(斗)와 담(覃)의 뜻이 있습니다...

    1. 두는 북두칠성을 뜻하는 별자리이기도 합니다...
    2. 두는 질량을 나타내는 무겁고 가벼운...
    가벼운 말로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
    무거운 말로는... 좀 우울해지거나 신중한 말의 뜻도 잇습니다...
    3. 또 구기(술이나 기름, 죽 따위를 풀 때에 쓰는 기구)는 현혹의 우려도 있지만... 화해로 가는 부드러운 말로도 이해됩니다...
    4. 또 싸운다는 뜻도 있습니다...

    담(覃)은 주로 깊다는 뜻입니다...
    말의 깊이나 맛의 깊이 같기도 합니다...

    이런 말의 ㄷ과 덕이 합쳐진 떡은
    가볍고 무거운...싸우고 방향을 찾는 별인 북두칠성과
    깊이있는 말은
    덕과 합해진다면
    좋은 방향으로의 전환과 함께 가야할 길...
    가벼운건 흥겨움이나 즐거움으로...
    무거운건 신중함으로 덕담이 되어...
    서로를 안아주는 사랑이 될 것 같습니다...
    깊은 싸움도 서로 덕을 쌓아나간다면...긍정적이지 않을까요?
    그게 떡~!! 아닐까요?

    그러면 떡과 연관되는 말을 찾아봅니다...

    드라마에서의 똑사세요~의 장미희님 생각이 납니다...자녀들을 위한...

    뺑덕어멈을 뺑떡어멈으로 만들진 못할까요?

    쌘(샌드위치)떡으로 편육이나 삼겹살구이, 수육과 갖은양념으로 야채도 섞어서...만들 순 없을까요?

    떡한돈은 떡에 얹어서 먹는 편육, 고기, 전복, 야채 등등...
    크림, 버터, 치즈같은 소스와도 어울릴 것 같기도 합니다만... ㅡㅡ;;

    떡후떡후...(덕후엔 매너)

    똑...똑...떡...떡...
    똑소리난다...

    똑닭... 똑떡...

    이웃사촌 = 치킨과 떡...

    나는 닭...나는 떡...(난다)
    떡이요...(x 오답)땡이요... ㅋㅋㅋ
    니가좋아(노래) 쇼츠...

    팬덕입니다... 팬떡입니다...
    틀린데 기분좋은 말... ㅡㅡ;;

    굴떡 = 꿀떡...
    그야말로 꿀떡굴떡...

    떡으로...떠그로(우)(Grow)... 떠그로(우 숨겨진 마음속 友) 떡하니 자라길...

    여기에 비장의 카드
    떡하니가 등장합니다~
    그야말로 떡하니 등장...
    떡하니에서 떡과 하니를 좀 응용(?)합니다...
    떡 honey 루요... ㅡㅡ;;
    떡을 사랑하는 사람으로도 되지만...
    그냥 떡하니가 더 좋습니다...
    떡이 곧 사랑...ㅡㅡ ㅋㅋㅋ

    이런 나열이라면...
    쇼츠 한편은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재치있는 우리들의 손자 손녀들이라면 말입니다...

    떡寶多...떡보다...떡honey...(떡과 함께 건강을)
    떡寶多 영양... 떡寶多 건강...
    떡에 보배 많다...
    떡보다가 영양... 건강 찾은...
    내가 영양 떡보다~!!



    ㄷ - 혓소리...

    ㄷ + 덕 = 떡...

    覃깊다... 斗이십 팔수의 여덟째 별자리. 북두칠성을 가리키는 말...두성(斗星) 또는 두수(斗宿)
    부피의 단위. 분량의 단위
    싸울
    구기(술이나 기름, 죽 따위를 풀 때에 쓰는 기구)
    떡honey...

    뺑떡어멈...

    쌘(드위치)떡...

    떡寶多...떡보다...떡honey...(떡과 함께 건강을)
    떡寶多 영양... 떡寶多 건강...
    떡에 보배 많다...
    떡보다가 영양... 건강 찾은...
    내가 영양 떡보다~!!

    떡후떡후...(덕후엔 매너)

    똑...똑...떡...떡...
    똑소리난다...

    똑닭... 똑떡...

    이웃사촌 = 치킨과 떡...

    나는 닭...나는 떡...(난다)
    떡이요...(x 오답)땡이요... ㅋㅋㅋ
    니가좋아(노래) 쇼츠...

    팬덕입니다... 팬떡입니다...


    굴떡 = 꿀떡...
    그야말로 꿀떡굴떡...

    떡으로...떠그로(우)(Grow)... 떠그로(우 숨겨진 마음속 友) 떡하니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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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7 22:21


    드라마 최애의 사원 5화를 보면서...남다름역 김혜준님의 어머니 김미자역 장혜진님과의 엄밀, 집중 관계분석..!!엄마가 밴댕이꽈로 인식됨...선입감...

    드라마 최애의 사원 5화를 보면서...

    남다름역 김혜준님의 어머니 김미자역 장혜진님과의
    엄밀, 집중 관계분석..!!
    엄마가 밴댕이꽈로 인식됨...선입감...
    밴댕이가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온 추정치로는...
    아마도...단무지(단순무식인데 지쩍인...) 사랑인듯...
    직진 단무지만 좋아하니...
    딸만을 위한 직진 인생...
    그러구도 그렇게 막힌 인생이 아닌듯한게...
    바로 그런 엄마의 인생이 여태껏 그렇게 불행한 것 같지 않음...
    그러구 작은 맘에 조그마한 행복도 가득한 기쁨이 되니...
    밴댕이 소갈딱지 인생이...
    참 작은 행복으로 온세상이 가득한 행복으로 느끼니... ㅠ,ㅠ
    그야말로...
    너무나도 단무지를 사랑하는 밴댕이 엄마의 속알이 딱 ~!!지(지혜智)-곧 속알이 딱 지혜로 박힌...
    스스로 만족한다는 자족의 왕관을 엄마가 쓰고...
    딸만을 위한 정치를 하시는 것 같음...(선정을 베푸는 원동력으로써...)
    물론 이 사실의 진위여부는...
    .
    .
    .
    .
    .
    .
    .
    사실무근...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7 18:53


    난 신앙은 성경을 믿고...
    그 법칙과 결과를 인정해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바르게 판단하고
    옳은 결정을하는 능력이 있는걸
    신앙이라고 생각해...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7 10:36


    음식 삼국지 주최하셔서 계절마다..그래야 거상님이지..지역별 기후,,환경공해,,생활양식,전통 새로운 풍속도 같은걸로...,
    여야 음식대결을 영양,,비만방지,,면역..

    여야의 음식 추천 음식대전을 추천 요리사들의 요리비법 전수(영세음식점에)도...

    공장 근로자의 뒷모습이 초라..

    영양이 영세공장의 근로자들의 식탁을 비교하면,,마른 김치만봐도,,10시간 노동하는..사장이야 배부르겠지만..

    공장과 제휴해서 할인 등 그런건 없어야하나요..?

    노동자 월급 올려봐야ㅡㅡ옷값,,밥값,,다 오르고 비싸지는데,,노사가 모든 열쇄는 아님..

    할인쿠폰을 공장과 제휴로 공장근로자들과..

    남편이 자주먹는 음식점을 가보라 영양,,신선도 체크..

    같이 식사하고픈 사람이 되라던데요..
    함께 밥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다.예컨대 사업상의 식사가 그렇다.-헤르만 시몬-
    식사를 약속하면 그 자리를 최고의 자리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리하여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가족엔 화목이그..
    식사시간에 가족들 예절 기본 등을 알 수 있다는 말 같아요..
    입맛만이 아니고 신선도 등..훈훈한 이야기도..
    식사도 갑과 을이 있는건지..

    참고: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 이민규 저 -
    .
    *아들이 성장하게 하라-칼라일 마르네이-

    저는 가치를 고려할 수 있는 능력을 사고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 노벨상 수상자 -


    사고의 목적은 우리의 정서와 느낌,그리고 여러 가치를 선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는데 있다. - 노벨상 수상자 -

    우리는 흥미가 얼마나 중요합니다..생각을 분산시키고,,화학적인 글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가난처럼 생각을 분산시키고 의지할 곳을 찾게합니다..호기심에 이끌리는 과정은 자극하고 반응을 유도해 변형 또는 다르게 변모시킵니다. - 노벨상 수상자 -

    상류층만 통하는 정보..

    맛있는 음식뿐 아니라 우리를 유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건 그것과 연결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연상의 원리(Principle of Association)'라고 하며 이 원리는 이제 마케팅 전략의 기본이 되었다.

    오찬효과는 연상 원리를 따른다.
    1.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긍정적인 감정이 유발된다.
    2.함께 식사한 사람과 긍정적인 감정이 연합된다.
    3.그 사람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감정이 느껴진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점심이나 가족과 나누는 저녁은 그냥 밥만 먹는 자리가 아니다.
    함께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배려하자.
    식사를 약속하면 그 자리를 최고의 자리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리하여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거래처와의 점심,직장에서의 회식,가족들과의 식사시간을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함께 밥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다.예컨대 사업상의 식사가 그렇다.-헤르만 시몬-

    사람들이 음식을 대접 받거나 함께 먹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늘어나는데,이를 '오찬 효과(Luncheon Effect)'라고 한다.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상류층만 통하는 정보..

    맛있는 음식뿐 아니라 우리를 유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건 그것과 연결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연상의 원리(Principle of Association)'라고 하며 이 원리는 이제 마케팅 전략의 기본이 되었다.

    오찬효과는 연상 원리를 따른다.
    1.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긍정적인 감정이 유발된다.
    2.함께 식사한 사람과 긍정적인 감정이 연합된다.
    3.그 사람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감정이 느껴진다.
    -이민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 7장 12절-

    맛(口+未)은 입만을 위한게 아니다..건강... !!

    2008.01.11
    식관(食關):올바르게 먹기위한 관문...
    식관(食關):올바르게 먹기위한 관문
    올바른 식습관..
    식계:
    먹는 것에 대한 이해..과거 어려웠던 우리나라의 형편과 음식에 대한 소중했던 마음 등..
    음식을 먹는 법..
    음식의 속성..
    맛..
    건강..
    삶의질..
    특성..
    문화..
    풍습..
    등으로 구분해서 좋은재료와 이론,맛으로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만듭시다..

    우리 음식 문화에서 이론이나 이해가 부족한 면을 보충하고 맛을 알리자는 취지도 있음..
    예전엔 없었고 미래에는 한국 음식이 잘 알려지도록..

    식관이라는 중국말이 있는지 모르나,,관문이라는 힌트를 영화 등에서 얻었음..
    음식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도 있었고,,음식을 사치로 여김은 안된다는 의미도..
    미식(味食)에 대한 주의도 필요..
    도장처럼 다니면서 배우고 급수를 나눠서 차근차근 쌓아가게..대한민국 주부의 음식솜씨가 나아지길..
    세계인이 올바른 음식과 식습관에 대한 이해가 더 커지길..
    이미 있는 지식(교수님 등이 가지신..)과 지혜 요리법을 모아서 정리하고 계획하고 알렸으면 하는..더 좋은 요리법의 개발 등..
    *색관: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의 목표에 합당한 지식도 필요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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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7 04:15


    서울경제“한국인 너무 신기해”… 외국인들 문화 충격받은 한국인 식사법남윤정 기자 님의 스토리 •를 보고...전 우리 식사예절이 최고~!!라고 강조~!!한 내용임...

    서울경제
    157.8K 팔로워
    “한국인 너무 신기해”… 외국인들 문화 충격받은 한국인 식사법
    남윤정 기자 님의 스토리 •를 보고...

    숟가락, 젓가락이 길어서
    굳이 밥그릇을 들어서 먹는 다른 나라완 다르게...
    밥그릇, 국그릇을 그자리에 두고 먹는게 우리나라의 특성이란 설명의 기사입니다.
    저도 그런 장면은 영화에서 느꼈습니다만...
    전 젓가락과 숟가락의 사용이 두뇌에 좋은 영향과 집중력 등의 효과도 느낍니다...
    가까이보다 먼거리에서의 정확한 손가락의 제어력으로
    적당량을 조절해서 영양공급을 하는게...
    또 흘리지 않고 정갈하게 먹는것을 예절로 정해서
    주의력에도 도움이 되는건 아닐지요...
    그리고 국의 경우는 국그릇으로의 입의 이동도 필요로 하는데...
    전 쏟아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는 속담도 연상이 되엇습니다...
    이 국으로 인한 영양의 손실과 오염이...
    입에 담을 수 없을 시에 생기는 것과...
    입에 담을 수 없는 말과도... ㅠ,ㅠ
    농부의 땀과 어민...축산업 종사자들의 땀을 편리로만 습득한다는 것과...
    어떤 합목적적 요구에 맞는 보답을 원칙으로 하는 식사라는걸...
    어렴풋이 느낍니다...
    흘리지 않고...되도록 맛나게...
    남기지 않고 다 먹는게...
    미덕으로 정함이...
    영양을 공급해 주신 분들의 은혜를 기억하자는...
    그 보답이 가족의 화목과 사랑...
    행복이라는게...
    함께 먹는게 식구라는 말과...
    식사에 대한 예절과 식습관이 가족들의 영양상태에도 미치므로...
    가끔 외식이나...
    잔치같은 모임도 통해서...
    비교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친분도 쌓는 기회로써의 식문화는...
    참 중요하고도 교훈적이라 생각됩니다...
    우린 과거엔 배부르게 먹는게 사치였다는게...
    사치를 누리는 지금에서...
    예절도 잃고...
    가족들 사랑도 잃고...
    각자의 핵분열마저 일어나...
    1인 가정에까지 이르는...
    배부른 사치의 풍요는...

    과거도 잊고...
    현재는 만족과 편리만의 식사가...
    그렇게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사랑의 기쁨으로 만드는
    식재료들의 영양공급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하고...
    거기서 좋은 교훈도 이야기 하고...
    듣기 쉽고... 새록새록 돋는 새싹처럼 싱그러운...
    상큼한 대화의 사랑의 영양이 공급되엇으면...합니다...
    요즘 서양인의 바둑관심이 크다는데요...
    바둑의 훈수마냥...
    불화를 일으키는 훈수의 식사대화보다는...
    한쪽만 편들어 불화를 일어나게 하는 식사대화보다는...
    자신이 배운 가장 좋은 걸 이야기 하고...
    가족들의 신뢰를 얻어내는 대화...
    선생님이 내주시는 부담이 적은 숙제 같은... ㅡㅡ;;
    정 그런 것도 없다면 조용한 식사가 오히려... ㅡㅡ
    그렇지만...
    정 식사 분위기가 맘에 안드신다면...
    가장좋은걸 얻는 노력으로 좋은 대화를 해서 밥값을 하고...
    가족들의 신임도를 높여서...
    과거의 손실이나 부족은 덜어내는 보답으로...
    현재에 쌓아가는 덕으로...
    내일엔 목적에 대한 신뢰로 인해서...
    합당한 계획과 목표에 지지를 얻는데 도움이 되는 가족이나 직장동료들의 식사자리라면...
    너무 황당... 지나친 부담의 자리가 될까요?
    ㅠ,ㅠ
    밥값은 합시다~!! ㅠ,ㅠ
    좀 후한 값으로...
    대통령님은 그렇게 많이 드시지도 않고도...
    5000만 국민을 먹여 살리시는 밥이 되는데...
    그만큼은 못해도 노력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가가치 높은 밥값 좀~!! ㅠ,ㅠ
    엉엉~~~ 좌절... ㅠ,ㅠ(너무 몰입 인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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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5 08:24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ㅉㅉ~ㅉ ㅉㅉ~
    좋은 아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왜 이런 생각이 났는지...모르겠지만요...
    초딩까진 보통 단거리 달리기...
    중딩부턴 1000미터...단축 마라톤도 예전엔...
    이런 경험이 지금 생각해보면요...
    자신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터전을 익히고...
    그 기능을 오래 유지하도록 한 장치의 일환은 아니었을지...
    생각해 봅니다...
    노래도 발성을 최대한 노력하고...
    그 발성에 한계를 느끼면...
    다른 발성법도 익혀서
    감정이 슬프면 좀 밝게...
    무거우면 가벼움도...
    낮으면 높게도...
    높으면 낮게도...
    이런 시도도 필요한 것을 느낍니다...
    다중인격만 말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면서...
    감정의 조절능력에 제한을 주는건
    사람의 잠재력을 업그레이드 못하게 막고 있는건 아닐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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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4 23:37


    그나물에 그밥...일제시대나 지금이나...그게 일본이 바라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아닐지... ㅠ,ㅠ

    그나물에 그밥...
    일제시대나 지금이나...
    그게 일본이 바라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아닐지... ㅠ,ㅠ

    또 선생님이 학생을 체벌하면 안된다...
    선생님은 은혜가 너무 크신 분...
    그렇다면...
    은혜를 주더라도 함부로 체벌하면 안된다...

    근데...
    학생이나 학부모의 교권침해가 더 심각한 것 아닌지요...
    학생과 학부모는 무한 자격이 잇는건지...
    은혜는 침해해도 된다?
    선생님도...
    친구도...
    부모님도... ㅠ,ㅠ

    독립유공자는 독립이 되면 마음대로 해도 된다?
    민주화 운동을 하면 민주화시대이니까 맘대로 해도 된다...?

    범죄자도 함부로 대해선 안된다...
    범죄자는 약자에게 함부로 해도 된다?
    부자는 범법해도 해결된다...
    정치권력자도 범법 들통만 안나면... 들통나도 부인하면 된다...
    도둑놈 심뽀고...
    이게 국가의 정통성을 없애는 매국행위가 아닌지요...
    나라가 무너진 요인이 있고...
    해방된 요인도 잇고...
    경제발전에도 요인이 잇고...
    해방후 나라를 지키려는 노력들이
    왜곡된 방향으로의 전환이라면... ㅠ,ㅠ
    그래도 당만 중요한건지...
    그게 매국노들의 마음에 자리한 역모의 마음 아닌지...

    변호사들이 그렇게 많고...
    법의 부조리로 인한 법개정을 그렇게 많이 하는데...
    정작의 기본권에는... ㅠ,ㅠ

    인권도 교사는 인권이상이어서 제외된건지...
    감사의 찬사와 칭찬만 하면 끝...?
    교사의 책임은 교과목 시간배정만 지키면 끝?

    하여간 그나물에 그밥에서도 한참을 지나친 것 같습니다...
    해방된지 100년도 채 안됏는데... ㅠ,ㅠ

    쪽팔리니까 역사도 지우고...
    쪽팔리니까 역사를 바꾸고...
    쪽팔리니까 역사를 만들고...

    역사가 창작의 영역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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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4 21:17


    요즘에 친일과 독립 유공자 자손에 대한 뉴스가 많은 것을 느낍니다.물론 과거에 대한 단죄와 공과에 대한 것도 중요합니다.하지만...

    요즘에 친일과 독립 유공자 자손에 대한 뉴스가 많은 것을 느낍니다.
    물론 과거에 대한 단죄와 공과에 대한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슬쩍 본 것으론 그 공과의 상벌이 분명하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저의 의견으론 독립운동을 하면 가족들이 엄청 탄압을 받습니다.
    그래서 중국 등의 해외에서 투쟁이 많습니다.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아야 하지만...
    여건은 충분치 않은 것도 느낍니다...
    그런데 오히려 친일파들은 인면수심이랄지...
    겉과 속이 다른 행태로 스며들어서
    표리부동으로 재산을 모으고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부자는 다 도둑놈이고 강도로 보여주니...
    매국노도 도둑들, 강도들에 끼어서 그냥 유지하나 싶기도 하고...
    더구나 독립유공자 자손을 한번 먼발치에서 봤는데...
    좀 거만해 보이고...(개인적 소견...ㅡㅡ;;)
    비서인지 수행원을 데리고 다니면서 거들먹 거리는게...
    올바른 국가의 정보를 통한 상을 받는 것 같지 않앗습니다.
    험하게 말하면 일본순사의 보호를 받는 모습으로도 보일 수 있는... ㅠ,ㅠ
    물론 존중은 당연하지만...
    현재에 대한 것이 무시되거나 없어진다면...
    과거만으로 정해지고...
    현재는 과거로 되풀이 되거나 악화일로로 가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도 생깁니다.
    고위층 비위나 재벌가의 일탈 등...
    그 책임과 권한을 지키는 것은
    현재의 행동과 태도...그리고 일치하는 말...
    아닐지요...

    요즘의 언론도 중심을 잡고...
    연좌제 만이 아닌...
    벌을 주었으면...
    반성을 하거나...
    바른길을 가도록 돕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범죄자...
    전과자들도 벌을 받았으면...
    물론 선입관도 잇겠지만...
    현재의 모습을 잘보여주고...
    좀 참는 모습도 보이고...
    하지만 주변에서 성격 테스트만을 일삼는다면...
    연좌제의 틀에서 벗어난 매국노나 친일파보다 못한 처우가 되는건 아닌지요...
    말로는 전과자의 새길을 말하고...
    과거로 단죄하려고 정하는 심리는...
    과거는 못보게 하고...
    다아는데...
    현재는 무시하고...
    아무것도 없는 지어낸 환상만이 현실이 되는건...
    범죄자의 피해자나 주변의 우려사항도...
    정부의 조치가 설명되고...
    그 책임이 정해지면...
    위임으로 권한이 생기고...
    범죄 당사자와의 협의같은 조율을 통해...
    그 당사자를 잘 관리할 명분이 생기는게 아닐지요...
    그게 법이 주는 안전한 길이 아닐지요...

    지금의 MZ세대처럼...
    조폭이 직업이 된다고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원인이나 근거가 되는게 아닌지 크게 염려됩니다...

    일본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게...
    그냥 미안해~하면 끝나는 건가요?
    그냥 범죄자도 징역을 살고 벌을 강제력으로 받는데...
    ㅠ,ㅠ
    국가의 침략을 너무 단순하게 용서 받으려 하고...

    그 침략당한 국민들의 아픔이...
    풍속이나...
    말의 단어들...
    곳곳에 드러나서 다시 들추어지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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