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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2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keunsug)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9 04:38
    채널A
    김병기, 30일 거취 표명 여부…원내대표 사퇴 가능성은? 를 보고 댓글...

    조선 사람은 맞아야 정신차린다는
    일제시대에 일본인들 말을 안듣는다는
    일본인들의 불평이 합리화되는 듯...ㅠ,ㅠ
    요즘 대한민국은 도대체 왜 이러는건지... ㅠ,ㅠ
    전쟁과 싸움, 기회독점, 정권다툼만이...ㅠ,ㅠ
    잘못한걸 가르치고, 올바르게 인도해야할 정치인이...ㅠ,ㅠ
    잘못한 것 조차 알지 못하니... ㅠ,ㅠ

    범죄를 지시했는지, 바른 지시를 했는지 보자관 따로 지시자 따로면
    뭘 지시했으며 어떤 지시를 받아서 실행했는지 서로 모르는...ㅠ,ㅠ

    이게 전쟁시 보고 같으면 지휘관은 합법적 명령을 했는데...
    부하들은 무슨말인지 모르고...ㅠ,ㅠ
    결과는 전쟁범죄를 저지른...

    이게 아빠가...부모님이
    자녀들에게 짐을 덜어주는 건지...
    책임을 덮어 씌우는 건지...
    아빠는 엄마 교육 탓...
    엄마는 교육비 지불에 권리주장...
    자녀들은 돈쓰고 감옥살이...ㅠ,ㅠ
    찢어지게 가난했어도 서로 위하고 잃지 않았던 가족애를...국민을...
    아예 찢어 발기네요...ㅠ,ㅠ
    이게 코미디 쟝르에서 보여야하는 슬픔 아닌지요...

    분노...
    누구에게 말할까 어딜 바라볼까요...
    애써 웃음지어 보이니 눈이 붉어지네요...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9 04:00
    인천일보
    쿠팡 김범석 첫 사과 “초기 대응 미흡·소통 부족…판단 잘못”
    이민주 기자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댓글...

    김범석이 정부에겐 정보를 교환하고 국민에겐 소홀했다는게...
    김범석의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의 정부가 아니라는건지...
    정부가 김범석의 농간에 놀아나는건지...
    정부가 김범석과 소통하고 있어서 정부는
    여론과 보도에도 관여를 안하고 내버려 두고 있었다는건지...ㅠ,ㅠ

    정청래의 김병기와 같은 입장의 결자해지를 말하는데...
    민주당은 어떤게 옳고 그른지를
    반드시 국민의 시선의 잣대를 재어보아야 알고...
    자신들의 판단으론 불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당 정체성과 민주화에 대한 어떤 모순점이 있어서 옳고 그른것을 판단하지 못하는게 아닌지요...
    국민의 몸과 마음을 보호하는게 우선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과 지위보호에 너무 열심이라는 생각이...ㅠ,ㅠ
    김병기의 문신 피의자 캄보디아 구출의 그 영웅적인 보도의 태도와
    밝혀진 사실과 보도와 다른 양상...
    그리고 실재는 범죄자를 체포한게 아닌
    정부가 범죄자를 위장보호가 되버린 느낌에서...
    그후의 보도가 흐릿해진걸로
    그후 캄보디아로 범죄조직에 가려는 청년도 나타나고...
    정부가 범죄조직을 비호하는 세력으로 오인할 수 잇게 생각할 수도 있는 정황 아닌지요...
    또 잊혀질 범죄를 또 생각하는 듯...
    이건 뭐... ㅠ,ㅠ
    또 통일교에 불법으로 받은건 없다는 건
    합법적인 거래라는 의혹으로
    통일교에서는 정부가 섬기는 종교집단으로도 선전할 수 잇고...
    정부는 불법이 아니라는 방어로 사용하고...
    국민은 의견이 나누어져 찢기고...
    입김은 양쪽에서 썩은냄새 풍기며 내뱉고...ㅠ,ㅠ

    옳고 그른것을 판단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하고.
    그 잘잘못을 판별하기 쉽게 해야 국민들 행동이 준법과 정부의 뜻에 협력할 것 아닌지요...

    듣는 사람들에 따라 각각으로...
    야당은 여당을 반대하게 하고...
    범죄자들은 정부를 이용해서 범죄를 활성화 하고...
    사이비 종교도 정부를 이용해서 교세를 확장하고...
    여당 지지자는 반대의견도 못하는 앵무새로 만들고...ㅠ,ㅠ
    이게 책임있는 정부이며...
    국민안위를 위하는 의무를 하는 정부이며...
    국가를 보위하는 정부의 의무와 책임을 보여주는 태도인지요...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라는 국기에 대한 맹세를 안하느니만 못하게 그런 대한민국을 삭제한 정부인지요... ㅠ,ㅠ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상상하는대로 사이버...
    풍선으로 송곳을 타자 타지 말고 안아보자...
    산울림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가사중...
    무조건 터지는 악성 잿팟...ㅠ,ㅠ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9 01:40
    [내용 수정본] SBS 뉴스
    '프로듀서 변신' 소녀시대 써니, 기후위기 전시 오디오 가이드 참여newsservice@sbs.co.kr(SBS) 님의 스토리를 읽고 댓글...

    👍소심한 소녀의 꿈을 기억해 준 소녀시대..!!💕🙌

    요즘 폭군의 셰프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K-푸드의 위상이 보이고 있는데요~ 지금에도 우리는 치킨 요리를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닭의 5덕(다섯가지 덕: 文武勇信愛)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1. 닭의 볏(벼슬): 볏은 문(*文)을 뜻하기도 합니다.
    옛말에 "아는 이가 능히 이로움을 행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오히려 앞뒤가 막힌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 조심스러운 분위기인, 흠만 내고 비난하는 풍습이 오히려 이로움을 나타내지 못하게 하는 것도 같고...
    "잘배워서 딴데 쓰는 사람"도 많아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통일교는 초기 신도가 20만명으로 매일 꽃팔고, 껌팔이시켜 1만원씩 주어 매일 20억씩 자금을 모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일제시대라면 1천만명이 1만원씩 낸다면 매일 1천억씩 버는 겁니다. 이건 적게 잡은 것이지만요...
    남의 나라를 침략하려는 이유가 그래도 쉽게 짐작되기는 합니다...
    그리고 1천억은 도박, 마약, 사기, 위안부, 강제노역, 고리대금 등을 통해 이익을 재생산 했었던 것 같습니다. 또 다른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자금이 될 수도 있구요...
    질서를 어지럽혀야 꾸준히 뺏고, 일만하게 만들 수 있고, 말을 들어야 하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로마시대에는 예수님도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나와보라고 했는데, 나온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보면...
    죄를 지어야 살 수 있는 세상이 침략과 지배의 시대에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세금이 700조라고 하던데...ㅠ,ㅠ
    우리나라 총생산량이 2000조인데 3분의 1 이상이 세금...
    또 각종 범죄조직은 늘고... 자꾸 어려워지는 환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세금은 현정부는 정보의 관리영역에서 또 많은 부분이 편으로 나뉘어 차지하게 되는 정치에 대해 큰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정부가 일을 안하고 세금만 걷으려는건 침략과 다름 없는 것 같습니다.

    2. 닭의 부리는 무(武)입니다.
    무는 무사정신을 뜻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검법이 약한 시대에는 외세의 침략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중요시 했던 것 같습니다.
    무사정신은 
    1) 검소입니다. 필요없는 치장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 용기와 욕심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옛부터 강한사람은 남의 나라를 침략도 했던 시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해도 지키려는 마음을 가지려고 했고, 강할 땐 "매사에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라"는 당하는 쪽의 입장을 생각하라는 미풍양속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닭의 발톱은 용(勇)입니다.
    "용은 인간이 사회를 건설하는 기운"이라고도 말합니다. 싸우는 곳에 쓰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용은 반드시 지혜와 함께 가져야 하는 품성"으로 여기는 것은...
    용맹한 것이 남을 해치는 기운이 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나라는 발전을 하기 위한 제반 기초시설을 마련하고서 용기를 내어 함께 노력한 나라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파트는 무조건 짓는다고 좋은 건 아닙니다.
    물론 미국식 아파트는 100년이 넘어도 문제가 없는 설계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미국이 철근 10개를 넣는다면 6개만 넣어도 안전에 문제가 없는 걸 알게된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서 철근을 더 빼면 부실공사가 되겠죠...
    그래서 공사비를 절감할걸 염두에 두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파트에서 쓸 물공급을 위해 댐과 저수지 개발을 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물 부족국가로 어머니들이 물지게를 지고 힘들게 물을 저장해야 했던 시대이기도 했습니다만, 그때도 머리를 장발을 길러서 자율을 내세우며 물을 소비하려는 철없는 청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자는 머리는 박박 깎고, 여성들도 여성성을 포기하는 마음으로 단발머리를 해야했던 학창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전시설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포철, 자동차 공장, 산업제품, 심지어는 농협인가(생각이 잘 안납니다만) 어릴 때 학교에서 매점을 운영하고 장학금 같은걸 받는 학생이 잇었고, 그런 학생들이 공부해서 경제학 공부를 했다면 편의점같은 곳의 상품전시, 조명, 판매법 등을 더 공부했을 것이라 짐작합니다.
    그런 기반을 갖추고 86 아시안게임, 88 올림픽을 기점으로 아파트가 많이 지어진 것 같습니다.
    새집에 새 전자제품, 새 가구, 자동차...
    산업의 중흥이 우연의 결과가 아니란 걸 분명히 느끼게 합니다.
    나라에서 이런 일거리를 마련해주어야 하는게 당연한 나라의 일꾼이 하는 일이 아닐까요?
    싸움만 강조하고, 승리하여 빼앗고, 차지하려고만 하는 것은 일본제국주의나 별반 다를게 없는 매국행위라고 생각됩니다.
    또 경부고속도로는 우등생들이 지방에서 도시로, 도시에서 서울로 모여들어서 서울대생이 만들어졌습니다.(70년대 상장회사 이사급 이상: 서울대 85%, 육사 7%, 고대 3%, 연대2%, 부산대 0.2%)
    그들은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힘을 합해 준비를 햇던 분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전화 1통으로도 수출을 계약하고, 공장에 연결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경부고속도로는 그 학생들과 산업역군, 시민들이 먹는 신선식재료, 산업용품, 심지어 고향에 가는 편리까지 제공해줄 발판이었습니다.
    전라도 지역은 고속도로건설에 대한 반대로 만들지 못햇을 것 같습니다만...
    그런 미래에 대한 계획도 없이 실행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런 계획임에도 반대만 했던 세력도 문제가, 아니 문제정도를 지나쳐 매국 행위와 같은 범죄가 아닌가 합니다.
    발전의 제반환경을 미리 구축하고 실행에 옮긴...
    아주 중요하고, 세밀한 계획이었기에 경제부흥을 이끈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용맹과 용기는 지혜와 동반해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요?

    p.s:
    18세기의 정치인 벤자민 플랭클린은 "계획에 실패하면 실패를 계획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고,
    전 미식축구 코치 조지 알렌은 "성공이란 치밀한 준비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처럼 상황을 적당히 넘기지 말고 치밀하게 대처하라는 명언은 무수히 많다.

    4. 닭의 품성 중 신(信)입니다.
    매일 아침을 깨우는 신뢰는 인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 1호가 흥인지문이듯이...인(仁)은 사귄다는 뜻을 가진 어진 마음입니다.
    사귀는 것을 편으로 만든다는 생각만으론 우정이나 진정한 나라사랑인 애국이 살아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만 사랑한다는 건 편으로 나누어 지고, 이익에만 탐내게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인의 마음은 신뢰를 가져오고,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못지킬 약속을 강요하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들이 쌓여서 신뢰가 되는 사회가 되는게 아닐까요?

    5. 닭의 품성인 애(愛 사랑입니다)입니다.
    닭들은 먹이가 있으면 주변의 친구 가족을 불러 함께 먹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을 알을 품습니다.
    돈을 버는 것은
    자신만 사랑한다면 남은 방해를 해서 성취를 못하게 하고, 자신은 대대로 오래 누리려고 할 것 같습니다. 뺏고, 차지하고, 그런 사람에게 돈을 벌게 하는 것 자체가 국가의 위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요즘의 교육은 그런 환경속에 이미 들어왔다고 생각됩니다.
    사교육을 통해 답만 알고 가는 돈벌이 직업 교육이 된 학교...
    의사가 답만 알고 가서 AI를 통해 진단을 한다는건 기능에 따라서 환자를 만들 수도 있고, 치료비도 생길 수 있는 원인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AI가 신이고, 명령에 따는 종...
    데이터에 지나치게 의존적인게 심각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염려입니다... ㅡㅡ;;
    법은 경찰은 범인을 잡으면 변호사는 유불리로 사건의 사실을 은폐하려고 하고, 검사는 진술을 토대로 구형을 합니다.
    그리고 변호사의 말을 듣고 사정을 감안해서 판결하지만 판사는 사실관계를 알지 못하게 되는 오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범죄를 계획하고, 조직을 운영하는 총책은 잡지 못합니다.
    그리고 총책은 돈을 차지하니까 또 조직을 만들고, 계획하고...
    말이 어긋났습니다만...

    사랑이 많아 가족도 보호하고, 남을 돕는데 쓰고, 지혜도 있고, 관리 능력이 있다면 그는 반드시 반듯이(반듯하게)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살고, 국가가 튼튼해 지는게 아닐까요?

    유통구조는 농축어업, 생산자들은 생각안하고 제값도 치르지 않고 싸게만 구매를 해서, 비싸게 팔면 생산자는 불만을 가지고...불만은 편을 만들고,
    서민은 비싸게 사니 또 불만을 가지고...불만을 이용 세력으로 또 만들고...
    유통하는 사람은 죄를 저지르고 가담했으니 덫에 걸려 사용자의 말만 들어야 하는 종이 되고...
    사랑이 참 중요한데...
    우리들은 부모님이 주시는 한없는 사랑에도 댓가없이 받기만 하는 불공정 거래에서도 일본의 잔재를 느끼는 것은
    사랑을 해치는 것에 아무 방비없이 지나치는 관리에 대해 우려를 가지며...
    부모님께도 합당한 예의와 과정을 지켜 가족간의 사랑을 유지하고, 그런 풍습이 사랑하는 사람과 이웃에서도 발휘되어 나라도 부강해지고, 서로를 보면서 행복해 하는 것을 꿈꾸어 봅니다.
    닭의 다섯가지 덕...
    물론 닭의 입장에서는 안타깝지만... ㅠ,ㅠ
    동물을 사랑하고, 이웃도 아끼어 최소한의 죄만 짓고... 또 음식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언젠가는 옛날 만화책에서 보았던 공기중의 분자, 원자의 결합으로 생명을 해치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8 23:04
    인천일보
    김병기 특혜 의혹 일파만파…여야 공방
    라다솜 기자 님의 스토리

    강원도민일보
    김병기 배우자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고발장 접수…경찰 수사 착수
    윤종진 님의 스토리•

    강원도민일보
    김병기 배우자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고발장 접수…경찰 수사 착수
    윤종진 님의 스토리•

    조선일보
    김병기 배우자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의혹...경찰, 고발장 접수
    김도연 기자 님의 스토리•

    머니S
    김병기 의원 배우자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고발 당해
    정연 기자 님의 스토리•를 읽고 댓글...

    군참에
    이런 말이 있다.
    속으로는 탐욕스러우면서
    겉으로는 청렴한 척하고
    명성을 거짓으로 내세워
    명예를 취한다.

    공공의 재물을 훔쳐
    (사사로이) 은혜를 베풀고
    윗사람의 명령을 빌어
    아랫사람을 혼미하게 한다.

    자기 몸을 치장하고
    단정한 얼굴로써(以)
    높은 관직을
    획득한다.

    이것을 일러
    도둑질의 발단(盜端)이라 이른다.

    많은 관리들이
    붕당(朋黨)을 만들어,
    저마다
    친한 대로 나간다.

    간사하고 부정한 자를
    천거하여 초치(招致)하고
    인자하고 어진이를
    억누르며 꺾어버린다.

    공적인 것을 배척하고
    사적인 것을 내세워
    동료의 벼슬자리를(탐내어)
    서로 헐뜯고 모함한다.

    이것을 일러
    환란의 근원(亂源)이라 한다.

    강한 종친들은
    간사한 자들을 취합하여
    벼슬이 없는 데도
    존대를 받는다.

    (그들의)위세에
    떨지 않은 사람이 없고
    칡이나 등나무 넝쿨처럼
    서로 엉키어(결탁해)져 있다.

    자기네들 끼리는 덕을 베풀어
    은혜를 내세우며
    관직자의 권위를
    빼앗는다.

    하층민들을 업신여겨
    능멸하며
    나라 안에서는
    원성들이 자자하지만
    신하들이
    말을 못하도록 덮어버린다.

    이것을 일러
    환란의 뿌리(難根)라고 한다.

    착한 사람을 좋아하지만
    진출을 하지 아니 하고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만
    퇴진을 하지 아니 한다.

    현자는 가리어저
    숨겨지고
    못난 자가
    벼슬(位)을 하고 있어
    나라가
    그 해를 받는다.

    가지와 잎에 해당하는 말단의 신하가
    크고 강대하여
    파당을 짓는 무리들이
    권세를 차지한다.

    낮고 천한 자가
    귀인을 능멸하여
    날이 갈수록
    더욱 (위세가)커진다.

    군주가
    (卑賤者를)폐하지 않고 참으면
    不忍廢 → 不廢,忍으로 해석)

    나라는
    패망을 당하게 된다.

    아첨하는 신하가
    높은 자리에 있으면
    군대는 하나 같이
    모두 (아래 7 가지와 같은)
    불평 불만을 갖는다.

    힘있는 자를 끌어와
    자기들끼리 함께 하고
    (어떤 일을)해도
    대중에게 위배한다.

    나가지도 않고
    물러나지도 않으며
    다만
    (군주의)환심만 사려한다.

    오로지 자기 독단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하는 일(措置)을 들어
    공치사를 해댄다.

    덕이 성스러운 사람을
    비방하고
    공로가 있는 사람을
    헐뜯는다.

    좋고 나쁜 것도
    없으며
    모든 것을
    자기와 함께 하려한다.

    해야 할 일을
    유보하여 지체시키고
    (윗 사람의) 명령을
    소통시키지 않는다.

    가혹한 정치를
    조작하고
    옛도를 변화시켜
    일상적인 것으로 바꾼다.

    군주가
    (위와 같이)
    아첨하는 사람을 등용하면
    반드시
    큰 재앙을 받는다.

    간사한 우두머리들은
    서로 짜고 칭찬해주며
    군주의 현명을
    덮어 막아버린다.

    비방과 칭찬을
    함께 주고 받으며
    군주의 총명함을
    막히게 한다.

    저마다 아첨하면서
    사사로운 바에 따라
    군주로 하여금
    충신을 잃게 한다.

    그러므로
    군주는
    다른 언로를 살필 수 있어야
    (재앙의)싹을
    볼 수가 있다.

    군주가
    유자나 현자를 초빙하게 되면
    간사한 우두머리들은
    이에 달아나버린다.

    옛선비. 유능한 선비.
    군주가 유능한 옛선비를
    임명하게 되면
    모든 일이
    이에 따라 다스려진다.
    .
    .
    (어떤 일을)도모하는 데에는
    나무꾼의 의견이라도 받아들여야
    성공을
    이룰 수가 있다.

    백성의 마음을
    잃지 않아야
    (군주의)공덕이
    사해에 넘쳐나게 된다.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8 18:28
    뷰어스
    오늘 첫방인데 시즌2까지 벌써 확정 지은 700억 원짜리 한국 드라마
    뷰어스(피드)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댓글...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사람들 감시속에서도 1등을 하셧습니다.
    또 해방후에도 일본육사출신 장교들은 바로 국내로 귀국하지 못하고 감금, 감시상태로 몇개월있다가 귀국했습니다.
    생체실험도 햇다고 하고,
    북한 공산주의의 잔학함도 전 배웠습니다.
    그런데 해방후 일본잔재인지, 공산주의인지 간신과 반국가체제는 어떻게 가려서 분별할까요?
    그들은 더잔학하고, 더 무서운사람들입니다.
    일본사람은 겁을 먹게 해서 지배하려고 했고, 그렇게 침략을 했었습니다.
    공산주의자 독립군은 일본군을 따라다니며 주변에서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일본의 검술은 베어서 상처를 주면서 공격하는 걸로 압니다.
    북한 창격술 역시 상처를 주는 신속성을 위주로 합니다.
    우리나라의 검술은 단숨에 적을 제압시키는 것입니다.
    총검술에서도 과감하고 치명적인 공격으로 적을 제압하는 방법입니다.
    중앙정보부가 일본잔재와 반정부세력을 어떻게 이해시켜서 설득할 수 있었습니까?
    당시엔 북한이 남한보다 잘살았고, 일본도 북한도 기세등등하게 덤벼온다면 못사는 나라에서 선량한 국민을 어떻게 보호하겠습니까?
    그들을 현혹시켜서 국가를 전복하려 한다면 말입니다...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선 국법이 엄중함을 알려야 하고, 공산주의 체제를 경계하게 해야 국민이 안전해집니다.
    그리고 폭력배들까지 조종하던 야쿠자같은 일본의 명령을 받는 범죄 단속은 그 뿌리를 당신 같으면 처벌만으로 찾겠습니까?
    바퀴벌레 약처럼 알까지 없애야 그 일본제국주의 잔재와 범죄, 반국가 단체를 없애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찾기 위한 방법중의 일부를 중정에서 범죄조직 내부로의 장악으로 나타낼 수도 있는 것을...반드시 부패라고만 할 수 없었던 시대상황 같습니다.
    시대정신은 이전과의 맥락에서의, 필요로 한 처치일 수 있으며...
    그것이 역사에서 밝혀질 것으로 믿으며 소신을 굽히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 단면만을 보이며 독재다!! 라고 공격만 하려는 것에 의도의 불순이 의심됩니다...
    단락을 끊어서 단정하고, 일방적 반론의 결론을 짓지 말고, 이전 상황과의 연결에서 맥락을 찾게 도와주셧으면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공산주의자였고, 남한에 머문 것은 공산주의의 이론을 알고, 실체도 파악하신 게 아닐지요...
    우리나라의 발전과 국가번영을 위한 방법을 아셨기에 남한에 머무셨고...
    정치를 하신 것이며...
    처음에는 공산주의자로써 활동한 것을 이유로 정치나 군에 복귀를 거절하셨던 것으로 압니다...
    이종찬 장군의 설득으로 군에 복귀한 것으로 알고,
    우리나라 유일의 장군인 홍사익 중장도 사형당한 것에 군의 전체를 볼 수 있는 인물에 어려움이 컷을 것 같앗고...
    장군은 전시엔 장관급으로 국내상황의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신분이며...
    영관급은 전선사령관으로 시야에선 부족한...전전선을 살필 수 없는...
    우리나라엔 일본육사출신 장군급이 단 1명도 없었던...
    그러한 터전으로 군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것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검술이 과감하고 치명적인 공격법인 것을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검술은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만을 위한 검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잔혹하고, 잔학하다고 할 수 없으며
    공격과 침략을 일삼는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극악무도한 자들이 되기 때문에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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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6 02:08
    용기도 단련된다~!! 공황장애 등도 극복될 수..?

    저도 ㅠ,ㅠ 전 욕을 배워서 아직도 완전히 못고침...혼자 있을 땐 궁시렁 차원이 아닌 혼자 욕을...ㅠ,ㅠ
    내가 잘못한 건 욕을 함... 다른 분이 그러면 좀 덜한데...ㅠ,ㅠ
    안고쳐져요...ㅠ,ㅠ
    정신이 그 상태가 되면 욕이 저절로 나옴...
    그게 또 쉽지 않음...그래서 치료 과정이 필요하고, 수정과정이 필요한...일정한 과정이 필요...주변환경이 나를 위해서 변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듯...ㅠ,ㅠ
    그런 경우가 많겠죠? 그런 정신환경을 만들고 거기에 대한 바른 대처를 하는 경험을 좀 익숙하게 한다면 좀 나을 것 같긴 한데...혼자서는 쉽지 않은듯...ㅠ,ㅠ
    비슷한 정신상태에서의 대응력이 면역...하고 비슷한둣...우두와 같이 병균을 약하게 해서 적용시켜 몸이 대응하게 하는...
    용기도 단련된다~!! 용기가 지혜와 더불어 작용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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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5 12:14
    각종계약의 녹화의무...와 주식리딩방 필수 개인정보 공개의무...

    부동산 계약이나 기업간 각종 계약에 있어서 부당이나, 억압, 강제, 사기나 과장 등의 불공정에 대하여 현장을 녹화하면 어떨지요...
    그리고 기업 내 성추행이나 부당한 업무지시에 대하여 공인된 기관에서 수사를 할 권한을 가진다면...
    수사과정의 자료나 여건의 조사를 위한 녹취나 cctv등의 설치 등의 의무로...
    그런 범죄가 더 생기지 않게 기간을 정해서 수사...를 하며 그런 범죄 의혹의 여건이 생기면 실시해서 범죄적 요소나 여건을 차단...
    그 사건의 접수는 비밀을 보장하는 것으로 신고자는 비밀번호를 주어 사건이 허위나 무고, 등 일 때는 반대로 죄를 물을 수 있지만...
    그 신고가 사실일 땐 비밀을 유지시켜서 2차 피해를 막고, 내부고발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을 위험을 줄이고...기업 이미지 훼손을 들지만 실재로는 파벌과 집단이기주의, 후배들로써도 기능의 발휘나 의욕의 상실을 가져오는 부작용이 크며...
    기업의 올바른 도덕적 직업관이 바로 선다면 실질 국민의 삶의 질은 바른 제품과 상품으로 우리들의 도덕관을 높이지 않을까요?
    기업의 실질적 이익인 의욕과 재능에 대해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면...
    우리들이 아이 때만 가질 수 있는 꿈과 동화속의 주인공은 어른이 되어서도 지니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지요...
    5000년 인류 역사에서 지금이 우리나라가 그래도 최고로 다른 나라로부터도...
    또 외부의 침입으로부터의 안전과 춥고 더운 날씨를 손쉽게 지나며 살 수 있는 문명의 덕을 누리며 사는게 아닌지요...
    물론 모든 것에 감사가 필요하지만...
    우리들의 마음과 몸에 실질적인 자유와 사랑이 있어야 하는 필요에 대해 충분한 조건도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불공정과, 범죄의 박멸..!!과 각나라의 국민들의 안전이 세상의 평화가 아닐까요?
    이러한 모든 환경을 잘 사용하고, 유지하는데엔 자유와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식리딩방일 경우 본인 신분의 공개를 필수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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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4 19:54
    밥상머리 난상토론 따따부따...

    전 전쟁을 경험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우리들의 가족이 시대적 환경에 따라 그 분위기나, 집중, 편중된 식사 등의 어떤 영향이 미치지 않았을지에 대해 잠시 상상해 봤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을 주고 그 식사에 대한 추론과 상상을 더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적습니다.
    전쟁시나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면...
    우선은 생각할게...
    전쟁은 승리가 중요하고, 위급상황에서도 수습이나 해결이 중점될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가부장적이라는 아빠의 식사에 영양이나 맛이 중점될 것같습니다.
    장성한 자녀가 있다면 아무 식사라도 잘 먹을 수 있게 하는 분위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도 영양관리를 잘해서 어떤 장해나, 우려되는 상황시 활동에 대한 비축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때는 상황의 예비적 환경으로 인해서도 약간의 통통한 체형이 많아질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어린 자녀들은 아무래도 맛보다는 식사량이 조절되어 식사량을 줄일 것 같습니다.
    다만 영양 부족으로 인한 후유중에도 주의해야 하며 체중과 체격은 어머니의 부담으로 될 수 있으므로 아무래도 충분한 식사는아닐 것 같습니다,
    이런 양상은 아빠는 계란 프라이드, 자녀들은 혹, 아빠가 남기는 노른자의 약간이나, 흰자를 조금 맛보는 정도의
    해결능력을 갖추어야 할 리더나 중심적 역할에 집중되지 않을까요?
    또 가정의 문제나, 경제적 압박을 느낀다면...
    우리들의 식사는어떻게 변할까요?
    지금은 부족한 식사를 별로 경험하지 않고 지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서로 가족이 의지하고, 사랑한다는 가정하에선...
    당장에 발휘될 인력부터 구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장남이나, 장녀...
    그리고 연약한 자녀가 있다면 성장과 건강보다는 활성화 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 것 같습니다.
    그를 위한 노력이 예비인력의 충원에 부담이 된다면 말입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버림의 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병약한 자녀가 체력과 건강의 이상으로 노출된다면...
    어떤 가족이 불합리한 압박이나, 비정상적인 경제의 악상황을 표현하는 것도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도움받기 위해서 그런 방법을 쓴다면 아주 안좋은 것이지만...
    일제시대의 애국자의 집...
    그것도 양반집의 그리 가난한 행색의 집은 아닌데 경제에 억압이나, 어려움이 있는 특이한 경우를 말씀드린 겁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안으로 곪은 상황이 그렇게 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식습관이든 환경의 열악에서 오는 밥상문화가
    어떤 불합리를 느낀다든지, 비정상적 가족 건강이 유지된다든지는...
    추론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강조되고 더 세심한 관심이 되어 그 생활에 대한 따뜻한 손길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전쟁시에는 전쟁수행 능력에, 전쟁후 복구에 건설에 참여할 인력으로써의 기본 여건을 위한...인력의 대비가 아니, 이런 상황에서의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이 아닐지요...)
    다만 역사적 사실로 인한 환경이
    반드시 국가가 다시 일어서고, 극복한 예로 남는 것은 아닌 것을 교훈삼아...
    환경을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낸 사례를 이제부터라도 남겼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22 18:56
    부평 노인복지관에서...의무와 책임을 다할 때 사랑도 찾아 오지 않을까요?

    복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주고받아야하는 관계이며...
    그냥 받기만 해도 되는 당연함은 우리들에게 사랑을 요구만하는 아집으로 생각하는 오류같게도 생각됩니다.
    전 노인도, 장애인도, 책임과 의무를 지켜야 사랑이 지속적이고 온전하게 주고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지성인은 계속 지성인 답게 살아야 하고, 한번 부모는 영원한 부모라는 것을 기억해서요...
    부모나 지성인이 책임과 의무를 저버린다는 것은 벗어나려 한다는 것이 잘못된 생각 같습니다.
    노인도 여전히 부모이며, 자녀를 위해 최소한은 부담을 주려고 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담을 주지 않는게 같이 모시고 살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에게 모시고 산다는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만 하는 것은... 은혜에 대한 보답을 하지 말라는 것은... 세상을 잘못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함께 산다면 자녀나 부모가 가지는 권리나 자유를 서로 침해하지 않고, 오히려 자유롭고, 서로 사랑할 조건을 늘리는데에 방해되는 요소로써의 부담을 주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노인들도 부모로써의 책임과 의무를 지켜야
    가족간이든, 또 어른으로써 자녀를 위해 사랑할 수 있는 조건과 터전을 마련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장애인들도 사랑을 바라지만 말고 자신들의 사랑을 우리에게 표현했으면 더 밝게 서로를 바라볼 것 같습니다~
    사랑하며 삽시다~!!

    P.S: 가령 몸을 깨끗이 청결하게 유지한다든지, 공중위생과 개인위생....
    서로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면 오히려 같이 있는 효도가 불효로 되는 사례도 만드니까 조심하고, 활동이 많은 곳에선 경호원이나 보디가드, 경찰,,,사랑하는 연인의 심정으로 부딪히지 않게 주의...ㅡㅡ;;
    그런 곳과 상황은 피하는 것도 주효...
    대화의 흥미나 관심사의 공감도를 서로 알아서 배려...등...의 책임과 의무요... ㅡㅡ
    ...스스로 국가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정신을 드높인다...


    권리와 의무는 상반되지 않습니다.
    이 둘은 상호 규제함으로써만
    분명한 자기 자리를 갖게 됩니다.
    이 둘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권리를 더 강조하거나
    의무를 더 강조할 경우가 있다면
    상황의 문제입니다.
    권리가 남용될 때에는 의무를
    의무가 강요될 때에는 권리를
    주장하게 됩니다.

    평범이란
    권리와 의무가
    가장 잘 조화된 상태입니다.
    자유란
    권리와 의무라는
    평행된 두 기둥에서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평범은 바로 자유와 통합니다.

    시민이란 특수한 계층의 사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권리와 의무가 균형잡힌 평범한 사람을 말합니다.
    사실로
    권리와 의무가 균형잡히면
    평범해지기 마련입니다.

    평범해져야 자유롭습니다.
    계층의 사람이 되면
    높다고 생각하든
    낮다고 생각하든
    부자유하게 됩니다.

    한편은 지나치게
    권리의식에 사로잡히게 되고,
    한편은 지나치게
    권리의식을 상실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편은 권리를 남용하게 되고
    한편은 의무를 강요당하게 됩니다.
    그 결과
    자신의 삶을 포함한 관계의 삶에까지
    불균형과 부조화를 이루게 되어
    삶자체가 감당하기 어려운
    무거운 짐이 되고 맙니다.

    권리로서의 의무
    의무로서의 권리를 느낄 때
    삶은 유쾌하고 보람된 것이 됩니다.

    인간은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가지며
    인간에 대해 의무를 집니다.
    인간으로서의 권리가 존엄이며
    인간에 대한 의무가 사랑입니다.

    존엄은 부여받는 것이 아니고
    인간으로서의 권리이기 때문에
    스스로 지키고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사랑은 독립적 의식이 아니고
    대상에 대한 의무이기 때문에
    참고 견디며 어려움을 극복함으로써 감당해야 합니다.

    - 성진회 글 중에서 - (광주 성진회 아님...) - 강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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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5-12-19 23:57
    톱스타뉴스
    꾸다림… 안은진, 고요한 집중→촬영장 비하인드
    정하은 기자 님의 스토리 • 를 읽고 댓글...

    전 드라마가 핵심을 잃은듯 합니다.
    제목의 키스는 괜히해서에서
    키스에 대한 복지만이 강조된 느낌입니다.
    키스의 의무와 책임이 너무 옅습니다.
    사랑이 짝짓기 순서에만 의존되어 잃기 쉬운 우리네 애정전선에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에 대해 부족을 느낍니다.
    우선은 순서로 약간의 애정전선의 의무위반으로의 책임사항에 대해 소홀한 것도 있으며...
    키스는 행위의 동적인 활동에서의 일종의 결론입니다.
    이 의무와 책임에 대한 위반에 대해 서로간의 애정에 대해서의 접근은 동적인 표현, 즉 행동을 결론으로 이끌 메시지라고 생각했는데...
    둘만의 만족...
    혹은 주변 몇몇의 위로를 통한 위반에 대한 과실에 대한 사면의 메시지는...
    드라마로써의 가치를 나타내기에는 부족한게 아닌가 합니다...ㅠ,ㅠ ㅋㅋㅋ
    전 장기용님의 어머니의 뜻처럼 고귀한 가치를 되세기는데에 기여한 것에 팝업스토어 처럼 기업에서 그런 연인, 부부들이 공원에서기념할 수 있는 스크린을 설치, 세계의 유명 인사들의 사진으로(특히 여성..)의 자연에 대한 사랑, 기여, 또 영향력 있게 가족을 위한 인사...등의 자연과 가족, 사랑을 나타내는 인물들이 나열된 스트린에 관람객들도 참여...
    사진도 찍고, 기념도 하고...
    그런 역동성잇는 운동에 참여라든지, 지지라든지의 응원 또 그런 생각을 기록하는 사진등의 촬영장소로 만들어 세ㄱㅖ에 알린다면...
    좀 더 진지한 세상사랑을 동적으로 표현한게 되지 않을지요...
    그럼 속도위반의 엄청난 과실은...
    인류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사랑하며 살겠으니...
    제발 우리의 사랑(키스)을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라는
    키스는 괜히해서의 제목처럼
    작은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잘못될 수 있는 사랑의 성급함을..
    세상에 대한 보답으로 용서받겠다는 생각이라면
    키스를 그리 쉽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고...
    저 같으면 엄두도 못낼 것 같습니다만...ㅠ,ㅠ
    그래도 드라마가 좀 쉽게 이해 될 것 같습니다...ㅠ,ㅠ
    ㅋㅋㅋ 너무 진지했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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