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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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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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2 23:49
서영교 합법은..적법성 문제를...ㅠ,ㅠ 교권파괴에 위법, 범법을 덮으려 편법하고, 합법적 폭력을 행사하는데...법사위원장이...ㅠ,ㅠ 선거날 노태악과 통화...
서영교는 공인을 넘은 정치 중견 지도자급 아닌지요...
그런 분이 청소년 학폭, 교권침해 등 문제가 많은 판결에서
선관위 노태악과의 선거일 통화가 합법이라는데... ㅠ,ㅠ
범법만이 죄가 아니라 질서의 파괴가 죄의 진상.....이란걸 모르신다는게...ㅠ,ㅠ
청소년들 학부모 등이 합법을 가장한 편법으로 교권 파괴가 논란이 되는데...
위법, 범법을 덮으려 편법하고, 합법적 폭력을 행사하는데...
적법성의 문제도...
국회의원의 법사위원장이 앞서서 법이 오히려 장해와 장애를 만든다고 하는듯하니...
도덕 안에서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국민을 이끄는게 아니라...
법의 가까운 가장자리를 오가며 합법이다...불법은 아니다라고 하는 작태가...
간첩이 죄를 시인하지 않는 것...
범죄자가 죄값을 치르려 하지 않는 파렴치를 조장하는건 아닌지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못느끼는 자체가...
민주당 의원들도 그냥 끌어안으려는 것이...
국민이 주인이라는 민주라는 이름을 달고
백성의 주인이라는 민주로 행세하는게 아닌지요...
그러고도 민주당과 지지자들이 모른다는게...
주인인 국민을 속이려는게 아닌지요...
무식한건지...
몰지각을 지나 뻔뻔한건지... ㅠ,ㅠ
학폭 가해 아이들 몰상식 학부모들은
저게 우리편이네~~~
하고 좋아할 듯하고...
일본도 민주화가 우리랑 다를바 없네~~~라고 다 똑같아를 지나
자기 민족도 짖밟고 더럽히는게 우리보다 더하네~~~라고 할 듯 합니다... ㅠ,ㅠ
그런 법사위원장...
전통이... ㅠ,ㅠ
박범계 법무장관
조국 법무장관
서영교 법사위원장...
법의 집행에 중요한 장들이 쓰레기... ㅠ,ㅠ
멀쩡한 법까지 오염시키는 것들이
법을 개정하고...
헌법도 개정한다고 하니...
ㅠ,ㅠ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은 그걸 또 원한다는게...
당췌와 도무지...
이것들이 뭐하는 것들인지...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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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2 22:00
축구 이야기 다시...손선수에 대해 말씀 안드린건 비밀 병기로 나중에 중히 쓰실 것 같기도 해서.손의 개인기와 스피드는 상대선수는 알면서도 막지 못하는 탁월한.거기에 하나 더!!
축구 이야기 다시...
손흥민 선수에 대해 특별히 말씀 안드린건
비밀 병기로 나중에 중히 쓰실 것 같기도 해서였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개인기와 스피드는 상대선수는 알면서도 막지 못하는...
정말 뛰어난 선수로 알고 있습니다.
이 선수를 마크한다면 다른 신기술 개발의 염려 때문으로라도
덜 위험한 공간을 내어주고...
거기에 수비수 한명을 대비 시켜 막는...
그런 생각까지해서 막아야 하는...
또 그 바람에 더 개인기 업그레이드 생각을 막은건 아닌가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 스피드를 활용한 아프리카계 선수 특징처럼...
짧게 공 이동을 시켜 멈추거나 한 두번 더 치거나, 반대로 전환하는 등의
몸의 균형을 역동작으로 유도해서 돌파하는 걸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페인팅 모션까지를 사용하신다면...
저만의 상상이지만...
막기가 참 어려울 듯이 생각했습니다.
손 선수가 개인기를 멈춘 상태에서 주로 햇기에
균형을 보고 수비하는건 더 수월했을 것이고...
스피드 효과도 덜 보는...
기능을 최대한 살리지 못한 경기엿던 것 같기에...
아마 이동을 짧게 해서 균형을 깨트리고...
페인팅 모션까지 사용한다면...
과연 손흥민을 마크할 선수가 있을까...
하고 혼자 상상하곤 합니다...
그런데 경기에서 그런 기술이 일부 선수만 보이는 것 같아서
개인 연습중이거나...
비밀병기로의 활용은 아닐까 했습니다만... ㅠ,ㅠ
물론 허황되기도 한 과장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32강 좌절과 그 이전의 경기 내용을 보면 제 생각은 전달이 안된것 같고...
전달이 된것처럼 보이는 전략탈취가 아니엇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어린 선수들과 청소년들 프로선수들까지도...
고액 비밀과외로 암거래와 비밀거래가 된다면...
스포츠 정신을 오히려 해치는 저의 생각이 될지도 모른다는
좀 과장된 사명감으로 누구나 저와 비슷하거나 좋은 운동방법이
고액과외가 아니더라도 모니터링되고 연구되고...
공개적으로 활용, 사용되어...
다 아는 비밀이...
말도 못하게 하고, 말을 못하게 되는
악의 축처럼 번지는
두려움이나 부패나 비리로 남게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기술이 비밀히 보안을 유지하는 경로를 막기 위해
부작용의 강탈과 위압으로 탈취, 입막음 등이 자주 드라마에 나오는건...
오히려 인터넷 가입에 통신사 이동시 돈을 많이 준다는 그런 식으로...
전략과 기술을 노출되게 해서...
유출 경로까지 흐리는...
아동 청소년이라면 아이디어가 오히려 범죄자로도 몰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경쟁국이나 적국에 사용되고 그 책임을 미루면... ㅠ,ㅠ
또 정보공유 당사자 간에도 이간과 의심을 주어
신뢰면에서도 관계를 꺽거나 끊는...
아이디어 탈취와 재능탈취...
이에 더 나아가 인재를 강탈하는...
독도(獨島)가 홀로섬(홀로서기=독립)같은
독립의 홀로서기가 일본 것이라는 혼란도 겪는게 우려되기도 합니다...
일본은 탈취와 강탈도 합법화 하기 위해 법을 교묘히 이용하고...
계약 역시 교묘해서 위안부 모집마저도 합법으로 주장하는게 아닌지요...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들고...
경로를 유출되게 해서 범죄사실을 피하려 하고...
그 통로마저 갈등 상황으로 만들어 불신감을 조장하는...
미신과 불신과 돈만 바라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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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1 19:59
자꾸 일본탓만 하는데요...일본이 땅도 척박하고, 지진 등의 재난...해적질과 노략질 등의 과거...임진왜란의 실패...일본제국주의에서는 불법적 범죄조직, 조폭까지 사용...
자꾸 일본탓만 하는데요...
일본이 땅도 척박하고, 지진 등의 재난...
해적질과 노략질 등의 과거...
임진왜란의 실패...
일본제국주의에서는 조폭까지 사용...
각종수탈에 이은 범죄조직도 이용한
회생불가능하게 만드는 침탈의 도구로 사용...
2차대전 패망...
죄를 벗어나기 위한...
배고파서 돈되는건 다해야 했다라고 핑계?
나쁜짓만 했는데...
최고의 시절을 보낸 일본...
악마교의 탄생?
관음증적 집착...감시...
돈벌레...
다국적기업...
가난한 나라에의 충동...
돈이 전부인 세상...
다 똑같은...
지배와 침략의 정당화...?
부폐하게 만들기?
종교까지도 자신들 목적을 이루기 위한 파괴의 대상일 뿐...
그리고 이후는 추정...
그리고 데이터와 법...
리스크를 이용한 지배...
이들의 조종...
민주화도 자신들의 정당성이 없으니...
일본과 다를바 없는 선택을 하는 것 같은...
사실상의 다를바 없는...
일본과 다르게 보는 점은...
집단으로 매국노들이라는 것...
내용들...
북한이 더 잘살 때 이승만 독재타도가 정의사회구현...?
북한이 더 잘살 때 박정희 군부독재 타도가 정의사회구현?
김대중 구조조정으로 실업자양산과...
퇴직자 사기만 직업과 돈 다잃은 버림...
전라도만 취업지분얻은게 정의사회 구현?
노무현의 전라도민만 공장문 열게 결제가 정의사회구현?
문재인의 돈만 있으면 돼의 매국노 본색드러낸
다 똑같아의 금전만능주의와 전라도 지분 축적이 정의사회구현?
이재명의 반도체 공장 전라도로 옮긴게
민주화가 한 일들의 댓가이고...
이것이 정의사회구현?
ㅋㅋㅋ
기가차고...
어이가 없는...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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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1 18:26
돈만이 목적인 다양한 활동이...데이터의 오염과 직업...교육 등...돈벌레 천지를 만든게 아닌지요...
돈만이 목적인 다양한 활동이...
데이터의 오염과
직업...
교육 등...
돈벌레 천지를 만든게 아닌지요...
그 시작점의 즈음이 다국적기업?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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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1 17:38
에리히 프롬과 프로이트...두 학자의 경향적 이론이 함께 보아진다면...그걸 동성애적으로 결합하는건...필요한 이론을 단순 분해해서 폐기처리하려는 학자들의 직무유기 같습니다...
전 에리히 프롬의 글을 처음 접햇습니다.
프로이트는 나중에 보게 되었구요...
프로이트의 글은 다 본 것이 아니구
꿈의 정신분석 단 한권만 봤습니다...ㅡㅡ;;
이 둘의 느낌은
프로이트는 수술칼의 날카로움으로 분석해서
심리의 구성과 단면의 증상을 판별하는 신경증적 심리분석 같앗습니다.
남성적이고, 파워넘치는 파이터 마냥 적극적인 심리학 같이...
꿈도 분석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에 비해 에리히 프롬은 연약한 남자 학자로...
부드러운 표현의 섬세함이 느낌인데...
지금 생각해 본다면...물론 결과론적인 것이지만요...
남자는 직설적이고 힘이 주가 되는 약간 단순한 사실에 대한 정의이고...
에리히 프롬은 저자 사진으로도 남자다움이 부족한 듯한 느낌이...
동성애적 표현으로 치부된게 아닌가 합니다...
에리히 프롬은 부드러움을 그냥 분석해 가면서
사회적인 심리학의 포용같은 연결이 되면서 자연히 사랑이 이루어 지고...
또 인간의 노력으로 어떤 병증적 심리가 아니라면...
종교인이 믿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닮으려는 본능적 노력을 쓰다듬어...
예수님이 가르치셧던 것처럼의 주기도문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우리들의 노력으로...지유의지를 일깨워서...
민주주의로 이르게 한 것 같은...
사랑의 사회심리...
노력의 결과의 기대치를...
어루만져준 것 같은데...
자상한 아버지라고 표현되기 보다는 동성애로 치부되는 느낌은
글의 내용이 아닌 어떤 의도가 개입되어
프로이트의 의학적 매스의 분석은 차갑게만...
사회적 병리로 자리하고...
에리히 프롬의 자상한 서술은 묻혀진 덮어씌워진...
섬세한 동성애로 치부된건 아닌지요...
오히려 두 학자의 이론이 함께 보아진다면...
그걸 동성애라기 보다
보완되고 설득력있는 꿈과 사랑으로...
심리학이 꽃피었을 것 같앗습니다...
아버지들의 모습이 사실 이전의 완고함에서
서서히 자상한 면모와 섬세함도 갖추어야 하는 사회상을 본다면...
동성애적 표현으로 치부된 섬세한 연결이 차가운 분석과 함께
내적 결합...
즉 동성애가 아닌
자신을 보완하고, 노력에 의해 더 개성의 가치를 높이는...
개인의 기능을 높이고 살리는...
남자는 여성을 위해
여성은 남성을 위해
기능을 보완하는 것으로 변화시킨다면...
더 큰 목표를 갖고...
이성에 대한 각자의 본연을 벗어나지 않고도 유지 발전할 수도 잇을 것 같습니다.
더 활발한 생명력을 얻을 것 같이요...
섬세하고 자상한 남자가
터프하고 파워플한 기운을 갖추는 것을 포기한건지...
그냥 그런 남자를 만나라는 건 좀 이상한 증상같습니다...
성적 만족만을 목적으로 한 것 같은... ㅠ,ㅠ
전 에리히 프롬이 펼치는 기운이
오히려 신경증적 증상을 낳은 사회를 보면서...
프로이트의 이론만으론 사회심리의 파악조차 어려운 듯 느껴지는데 말입니다...
결론은 프로이트는 개인적 심리로 고립...
에리히 프롬은 사회심리에서의 동성애적 관계로 매도...
이건 필요한 이론을 단순 분해해서 폐기처리하려는 학자들의 직무유기 같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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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30 22:10
제가 책 읽는 법...
문고판 사상전집은 전 50권짜리이구요~
제가 30대 때 읽은 책입니다...
약 3년쯤 걸린듯합니다...
다 이해를 하고 읽은게 아니라...
모르는건 메모하고...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은 거의 다 메모로 적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흝어보게 되고...
아뭏튼 모르는건 다 적고, 그냥 넘겼습니다.
아는 좋은 뜻의 글도 적어서 잊지 않게 했습니다.
건강이 중요해서 잠은 충분히 자면서 읽었구요...
밥도 엄마 성화에 잘 먹은 것 같습니다... ㅛ,ㅛ
너무 재밌었구요...
3년쯤 걸린 것 같습니다...
전 책을 읽고 좋은 글...
모르는 글은 구체적으로 적어 놓습니다.
한 10년쯤 전 읽었던 글들이 기억이 잘 안나서...ㅡㅡ;;
그리고 메모를 전체는 아니지만 좋은 글의 책은 메모만 보는데...
한 40여권의 책을 한 4시간이면 다 볼 정도로
본 책을 잊지않고 다시 복습하고 기억을 새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며칠 걸렸는데...
몇년간을 그렇게 생각 안나는 글을 찾다보니... ㅋㅋㅋ
4시간만에 40권 완독의 효과...ㅡㅡ
책을 읽고...
한 5년쯤 지나니...
머리가 좋아진 것 같아서... ㅠ,ㅠ
그냥 티비만 봐도 이해가 훨씬 쉬운듯했는데...
전 당시엔 못느꼈습니다...ㅠ,ㅠ
잠을 충분히 자면서 머리 체력에 더 중점해서 관리했습니다...
사상집 40권이 아니구요...
그냥 양서 좋은 내용의...
요즘의 보통 책과 비교한다면 몇백권은 넘는 양 같습니다...ㅡㅡ
참고 자료글들:
...피로하지 않는 비결은 일을 즐기는 것...
도구와 계획을 준비하는 데 힘이 빠져서는 안된다..
손질하는데 지쳐서는 안된다..자신의 자리에 굳게서서 기술을 연마해야..
구체적일수록 본질적이란 말도 생각나서...
스승의 책이 간략하면 제자들이 논란을 하게 되고,
법이 간단하면 백성들이 다투게 된다.
그러므로 성인의 책은 반드시 이론을 뚜렷이 하고 있고,
명철한 임금의 법은 반드시 일에 대하여 상세하다.
- 한비자 -
접근이 용이한 정보는 그만큼 쉽게 기억된다.
정보들이 기억에 저장되는 방식을 이해하라.
정보가 최종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하라.
정말로 신뢰할 만한 정보를 찾아내서 사용하라.
-맥스 베이저만 마가렛 닐-
의학에서는 충분한 정보를 갖고 있을 때에만 행동에 들어갑니다.
(사업과 유사한) 충분한 정보를 갖고 시스템 안에서 실용적인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기억을 보호하라..
-참고서적- 생각의 심리학
당신은 어떤 생각에 끌려 다니는가
아우구스토 쿠리 지음 김율희 옮김-2010.3.190
배움에는 미치지 못할 것 같이 생각하는 것 보다 오히려 잃어 버릴까 두려워 하라...-논어-
배움이 부족함을 걱정하기 보다는 잊을가 걱정하라..
저의 판단에 대한 정확도 설명이 아닌...
뉴스, 드라마나, 영화의 감상이...
철학책에서의 생각하는 법을 어렴풋이 느끼니까...
제 감상이나, 정보에 대한 이해도가 빠르게 선택되어 분별하는 습관으로 된 것 같다는...
데이터가 그래서 필요한게 아닌지요...
보다 나은 정확도와
폭넓고 깊은 적용과 배려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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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30 21:04
제가 처음으로 어떤 목적지나 목표를 생각하게 된건.에리히 프롬의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어떤 목적지나 목표에의 접근방식에 대해서의 방향을 정한 것 같구요.
제가 처음으로 어떤 목적지나 목표를 생각하게 된건...
에리히 프롬의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목적지나 목표에의 접근방식에 대해서의 방향을 정한 것 같구요...
그리고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란 책이었는데...
성생활 만족이나 그런 기술이 아닌...
남녀, 가족, 이웃 등의 관계를 두텁고 견고하게 만드는 기술의 주요 재료로써의 사랑이었습니다.
그 후로 기독교 사상 전집에서 실천은 기술이고...라는 글을 보고...
...실천은 기술이고 사색은 학문이지만..-세계 기독교 전집 중에서-
참 감동이 왔습니다...
거기에 현대그룹의 꿈의 실현을 보니...
그리고 기술의 현대를 보니...
꿈의 실현이
자연히 실현의 기술로 연결되어 생각난 것 같습니다...
물론 현대그룹도 그걸 염두 하셧을 거라 생각하지만요...
저도 공감한게 그러한 계기가 잇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서울 심포지엄에서 1988년에 열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의 이런 생각에 덪붙여져서 참으로 많이 쌓이는 감동을 느낀 글 중에서 일부입니다...
"간단해 보이는 이론도 여러 사람이 조금씩 조금씩 기여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글을 깨닫기까지는 오래토록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글을 보고는 메모를 다시 보며 생각의 연결을 꾀한 것 같습니다...
공자의 제자인 유자는 이렇게 말했다 합니다..
본립이도생(本立而道生)근본이 확립되면 길과 방법이 생긴다..
-안병욱 에세이 빛과 지혜의 샘터 중에서-
그리고 다음의 글들과도 잘 이해되게 연결되어오며 성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것을 하든지,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를 어느 정도 진지하게 파고들 생각을 가지게 한 글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글입니다.
노벨상 수상자 서울심포지엄에서 1988년의...
1. 교육을 받음으로써 누구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저는 노르웨이에서 엔지리어링을 배웠는데 그후 이 기술을 쓸 일이 없었음에도 이후 나의 사고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2. 화학자들의 문제는 그 중간에 무엇이 벌어졌는지를 알아내는 것.
3. 과학 발전의 열쇠는 교육에 있습니다...
4. 개인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것.
5. 모든 형태의 예술은 결국 그들의 환경의 소산입니다.
6. 문학이라는 것은 문화의 표현입니다(감각-느낌이 다른).
상호복합체-문학세계의 형성에 영향.
7. 인류가 진정 결여하고 있는 것은 건설적 사고입니다...(보다 큰 목적:국가 인류에 대한 공헌).
8.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체제의 발견과 이의 육성...먹이 사슬의 규명.
9. 기계적인 훈련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준비도 중요합니다.
10. 과학의 결과를 사용하는 것은 사회전체의 문제입니다. 우리 스스로 과학기술의 그릇된 사용을 막아야 합니다.
11. 올바른 과학자의 자세란-보다 넓은 시야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작가는 상상을 하게 하는데...
좋은 작가는 상상을 화음과 같이
서로 어울리게도 하고...
개성적이지만 존중도 되고...
아름다움을 지휘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철학책은 서술의 방법으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 같습니다...
전 문고판 세계사상전집을 몇년에 걸쳐 읽었는데...
아직도 소화중이고...
그 소화력의 효험을 톡톡히 보고 잇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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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30 09:59
축구.어느 스포츠나 마찬가지겠지만.기본기와 자세.개인기술, 체력과 정신력.기본기와 체력 정신력을 갖춘다는게 일취월장의 계기.기회를 살릴 수 있는 바탕...전술 소화력...
축구에서...
어느 스포츠나 마찬가지겠지만...
기본기와 자세...
개인기술, 체력과 정신력...
여기에 공격수라면 골결정력, 수비수라면 수비의 임무의 완수인 경기 마감까지...
잇어야 감독님이 지시하는 전술 소화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서 기본기와 체력 정신력을 갖춘다는게 일취월장의 계기가 된다는 말 같습니다.
기회를 살릴 수 있는 바탕...
선수들의 개인기능은 팀 전술에서 중요한 몫을 하며...
선수들 역시 팀원간의 유기적 플레이 창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이 부담이 되어선 안되겠지만...
자기개발과 자기관리라는 중요한 목표를 가지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퍼거슨 감독의 말로 기억하는데요...
자신이 노력을 하되 주변의 도움받는 것에도 염두에 두어야 할게...
바로 머리는 빌릴 수 잇다는 옛말 때문 같습니다...
주변에 덕을 주고 받는다면...
자신은 물론 함께 성장하는데
큰 기쁨과 즐거움, 위로로 현재와 미래를 달릴 것 같습니다...
누구도 어느것도 필요없는 건 없고...
누구도 하찮게 태어난 사람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p.s:
가장 수준이 낮은 관리자는 자신의 능력만을 쓰는 데 주력하고,
중간 수준의 관리자는 남의 힘을 쓰는 데 애를 쓰며,
최고의 관리자는 남의 능력을 얻는데 애를 쓴다.
하군은 자신의 '능(능력)'을 다하고,
중군은 남의 '역(힘)'을 다하며,
상군은 남의 '능'을 다한다."
-한비자-
참고서적: 한비자의 경영상술
2005.7.20. 야오후이웬 지음 허유경 옮김.
이해하는 자가 있어야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태공 망太公 望은 70세가 되어서도 조가에서 소를 잡고..
맹진에서 밥장수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했었다..
그리고 70세가 넘어서도 자신의 모계謨計를 써주는 군주를 찾을 수가 없었는데..
사람들은 그를 미치광이 취급을 했었다..
그러나 한번 주문왕을 만나자 3만의 군세로..단 한번 싸워서 천하를 평정했다..
그것은 태공망이 군사적 계책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양마良馬는 빼어난 주인을 만나 원로遠路를 달리고..현자는 늠름한 군주를 만나 모계를 발휘한다.."
'선비는 상대를 알아주는 자를 위해 죽는다..
-먼저 상대를 이해하고 그의 마음과 장점을 소중하게 대해주는 것이 부하의 의욕을 일으키게 하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이 말들은 남의 능력을 얻는 법이
남을 이해해 주는 것이며
이해해 준다는 것은 무엇보다 큰 덕을 끼치는 것이며...
그 덕의 은혜를 알아 갚는 것을 선비라고 일컫는 것 같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남자에게는 더 다가올 것 같은 말이고...
남자는 남자다워야 하고...
남자다운 걸 알아주는 여성이 있다면
함께 오래 서로 지켜주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요?
전 종교인이니...
예수님 같으신 분...?
남자다운게 참 어려운 과제이긴 합니다만... ㅡㅡ;;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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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9 01:44
영화 교생실습을 보는 중입니다.이 중에서 이다이나시란 이름이 나오는데요...저의 좀 덜 떨어지고, 엉뚱한 탐색본능이 작동했습니다...이것에의 설명있음...
영화 교생실습을 보는 중입니다.
이 중에서 이다이나시란 이름이 나오는데요...
저의 좀 덜 떨어지고, 엉뚱한 탐색본능이 작동했습니다...
이(利, 李) 다이(多이-die) 나시(도매가)로 팔린다는 것인데요...
이것에도 차씨 가문을 욕보이는 것 같은 뜻이 숨어 있네요... ㅠ,ㅠ
차-발로 차, 허리춤에 차의
서로 다른 하나... ㅠ,ㅠ
여기서 전 예전에 들은 말이 있어서 한가지 덧붙입니다.
일본에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병이 생겼는데요...
이다이 이다이 병입니다.
아프다 아프다 병...
그게 와전 또는 전수되어 이다이나시를 만든건 아닌가 합니다...
이씨와 이익이 많은 걸로 도매가로 팔린게...병적 증상이 묶음으로...라는...
약간 코믹스런 영화인데...
그리 무섭지 않고도 가볍게 볼 수 잇는 영화 같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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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7 22:38
축구 대표팀 상상을 한다면...
단 단정이 제 전략이 엄청난 전략이라는 가정하에서 입니다...물론 말도 안되지만요...ㅋㅋㅋ
축구 대표팀 상상을 한다면...
단 단정이 제 전략이 엄청난 전략이라는 가정하에서 입니다...물론 말도 안되지만요...ㅋㅋㅋ
홍감독에겐 엄청난 금액은 주고...30억이 넘는 연봉으로 보도 봤습니다...
덮어 씌우기 쉽고...
제가 멀리서 보도만 보면 그가 다 해먹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게 만든 굴레 같습니다...
빼도 박도 못하게...ㅠ,ㅠ
그리고 덫에는
전략은 애당초 가지 않았고...
전달도 안되었고...
그 예상징후로...
선수 개인에게만의 전달로 이강인 선수의 플레이와...
황인범 선수의 플레이...
그리고 제가 상상을 유추한 계기는 이재성 선수의 플레이가 자신의 것이 아닌...
전선 사령관들인 이들이
패스와 기회 창출을 위해 뛰는데...
이재성의 침투라는 특성은 전혀 안보인 플레이였다는 것...
그건 서로가 모르는 상태로의 전달상태로 승부에는 큰 영향이 잇었지만...
입김은 알고 말할 순 없는...
그야말로 항상 비밀이라는 약속을 잘하는 것들...
전 일본일 것 같은...
그걸 말하면 욕만 먹을 것이 뻔하니...
아니면 경험적으로 일본이 되어 버리는 카르텔...이니
말하면 간첩이나...앞잡이가 되는? 혹은 똘마니...?
핑계가 주변 상황에 따라 변해도...
그 언저리는 항상 피할 수 없는 막다른 선택만 있는 몰아가기...
그 주변상황이 변명해봐야 결론이 더 비참해지는 시뮬레이션을 봤다면...
포기나 복종할 수 밖에...
그러나 피해는 최소화해서 그를 안아주는 것처럼 결론...?
그리고 평생 이용해 먹는...
그것은 제가 공격진이 양날개로 돌파하다 막힐 경우의 이강인, 황인범, 이재성의
윙플레이어에게 패스할 때 이들이 선수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있고,
빈공간을 발견시 위치나 침투 지시를 했으면 하는 그대로의 전달이기에...
그리고 논스톱 패스와 되도록의 논스톱 슛(수비가 자리잡기전에)..1대1 상황에선 재치면 전혀다른 상황의 노마크 챤스도...) 그 말함...)
이재성 선수의 특성을 고려한 전략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개인돌파로 1대1 상황을 재쳐서 골들어간 중동 평가전의 오현규 선수와 황인범 선수의 2번...저도 2번 의견
짧은 공의 움직임으로 균형의 이동을 보고
균형을 깨트리는 돌파와... 필요없이 돌파할 수 없을 때 체력 소모보다
백패스 같은 패스로 윙플레이를 기대하는...
비장의 무기로 우린 페인팅 모션까지 혼합한다면 더 좋은 기술로 활용될 것 같다는 의견까지...
그런데 그게 1회에 그치고 약간의 견제만으로 발휘가 안된다는건...
월드클레스의 제목에는 미비한 것이거나...
또 의견을 내놓으라는 강요 아닌지요...
당연히 받을게 있는 것처럼...
하는 짓거리가...
조폭과, 잔치에서 숟가락만 놓는 민주화 세력, 일본의 침탈의 역사 아닌지요...
그렇다면 수비도 개인적 전달이라면 고액과외가 있지 않았을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그리고 연예기획사 같이 목청 트이는 것으로 노예계약 같이...
스포츠의 오염에 또 기여하겠죠...ㅠ,ㅠ
돈만 버는 운동과 그 주변은 고리채무자들과 마약, 사기, 도박의 피해자...
그리고 쾌락의 희생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약한 여성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지요...
행복한 결혼과 행복한 가족이라는 중요한 소속의 분열과 파괴... ㅠ,ㅠ
이런 체인같은 카르텔이 이런게 아닐까요?
다른 스포츠에도 그냥 쉽게 알 수 있는 걸 꼬아서...ㅠ,ㅠ
알수 없게...
고립시켜서 말도 못하게 - 테러 등을 통한...겁박...
리스크 만들고...
돈으로 매수 또는 함정에 빠트리고... ㅠ,ㅠ
그리고 이런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이라면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개인기술 연마에 스스로 노력할게 아닌지요...
오하의 여몽이나... 새사람으로 며칠새 바뀐...
기본기를 충실히 닦고
초심의 자세를 가지면...
어느 시간에 일취월장 할 수 있는...
마라톤의 세컨드 윈드 같은
다른 더 높은 경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에...
자신도 돌보고, 노력하게 되는게 아닐까요?
사실 세컨드 윈드라는 이론만 알아도
중도 포기의 수가 엄청 줄어든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다른 스포츠에도 도입되고...
서로 연결 연관지어
국민 건강에도 기여하고...
규칙과 상호 건강한 경쟁으로 나날이 건강해 지는게...
나라도 지키고...
지구도 지키는 힘이 되고...
민폐없이...
도움도 주게 되는 좋은 일이 아닐까요?
참 여기에 하나 더 추가 한다면...
공범을 늘려서 피해자를 늘려서
사실이나 신고도 못하게 하는 수법도
참고해야 할 듯요...
유시민이 민주화 참여자를 마구 말해서 피해자를 늘여서
수사도 방해...
불평도 느는 효과 봐서...
장관도 하지 않았을지...
유시민 같은 힘없는 떠버리들은
착한척하며 악한 버러지들로...
조폭들은 이들을 보고 때리는게 약이라는 처방을 내세울 듯...
또 주변을 모아 성격 테스트를 해서 신경질 나게해서 사람 다 똑같다로 매도...
약하고 나쁜 사람도 솔직하다고 하며 일당으로 포섭하는...수도 잇을듯...
그런 폭력을 당연시 하는 풍토...
그러니 학폭도...
조폭도... ㅠ,ㅠ
죄책감 없이...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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