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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7 00:54


    일본은 항복후 우리나라에서 빨개벗고 일본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벗은 것에만 부끄러움이 잇다는 것 같은.일본에 가서는 졌다는게 그런 상황이 있다는걸 수치로 아는건 아닐지요...

    일본 이야기 또...
    일본은 항복후 우리나라에서 빨개벗고 일본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사진도 본것 같구요...
    근데 저의 의도는...
    빨개벗은 것에만 부끄러움이 잇다는 것 같은 것입니다.
    일본에 가서는 졌다는게 그런 상황이 있다는걸 수치로 아는건 아닐지요...
    그러니 잘못을 저지르고도 모른다고할 상황이거나...
    그냥 부인하는게 아닌지요...
    잘못을 느끼지도 못하고...
    전쟁에서 진 것이 잘못이고 수치로 아는 것 같아서요...ㅡㅡ;;
    그러니 정당성이 우선인 싸움과 전쟁이 아닌 승리가 우선이고...
    싸움과 전쟁을 일으키는데 전혀 죄책감이 없는...
    자신의 처지와 감정, 형편에 대한 평가와 불만만이 제고된 결정의...
    학폭에서 피해사실과 피해자가 존재하는데 가해자가 없는 것 같은 영향에 우려...
    또 여자를 성폭행하면서도 빨개벗은걸 부끄러워해서 신고를 못하게 하는건...
    옷을 벗긴 가해자가 부끄러움을 알아야 하는게 상식인데...
    그 과정을 참 편집하는게...
    자극을 하고도 강제로...
    그 반응을 왜곡하고...
    반항과 저항조차 못하게 감금같은 막음으로 포기하게 만드는...
    그러고도 경제가 미국의
    전쟁으로 인한 승패에 보복보다 평화의 조치를...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것으로...
    악행을 저지르고도 잘만산다...
    잘못에 사과를 안하고 잘산다...
    이같은 전쟁가해자가
    만드는 환경이...
    악마교...
    학폭 가해자...
    조폭들의 몰염치...
    가난한 자들은 돈을 위해서 뭐해도 된다식의 당위성...
    힘없어도 나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면 한편되는 인면수심의 마음...
    돈만을 위한 일...
    돈만을 위한 직업...
    에 커다란 일조를 하면서도 일본이 부끄러움도 모르고
    문화, 깨끗함을 내세우는 건 아닌지요...
    그들 나라와 친하게 되면 오염이 되는 문화를 가지고...
    전쟁의 정당화...
    합법을 말하면서 질서를 해치고...
    방어의 맥이 상대를 범법으로 유도하는 구조와 실행되는
    실재의 범법자들의 범법까지의 과정이...
    일본의 그것들 태도가 너무 유사하게 된건 아닌지요...
    그걸 회유나 세뇌의 차원을 넘어선
    오염 같습니다...

    성경까지 왜곡되게...
    믿음이
    바라는 것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증거를
    악마로 형상화한 국가 일본... ㅠ,ㅠ
    악마교...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6 21:56


    이 대통령 말씀이 하나만 말하라는게...가능한건 한쪽으로만...불가능한 건 사기...얍삽한 변호사가 불법을 거짓으로 변론할때 쓰는 것 같습니다.

    이 대통령 말씀이 국민의힘이

    민주당 일인지...

    가능한건 한쪽으로만...

    불가능한건 사기...

    얍삽한 변호사가 불법을 거짓으로 변론할때 쓰는 것 같습니다.

    변론 가능한건 무죄...주장...

    불가능한건 부정 또는 묵비권... 모른다...생각안난다...

    대통령께서는 추진하시는 정책이

    편중 되었거나...

    실행이 안되더라도 변론을 해야 하는데...

    변론할 것까지는 지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하시는 듯...

    결과가 되나 안되나 반대상황이라면...

    대치상황을 만든 것이거나...

    한쪽만 말하게 하는게

    이미 적으로 간주하고 그 적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모른다고 선전하려는

    나중의 보도자료를 근거하려는건 아닌지요...

    5.18 당시 경제나 정치 군사적 배경은 지워지고...

    희생자와 군인들의 폭력만 보이게 하여 나타낸

    꾸민...

    편집의 중요성이 참 돋보이네요...

    역사도 승자의 편으로 만들고...

    나라를 망치려고 작정한...ㅠ,ㅠ

    ​

    또 배제고 이야기도...

    그들이 분명한 5. 18에 대한 정당성과 당위성이 있다면...

    굳이 고등학생의 말들에 민감할 필요까지야...

    예로 3. 1운동이 그다지 정당성도 없고...

    사회정의 실현을 해칠만큼 조선인에 대한 것이나 그와 관련이 정당하게 지켜왔다면...

    문제될게 없지 않았나 와...

    일본이 2차대전에서 항복할 때...

    그들이 항복을 하고도 나쁜 짓이나 의도적으로 사회구조를 망가뜨리는 등의

    악질적 만행을 행하지 않고 용서를 받을만 했다면...

    졌으면

    항복하고, 사과하고 벌받고 용서받으면 그리고 서로 간격을 유지하면

    관계회복도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만행을 지나 잔학하고, 악질적이어서 도무지 용서가 안된다면...

    어차피 용서 못받을 거...

    이게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것이고...

    이제 다 죽자는 지휘권은 어차피 죽을 것이니...

    몽땅 죽자 아닌지요...

    유시민의 피해자를 늘려서 몽땅 덤태기로...도매끔으로...넘겨서...처럼요...

    중동 테러집단의 아이들을 방패로 삼겠다는 인간방패...나

    일본이나

    전라민국이나

    누가 더 악질인지...

    일본은 드러나면 인정은 하는데...

    이란은 공격받으면 항복이라도 하며 지도부가

    책임을 갖고 자신들 주장을 말하는데...

    이것들은 민주시민만 들먹여서 자기들 살려고 하고...

    대통령은 자기 죽이는 소식은 엄청 빠르게 보도하며...

    죽이려고 한다의 문재인처럼...

    죽이려고 현장체포 또는 실행세력은 없는지 파악 못했는지...

    그럴 것이다에 호소...

    경호체제에 대한 강화가 아닌...

    불안에 못하는 일핑계같은 상황으로 위장...

    ​

    왜 5. 18이 일어날 당시 경제상황의 예시는 없었는지...

    컬러 티비가 나타난 80년...

    아파트의 일반화적 등장이

    물과 전기공급 등 생활시설공급 등이

    북한 경제 상황이 비슷해진 상황에서의

    정치적으로 비협조 세력의 궐기가

    ​

    시민이 총까지 들었을 때...

    ​

    또 남북한 군사적 우위가

    북한이 우위에 있을 때...

    ​

    대통령 시해후 후임 대통령에 대한 반대일 때...

    ​

    정권이양이 올바른 방법인가요?

    ​

    모든걸 반대만 하고

    ​

    경제는 나아져서 비슷해지고... 이건 곧 역전될 가능이고...실재도 그렇게 되었고...

    군대는 군사력이 북한이 우월하고...

    우리가 더 나아지려는 때에

    여기에 반대만 하는 정권에 넘기라는걸 원하는 세력이 정당하다는

    5. 18이 민주화 성지라는게... ㅠ,ㅠ

    어이가 없는 뿐 아니라...

    역모세력...

    매국노 세력이라 단정할 상황 아닌지요...

    그들은 그들이 요구하고 지향했던 결과물과 성취의 근거가

    사람들과 표의 결집...뿐이었고...

    그 결과물로 행하고 얻은 결과물로...

    배분과 수익...

    비중의

    탈취라고 생각되는 지위만 가진...

    동사적 과정이

    일이 아닌 결집 뿐이고...

    형용사적 훈장의 칭호만 받는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제력만을 당연하게 행사하는

    비양심 그 자체의 무뢰한 집단인것만 같습니다...

    ​

    자생적 공산주의...

    미친것들 아닌지요...

    김일성 주체사상만 알고 외우고...

    표관리만 하는...

    무식의 극치...

    ​

    민주주의의 가장 큰 장점을 훼손하는 듯한 표의 결집만 시도하고 행사하는

    것들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뭐하는건지...

    주인의식의 없애서 주인이 되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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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6 06:19


    드라마 졸업 14편을 보는 중입니다.여주 남주 추락중.힌두교에는 신을 정의하기를 아니다 아니다를 끊임없이 반복하면 신의 모습이 나온다고 합니다.소문은 실재 성적과 이익만으로 증명.

    드라마 졸업 14편을 보는 중입니다.
    여주 남주 추락중입니다...
    힌두교에는 신을 정의하기를...
    아니다...아니다를 끊임없이 반복하면 신의 모습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것은 소문도 아니다...아니다를 반복하면...
    다른 의혹도 붉어져 나온다는 겁니다...
    전 법적인 판단이 왜 없는지 궁금합니다...
    사내 연애가 불법인 것인지...
    특혜에 대한 위법 사실과...
    그 선택과 판단의 근거가
    이익과 직결되고...
    실행가능성에 대한 합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서...
    손실책임과...
    또 예비적 계획에 대한 실행의 조건과
    계획이 실행되엇을 때의 손실책임...
    그리고 연애라면...특혜에서
    처음의 계획의 실행의 문제...
    1명 수강의 무료강의에서
    그 책임이 회피 되었느냐이며...
    그 책임으로 인한 이익은 오히려 다른 강사님이 혜택을 보앗고...
    추천 강사 학생40명씩 나누어 가진...
    또 그것이 오히려 득이 되었을 때도
    주변 강사들과 다른 과목까지 혜택안에 둔 결말
    이것을 특혜라고 한다면...
    팀장이 잘못 선정 된 것이고...
    팀장은 그 팀과 관리자들에 권한을 위임받은...
    의무와 책임을 수행하는 일원으로...
    권한을 가져야 하며...
    과실에 대한 책임은 지고...
    또 주변도 과실에 대한 책임은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혜는 민감한 부분으로 오히려 리스크가 큰 것으로 오히려
    좋은 기능이 잇다해도 회피될 중요한 손실부분 아닌지요...
    이러한 절차가 소문과 의혹으로 얼룩진다면...
    팀으로써와 학생들을 책임질 자격으로의 문제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적법하지 않은 조치의
    의혹에 대한 과실은 더 엄정하게 물을 사안으로 책임만 과중되며...
    결과는
    학생들 성적은 오히려 나아진 결과를 얻었는데...
    오히려 선생님과 학부모님과도 경제적만의 연결보다...
    실질적 관계를 위한 교육기관으로써의 기능을 더 존중해 주는게...
    자녀를 진정 돕는 것 같이 생각됩니다.
    그 자녀도 선배가 있고...
    후배가 있을텐데요...
    관계회복의 어떤 계기가 된다면... ㅡㅡ;;
    그 기능의 시스템이 학생을 돕는 기구로써도 중요하지 않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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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6 02:59


    드라마 졸업의 12화를 보는 중입니다...이준호는 새로운 수업을 서혜진에게 설득하려 합니다.이 두분이 선생님들이십니다.대화는 공감이 목적은 아닙니다...합목적성...

    드라마 졸업의 12화를 보는 중입니다...
    이준호는 새로운 수업을 서혜진에게 설득하려 합니다.
    이 두분이 선생님들이십니다.
    이준호는 방법에 납득이 안되는 상상을 이야기 하고...
    서혜진은 효과에 대해 반론을 펼치며 열매를 우려합니다.

    제가 책 읽은게 생각이 났습니다.
    김우중님과 김용옥님의 대화란 책입니다.
    이 둘의 대화의 내용은 공감입니다...
    이 대화의 결국으로 간다면...
    인기와 파행?
    대우는 경매를 최소가로 매겨서 공사기간 단축 등으로
    공기긴축과 노임의 착취라고도 생각될 수 있는 임금을 줄여서 남기는 방식이 거론 됩니다...
    그 약간의 전은 탱크주의였죠...
    탱크가 적들이 쏘는 총알...포탄을 막으며...
    또 포탄을 쏘며 적의 공격력은 저하시키고...
    병사들에게는 총알과 포탄을 막아주면서 함께 공격하는...
    아주 단단하고 튼튼하고 듬직한...방패와 창이죠...
    그 방패와 창으로 공격하는게 적의 인원 1~ 2명이 상대라면...
    말이 달라지고 참 곤란하죠...
    탱크를 만드는 비용...
    유지, 관리...
    그리고 이미지는요... ㅠ,ㅠ
    탱크가 남는게 없이 자기 월급 깎아 먹는다는 생각을 한다면... ㅠ,ㅠ

    김용옥님은 참 흥미로운 관심을 가지게 하시는 분이죠...
    미끼가 새로우니...덥썩 물고 싶은...
    하지만 그 미끼가 어떤걸 잡기 위한 도구의 부분이라면...
    우린 대화인지...
    사냥물인지... ㅠ,ㅠ

    박정희 대통령은 듣기론 일본육사에서 내내 1둥을 하셨다고...
    1등이 2등하고 다른건 2등은 아무리 노력 했어도 1등이 못된 것이라는...
    그리고 노력을 안했다고 한다해도 1등은 아니라는...
    그렇다면 일본인들이 박대통령을 그냥 관찰만 했을까요?
    신경쓰이게...시험, 여자, 돈, 도박? 술?
    아무리 해도 안되면 적은 죽이는게 일본 아닌가요?
    국모도 죽인적있는...
    그러니 손바닥안에 든...
    죽이지 못하고 죽일 이유도 못찾는 손바닥안의 1등...
    언제든 죽일 수 있는...
    그래서 자기들이 다룰 수 있는 한도 밖은 반드시 죽이고...
    죽이려 애쓰고...
    적으로 규정해 놓고...
    리스크 등의 약점으로 손아귀에 들어야 우호나 친분을 가지는...
    지배구조나 먹이사슬은 그리 단순치도 않고...
    그래서 박통이 목숨에 대해 그다지 애착도 보이시지 않고도 원하던대로 사신게...
    명분이 분명하지 않으면...
    죽일 수도 없는 위험인물?
    그러다 북한과 경제가 비슷해져서 북한을 재칠기세고...
    핵만 달면 핵 미사일이 되는...
    미사일개발로 미국 정보기관에서의 제거계획이 공공연히 떠돌았고...
    군부독재와 장기집권에...
    언론도...

    김용옥님도 반짝 인기는 있어도...
    그 결과물이 남겨지는 기록이 분명하지 않은건...
    배운 곳이나 그런 행적적 반짝하는 미끼역할로는...
    연상이 현재의 주식사기나 부동산 사기...보이스피싱...도박...고리대금...
    과도 연관되기만 하는...
    열매가 풍성하지 못해 용도변경이 불가피 하게된 폐기와 비숫한 접대를 받는건 아닌지요...

    제가 이야기 하는건 공감도 중요하지만...
    그냥 서로의 내용의 확인이 대화라면...
    발전이나, 시기적 적용...대처에 미완 상태가 되고...
    오히려 방심이 되지는 않을지요...
    다시 드라마로...
    이준호님은
    그 내용이 지구가 둥근걸 가르치면 같은 방향으로 계속 가면 같은 곳이 나온다는게 저절로 알아지는데...
    지구가 평평하다고 알고 잇으면...
    멀리도 못가고...
    멀리간다해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건 신들의 조화로 혼돈케 하고...
    세상의 조화가 운명이...하면서 이상한 이론과 상상이 진실처럼 되는 것에의 경고같았습니다.
    그렇다고 지구가 둥글다~!! 지구가 돈다~!!고 하면
    니가 돌았다~~~머 그런 세상도 있었으니...
    근데 만유인력이 나오니...그럴수도? 생각이 바뀌고, 살펴볼 생각도 하게 된건 아닌지요...
    하지만 방법에서...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잔학..
    미리 경계하지 않고서 일의 완성을 재촉하는 것은 난폭..
    소홀하게 명령해놓고,시기를 꼭 되도록 이르는 것을 해친다고 이르고..
    마땅히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을 내주기에 인색하게 구는 것을 사유(司有:창고지기)라고 이르니라..
    -공자-라는 말과 같이...
    대화에서 설득에 대해 강조하는 고성은
    어떤 각성효과 이외의 다른 결정의 기대는 해선 안되고...
    각성후 차분한 논의에서는 접근방식 역시 중요할 듯요...
    예를 들면 쉬운 경험의 효과...이준호님과 서혜지님 둘다 가진...기억과 경험자산...
    이 공통과 과정과 현재에 이른 결과물...
    그리고 서혜지님의 효과와
    이준호님의 기억과 자산가치에 대한 방식이 결합된다면...
    그건 순서나 순서와 그 결합내용만으로도 결과물을 예측하게 한다면...
    아이들에겐 등대가 아닌...지도나, 설계도를 지난...
    도시계획 전체를 보게 하는건 아닌지요...
    이 가치를 단숨에 얻어 성취하려는건
    술먹고 취해서 자녀 성적표만 보고 혼내는...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ㅠ,ㅠ
    그것이 난폭이고...폭력과 전쟁을 만드는게 아닌지요...
    하지만 그런 계획하에 서혜지님의 효과를 강조한다면...
    입증된다면...
    학생들 자신들도 함께 참여할 만한 가치있는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대화나 학습 분위기라면...
    충분히 아래의 글과 비슷한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이시우역 차강준님이 느끼신 교육의 매력 같은...

    뉴튼의 사과-
    나는 해변에서 장난치며 놀면서, 
    조그만 돌과 조개껍질을 주워서는 좋아라고 하는 아이들과 같았다.
    진리의 대해가 미지 속에 눈 앞에 놓여있는 걸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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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5 23:02




    드라마 졸업의 11화를 보는 중입니다.모자간 불화를 느끼는 장면이 나옵니다.공정거래 확인은 급할 때 태도에서 합당한 보상관계가 드러나고...또 역할 업그레이드 편...

    드라마 졸업의 11화를 보는 중입니다.
    거기에 오정화역 윤복임님과 이준호역 위화준님과의
    모자간 불화를 느끼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들은 어머니 덕에서
    서현진역 정려원님을 만나게 된 고마움과 잘 자란 배경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 계산을 같이 하게된 마음에 불만을 느낍니다...
    그게 우리들 모습입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거래관계가...
    부부간에도...
    부모자식간에도...
    거래의 공정거래의 발견이 어렵습니다.
    거지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주고...
    졸병이나 노예처럼 부리려 합니다...
    그럼 자식은 은혜를 거지에 동정과 노예의 굴욕만 이야기 하고 끝을 맺습니다...
    이런 거래가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
    아니 거기에 맡기고 속편하게 사는 결과가 된건 아닌지요...
    우선 드라마 졸업에선 자식을 어머니가 다행스럽게 잘 돌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라마가 졸업입니다...
    졸업은 새로운 다른 세상의 시작이라면서요...
    자녀들도 장남 차남 장녀 차녀...막내..
    엄마와 아빠...아들과 딸...
    다 역할이 있잖습니까...
    엄마가 자녀에 대해
    남편, 애인, 자녀 역할을 다 하실 순 없잖습니까...
    이젠 아들을 판단할 수 잇게 성장시키셧으니...
    어떤 단계에서의 졸업이 아닐지요...
    그리고...그 다음 세상의 관리 영역에 들어서신게 아닐지요...
    양육에서 관리로...
    자신과 대상의 환경에 대한 자신의 간섭이...
    안정과 평온, 사랑이 가득 갖춰지길 바라고...
    자신이 겪으면서 가져온 결과물을 다시 가꾸고...
    직접이 아닌 간접을 통한 지속적인 관심...
    기다림...이 필요한...
    직접의 전선사령관이 아닌 장관급의 관리 단계를 적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화준님은 그동안의 자신의 지혜와 지식 기반이
    어머니의 도움과 아빠의 돈벌이의 후원의 도움을 받아...
    온걸 알면서...
    그 은혜는 역할에 지배만을 보고 잊어버린다면...
    아무도 위하준님을 도울 것 같지 않습니다...
    아무도란건 진정이란 것이 더 중요하게 말해진 표현입니다...
    계산만 주고 받는 교육이 아닌 서현진역 정려진님을 만나는게
    그저 어쩌다 맞은 행운으로 밖에...
    결실이 크게 기대되지 못하는 현재입니다...
    실망스럽습니다...
    이제 헤어지고 갈라지게 되는 바보놀이 그만 하시고...
    사랑하는 부모님 은혜를 더 존중하시고...
    정려원님의 계산만의 선생님이 아닌 것처럼...
    또 부모님의 양육형태도
    학원의 관리영역도 표본모델로 삼아
    체계에 대한 업그레이드나 영역관리 등을 익혀서...
    또 카운셀링이나 자신의 기반적 토양을 배워서...
    부모님의 양육과 관리의 영역의 기반과...
    자녀도 부모님 직접적 관리에서
    단숨에 하늘로 오르려 하지 마시고...
    차근히 다른 영역으로의 역할에 옮기는게...
    우리가 결혼하면 부모님과 친구들과 헤어지는 결합이 아닌...
    더 힘과 지혜가 더 커지고 질적, 양적 성장이 되는 단계로써의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받아들여서...
    더 좋아지는 단계에로의 길목인 졸업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작~!!
    졸업...!!

    전 연상커플이니만큼...
    정려원님은 위하준님이 남자답다 답지 못하다는 평가보다는...
    남자답게 되게 돕는다면...
    위하준님은 나이만으로 보면 동생이지만...
    무사같이 용기를 가지고 욕심과 욕망을 다스릴테고..
    검소하여 가장다운 품위를 지킬 것 같구요...
    그런 모습을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가 갖추어 나가는걸 보신다면...
    서현진역 정려원님도 사랑하는 이준호역 위하준님을 위하여 용모를 가꾸지 않을지요...
    유혹이 아닌...
    품위있는, 무사의 정신을 가르치는 멋진 아내로써...

    그럼 예로부터 말하는
    남자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도 바친다는데...
    부모님께도...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친구에게도 목숨을 바쳐야 하니...
    그 역할의 중대함을 알아서 더 진중하고 소중하게 단련하고 간수해서 주변을 지켜 나가지 않을지요...
    또 부모님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시고...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몸을 가꾼다는데...
    그런 남자를 위해 몸을 가꾸는데...
    유혹의 개념보다...
    우리나라 고유의 여성상이 아주 품위있게 상상되며 생각이 납니다...
    그 표본 모델은...
    ㅋㅋㅋ
    좀 서구적으로...표현해서...
    오드리 햅번 같은 품위있고, 다정하고, 귀엽고... 또 사랑스러운...
    ㅋㅋㅋㅋㅋ

    우승희역 김정영님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데...하는 대목이 걸립니다...
    전 주인의식이 아닌 주인노릇하려는 못된 자리욕심으로도 생각됩니다...
    부원장의 중요한 자리에서의 자리욕심... ㅠ,ㅠ

    불법은 아니지만...
    적법도 아닌...
    합법적 불법... ㅠ,ㅠ
    적법하지 않다는게
    적합과 적절같이 논란의 여지 뿐 아닌 문제의 발단은 아닐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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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4 23:29


    오래전의 생각이 났습니다.
    초등학교 때입니다.
    선생님이 저를 벌레 같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말을 하면 가만있다가 똑 같이 행동한다고...
    아마 숙제를 안해오고 매일 혼날걸 알면서도
    학교에 와서 친구들걸 보고베껴서 그러신 것도 있으리란 생각입니다.
    근데 뇌리에 한자리에 차지하고 잇엇습니다.
    그러다...
    한 15~ 20년쯤 지난 때일까요?
    어느 책에서 본 것입니다.
    어느 강가에서 신부님이 홍수에 떠내려 오는 전갈을 구해 주십니다.
    이를 본 사람들이 전갈은 건드리면 무는 성질만 있는데...
    왜 물리시면서 구해 주시는겁니까?
    신부님은 전갈은 무는 습성을 가졌지만...
    전 구해주려는 습성을 좋아하고 지킵니다...
    아마 정확하진 않지만 그렇게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벌레는 작고 징그럽습니다.
    그리고 타고난 대로 살아갑니다.
    다만 외부에서 자극이 와서 건드리면...
    그냥 움직일 것 없이 쉽니다...
    밥을 더 먹으려 먹이를 찾지 않구요...
    그리고 쉬다가 가만 있을 수 만은 없는지...
    자극이 멈추면 다른 생각없이 또 예전과 같이 활동합니다...
    뭐 그것 뿐입니다...
    하지만 신부님은 그 벌레보다 힘세고 현명한 두뇌로...
    다른 일보다...
    홍수에 전갈도 살리는 일을 알리면서
    목숨건 사투의 과정은 아니지만...
    말씀하시는듯해 보였습니다...
    사람의 습성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해치면서 영악하게 잘사는 것보다는...
    신부님 손의 전갈이 오히려 든든한 것으로 전 믿어집니다...

    사람은 참 이상한 결정을 하는데...
    선택에서 아주 다른 결과를 낳는 그 선택이...
    그 어느 생명체보다 별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산을 못하는 용기...는 무모한 결정이겟지만...
    계산을 하는 용기...도 필요한 결정이겠지만...
    계산을 넘어선 용기...도 이런 선택에서 생기기도 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 별스러움(? 제 생각으로는요) 때문에 하나님도
    세상의 미래를 지켜보고...
    예비하고...
    어떤 빛 같은 창조물의 미래를 보면서 기뻐하신건 아닐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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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4 00:24


    오늘은 졸업이라는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우리가 70년대의 교육과 지금의 2000년을 지난 2026년차인데...교육목표나 지향점이. 날아 오르는게 아닌 곤두박질치는.ㅠ,ㅠ

    오늘은 졸업이라는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의 교육과 학교의 교육의 차이...
    수준도...
    거기선 대치동 학원의 1승...
    그런데...
    전 좀 우울해집니다.
    우리가 70년대의 교육과
    지금의 2000년을 지난 2026년차인데...
    교육목표나 지향점이 오히려 후퇴를 거듭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우등생이고 공부를 잘해서 느끼는건 아닙니다.
    70년대는 공부열이 심햇고...
    지방의 고등부터 서울대의 탑 클래스...
    정말 존경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재도
    70년대 상장회사 이사급 이상에 서울대 85%.
    육사 7%... 고대 3%...연대 2%...부산대 0.2%...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상황을 벗어나면 그때란... ㅠ,ㅠ
    우리나라의 박사님들이 나사(NASA)에서 땜질하고 계셨습니다...
    용접공으로요...
    미국에서의 서울대 출신은 아프리카의 한 족장급...아니었을까요?
    그럴 경제적 여건에서 필요한게 무었일까요?
    선진문화, 경제, 정치, 과학...
    이걸 그냥 다 가르쳐줍니까?
    그냥 외워서 알아야 했을것 같습니다.
    영어의 좋은 책은 문법과 해석능력있는 언어학자가...
    양서를 찾아서 번역해서 출판...
    세상의 좋은 책들은 사상은 거의 번역 되었을 시기 같습니다...
    이게 교육역량인 후배들을 위한 교육지침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눈으로만 보고 외운 암기력으로 나사의 땜질기사들이
    조국 대한민국에 와서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미사일을 만듭니다...
    직접 들은건 아니지만...대통령은 박사님들에게 나라에 충성할래 감옥에서 썩을래...였답니다...
    강제력에 의해 미사일을 만들었으니...
    땜질기사가 간첩은 아니고...
    대통령이 강제로 시켰으니...
    대통령의 책임이었습니다...
    박대통령이 죽어도 별 이상없는 상황의...
    박사님들은 설계도를 보고 다 외우셧던게
    미사일 만드는데도 쓰였을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무식하게 다 외우신... ㅠ,ㅠ

    다시 미국으로...
    미국은 우리 족장들의 머리를 다시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족장님 머리를 무시하지는 못하게 한건 아닌지요...
    그리고 우린 미국을 항상 곁에 두라는 동맹의 관계를 유지 합니다...
    그게 70년대 교육의 핵심 아닐까요?

    2020년을 넘어서...
    암기로 무엇을 어께 넘어로 보고 배우려고...
    문제풀이에 매달려 서울대에 가서 세계의 견제를 받으며...
    돈 생각만 하는 교육을 받은채...
    정작 70년대에 후배들에게 남겨진 유산...
    사상집과 철학의 생각하는 법...을 버리고...
    교과서를 외워서 아니 답만 외워서 무슨 성취를 해서 경쟁하겠다는 건지요...

    또 민주당, 민주화 세력은 자본주의 사상을 막기 위해서...?
    생각을 김일성 주체사상외엔 아무것도 모르고...
    표만 모으는 단체구성에만 열을 올리고...

    교과서와 공교육 목적이
    학습능력을 기르고 의욕을 일으키고...노력하게 하고...
    그 과정을 즐겁게 만드는게 아니라...
    아이들을 입시지옥으로 만든다는게... ㅠ,ㅠ

    서울대에 그렇게 가야하고 가려면 학원을 학교로 인정해서 교육을 받게하고...
    공교육은 가난하거나 국가를 믿는 부모의 권유로...다니면...
    서울대가 목표면 학교보다 학원을 인정해서 학원에 가게 하는게... ㅠ,ㅠ

    공교육은 미래를 설계하고 꿈꾸던 학창시절을
    대학에서 실현할 지식으로 기술로 변화시켜 정착되고...

    또 결과물을 후배에 남겨주고...
    사회에서 기여로 또 보답하고...

    성실이 열매맺는다고 해서...
    초등학생의 교육과정을 지닌채 대통령직을 수행한다면...
    성실이 열매를 풍성하게 맺어줄까요?
    초등학생이라면...
    전 중학생 때 교회 학생회장 선거에 추천받아 나갔는데요...
    회장이 뭘하는건지도 모르고 투표해서 동점이 되었습니다...
    자존심이 발동되서...
    뭘하는건지도 모르고 선거운동인 제가 회장이 된다면을 외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장이 되긴 했는데...
    뭘하는건지도 모르는 회장이... ㅠ,ㅠ
    그래서 딱 초딩 교육수준을 예로 말씀드린겁니다.

    5000만 국민을 먹여살릴 머슴이...초딩수준이면...
    주인 5000만이 머슴을 먹여 살리려 하거나...
    2501만명 이상이 되도록 하는 당원들에게 돈을 몰아줘서...
    2499만명을 부려먹어서 돈 빨아먹는 국가를 만들게 되지 않을지요...
    교육이건 뭐건 나라를 위한게 아니니...
    그냥 편하게 사는게 목적인 것들이...
    장관, 국회의원이 되서...
    교육이 나아집니까?
    기업이 발전됩니까?
    월급루팡들이... ㅠ,ㅠ
    돈만 바라는 의사들이... ㅠ,ㅠ
    돈이면 뭐든 하는 변호사들이... ㅠ,ㅠ
    교육과 정치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에서
    가장 안전한 자리 한가운데 있으면서...
    투쟁~!!만 외치는 것들...
    국민은 지옥의 자리중에서 그중 나은 편한자리
    조폭의 떨거지 한자리 얻으려... ㅠ,ㅠ

    국민교육헌장에 학원교육 받으신 박사 교수님들...
    이곳에 군사독재가 어느 부분에 있기에 나쁜 글이 어느 것이기에...

    국민교육헌장..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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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3 03:37


    프레시안23.6K 팔로워'참교육'이 아니라 '참인권'이 먼저다 수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님의 스토리 •를 보고...반론...!!

    프레시안
    23.6K 팔로워
    '참교육'이 아니라 '참인권'이 먼저다
    수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님의 스토리 •를 보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참인권이 있었으면 교권침해...
    학폭이 있겠습니까?
    앞뒤 선후가 선생님 학폭피해자들로 인해 교육환경이 죽는데...
    인권을 어떻게 세우느냐가 아닌... ㅠ,ㅠ
    누가 세울줄 몰라서 무너지는걸 보겠습니까?

    우선 폭력을 멈추고...
    그 폭력을 멈추는 방법이 참교육 방식만은 아니길 바라지만요...
    그다음 준법과 규칙을 알리고...
    그 다음에 인권도 참교육도 비중을 다뤄 시행되어야 하지 않을지요...

    일단 전쟁은 없어야겠지만
    전쟁이 나면 우리 입장으로썬 이겨야 하지 않나요?
    우리나라가 나쁜 나라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리고 전쟁 승리가 목적이 되면...
    그 피해자들인 희생자와 피해시설...
    또 전쟁으로 인한 물자부족 등...
    전쟁의 심정의 상처 치유...
    이런 재생과 더 좋은 세상의 설계없이...
    마음에 안든다고 전쟁하는
    학폭과 교권침해와 무엇이 다른지요...
    그냥 허공에 손가락으로 집을 짓는 인권은... ㅠ,ㅠ
    실효성에서 더 이상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 우선하지 않겠냐는
    참교육이 논란의 축에서 관심받는게 당연하고...
    그 가해자들도 느껴야 할 정의와 법, 질서 아닐까요?
    학폭과 교권침해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에게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좋은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치고 잇고...
    그게 범죄의 영역에서도 흉악한 간첩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지 못하는지요...

    전쟁은 불의를 치기 위한 수단..
    전쟁에서 승리를 대신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승리는 수단이지 결코 목적은 아니다..-손자병법-
    명분이 불의라면 불의를 없애고 바라는 정의를 실현해야 하는 것인데...
    학폭과 교권침해는 전쟁성격의 도발만 잇고...
    수단으로 얻으려고만 하고...
    목적이 정의가 아닌 피해자들에 의한 과시로...
    권력만 차지하려는 범죄적 폭력에 지나지 않는...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3 03:07


    연대 수학과수석 졸업생의 수학은 암기가 아닌 이해라고 합니다.전 공식을 이해하려면 바탕의 근본이 필요한데.바탕을 어떻게 마련하고...바탕을 빠르게 갖추어야 할텐데.그에 따른 그외의

    연세대 수석 졸업생의 수학은 암기가 아닌 이해라고 합니다.
    전 공식을 이해하려면 바탕의 근본이 필요한데...
    그 바탕을 어떻게 마련하고...
    그 바탕을 빠르게 갖추어야 할텐데...
    일반적 수업 진도를 생각한다면요...
    그렇게 생각하니...

    삼성가의 이부진님의 아드님 교육도 많은 문제풀이로 도움받앗다는 것에도 공감되어...
    암기를 하고 문제풀이를 통한 경험치로...
    얻는 이해... 와 적용과 응용력...
    은 어떨지를 생각해 봣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넘어서는 결정에서는
    흔히 말하는 교양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의 생즉사, 사즉생 같은...
    수학적 계산력이 얕은 저는..
    계산은 안되지만...
    결정에 크고 중요한...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7-03 01:32


    갖다붙인? ㅠ,ㅠ 하이브hy be가 좋은게 있다의 뜻도...하이ㅂ는 아래의 입이라는 여성 생식기? 이름도 참...ㅠ,ㅠ 거기에 어도어도...ㅠ,ㅠ

    하이브hybe가 좋은게 있다의 뜻도...
    하이ㅂ는 아래의 입이라는 여성 생식기? 
    이름도 참...ㅠ,ㅠ

    ador - a do r( 어도어의 마지막 글자 어=알에서 ㄹ= 숨어있는 글자: 근과 비슷한...)=a아...do한다...r근이(알에 숨은 근)...

    억지로 붙인것이지만...
    결론을 예정해놓고 해석한...ㅠ,ㅠ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ㅠ,ㅠ

    도쿠가와 막부의 몰락과 일본천왕의 권위 회복(1968년의 '메이지 유신')은
    현대 일본의 시작이었다..
    수도는 도쿄로 옮겨졌고,육군과 해군이 재조직 되었다..
    교육의 보편화도 시작되어 20세기 초에는 "문자 해독률이 거의 100%"에 이르렀다..
    참고자료: 국가 경영 - 마거릿 대처 지음-2003,4/25발행

    "문자 해독률이 거의 100%"에 이르렀다..는건 언어로 목적을 이루고...
    공격과 방어를 할 수도 잇다는 뜻이 아닌지요...
    그런데 그들은 공격에도 방어에도 내색은 안하는...

    오오사카 시립대학 교수 나까오까 데쯔로(中岡哲郞)씨는 일본인의 특성을 가리켜 "정면으로는 누구에게도 절대 반론을 하지 않으면서 마음 속에 가시지 않는 의문을 멋대로 뒤에서 터트리고 다니는데 그 뒷공론이 일본의 폐쇄사회에서는 절대적 위력을 발휘하여 문제의 모순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말한다..

    저펜 에즈 넘버원을 쓴 하버드 대학의 어즈라 보겔 교수는 "일본의 성공을 해명하는 요인을 하나만 들자면..그것은 집단으로서의 지식의 추구.."

    참고:
    동경통신 -이도-1984.3.7.발행..

    그 책인지 확실치 않지만...
    일본 넘버원이라는 책(국내번역본)을 봤었습니다... 외국인 저자인 것도 비슷해서 같은 책일 수도...
    그책 내용중...
    동경대 법대 1등~ 10등 까지 국비유학...
    유학을 보낼 때 너희들이 일본을 좌우하게 될거다...
    하고 싶은 공부를 하라...고 하고 유학 보냄...
    전공과목은 법외의 경영 등 하고픈 공부를 선택...
    돌아와서 관청에 취업...
    한 사람이 과장이 되면 나머지는 물러남(사직서)...
    부장이 되면 또 나머지는 물러남...
    물러난 사람들은 일반 기업에 취업...
    더 좋은 조건과 급료를 받고...
    이렇게 일반기업에 간 동료들과의 연계가 그물망처럼 조직화...
    정부에서 비정상적 예산을 요구하면...
    거절도...
    자신들의 그물망같은 조직 연계로...
    실재 총리가 된 사람도 잇다고...
    관료출신이...

    이것에...
    법 전공자중 최고와...
    기업의 중진들...
    의도에 따라
    기업과 관청 관료 등 행정과 인사에서 실력이 발휘되었을 것...
    그러나 전력이...
    기관 운영과 행정실무도 관련된다면...
    혹 모를 지배와 탈취라면...
    법 질서의 우려도 예상되는...우려에도 주의해서
    일본의 우경화에 더 경계심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지요...
    언어로는 공수를 의도에 따라 펼칠 수 있고...
    거기에 한일관계 개선이면
    언어관계의 기본을 긍적적으로 밝히고
    적어도 오해여지 잇는 것들의 예방 메뉴얼은 잇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또 하이브의 합병에 의한 소속인 어도어가 그 속뜻이 이상한게...
    하이브 그 영향권 안에서의 인사와 관계로 맺어진 건 아닌지요...
    일본의 인공적 정원 생각이면...
    인위적인 의도하의 채용...
    그리고 제한과 단속을 위한 리스크로의 대비도...
    명리학인지는 잘 모르지만 민희진의 무속인과의 관계까지 채택에 관여된?
    그건 민희진의 종교나 학식은 전혀 모르고...
    그녀가 관련된 소속 어린 여자아이돌들을 아끼려고 시도한 방편으로의 결전만 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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