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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19
    이효정 (@g1749907296)
    2026-08-14 08:01
    팔로잉 감사해요 ㅎㅎ 오늘 하루도 웃는날 하세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2 03:38


    오래전 생각이 낫습니다.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0화를 보면서...남주 우수빈역 황인엽님은 넥타이를 매주는 여주 주이재역 이혜리님에게 너 넥타이 맬줄 모르지?ㅋㅋㅋ

    오래전 생각이 낫습니다.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0화를 보면서...
    남주 우수빈역 황인엽님의 넥타이를 매주면서...
    여주 주이재역 이혜리님은...
    이상한 말로 머뭇거립니다...
    우수빈은 너 넥타이 맬줄 모르지?
    ㅋㅋㅋ
    주이재는 겸연쩍어 하면서......
    제가 학창시절엔...
    제가 65세이니...
    고등 때 무슨일이었는지 넥타이를 맬 일이 있었습니다.
    교회 행사 때문인가...ㅡㅡ;;
    그 때 여학생 동생이 매 주었습니다...
    그리고 매는 법을 가르쳐 주어 배웠습니다.
    그 때 배운건 넥타이를 두번 묶는게 아닌...
    홀쪽하게 한번만 엮는 여학생들 교복에서의 매는...
    그게 방식인가봅니다.
    전 얼핏 들은 말로는
    여학생들 교복은 남자 넥타이 매는 것과 반대로 맨다는 사실로 기억됩니다...
    그래서 결혼하거나 남자친구가 직장 혹은 양복을 입을 때 돕기도 하는 것이겟죠...
    그리고 매는게 한번이어서 쉽고, 간편했고...
    수시로 교정해서 스스로 살피는 복장의 단정함을 갖게 한 것 같습니다...
    두번을 묶으면 고정이 되어 살필 필요가 없는...
    전 약간은 좀 둔해보이는 두번 묶음이란 기분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울 아부지는 1924년생으로 일제시대에서
    지주의 외아들로...
    매일 싸움을 10번을 안하면 집에 안들어왔답니다.
    10번을 못채우면 나무에 박치기를 하고 들어오셨다고...
    그만큼 싸울 일이 많았나봅니다...
    그 당시는 우리 국민은 2등 국민으로...
    교육의 기회도 드물고...
    일본에 충성하거나...
    부자도 감시가 가능해서 통제할 수 있는 한에서 교육의 기회도 있었을 듯요...
    근데 아부지는 지주인데도 목회자의 길로 정하셨습니다...
    경제나, 법, 의학도 아닌...
    그래서 좀 환경이 느슨해진건지...

    부모님 세대는 그렇게 아동기를 보내니...
    세심함이나 자상함은 자연 사라집니다...
    그리고 지킬 것에만 전념하죠...
    남자의 일과 여자의 일로 나눈...

    그들의 자녀...바로 우리 세대는...
    그중에서 넥타이도 여자는 반대로 매서...
    자연스럽게 남자를 도울 수 있게...

    그런데 그 후유증(남녀의 분명한 구분)이 잇을 때 경제도 일어섯고...

    그런데
    지금은 나쁜 것만 찾는것 같습니다...
    제가 젊을 때 하두 속을 썩여서...
    엄마가 넌 속을 어떻게 썩일까 연구하는 사람같다고...
    속을 썩이다 썩이다 밥 안먹는걸루 속을 썩인다고...
    ㅠ,ㅠ

    그 경제의 발전이 남자와 여자의 역할로 치부한건지...
    그 자녀들의 타락과 아버지의 가정에 대한 무관심...
    어머니가 다 떠맡아야 하는 가정교육과 자녀들의 장래...
    이런 와중에서 아버지들은 일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게 직업과 일이 남자의 커다란 책임으로...

    하지만 지금은 그런 무리수를 감수하면서 감당할 이유가 없는데도...
    패션에서는 약간 세월이 지나간 2000년대 초쯤엔...
    남자는 당연히 투박하고 좀 세련되지 않은 평상복...
    양복은 근육의 힘만을 나타내는...
    운동성은 제한되는 불편한 세련되지 않은 양복...
    거기에 부자들만은 고급의 비싼 약간의 세련미를 가진 차별된 양극...

    거기에 여성은 매혹과 유혹이 있는 복장의 부드러움과 세련...
    사치와 명품...

    이런 유형이 어릴 때부터의 조건과 환경이라면...
    그 완충의 길목은 동성애자는 아닐지요...
    남자의 부드러움과 여성의 투박함이...동성애로?
    양극화로 치닫게 하는...

    남자는 단무지형의 독단과 아집의...
    여자는 유혹으로 무기화된 권력과 부를 원하는...
    불나방...

    이렇게 가정이
    옷부터...
    교육으로부터...
    환경으로부터...
    남자와 여자를 분리시켜서...
    의심과 자유연애...
    전두환이 내건
    확인정치는 전두환의 독재로 확인은 없애고...
    오로지 의심만, 뒷조사만...
    마음도 속으로... 조사도 속으로...

    또 결혼은
    금전이나 조건으로 거래하게 된건 아닌지요...
    결혼의 조건이나...
    조건만남같은... ㅠ,ㅠ

    이런 목적도 목표도 계획도 없는 정치와 정책은
    자율은 무법천지로...
    표퓰리즘은 국민을 거지로...
    권력은 거짓과 법개정으로...
    경제는 도박으로...
    교육은 고액과외의 답만 알아서 가는 안전한 길로...

    어떤 계기로 인해서...
    교육에 의해서의...
    결과가 아니고...
    그냥 자유란 단어만 쓰고...
    평등이란 단어만 사용하고...
    새질서란 공평과 자유로 범죄인들을 끌어 모으고...
    불평등이란 단어로 불평만 하게 만들고...
    이것이 일본이 언어를 모두 해독했다는 단어의 사용이 아닌지요...
    대화가 아닌 단어의 나열에...
    따스한 마음과 뜻이 사라지고...
    그냥 달콤한 설득, 위장...
    말이 내뱉는 것 뿐인 대화에...
    국민들인 남녀가
    다루는 법만 익히면 되는 조련관계로 된게 아닌지요...

    부디 정치인들은 능력이 안되면서
    '자리만 차지하려 하지 마시고...
    '당의 목적과 목표가 틀리거나 부족한데도
    당만을 위해서 나라를 말아먹으려 하지 마시길...
    역사의 죄인이 안되려고
    잘못을 그냥 덮으려 마시고...

    쪽팔려서
    죽는게 무서워서...
    차라리 끝까지 나라를 말아먹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정치지도자들은 없어졌으면 합니다...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2 00:48


    Dailymotion•11시간

    추미애, 삼성·SK 공개 압박 “폐수 줄이는 노력 안 해”

    추미애 "삼성·하이닉스, 용수 줬는데 폐수 안 줄여" 나경원 "추미애, 기업 갈취 '빌드업' 나서" 추미애 '경기도 재정비상' 선언… 전당대회 영향?

    ​

    추미애...

    웃기는 여자...

    아니 웃기지도 않은 여자...

    당대표 시절 트럼프 대통령보고 말끼를 못알아들어 답답하다고 하더니...

    삼성.SK에 폐용수에 대해서 사전 관심이나 경고를 표명한 일이 있었는지요...

    그런 예고에도 무시하거나 방치를 했다면...

    이런 보도가 마땅하다는 생각요...

    하지만...

    기업에 공식적으로의 의사를 표명하고...

    그럼에도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조치도 이해할 듯합니다.

    하지만 전혀 관심도 안보이고... 있다가

    측근의 말을 들어서 자신의 입지를 위한 아이디어로 생각했다면...

    그건 아래 글과 같이 잔학과 난폭으로 기업을 옥죄이기 위함이고...

    국민을 해치는 것이며...

    미리 공지를 통한 환경운동에 대한 정보가 지속되지 못한 상태였다면...

    창고에만 가져다 쌓아놓고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서...

    자신의 영리만을 위한 정보로 지키고 사용한

    창고지기가 아닌지요...

    이게 국민을 위한 정치인인지요...

    ​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마음도 포함)을 잔학..

    미리 경계하지 않고서 일의 완성을 재촉하는 것은 난폭..

    소홀하게 명령해놓고,시기를 꼭 되도록 이르는 것을 해친다고 이르고..

    마땅히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을 내주기에 인색하게 구는 것을 사유(司有:창고지기)라고 이르니라..

    -공자-

    더구나 경기도 지사가 되기전의 열정과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환경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유도...
    또한 경고와 투자의지를 권한 것도 아닌...
    당선되고 나서 당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라면...
    기업이건 국민생활이건 자신의 입지만을 위한 소모적 도구로 사용하는...
    국정과 상관없는 난행의 폭주가 아닌지요...

    또
    그냥 경기지사 자리에 마땅한 경쟁력이 잇고...
    연고도 이어진 사유로 경기지사가 된 것이라면...
    정치의 오류 수정이 필요한 것 아닌지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1 22:50


    드라마 최애의 사원 4화를 보는중...남다름의 데이트를 꿈꾸며 세 단무지들의 전략회의에서 느낀...패셔너블은 알고 있고...패션어필을 생각...

    드라마 최애의 사원 4화를 보는중...

    남다름의 데이트를 꿈꾸며 세 단무지들의 전략회의에서 느낀...
    패셔너블은 알고 있고...
    패션어필을 생각...
    옷으로 어떤 상황과 표현을 알리는...
    사교클럽은 좀 그렇구...
    봉사단체나 건전한 클럽활동에서도...
    의상의 독특함이나...
    하이틴, 어린이들에게도 기분전환 될 수 있는 민파도(도파민을 거꾸로한)...
    민의 한자가 백성, 하늘, 옥돌, 총명의 뜻도 잇다니까...
    민의 파도로
    제3의 물결같은...
    살아 생동한다는...
    총명의 활동 같은 독특한 문화를 생각할 순 있지 않을지요...
    음악도...
    영화도...
    스포츠도...
    산책도...
    회사간의 개성도...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물론 사치라는 벽이 어둡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의상을 만드는데에 여벌을 만든다면...
    그 여분의 옷을 기부나 지원의 뜻을 행한다면...
    옷으로써의 기능과 가치가 발휘될 수도 잇지 않나요?

    가치있는... 가치잇는...
    같이있는... 같이잇는...

    패션의 어필...
    패션이 소리칩니다~!!
    우리 모두~~~함께~~~!!
    행복한 옷을 입읍시다~!!

    도움말:
    이민규님의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차림새의 기본TPO를 고려하라!
    1.Time(시간):시간대나 시기를 고려하라.
    2.Place(장소):장소와 만나는 상대를 고려하라.
    3.Occasion(상황):상황과 자신의 역할을 고려하라.

    "신은 너의 내면을 보 지만,사람들은 너의 겉모습을 먼저 본다."
    사람들을 신으로 착각하지 말자.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모도 중요하다.
    외모는 내면의 또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비슷하면 좋아진다.

    -낯선 사람이라도 동향,동창,동족끼리는 쉽게 친해진다.또 인터넷 팬 카페나 동호회 회원들은 처음 만나도 십년지기처럼 호감을 느끼는 것을 '유사성의 원리(Principle of Similarity)'라고 한다.미국의 신혼부부들을 조사한 결과,99% 이상의 부부들이 같은 인종이며,94%가 같은 종교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더욱이 교육 수준,경제적 배경,심지어는 키나 눈 색깔과 같은 신체적 특징까지도 유사했다.
    청소년들의 경우도 가장 친한 친구는 나이,인종,교육목표,정치적 신념 및 종교가 비슷했다.

    유유상종,동병상련

    -왜 우리는 비슷한 사람을 좋아할까?

    첫째, 누군가가 우리와 비슷하게 행동하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옳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둘째, 비슷한 태도나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서로의 행동을 더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우리는 예측 가능한 사람과 있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셋째,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것이 된다.그래서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친해지려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사람들은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반감가설(Repulsion Hypotheses)'이라고 한다.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공통분모를 찾아내야 한다.
    트러블 메이커들은 차이점을 먼저 찾는다.반면,조화 지향자들은 유사성을 먼저 본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공통분모를 잘 찾는 사람은
    1. 융통성이 있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2. 갈등 상황에서 쉽게 해결책을 찾아낸다.
    3. 어딜 가든 환영을 받고 누굴 만나도 대접받는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우리가 어떤 대상에 익숙해지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 대상을 좋아하게 된다-로버트 치알디니-

    천박한 흉물,파리의 귀부인이 되다.

    파리 시민들이 날마다 보는 에펠탑에 정이 들어가듯 단지 자주 보는 것만으로도 호감이 증가하는 현상을 '단순노출의 효과(Mereexposure Effect)'또는 에펠탑 효과(Eiffel Tower Effect)'라고 한다.

    자주 보면 좋아지고,만나다보면 친해진다.-제 의견=비싼 물건보다 자신이 값진 선물이 되어야...가격을 떠난...좋은 선물...

    아쉬울 때만 찾지 말고,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하라.

    1.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자주 만나라
    ---제 의견=
    만난후에 자신이 갖춰야할 것을 배우고 찾는다~!!...상대를 위해서 할 일이나 갖춰야할 준비...상대에게 도움될 것들...만나고 나서 배울 것을 찾는다~!!
    2.되도록 가까이 접근하라.
    3.그 과정에서 불쾌한 기분을 유발시키지 마라.

    사교,,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평소에 잘해야 한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1 08:36


    요즈음의 문제.로맨스 스캠이니.보이스피싱의 범죄들은.바로 우리 곁에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소중한 관계에 대한 신뢰의 문제가 무너져있다는.확인에 대한 소홀함의 결과는 아닐지요...

    요즈음의 문제가...
    로맨스 스캠이니...
    보이스피싱의 범죄들은...
    바로 우리 곁에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소중한 관계에 대한 신뢰의 문제가
    깨트려 지고있고...
    무너져있다는...
    확인에 대한 소홀함의 결과는 아닐지요...
    전두환 대통령의 확인정치는...
    군에서는 보급과 군생활복지...
    또 경계와 대비의 중요한 점검 요소가 아닌지요...
    그러나 지도자의 오점, 결점만 들어서
    헐뜯기 위한...
    이를테면 배우자가 남편의 주머니를 몰래 뒤지는 의심으로 시작...
    외도에 대한 뒷조사... 사설기관의...
    개인정보 누출...
    해킹 등...
    정부의 사적감시...
    맹신과 과신...
    등으로 확대되고... 확대시켜서...
    결과적으로 우린 확인이란 중대 절차를
    아예 잃어버린건 아닌지요... ㅠ,ㅠ
    확인은 오히려 적들이 사용해서 무장여부나 방비...
    를 염탐하고 그 정보를 악용해서 벌인 범죄...
    또 총책이나 범죄 설계자 마저 밝히지 못하게 가리고 숨기고 꾸민 것까지도
    무관심과, 무책임이
    범죄와 적들이 침을 흘리며 욕심을 부리도록
    방관하게 된 건 아닌지요...
    전쟁도 많아지고...
    범죄도 흔해지고...
    삭막과 차별...의 왕따와 교권침해...
    단체들의 폭주와 독자적 이익만의 카르텔...
    ㅠ,ㅠ

    아주 작은 것에서 어두움이 스며 나오네... -산울림 순아의 노래중-

    ……만약 평화조약의 비무장조약이 1934년까지 엄격하게 지켜졌다면 폭력이나 유혈도 없이 인류의 평화와 안전도 언제까지라도 보장되었으리라.
    그러나 사실은 조항위반이 적은 경우에는 등한히 취급되어 위반사항이 중대함에 따라서는 경원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므로 장기적인 평화의 최후의 방벽은 마침내 무너지고 말았다.
    (아주 작은 것에서 어두움이 스며 나온다)

    분쟁을 만들고 분쟁에 의해 만들어진 인물..직접 부닥치며 혜택을 입으려는..

    광대한 지역이 적에 의해, 조직적으로 파괴 당했다.
    또 피아의 전투로 인하여 만신창이 되었다……
    평화와 안녕은 마침내 찾아 온 것이었다.
    프랑스 국민의 열정은 일시에 격발되어,그들은 “다시는 당하지 않는다”하고 절규했다.
    ……그 안전 보장이 존재하지 않고는,너무 애써 얻은 모든 것은 무가치하게 생각되어
    생활이라는 그것마저도 승리했다는 그 기쁨속에 들떠 있으면서도 모두가 참기 어려운 것이었다.
    안전 보장이야말로 생사가 달린 가장 필요한 것이기도 하였다.
    어떠한 희생을,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또한 어떠한 수단을 다하더라도,그것이 아무리 처참하고 가혹할지언정……

    개인의 가장 고귀한 덕은 모든 대중의 파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결집되었다..(여러 국가들에게 완전한 집단의식이 생기는 데 따라 대량 살인 사업이 제멋대로 상상되지 않았던 규모와 끈기있는 힘을 가지고 계획되어 실행 하는 것처럼 되었다)

    -이상 처칠의 2차대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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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1 01:08


    드라마 최애의 사원 3화를 보는중...주저리 주저리...

    드라마 최애의 사원 3화를 보는중...

    남다름역 김혜준님에게 스파이 혐의가 갑니다.
    어머니가 남다름이 이직한 사실을 모른채 이전의 대기업으로 찾아갑니다.
    남다름은 다급히 어머니에게 이직 사실을 숨기려고 대기업 앞에서 어머니를 만나고
    대충 얼버무리고 헤어지고 택시를 타려는데...
    대기업의 횡포를 하려던 김한철역 장혁진님에게 택시 새치기를 당하고...
    그 와중에서 김한철은 같은 회사 직원인줄 알고 손에쥔 쓰레기를 맡깁니다.
    이 장면을 본 최성욱역 허준석님은 정보를 유출하는 장면으로 오해하고 보고합니다.
    사장님은 이 상황을 듣고 약간 화가 난듯하고...
    작업지시를 변경해서 신입사원들을 현장에서 철수하도록 지시합니다.

    요즘은 스파이 물들이 많은 듯합니다.
    김혜준님만해도 다른 첩보물에 출연하고 계시고...
    또 해킹과 기업정보 유출도 많았습니다...
    또 다른 드라마 아파트에선 박해강역 지성님이 덫에 걸려 구치소로 갈 때...
    자신들의 가족의 단합을 당부하고 체포되어 갑니다...
    그리고 그 당부대로 그 남은 일당(가짜가족들)은 단합하고 박해강이 풀려나자
    바로 신뢰를 가지고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작정합니다.
    스파이 물들은 많은 이유들이 사전 계획에 의한것이 많습니다.
    우연이 필연적인 사유로 이루어진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스파이가 있음을 추정할 상황의 정황과 악의적 경쟁상태에서
    순수한 루트로 탈취할 정보는 드뭅니다...
    거기에 스파이에 쓰일 상황의 인물이 의심되는 사유가 있다면...
    또 정보가 새어 나가는 정황도 있고...
    거기에 김혜준님이
    그 경쟁기업에서 이직해서 해당회사 아폴로로 온점과...
    미심쩍게 김한철과 접촉정황이 생겨 의심되는...
    그리고 이번의 또...
    이것이 악의적 경쟁업체의 의도적인 분란조짐이라면...
    경영자로써 주의해야 하지 않을지요...
    그런 정황에 대한 방비적 대책과 예상과 행동은
    드라마상에서는 구체적이거나 예방적 지식이 아닌...
    두리뭉실 넘어가는 기업의 허술함만 보여주는건 아닌지요...

    그래서 참고 삼아도 될 상식을 적어봅니다...

    1. 당대 시인인 두목(杜牧)은 문학가요 군사학자였다.그는 "손자병법"을 주해하며 매우 치밀하고 다수의 중요한 논점을 내포한 뛰어난 해석을 제시했다.그는 "적에게 매수되기 쉬운 일곱종류의 관리"를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 어느 정도 재능을 지녔으나 직위에서 실직한 자.
    2. 잘못을 저질러 처벌을 받은 자.
    3. 상사의 신임을 받지만 재물욕이 많은 자.
    4.낮은 직위에 불만을 품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여기는 자.
    5. 각종 이유로 상사의 신임을 잃은 자.
    6. 평판이 나쁘고자신의 능력을 드러내는데 급급한 자.
    7. 변절을 잘하고 간사하며 회색분자의 성향을 지닌 자.

    이런 분들은 회사에선 특별한 임무로 임하고 관계나 업무지시가 좀 특별해야 하지 않을지요...
    허를 노릴 곳엔 대비와 방비책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의심에 대해서 신입사원 채용에서...
    회사의 입장과 현황...
    상황에서도 검토가 필요하겟지만...
    팩트와 기능적 자질에 대해서도 체크해서 일단의 신뢰로 대하고...
    그 업무에 대한 주의나 유의점이 잇다면 어떤 조치로써 신뢰상태를 점검해야 하지 않을지요...
    그런 일련의 규칙이 병법에 있듯이...
    상황에만의 의심보다는...ㅡㅡ

    참고:
    인재 등용할 때 판단 방법..육도삼략 같은 내용입니다..

    1.질문 던져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가를 관찰..
    2.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 임기응변 능한지 관찰..
    3.적과의 내통을 권유하여 그 사람의 성실성 관찰..
    4.모르는 비밀을 털어놓아 어떻게 처신하는지 그 사람의 인간됨을 관찰..
    5.재정을 맡겨보아 정직성을 관찰..
    6.여자를 접근시켜 유혹케 하여 그 사람의 심지가 어느 정도 굳은지 관찰..
    7.어려운 과제를 주어 용기가 있는지 없는지 관찰..
    8.술을 먹게한 후 취하면 어떤가를 관찰..

    과정을 통해서 기초적 자질을 보고...
    유의점도 강조되어서...

    절대로 등용해서는 안될 일곱가지 유형..육도삼략..

    1.지혜롭지 못하고 계책도 없는 주제(말이 심한지 모르겠는데요..책에 적힌대로 적었습니다..)에 말이 앞서는 사람..
    2.평판과는 달리 능력이 없고 지조없이 변덕이 심하고 자신의 몸만 사리는 사람..
    3.겉은 사심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지만 실은 자신의 사리사욕만 추구하는 사람..
    4.배운 것이 많아 말은 기가 막히지만 아무런 행동 없이 남을 비방하는 사람..
    5.확고부동한 지식 없이 부화뇌동하고..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
    6.잡기에 능하고 실무에는 게으른 사람..
    7.이상한 종교나 사람을 현혹시키는 방술을 가진 사람..

    위의 글과 같이 취업 당사자라면...
    이런 류로 꼽히지 않게 조심해야 하며...
    또 회사측이 봐서 이런류의 사원이 있다면 교정 등을 통한 자세를 일깨워야 하며...
    간부급들의 관리에 대해서도...유념해야할 사항을 숙지시켜서
    성과에 도움이 되는게 좋지 않을지요...
    물론 학생들도 이런 기본은 숙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능력과 재능이 있음에도
    태도나 자세로 인해 발휘할 수 잇는 토대를 잃는 것에 대해서요... ㅡㅡ;;

    간부들의 태도...?

    장수의 경계해야 할 요건..육도 삼략 중..

    1.용기가 지나쳐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 - 만용..
    장수가 죽으면 부하가 지리멸렬..
    2.성미가 급하고 침착하지 못한 사람..
    3.욕심이 지나쳐 물욕에 눈이 어두운 사람 - 큰 뜻을 알지 못하게 되는..
    4.너무 어질기만 하여 남에게 싫은 행동을 못하는 사람..
    5.지혜로우나 마음의 용기가 없는 사람 - 판단력은 정확하지만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
    6.신의가 너무 강하고 고지식하여 무조건 남을 잘 믿는 사람-술수에 넘어가기 쉬운..
    7.지나치게 청렴결백하여 융통성이 없고..남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
    8.지혜있으나 마음이 느슨한 사람 - 정세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9.강직하고 의연하지만 자신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한 사람 - 자신감이 지나쳐 독선적이 되기 쉬운..
    10.마음이 나약하고 자신감이 없어 사사건건 남에게 맡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또 ...
    이런 추세에 대해서와...

    능력있는 사람이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동료들과 합심해서 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즘의 대세는 협업을 잘하는 것이라고 압니다..


    또 지시나 명령에 있어서도...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마음도 포함)을 잔학..
    미리 경계하지 않고서 일의 완성을 재촉하는 것은 난폭..
    소홀하게 명령해놓고,시기를 꼭 되도록 이르는 것을 해친다고 이르고..
    마땅히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을 내주기에 인색하게 구는 것을 사유(司有:창고지기)라고 이르니라..

    -공자-

    윗글과 같이...
    또한 지시에 잇어서도 평소의 관심과 업무파악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야할 것인데...
    평소 무관심하다가 닥쳤을 때...
    부하에 다그침이나 질책은 삼가해야... ㅠ,ㅠ

    또 아랫글의 성과를 빛내고 발판이 될 디딤돌이 될만한 덕목도 체크해야...


    이회(李?=이극李克..) 인물 감정법..

    1.불우할 때 누구와 친했던가..
    2.부유할 누구에게 나눠 주었던가..
    3.고위에 등용되었을 때 누구를 발탁했던가..
    4.궁지에 빠졌을 때 부정을 행하지 않았던가..
    5.가난했을 때 탐욕하게 거두어 들이지 않았던가..


    실력이 없는 자일수록 자신의 힘을 모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너 자신을 알라..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내가 그 능력이 없음을 걱정할 것이다...-논어-

    윗글과 같이...
    상사나 동료의 지시나 전달에 의해서 성과 역시 맺어지므로...
    그 성과가 부족할 땐 자신의 역량을 더 쌓아야...

    자신이 아는 것의 전달과 다른 의견의 수렴 등의 과정을 이야기 함...업무공조

    또 필요한건 아랫글 같은 이런 규정의 메뉴얼이 아닐지요...

    중국 명재상 열전, - 소하 -

    소하가 만든 법률은 한 글자도 헷갈림이 없네.
    뒤를 이은 조삼 또한 지켜서 실수하는 일이란 없네.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려오는 은혜.
    백성의 살림이 편안함이여.

    또 이런 시스템이 화목과 화합을 이루는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화(和)의 중요성..

    기업조직에 있어서의 유사불화(有四不和)-

    1.*파벌이 생겨서 서로 다투게 되면 새로운 기획에 도전할 수가 없다..
    *그 다툼이 영업부서의 인사문제로 발전하게 되면 안심하고 세일즈활동 할 수 없다..
    *작은 한개의 부서에서라도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순조롭게 진척이 안된다..
    *경영전략..영업방침이 불일치..
    -일이 제멋대로 되어 업적이 오르지 않는다..
    2.큰일의 결정은 혼자서는 안된다..
    또 측근의 말만 듣고 결단해서도 안된다..
    3.일단 결정된 일은 간부들에게 이해시키도록 대화-화합..일치 꾀하고 결행해야..
    4.사원들의 일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는 생각..부하..가족의 일에 배려..

    항상 여력을 남겨두라..(여력이 있으면 복원이 가능하다..)

    또 어른의 태도와 자세는 명령만이 아니라...

    장수된 자..

    관대하되 감정에 흐르지 않고..
    청렴하고 이익에 눈을 돌리지 않는..
    장수의 결격사항-
    *정신의 평형을 잃은 자..
    *판단력이 결핍된 자..
    *남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는 자..
    이런 자는 군을 이끌 자격이 없다..

    군참에서 장수된 자는 우물을 다 파기 전에 목이 마르다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막사의 설치가 끝나기 전에는 피곤하다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겨울철에 모피를 입어서는 안된다..여름에 부채를 들어서도 안된다..비가 쏟아지더라도 우산을 찾아서는 안된다..이것이 장수된 자의 예이다..

    너무 어려운 것이긴 하지만 알고는 있어야 할...

    "시작하는 데 있어 위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

    중요한 일은 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ㅠ,ㅠ

    장수의 조건(삼략)
    '예를 터득하고 있을 것..
    '수고를 아끼지 말 것..
    '욕망을 억제할 것..
    생사고락 - 술을 강물에 부어 같이 마시게 한 장수..
    장수의 조건(태공망)
    '용지인신충
    용(勇) - 용기..결단력 - 적의 업신여김을 받는 일이 없다..
    지(智) - 통찰력..판단력 - 헛점이 보이지 않는다..
    인(仁) - 부하를아끼는 마음..
    신(信) - 거짓되지 않음 - 부하에 신뢰감..
    충(忠) - 윗사람의 신임을 얻어 업무를 위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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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명상백서 (@kim08262118)
    2026-08-10 15:24
    이장비를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28만원 정도 되는데 기능 성능 모두 괜찮은것 같아요
    투자 가치가 있는듯 합니다

    댓글 0

  • 29
    명상백서 (@kim08262118)
    2026-08-10 15:24


    이장비를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28만원 정도 되는데 기능 성능 모두 괜찮은것 같아요
    투자 가치가 있는듯 합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0 11:31


    어릴 때 본 만화책이 생각납니다.작가 임창님의 땡이 시리즈였던 것 같은데요...도심 한가운데...엄청난 부자의 집인 고층 빌딩 앞에 초가집이 있습니다.

    어릴 때 본 만화책이 생각납니다.
    작가 임창님의 땡이 시리즈였던 것 같은데요...
    도심 한가운데...
    엄청난 부자의 집인 고층 빌딩 앞에 초가집이 있습니다...
    그 재벌 아들은 반드시 그 초가집에서 나옵니다...
    그 아들 땡이가 가난한 것처럼 보이는 재벌2세...인 것이죠...
    이런 드라마도 나왔으면 해서 적었습니다...
    ㅋㅋㅋ ㅡㅡ;;
    이젠 별...ㅠ,ㅠ 생각이...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8-10 03:46


    소설.상상의.하입 여자 생식기의 음어인 아랫입을 모토로.거기에 불법까지 가세되어 성매매와 몰카로도 범죄자도 영화감독, 배우가 되는 다아는 비밀 외 가짜뉴스로 주인 바꾸기 쉬운 구조

    소설을 씁니다...
    상상의...
    근데 하입이 들어간... ㅡㅡ;;
    여자 생식기의 음어인 아랫입을 모토로...
    거짓뉴스가 만들어집니다...
    연예기획사들이 우후죽순...
    거기에 불법까지 가세되어...
    성매매 여성도...
    몰카로도 범죄자도 영화감독이 되고...
    배우가 되는...
    다 아는 비밀은
    찐 배우들을 인질화 시켜 매장시키는 도구로...?
    진위구분이 안되는 비밀로 퍼진 뉴스들은...
    간첩과 적이 없다는 우리나라와...
    젊은이들에겐 무법과 돈...
    조직이 무기와 안전을 보장한다고 생각한다면...
    조폭이 직업이고...
    정조는 나중이고...
    우선의 신분세탁의 필요만 느낀다면...
    이게 연예기획사의 투자받는 요인으로써의 조건이었고...
    그 진위의 리스크로...
    언제든 경영에 바톤터치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조폭? 범죄자들?
    애써 만들어 놓고
    주인바꾸기는 쉬운 숟가락만 얹으면 되는...
    기업과 나라...
    이러니 MZ세대 조폭들이 막무가내? ㅠ,ㅠ
    더구나 빚투에...
    가담에...가짜 뉴스에... ㅠ,ㅠ
    이 정도의 추측이 상상된다면...
    이건 나라가 아닌...
    범죄조직하의 전시용 국가 아닌지요...
    자녀들의 미래도 모르는 바보들의 나라...
    조폭의 지배에 기뻐하는 자유~
    그 위의... ㅠ,ㅠ
    하이브에 주가가 떨어졌다고 우울해 하기보담...
    의혹을 일으키는 원인부터 없애고...
    가짜뉴스의 생산이...
    의심될 근본을 없애야 하는게 아닐지요...
    소문은 근거없이 퍼지고...
    처벌도 없거나 미약하다면...
    참여는 늘게 되고...
    또 거기에 피해자 역시 늘고...
    선택된 당원의 색깔만이 구제받기라도 할 가능을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그 노출과 유출을 생각하는 완전범죄를 노리는 완벽주의라면...
    비슷한 사람들이 많은 이때에...
    출세길을 탄 자신을 보면서...
    실재의 자신은 어느 밀폐된 곳에서...
    중 노역을 하거나...
    정신병원에서...
    아니면 땅속에서 또다른 속설의 귀신의 한으로 바뀌어
    죽어서까지 노예로써의 삶을 인정해야 하는 공포심을 주는 역할을 하는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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