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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3 05:21


    오마이뉴스 극우 집회에서 '이재명 타도' 외친 10대들, 학교에서 뭐 배우나 봤더니 이영광 님의 스토리 •를 보고...

    반론...

    - 같은 성경 구절을 두고 목사님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내용중-


    혹자는

    ...우리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지금의 세상에 저항해야 하고 이재명 정부의 종교 탄압이나 독재적 행태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

    혹자는

    ...기독교인이 십자가의 정신 아래 자신을 더 성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에 대한 글쓴이의 의견은...-내용중-

    성경 해석은 전문 신학자나 목회자의 영역일 수 있지만, 저는 성경 말씀으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정당화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성경적 해석으로 특정 정치인을 옹호하거나 비판하는 건 무척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독교인이 성경을 통해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깊이 묵상하고 체득하는 건 바람직하지만,

    그걸로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저항을 말하거나 윤석열의 계엄을 옹호하는 건 논리적이지도 않고 기독교적인 성경 해석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제 반론:

    이건 3.1 운동에서 일본제국주의에 맞선 저항운동에의 주요 세력이었던 기독교를 폄하한건 아닌지요...

    이재명 정부는 완벽해서 비난의 요지를 말하면 안된다거나...

    윤석열 계엄은 모두가 비난해야 한다는건...

    북한이 남한보다 잘살 때 김일성 주체사상을 주입하고...마르크스. 레닌 사상을 익힌 민주화 세력이

    남한 정부에 반대하면서 핍박 받았다는것에 대한 저항이 그들의 입지를 일으켰으나...

    그 반대의 기회는 차단해서 그들의 독주만을 꾀하겠다는건 아닌지요...

    이재명 정부는 월드컵을 응원합니다... 하지만 멕시코전에서의 태극전사들의 몸값은 그 이전에 비해 많은 이익의 기술을 발휘했습니다.

    그런데 멕시코전은 심판의 일방적 판결과, 응원의 열광, 멕시코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는...

    선수생명의 마감을 각오하고 민주화의 응원에 보답해서 싸워야 했는지요...

    그 민주화 대통령의 응원이...격려가...

    3살배기 아이를 강가에서 놀게하고...

    편안하게 자신의 일을 하면서 애는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태극전사를 응원했다고 해서 그들의 성과만 먹고...

    자신들의 달디단 입술에 치장해서 영예와 결과물을 독차지하는...

    잔칫상에 숟가락만 얹는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한게 아닌지요...

    경제에 걸림돌 노릇만 하다가 경제가 발전하니 숟가락만 얹어서 잔치의 주인 행세하다가...

    월드컵에서도 선수들 피와 땀 값을

    국가의 권한을 가진 정부가 그런 편파속에서도 방치하고 방관한 정부를...

    비난에서도 벗어나게 한다는게 국민의 권리를 책임을 포기하라는게 아닌지요...

    나라를 지킬 무기를 버리고... 무장해제 하라는게 아닌가요...

    ​

    -내용중-

    ...성경이 공산주의와 반대되고 동성애를 반대하는 구절이 나온다는 식으로 해석해서, 자신들의 이념을 성경으로 정당화하는 것 같았어요.

    ​

    저의 반론:

    우리나라는 고조선, 고려 삼국시대, 조선 등의 시대를 거쳐왓습니다.

    상놈과 양반으로 신분...

    빈부와 권력의 유무로...

    외세에 대한 침략의 위험으로...

    백성들이 편한하기만 한 때는...

    혹시라도 밥을 풍족하게 먹어서 단꿈을 꾸는 것 외엔 그리 달콤하게 산 것 같진 않습니다.

    더구나 일제를 겪고...

    6. 25도 겪고...

    그런데 반만년 역사에서

    국민이, 백성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잇었나요?

    민주주의가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인데...

    공산주의는 고루 잘사는 것인 경제개념보다는...

    공평하게 나눠먹자는 생각 아닌가요?

    그러니 많은 지식인들이 분석해서 권면해서 선택을 한

    백성이 주인노릇을 잘해서

    나라도 튼튼히, 건강하게 해서

    기를 펴고 한번 살아보자는 기회를 살리자는 주의인데...

    왜 일은 안하고 나눠먹기만 하자는 공산주의의 치명적 오류를 보면서...

    완장찬 당원만 실재로 배불리는 기현상을 보면서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을 못하게 하는지요...

    그게 공평한 겁니까!!??!!

    ​

    동성애는 일본은 전쟁에서 성욕을 해소하려는 방도로 동성애를 권고했습니다...

    특히 배에서...

    동성애에서 성욕에 관한 해소방법과...

    그 주변의 미성년자의 인식...

    올바른 성교육에서

    대중적인 인식을 표면상의 관계로만 치부하려는 경향은 아닌지요...

    그리고 동성애자도 자녀를 입양시키는 등으로 자녀를 둔다면...

    그 자녀들의 성에 대한 인지능력이 정상적인걸 떠나서...

    편향되게 하고...

    불필요하게 성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성장하는 여건을 주는건 아닌지요...

    그리고 동성애자를 권면하는건 아닌가요?

    동성이 더 좋다는건지...

    동성애를 하는 경우가 더 건강하고 더 긍정과

    사회나 국가에 더 도움이 되는...

    결과라면...

    당연히 권하는게 맞지만...

    건강과 성격적 열세에서의 위로 차원이라면...

    그 대책이 더 강구되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

    제가 생각해도...

    그냥 참는 정도가 아니고...

    지금은 한계에 가까워져서...

    찢어 죽이고 싶습니다...

    지금 민주화라는 세력에 대해서...

    이것들은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들입니다...

    변화를 바랬지만...

    반성이나 잘못을 비는 게 아니라 모면하려고만 하고...

    덮어씌우려고 하는게

    일본제국주의자들보다 더하면 더햇지...

    덜한것 같진 않습니다...

    ​

    종교는 체험과 기적을 중시 하는데요...

    그 체험으로 인한 변화 즉...

    그 체험이 계기가 된다면...

    하나님의 뜻인 공의와 사랑...

    즉 바른 마음과 바른 정신이 생겨야 하는데

    자신의 능력과 권력만 생기는...

    그래서 마음으론 신은 없고...

    자신의 계략을, 거짓된 마음을 확신해서...

    가짜를 믿게 되는...

    체험과 기적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는 세력(악마나 마귀의 역할을 하는 무리들)에 의해서...

    그래서 악마교가 생긴건 아닌가 합니다...


    결론은 보고 느낀 분들이 선택하고...또 진지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지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2 21:00


    멕시코전에서 우리 전술 탓을 합니다...전쟁터에서 총알이 빗발칩니다.일방적 포격도 잇습니다.감독님이 돌격을 명령합니다.돌격하면 죽을게 뻔합니다...돌격을 명하겟습니까?ㅠ,ㅠ

    멕시코전에서 우리 선수들 전술 탓을 합니다...
    ㅠ,ㅠ
    전쟁터에서 총알이 빗발칩니다...
    포격도 잇습니다...
    감독님이 돌격을 명령합니다...
    돌격하면 죽을게 뻔합니다...
    돌격을 명하겟습니까?
    ㅠ,ㅠ

    탱크는 빗발치는 총알을 맛받으면서...
    포격의 자리를 가리면서...
    자신도 공격하고...
    뒤로는 병사들은 방패막이로써 보호하면서 함께 공격합니다...
    이건 아주 기본적인 상황입니다...
    국가나 협회로써의 기능은 없고...
    심판은 거의 일방적...
    관중은 열광적...
    멕시코 선수들은 맹렬하고, 공격적입니다...
    우리의 화력의 대응은...ㅠ,ㅠ
    태극전사에 대해, 감독에 대해
    일방적 비난인 것이 합당한가요?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2 20:24


    월드컵 열기가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우리의 K-리그의 열기가 약간 소외감에.. ㅠ,ㅠ 전 월드컵 방식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월드컵 열기가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K-리그의 열기가 약간 소외감을 느낍니다.
    전 우리 선수들이 대우를 적정하게 받고, 자신의 기량과 개인 기술은 물론...
    팀웍에서도 감독님의 지시에 부응할 수 잇는 전술 소화력까지 충분히 익히기 위한...
    월드컵 방식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 시스템이면...
    국가대표, 청소년 대표 등의 과정에서 새로이 모여도...
    적응이 비교적 안정적인
    책임의 담당 감독님의 지시를 잘 받아 실행하는...
    전술소화력 능력을 지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지요...

    K-리그 팀들은 개인기량과 팀웍을 중점 연습하되...
    평가전 방식의 팀 별 대결과 외국 팀 초청 경기를 통한 기량 점검과...
    월드컵 예선과 본선같은 토너먼트 방식의 진행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또 일찌기 경기 출전을 포기해야하는 팀은 외국팀과의 출장경기 등을 통하거나...
    이런 계기의 다양한 축구 계층으로...
    스포츠 관광(핑퐁외교 같은)과 지역에 대한 관심이
    그냥의 여가가 아닌...
    선수간 학부모의 관심과 격려가 된다면...얼마나 좋을지요...

    또 지역의 남은 경기장의 활용은...
    2진이나, 대학, 실업, 초중고교 축구의 경연장으로 활용해서..
    중계도 권고하고... 외국 초청도 해서...
    그 후원회는 그 나라와 지역 산물에 대한 상호 교류를 통한
    경제적 도움도 주고 받는다면...
    인지도나 자매결연같은 좋은 관계형성과
    선수들도 자신의 책임과 사회에의 기여도를 생각해서 좀더 진지하고 세밀한 생활 자세를 갖출 수 있다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국민건강에 대한 관심과 격려 분위기가
    스포츠가 가진 치열한 경쟁속에서의 안전을 위한 경기규칙 및,
    판정에 대한 대처 및 승복 등의 순기능과
    협회와 단체에서의 그 결과에 대한 공정이 논의되고...
    그런 과정으로 어떤 사회에서의 불공평과 대립적 관계에 대한 이해와 극복에 대한 대처를
    서로 배울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수들의 칼로리 소모와 새로운 충전...
    성장과 유지...발전 등의 주변에서의 지속적 관심은
    국민의식과 국민건강에 좋게 이바지 할 수 잇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 민국~
    ㅉㅉ~ㅉ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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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2 00:51


    흰 바람벽이 있어 백석님의 글을 읽고 저의 또다른 글

    흰 바람벽이 있어
    백석白石

    흰 바람벽이 있어 오늘 저녁 이 좁다란 방의 흰 바람벽에 어쩐지 쓸쓸한 것만이 오고 간다
    이 흰 바람벽에 희미한 십오촉(十五燭) 전등이 지치운 불빛을 내어던지고
    때글은 다 낡은 무명샤쓰가 어두운 그림자를 쉬이고
    그리고 또 달디단 따끈한 감주나 한잔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내 가지가지 외로운 생각이 헤매인다
    그런데 이것은 또 어인 일인가 이 흰 바람벽에 내 가난한 늙은 어머니가 있다
    내 가난한 늙은 어머니가 이렇게 시퍼러둥둥하니 추운 날인데 차디찬 물에 손은 담그고 무이며 배추를 씻고 있다
    또 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내 사랑하는 어여쁜 사람이 어늬 먼 앞대 조용한 개포가의 나즈막한 집에서 그의 지아비와 마주앉어 대구국을 끓여놓고 저녁을 먹는다
    벌써 어린것도 생겨서 옆에 끼고 저녁을 먹는다
    그런데 또 이즈막하야 어느 사이엔가 이 흰 바람벽엔 내 쓸쓸한 얼굴을 쳐다보며 이러한 글자들이 지나간다 -
    나는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살어가도록 태어났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어가는데 내 가슴은 너무도 많이 뜨거운 것으로 호젓한 것으로 사랑으로 슬픔으로 가득찬다
    그리고 이번에는 나를 위로하는 듯이 나를 울력하는 듯이 눈질을 하며 주먹질을 하며 이런 글자들이 지나간다 -
    하늘이 이 세상을 내일 적에 그가 가장 귀해 하고 사랑하는 것들은 모두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그리고 언제나 넘치는 사랑과 슬픔 속에 살도록 만드신 것이다
    초생달과 바구지꽃과 짝새와 당나귀가 그러하듯이 그리고 또 ‘프랑시쓰 쨈’과 도연명(陶淵明)과 ‘라이넬 마리아 릴케’가 그러하듯이 -
    참고: , 김재용 편, 실천문학사, 2003시집 (1936) 이후 1941년에 발표한 시로 시인 백석의 삶과 생활관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흰 바람벽이 있어 백석님의 글을 읽고 저의 또다른 글

    저에게도 흰 벽이 있습니다.
    그리 크지않은 방인데 건너편엔 어머니가 계시던 방이고, 지금은 어두움에 달빛을 그리워할지 모를 방이 있습니다.
    어머니는 이남으로 오셨을 때 얼음물 강가에서 빨래하시던 때를 잊지 않으십니다.
    손이 아리고 아파서 울면서 빨래를 했다며 지금은 좋다고 하셨습니다.
    은혜가 뭔지는 아직 모르지만 세탁기를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우리만의 힘과 지식이 아니었습니다.
    서양의 문물 덕에 우리는 울지 않고도 깨끗한 옷을 입을 수 있고, 어머니는 시종을 부리듯 조심스레 세탁기, 밥솥, 전자레인지, 시계, 텔레비젼을 다루셨습니다.
    서양 사람들에게, 제국주의의 힘에 굴복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전 자유롭고, 저의 취미껏 할 수 있는걸 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제가 어렸을 때보다 더 자유로와졌고, 생활도 편리해졌습니다.
    저에게 한 번도 이긴적이 없으신 아버지, 제가 지금 하얀벽에 가로막혀 갈 수 없는 아버지의 길을 따라 가려고 애를 씁니다.
    진게 아니라 바보처럼 살려고 하셨던 아버지는 제가 힘쓰던 짐을 지시고 지금은 편히 달빛이라도 들어오마 하는 어머니 곁에서 쉬실겁니다.
    하얀 벽으로 둘러쌓인 내 방은 인생의 쓴 맛, 지옥의 불 맛, 사랑의 달콤한 맛이 있는 커피를 마시며 나를 위로해주는 나의 고마운 공간입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고, 보잘 것 없지만 커피 한 잔에 아흔 아홉 채의 집을 허물고 다시 짓고야 마는 나의 상상의 화려한 개인기를 닦는 곳입니다.
    꿈이 깨어나면 생각이 나지 않거나, 허무하거나, 다행일 것도 없이 상상은 시장기만 느낀 채 주방으로 달려가게 하지만.
    꿈은 설레임을 가지고 항상 내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너와 세상과의 투쟁에서는 세상편에 서라.는 말이 있듯이 난 꿈을 꾸며 상상하기 일쑤입니다.
    난 아버지처럼 지는게 흥미롭고, 바보처럼 웃으며 살지만.
    이순신 장군도 어머니 상을 치르지 못하신 것에 비해, 전 다 호사를 누렸으니
    공없는 저에게도 우대를 해주는 세상에 보답하며 살 수 있는 길을 찾습니다.
    원색의 바보처럼 성실의 허리띠를 띠고, 정의의 지팡이를 딛고…
    혼자서 만든 성을 점령하려고 오늘도 달리긴 하지만 언제나처럼 그 성은 간만큼 더 멀어져 있고. 난 또 달려 갑니다.
    이런 게임이 저에겐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하얀 벽 앞의 저는 그 벽에 그림을 그리고 새기고 깎고 더럽히기까지 하지만, 나의 벽은 나를 언제나처럼 밝고 환하게 나를 비춰줍니다.
    벽 건너에 부모님 생각도, 벽 앞의 나도, 하이얀 벽은 지켜서 막아줍니다.
    벽을 무너뜨리기 보다는 문을 통해서 전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문을 열어 환기 시키고.
    보온을 위해 닫기도 합니다.
    나의 하이얀 벽과 문은 나의 상상이며 나의 꿈을 일구는 통로입니다.
    난 오늘이 지나고 나면 다시 이 벽과 문을 통해서 생각도 일구고 위로받고, 사랑할 생각에 설레입니다.
    이 벽과 문을 통해서 서로 사랑하고 행복했으면 하면서.
    쓸쓸하고 아픔의 벽에서 우울하고 어려웠던 때의 아픔을 회상하며 기억케하신 백석님께 다른 세상에선 저희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쁨의 미소를 지으실거라 생각하며 이 글을 마쳐 봅니다.

    성진회글중...광주 민주화 모임 아님...

    문이 없다고 한다.
    사방은 벽.
    차단된 공간에서 발버둥친다고 한다.
    이 벽을 어떻게 헐가.
    이 벽을 뚫고 나갈 길은 없을가.

    그런데 어떻게 이곳에 들어 와왔을가.
    문 없는 이 벽을 어떻게 뚫었을가.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버린 것은 아닌가.

    갇혀있는 이 사실에서만 보자.
    본래 문이 없는 것이다.
    그래 설혹 나간다 해도거기 또 벽이 있다.
    나가긴 어디로 나간단 말인가.

    멋대로 뒹굴다가
    어딘가 부딪혀
    터진느 곳으로 나가겠다는 것인가.
    그때 그 용감성을 찬양해야 할가.
    무모함을 비웃어야 할가.

    책임지지 않을 땐
    어느 곳에도 문이 없다.
    터져 있는 곳이 다 문은 아니다.
    책임을 지고 들어오고
    책임을 지고 나가는 곳이 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담을 넘는 거지.
    담을 넘으면 도둑이 되는거지.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1 14:17


    신쥬쿠로 본 한일관계...남북일 삼각관계...민주화 세력, 북한공산, 일본의 외교정책과 보수우익에 덮어 씌우기...꼬아 놓기...

    한일관계...

    남북일 삼각관계...

    민주화 세력, 북한공산, 일본의 외교정책과 보수우익에 덮어 씌우기...

    꼬아 놓기...

    하여간의 결론은

    신 동물원 쿠데타? ㅠ,ㅠ

    신쥬쿠 - 신쥬꾸 - 신주꾸 - 신주쿠 -

    1. 신쥬 쿠꾸 =신동 쿠데타 꾸미기... = 똑똑한 아이 또는 사람 꾸미기 또는 쿠데타?

    2. 신쥬 쿠꾸 = 새동물(원) 꾸미기...쿠데타(?) = 차와 비슷(발로 차와 허리춤의 차의)...미워하거나 가축 종사자 이용? 예: 마약 동아리(대학의) 구속...=동아리, 단체 오염계획?

    3. 신주 쿠꾸 = 새주인(창업자도?) 쿠데타와 꾸미기... 말아먹기와 포섭...?

    ​

    이게 외교로 친분을 나누고

    실속은, 실재는 그야말로 전쟁터...ㅠ,ㅠ

    거기에 하나더라면 신주쿠 퍼~!!,
    혹은 신주 쿠퍼~!!-생식기능에 관한...ㅠ,ㅠ

    신쥬는 진주 등의 뜻...쿠와 꾸를 더하면...
    쥬쿠는 교육기관의..., 기숙사 등의 뜻도...
    음악그룹 뜻도 잇던데...새 음악그룹에도?
    스미다강(일본의 홍수를 막기 위해) ㅠ,ㅠ
    스미다 - 몰래 침투 - 스며들다...
    일본인의 발음 습니다가...ㅠ,ㅠ 스미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1 10:52


    다만 연인과 팔장을 끼고 걷고 있다는 그것만의 이유로 의젓하게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던 소녀...상상속의 가까운 미래 추세 염원...ㅋㅋㅋ

    단무지 잡기...

    여자 단무치들...

    예쁘고도 착한데...

    약아보이지는 않는 귀여운 여성...

    아이디어는...

    카프카의 실존과 인생에서의 내용...

    다만 연인과 팔장을 끼고 걷고 있다는 그것만의 이유로 의젓하게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던 소녀...로 얻음...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과 막연한 모성애로 단순 무식 다스리기...

    아무래도 법치와 질서에 대한 보호막 아래에서라면...

    그녀들의 안전에 대해선 염려는 없을 듯하며...

    보이 스카웃이나 걸 스카웃 같은 어떤 규정성 있는 배경이면 자연스런 사회운동이 되지 않을지요...

    정의실현에도 소외가 잇어선 안된단 말야~!!

    으르릉~!! =^,^=-

    ​

    즐겨본 드라마 속

    멋진 신세계의

    윤지효역 이세희님... 모태희역 채서안님...

    20세기 대군부인의

    한다영역 채서안님... 도혜정역 이연님...

    언더커버 미쓰홍의

    강노라역 최지수님... 고복희역 하윤경님... 김미숙역 강채영님...

    등의 역할을 보면서 쌓인

    무게감있는 역할이 감명 깊었던게 계기가 되었습니다~

    으리~!! 의리~!!
    으리의 김보성님의 모습과 비교되는 상상~!!
    곱기로는 김보성님 보다야... ㅡㅡ
    후다닥~~~~~~~~풍덩~!!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0 12:43


    개그맨 여성의 월드컵 감독님의 작전평에 대한 기사에 대한 제 의견...설명...

    오래전의 글이어서 잘 생각나지 않지만...
    어느 마을에 서커스 공연단이 왔습니다.
    천막을 설치하고 준비를 하는데...
    불이 낫습니다...
    광대가 분장을 마치고 연습을 하다가 불이 난것을 보고 끄려다가 불이 엉덩이에 붙엇습니다...
    광대는 불이 붙은체 마을로 향해 달리며 불이야~~~불이야~~~ 하며 외칩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며 우스광스런 광대의 엉덩에 붙은 불을 보며 깔깔 웃습니다...
    광대가 달리며 외치는 불소식은 그냥 웃기려는 광대로만 알았기에...
    진짜로난 불인줄은 몰랐던 것입니다...
    그리고 서커스단은 모두 불에 타버렸습니다...

    예로 중세시대의 광대는 불사조 같이...
    왕과 귀족에게도 독설을 해도 죽지 않앗습니다...
    그 무기로 그들은 위트를 가지고 싸웠고...
    위트와 함께 서민들에게 귀담아 들었던 고충을 해결할 능력을 갖춘 왕과 귀족을 설득했기에...
    사랑받고, 죽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해결의 단초를 얻는 날이면...
    서민들에게 참을 것도...
    서로 안아줄 것도...
    희망도...안겨주었기에...
    서민과 귀족, 왕들에게 고루 사랑 받았나 봅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과학적 분석력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실행력 있는 귀족에게 할 말이...
    실행력 없는 서민에게 향한다면...
    그건 선동이고...
    불만을 야기시키는 공언이나 허언이 아닌지요...
    그 받아들일 입장을 우스개로 알거나 하는 진짜 알맹이를 못볼 상황으로 연출 된다면...
    광대를 분석가나 뉴스의 진행자로는 적절하다고는 볼 수 없어서이고...
    개그맨을 비하를 시킨게 아닌...
    단지 역할의 자리에 잘못 받아들일 우려 때문에 기자님의 의도를 지적한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가 소중하고 귀하다고 해서... 나뭇꾼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해서...
    나뭇꾼에게만 귀를 기울여 들을 순 없는게 아닌지요...
    "모두"란 말에 하찮게 여길 수도 있는 나뭇꾼도 소홀히 해서 소외되게 하지 말라는 말을...
    나뭇꾼의 말은 잘들어야 한다는 말로 한다는건...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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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0 11:07








    부자들이 절대로 돈을 아끼지 않는 4가지 성장곰 님의 스토리 • 10개월 • 을 보고...이 글에서 저는 부자(富者)라는 말을 부자(父子)로 바꿔도 무방할 듯 했습니다~ ㅋㅋㅋ

    부자들이 절대로 돈을 아끼지 않는 4가지 성장곰 님의 스토리 • 10개월 •

    부자라고 해서 무조건 절약만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진짜 부자들은 어디서는 철저히 아끼지만, 어디서는 절대 돈을 아끼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떤 지출은 단순히 소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부와 기회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자들은 돈을 쓰는 데 분명한 기준을 갖고 있다.
    1. 자기계발과 배움
    2. 건강 관리 돈이 아무리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의미가 없다는 걸 부자들은 잘 안다. 
    건강이 곧 돈 버는 체력이고,
    노후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자산이라는 걸 명확히 알고 있다.
    3. 시간 절약 부자들은 돈보다 시간을 더 소중히 여긴다. 
    (제 추가요소: 낭비...가장 큰 허무한 낭비는 인생의 낭비 - 참고서적-낭비홍수 중 -서남원-)
    4. 사람과의 관계

    부자들은 무작정 아끼지 않는다.
    배움, 건강, 시간, 관계 같은 데 쓰는 돈은 줄이면 줄일수록 오히려 더 큰 손해가 된다.
    진짜 부자는 돈을 ‘사라지는 소비’가 아니라 ‘더 커지는 투자’로 쓸 줄 아는 사람이다.

    본문에서 제가 정리해서 간략하게 줄인 내용입니다...
    내용의 수정은 없었습니다...

    이 글에서 저는 부자(富者)라는 말을 부자(父子)로 바꿔도 무방할 듯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가끔 농담으로 우린 아부지와 제가 부자(富者=父子)라고 하며 웃곤 햇었습니다~
    돈이 많은 것 같은 기분으로의 아부지와 제가 여유부릴 때였습니다...
    하지만 아부지와 제가 배려로써의 관계가 아닌...
    실생활에서의 친분이 더햇다면이 생각하게 된 기사 글인것 같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개발과 배움을 겪고...
    건강을 논하고 생활하고...
    시간을 반복적 경험해서 효율있게 사용하고...
    그 관계를 유지 발전한다면...
    부자가 한자어는 다르지만 다를바 없는 결과물도 되고...
    친분 역시 돈독해질 것 같습니다...
    그 과정과 경험이 세상에서도 경험되고 그런 반복이 된다면
    같지만 새롭고...
    같지만 설레고...
    같지만 더 공감되고...
    사랑하고...
    깊어지고...
    행복도 다가올 것 같고...
    그 행복이 늘 곁에 머물 것 같습니다...
    물론 어머니와 따님도 제외된 대상은 아닙니다~
    스스로 소외 시키기 보담...
    더 폭넓게 적용시키시길... ㅡㅡ;;

    기독교 사상전집에서 "새롭게 이해하는 것처럼.." -포이에르바하- 이란 들을 봤는데...
    시간이 지나고 경험될 수록...더 깊어지고 더 넓어지고...
    소중한 것으로 쌓이는 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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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0 10:03


    머릿속에 든게 쓰레기 뿐이라면...
    그 사람이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을지요...
    언론이 쓰레기를 양산하는데...
    언론 쓰레기는 보이지도 않고 축적되니...
    그 부작용은 심각하다 못해...
    해치는 것이...
    현시대의 모든 사람과 미래의 후손들에게
    장해와 장애를 주는
    생각만이 아닌...
    생각의 결과물인 현상까지로 정착되어서
    기형적이고 괴물이 되어가는건 아닌지요...
    카프카의 변신처럼요...
    오히려 그의 표현은 너무 느긋하고, 과소하게 표현한 듯도... ㅡㅡ;;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0 09:44


    언론사 이랬으면 좋겟습니다...

    기사를 한정 제한시키고, 그 내용의 밀도를 높여 심층 취재하고...

    그 내용의 효과와 부작용을 책임지는...

    인과응보와 공평무사와 상벌에 대한 책임...

    그 판정과 판별을 논하는 원로나 중진들의 구성으로...

    내용과 파급효과를 전시하고 표면만 꾸미는 장식이 아닌

    심정을 가꾸고 다듬는 좋은언론이었으면 합니다...

    1개의 기사라도 다듬고 정리하고...

    연관과 기본을 지켜서 국민에 바른 길잡이와 등대처럼의 역할로

    빛과 소금처럼

    현재와 장래를 비추고...

    과거를 보면서 선택을 돕고...

    소금처럼 맛나서 건강과 영양을 고루 섭취 소화하게 하며...

    부패를 막아서 오래 신선하고 좋은 마음을 유지하고 보존하고 보전하는

    언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이 많고 재미만 있으면 볼거리라고 생각하신다면...ㅠ,ㅠ

    좋고 교훈적이고, 도움이 되고, 도음을 주는 언론이라면 글이 적어도...

    재미가 다소 부족해도...

    보는 독자의 마음은 풍요롭고, 기름져서

    국가와 세상에

    기름진 토양처럼

    후손과 자녀, 자신과 후배, 선배님들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절대 불가능한 것인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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