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95 팔로워
- 107 팔로잉
- 소속 방송국 없음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2 01:41
김부장 6화를 보고 있습니다~근데 엉뚱한 생각에... ㅡㅡ;;주학건설의 주회장...주씨가 조폭입니까?그것도 무법의 살인...가문의 수치...나라의 수치...
김부장 6화를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엉뚱한 생각에... ㅡㅡ;;
주학건설의 주회장...
주씨가 조폭입니까?
그것도 무법의 살인...
완전 간첩 집안...?
또 임씨가 안보차관인데...
돈먹은 공무원...? ㅠ,ㅠ
도데체 종친회인지...
가문인지...
임가, 이가, 최가, 주가, 김가, 차가...
도적과 매국노들까지 함부로 대놓고 성을 갖다 붙이고 설쳐대는 꼬라지가... ㅠ,ㅠ
이런건 성씨 어른이나 책임자가 좀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조폭 두목이 김가인데...
상관 없다는게 연좌제 폐지 때문인지...
자기 가문이 나라를 더럽히고 망쳐도 된다는건지...
김부장은 자기 딸 살리려 애쓰는데...
자기 나라 망치는 것들을 가만 보는 것들은...ㅠ,ㅠ
그러고도 고결하다... ㅠ,ㅠ
가난한걸 더럽다 여기는 개새 끼...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1 00:15
요즘 명리학 같은 사주 등이 많은데요...명리학은 일본이 유명하지 않나요...영향력에서도...일본제국주의 같은 무력침탈에 대한 명리학은 불분명하고...입장을 밝힌다면...
요즘 명리학 같은 사주 등이 많은데요...
명리학은 일본이 유명하지 않나요...
영향력에서도...
그리고 명리학의 운명이니 하는 것들엔...
미로같은 혼선을 주는 불명확한 지침과...한계...
그리고 중요한 일본제국주의 같은 무력침탈에 대한 명리학은 불분명하고...
오히려 힘에 의한 침탈을 반복하려는 학문적 위장은 아닌지요...
과학의 그릇된 사용이라는 오명을 쓰기전에...
지나친 간섭적 운명을 말하지 말기를...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0 23:16
바보왕자 이야기...해가 (거리)머냐 미국이 머냐...
오늘 노인 복지관에서 한 얘기...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입니다.
어진 왕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바보 왕자가 잇었는데...
어느날 왕자가 걱정되어 선생님을 모셔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왕은 왕자를 불렀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냐고 묻고 질문을 했습니다.
해와 미국(예를 들어서-정확한 나라는 기억나지 않습니다)이 머냐...
왕자는 미국이 멀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왕이 묻자...
왕자는 해는 보이지만 미국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왕은 노하여 선생님을 쫒아내고...
새로운 선생님을 모셔 다시 공부하게 했습니다.
또 시간이 흘럿고 왕은 다시 왕자를 불러서 질문을 했습니다.
해가 머냐 미국이 머냐...
왕자는 해가 멀다고 이번에는 달리 말씀드렸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왕이 묻자...
왕자는 미국은 갈 수 잇지만...
해에는 못가기 때문입니다.
왕은 크게 기뻐하며 선생님께 상을 내렸습니다~
실재 과학적 계산도 해가 거리가 멀지만...
나라를 다스릴 왕자에겐 만날 수 있는 만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왕은 가르치려 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거리도 중요하지만...
우선 만나야
백성을 돕든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해서 설득하든지... ㅡㅡ;;
그리고 만나야 한다는걸 이해를 햇다면...
이제부터 왕자의 교육이 시작되는게 아닐까요?
민주주의 제도에서라면...
주변 친구인 이웃 나라 왕자님들과의 외교...
샤프 연필, 전기밥솥, 전자렌지, 에어컨, 진공 청소기, 냉장고 같은 백성들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아끼며 잘 관리하면서...
이웃 왕자, 공주님들과...
물론 선진국이 잇듯...개발도상국도 잇고...
그들의 어떤 태도가 배울것도 잇고, 지탄 받기도 하는것처럼...
좀 환경이 열악해도 비굴할 것까진 없고...
좀 잘산다고 남을 무시한다면 그건 터무니 없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는 빈민국에서 경제적으로 터전을 잡은 나라 아닙니까? 으쓱~!!
미국도 이란전쟁을 한건 명분이 뚜렷햇고...
전쟁의 위해성은 논란이 되엇지만...
명분에 대한 것에는 반대할 순 없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아니엇나 합니다...
월드컵 축구에서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은 불공정했기에 힘과 무관하게
지탄을 받고 잘잘못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는게...
그래도 힘이 잇어도 잘못에 대한건 과실을 지적받고, 불공정성이 논해지고...
판정이 내려진다는게...
세상이 무질서와 난폭의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린 만나는게 원칙이 선다면...
생각할게 또 잇습니다.
만나고 끝이 아니고 더 좋은 만남을 위한다면...
전 그 만남에 선물도 소중히 생각됩니다.
선물은 좋은 음식과 비싼 장식보다...
그런 걸 요즘 말로는 돈지랄... ㅠ,ㅠ
더 좋은 만남을 위해 선물같은
좋은 말과 예절로 준비하는게
교육의 과정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
자신의 역할과 상대의 장단점.,..
그 교류에서의 합의 잇점과 또 지속으로 인한 개선점, 가능성 등...
그런 관계설정부터 기술적인 배움과 적성 등에 의한 방향 등...
또...
친구들과의 만남...
선생님과의 만남...
직장의 취업활동에서의 만남...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
그런 만남을 위한 배움과 준비가
만남을 더 가치있게 만들고...
한번의 위로와 풍족보다...
아무리 퍼내도 아는 지식은 그대로이니...
그것이 보물이 아닌가 합니다.
가족의 지혜...
배움에서의 지혜...
책과 정보에서의 지혜를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서로 관계를 돈독케 하면서 서로 돕는 마음이 커나가는게 바로
인의 뜻인
어질다는게 사귄다는 뜻으로도 설명되는 이유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귀는 것의 기초인...
예절은 적과 아군을 분별해서...
적(나쁜 의도를 가진 마음)에게 둘러쌓여서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봐야...
왕따 당하기 쉽상이니...
적이 너무 많으면 환경이나 방법을 달리 해서 신중한 선택을 생각해야 하며...
아군(좋은 관계가 될 친구)이 많다면 좋은 관계를 펼칠 수 있는
분별력부터...키워서...
그래야 비교적 안전한 교우관계를 맺을 수 있고...
안전한 삶을 시작하게 하므로...
그래서 예의가 세상을 다스리는 방패(주원장)이라고 하나 봅니다...
그리고 교우관계에서 투자운운하며 사기사건도 많은것 같은데요...
계라면 우선타는 사람은 돈을 더 많이 내는 것에서...
많이 낼 것 같으면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받으면 될걸...
신용의 문제가 잇어서 계라는 이름을 빌려서 금전을 획득하려는
사기 범죄가 나타나는게 아닐까요?
또 주식투자 리딩방도...
주식이 정부에서 권할만한...
기업 오너의 방침...
세계의 경제적 기반과 흐름...
국내 경제기반...
기업내 직원처우와 근무환경의 적절성...
이런 것에 좋은 환경이라면...
정부가 사업계획서같은 제안서와 협조에 대한 의지를 표해서...
은행 금융권의 전문가들이 투자에 대한 검토를 해서
그 장래의 확실성이 뚜렷하다면...
제품과 성능 가격 경쟁력에 대한 계약 등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한 국가수뇌부간의 거래의 선을 정한다면...
국민들이 저금을 통해 투자하고...
은행이 유망기업에 자금 등을 지원하고...
또 부속단체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 주주를 통한 기능의 유지를 살피고...
그런게 잘되서 주가가 오르면...
은행이자를 높여서 저축한 분들께 드리고...
은행도 몸집과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그런데 은행은 전문가들이 이자 놀이로 돈을 벌고...
저이자 대출로 투자해서...
주사 오르면 사고, 내릴 때 파는 기초적인 것만 아는 젊은이들에게 권해서...
오히려 빚만 지게 만든 것은 아닌지요...
일도 안하고...
혹시나 역시나로 빚만 안고 사는... ㅠ,ㅠ
만남에 대해서 교육이 얼마나 저열한 환경을 주었는지...
표면적 성과만으로 자화자찬 하며...
나중에 화근이 되면...
일부 이익본 재벌에게 다시 화살을 돌릴 비열한 정치꾼들...
안전과 질서에 책임을 지는 정치가...
삶의 터전이 될 재무가
부실로 인한 삶의 기반을 흐트리는 근거를 너무 쉽게 제안한 것에
정치권은 책임감을 가지시길... ㅠ,ㅠ
또 투자가 필요한게 잇으면
은행 등의 금융권을 이용해서 하면 되지...
왜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은행권에 투자 설명서를 제출해서 인정 받는다면...
그럼 은행권에서 전문가들의 평가가 잇으면 저축을 유도하면 되지 않나요?
그래야 국가기관이나 공적기관, 공익기관의 필요성과 유익성이 나타나서
국가나 공적기관의 책임과
믿음과 신뢰가 더 깊어지지 않을지요...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8 22:47
범죄 주의보:요즘 느낌은 가미가제 특공대 생각입니다...근데 좀 다른건 목숨을 건게 아니라...그냥 타갯이 정해지면...얽어 매거나 함께 엮어서 나락으로 떨어지자는 듯한 불나방들.
요즘 느낌은 가미가제 특공대 생각입니다...
근데 좀 다른건 목숨을 건게 아니라...
그냥 타갯이 정해지면...
얽어 매거나 함께 엮어서 나락으로 떨어지자는 듯한 불나방들 같습니다.
이젠 거국적 정책이 아닌...
각개전투 모양의 패잔병들의 게릴라전 양상... ㅠ,ㅠ
이젠 정의가 없는게 뽀록나니 범죄에 연루시켜 함께 가자의 찌질해진 가미가제...
전 온라인 채팅 사이트(인라이브)에서 동훈이란 대화명의 정치인을 연상케 하는 것과...
대화명들이 가미가재... 등등등...ㅠ,ㅠ 일본어와 섞인 대화명...
대화명을 말하면 이상하게 기분이 찜찜해지는...
근데 그런류의 이름들이 나오면 사회 분위기 역시 그런 양상이 되어가기도 한다는 것에...
어떤 연루의 느낌이나...
뜻하지 못한 함정에 대한 것에 주의해야 하는 순수한 휴식시간 조차 깨지는 기분입니다...
채팅한지 26년이 지났는데...
직접적 시비와 간섭후의 또다른 양상이... ㅡㅡ
외형상으론 일본의 간섭같은 느낌에 선을 긋는 것 같은데...
내용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찌질해진 가미가제들...
이게 진짜 속마음이나 뜻인지...
속셈을 드러낸건지... ㅠ,ㅠ
근데 후유증을 예상하면...
어? 우리 일본의 가미가제를 한국이 욕보여?
하고 시비꺼리도 만들어 협공의 빌미를 만들수도...
공식적인 개인적 비공식 침공...?
그런걸 대의명분으로 만드는 재주가...
물론 상상일 뿐이지만...
여기에 교생실습의 이다이나시가 겹쳐지면...
이다이(이익이 많다, 이익(또는 李)이 죽는다, 아프다) 나시(도매가)
엮은걸로 그냥 도매끔으로 덮어 씌워 넘기고,
덮어 씌워 도매끔으로 넘기는 짓꺼리 잘하는 놈들 생각이... ㅠ,ㅠ
근데 글자의 포진 형세로 봐서는
민주당과 무관하지 않은듯한 진식(陣式)은...
비비 꼬아서 풀 수 없게 만든 변론(변명)의 짓꺼리들...
국정원은 도대체 뭘하는 밥버러지들인지... ㅠ,ㅠ
이거 잘못하면 우리나라가 경제 주도국이 아닌...
범죄 주도국 되는거 아니예요? ㅠ,ㅠ
여기에 차와 찬을 보태면...
좋은건 먹고...
나쁜건 덤태기 씌운다? ㅠ,ㅠ
이게 무슨 정치고 전략인지...
그냥 범죄...ㅠ,ㅠ
오래전엔 노희지라는 웃기는 고도비만 여자가 못살게 굴더니...ㅠ,ㅠ
세이클럽에서 민주화세력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를 괴롭히던...
최근엔 김현지가 나오더니...
본명같은 대화명 사용은 드문데...
그거 무마 하려고...동훈도...?
요즘은 본명같은 대화명이 많음...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7 22:57
서울의 역삼역이 원래의 예정된 자리는 아니었습니다.원래는 강남과 성수대교를 잇는...기점...그 예정으로 그 주변의 개나리 아파트 등 땅값은 올랐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지역 개발엔
서울의 역삼역이 원래의 예정된 자리는 아니었습니다.
원래는 강남과 성수대교를 잇는...기점...
그 예정으로 그 주변의 개나리 아파트 등 땅값은 올랐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역 개발엔 한계나, 어려움이 있을 듯요...아파트 촌이 이미 기능하고 잇으므로...
하지만 성수대교 붕괴...
이 교통로가 단절에서 어떤 경제적 연관을 추정할 계기가 되었다면... ㅡㅡ;;
그리고 성수대교를 지나면 청량리와도 연결되는
문화적으론 집창촌의 이익도, 퇴폐요소도 생길 수 잇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 역삼역은 강남과 동호대교로 연결되는...기점...
그리고 강남의 연결은 삼거리 처럼 많은 유동이 될 수 있는 끝자락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막다른 길로...
주변 유동을 돕는...펌프?
그리고 역삼역 주변은 집값이 비교적 싼 개인주택으로 개발이익이 보장되겠죠...
개발이 보다 용이한...투자가치의 상승?
그리고 그 한블록의 이동을 후원하는 기업적 투자가 더 힘이 되어줬을 듯요...
그리고 중요한 동호대교를 건너면 장충체육관과 대학교, 한남동으로 비교적 문화교류가 안전?하달까요?
그리고 처음 예정지의 아파트 촌(개나리 아파트 등...)은 집값이 올랐다면...
그 투자를 다음 예정지인 현 역삼역쪽으로 돌렸다면...
아마 상당한 수익이? ㅡㅡ;;
그게 도로나 지하철 역이 생긴 이유의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수익이 또 청계천의 복개공사로 억지로 잇는다면...
청계천에 연인들...
젊은이...
등 사람들 통행이 많아집니다...
그럼 집장촌의 모습이 드러날 텐데요...
결국은 집장촌이 없어진 걸로 압니다만...
어떤 중요한 계기의 단서도 될 것 같구요...
아뭏튼
역삼역이 잘 발전해서 좋은 역의 모습이 되길 바랍니다.
도로는 혈맥과 같아서...
문화나 꼭 필요한 힘과 기능을 살리고...
좋은 기운과 마음을 주는 개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손자병법에
용감하다는 것은
인류가 자연을 정복하고 사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귀중한 품성으로
국민의 이익과 정의를 위해
위험이나 희생을 두려워 하지 않고
결연하고 과감하게 어려움을 헤치고 나아가는 정신을 말한다.
유가에서는 정의에 부합하는 행동이 바로 용감함이라고 말했다.
용이라는 품성은 반드시 '지(智)''모(謀)와 결합해야 한다.
그래서 옛말에 "용감하고 지략을 지녔다."거나 "지혜와 용기를 모두 지녔다."라는 표현이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 손자병법 중-
2008.4.5. 슈모 지음.유수경 옮김.
과 같이 자연을 정복하고 사회를 건설하는데...
귀중한 품성이므로...
용에는 지식과 지혜, 그리고 지략을 결합시켜 반드시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섯으면 합니다...
전쟁이 목적이 아님을 적용의 면에서도...
건설이라는... 만들고 세워 나가는 전통으로써...
용감이 남을 해치는 것이 아닌 것임을 분명하게 알게 되는 것 같앗습니다.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7 00:54
일본은 항복후 우리나라에서 빨개벗고 일본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벗은 것에만 부끄러움이 잇다는 것 같은.일본에 가서는 졌다는게 그런 상황이 있다는걸 수치로 아는건 아닐지요...
일본 이야기 또...
일본은 항복후 우리나라에서 빨개벗고 일본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사진도 본것 같구요...
근데 저의 의도는...
빨개벗은 것에만 부끄러움이 잇다는 것 같은 것입니다.
일본에 가서는 졌다는게 그런 상황이 있다는걸 수치로 아는건 아닐지요...
그러니 잘못을 저지르고도 모른다고할 상황이거나...
그냥 부인하는게 아닌지요...
잘못을 느끼지도 못하고...
전쟁에서 진 것이 잘못이고 수치로 아는 것 같아서요...ㅡㅡ;;
그러니 정당성이 우선인 싸움과 전쟁이 아닌 승리가 우선이고...
싸움과 전쟁을 일으키는데 전혀 죄책감이 없는...
자신의 처지와 감정, 형편에 대한 평가와 불만만이 제고된 결정의...
학폭에서 피해사실과 피해자가 존재하는데 가해자가 없는 것 같은 영향에 우려...
또 여자를 성폭행하면서도 빨개벗은걸 부끄러워해서 신고를 못하게 하는건...
옷을 벗긴 가해자가 부끄러움을 알아야 하는게 상식인데...
그 과정을 참 편집하는게...
자극을 하고도 강제로...
그 반응을 왜곡하고...
반항과 저항조차 못하게 감금같은 막음으로 포기하게 만드는...
그러고도 경제가 미국의
전쟁으로 인한 승패에 보복보다 평화의 조치를...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것으로...
악행을 저지르고도 잘만산다...
잘못에 사과를 안하고 잘산다...
이같은 전쟁가해자가
만드는 환경이...
악마교...
학폭 가해자...
조폭들의 몰염치...
가난한 자들은 돈을 위해서 뭐해도 된다식의 당위성...
힘없어도 나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면 한편되는 인면수심의 마음...
돈만을 위한 일...
돈만을 위한 직업...
에 커다란 일조를 하면서도 일본이 부끄러움도 모르고
문화, 깨끗함을 내세우는 건 아닌지요...
그들 나라와 친하게 되면 오염이 되는 문화를 가지고...
전쟁의 정당화...
합법을 말하면서 질서를 해치고...
방어의 맥이 상대를 범법으로 유도하는 구조와 실행되는
실재의 범법자들의 범법까지의 과정이...
일본의 그것들 태도가 너무 유사하게 된건 아닌지요...
그걸 회유나 세뇌의 차원을 넘어선
오염 같습니다...
성경까지 왜곡되게...
믿음이
바라는 것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증거를
악마로 형상화한 국가 일본... ㅠ,ㅠ
악마교...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6 21:56
이 대통령 말씀이 하나만 말하라는게...가능한건 한쪽으로만...불가능한 건 사기...얍삽한 변호사가 불법을 거짓으로 변론할때 쓰는 것 같습니다.
이 대통령 말씀이 국민의힘이
민주당 일인지...
가능한건 한쪽으로만...
불가능한건 사기...
얍삽한 변호사가 불법을 거짓으로 변론할때 쓰는 것 같습니다.
변론 가능한건 무죄...주장...
불가능한건 부정 또는 묵비권... 모른다...생각안난다...
대통령께서는 추진하시는 정책이
편중 되었거나...
실행이 안되더라도 변론을 해야 하는데...
변론할 것까지는 지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하시는 듯...
결과가 되나 안되나 반대상황이라면...
대치상황을 만든 것이거나...
한쪽만 말하게 하는게
이미 적으로 간주하고 그 적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모른다고 선전하려는
나중의 보도자료를 근거하려는건 아닌지요...
5.18 당시 경제나 정치 군사적 배경은 지워지고...
희생자와 군인들의 폭력만 보이게 하여 나타낸
꾸민...
편집의 중요성이 참 돋보이네요...
역사도 승자의 편으로 만들고...
나라를 망치려고 작정한...ㅠ,ㅠ
또 배제고 이야기도...
그들이 분명한 5. 18에 대한 정당성과 당위성이 있다면...
굳이 고등학생의 말들에 민감할 필요까지야...
예로 3. 1운동이 그다지 정당성도 없고...
사회정의 실현을 해칠만큼 조선인에 대한 것이나 그와 관련이 정당하게 지켜왔다면...
문제될게 없지 않았나 와...
일본이 2차대전에서 항복할 때...
그들이 항복을 하고도 나쁜 짓이나 의도적으로 사회구조를 망가뜨리는 등의
악질적 만행을 행하지 않고 용서를 받을만 했다면...
졌으면
항복하고, 사과하고 벌받고 용서받으면 그리고 서로 간격을 유지하면
관계회복도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만행을 지나 잔학하고, 악질적이어서 도무지 용서가 안된다면...
어차피 용서 못받을 거...
이게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것이고...
이제 다 죽자는 지휘권은 어차피 죽을 것이니...
몽땅 죽자 아닌지요...
유시민의 피해자를 늘려서 몽땅 덤태기로...도매끔으로...넘겨서...처럼요...
중동 테러집단의 아이들을 방패로 삼겠다는 인간방패...나
일본이나
전라민국이나
누가 더 악질인지...
일본은 드러나면 인정은 하는데...
이란은 공격받으면 항복이라도 하며 지도부가
책임을 갖고 자신들 주장을 말하는데...
이것들은 민주시민만 들먹여서 자기들 살려고 하고...
대통령은 자기 죽이는 소식은 엄청 빠르게 보도하며...
죽이려고 한다의 문재인처럼...
죽이려고 현장체포 또는 실행세력은 없는지 파악 못했는지...
그럴 것이다에 호소...
경호체제에 대한 강화가 아닌...
불안에 못하는 일핑계같은 상황으로 위장...
왜 5. 18이 일어날 당시 경제상황의 예시는 없었는지...
컬러 티비가 나타난 80년...
아파트의 일반화적 등장이
물과 전기공급 등 생활시설공급 등이
북한 경제 상황이 비슷해진 상황에서의
정치적으로 비협조 세력의 궐기가
시민이 총까지 들었을 때...
또 남북한 군사적 우위가
북한이 우위에 있을 때...
대통령 시해후 후임 대통령에 대한 반대일 때...
정권이양이 올바른 방법인가요?
모든걸 반대만 하고
경제는 나아져서 비슷해지고... 이건 곧 역전될 가능이고...실재도 그렇게 되었고...
군대는 군사력이 북한이 우월하고...
우리가 더 나아지려는 때에
여기에 반대만 하는 정권에 넘기라는걸 원하는 세력이 정당하다는
5. 18이 민주화 성지라는게... ㅠ,ㅠ
어이가 없는 뿐 아니라...
역모세력...
매국노 세력이라 단정할 상황 아닌지요...
그들은 그들이 요구하고 지향했던 결과물과 성취의 근거가
사람들과 표의 결집...뿐이었고...
그 결과물로 행하고 얻은 결과물로...
배분과 수익...
비중의
탈취라고 생각되는 지위만 가진...
동사적 과정이
일이 아닌 결집 뿐이고...
형용사적 훈장의 칭호만 받는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제력만을 당연하게 행사하는
비양심 그 자체의 무뢰한 집단인것만 같습니다...
자생적 공산주의...
미친것들 아닌지요...
김일성 주체사상만 알고 외우고...
표관리만 하는...
무식의 극치...
민주주의의 가장 큰 장점을 훼손하는 듯한 표의 결집만 시도하고 행사하는
것들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뭐하는건지...
주인의식의 없애서 주인이 되려는 것들...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6 06:19
드라마 졸업 14편을 보는 중입니다.여주 남주 추락중.힌두교에는 신을 정의하기를 아니다 아니다를 끊임없이 반복하면 신의 모습이 나온다고 합니다.소문은 실재 성적과 이익만으로 증명.
드라마 졸업 14편을 보는 중입니다.
여주 남주 추락중입니다...
힌두교에는 신을 정의하기를...
아니다...아니다를 끊임없이 반복하면 신의 모습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것은 소문도 아니다...아니다를 반복하면...
다른 의혹도 붉어져 나온다는 겁니다...
전 법적인 판단이 왜 없는지 궁금합니다...
사내 연애가 불법인 것인지...
특혜에 대한 위법 사실과...
그 선택과 판단의 근거가
이익과 직결되고...
실행가능성에 대한 합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서...
손실책임과...
또 예비적 계획에 대한 실행의 조건과
계획이 실행되엇을 때의 손실책임...
그리고 연애라면...특혜에서
처음의 계획의 실행의 문제...
1명 수강의 무료강의에서
그 책임이 회피 되었느냐이며...
그 책임으로 인한 이익은 오히려 다른 강사님이 혜택을 보앗고...
추천 강사 학생40명씩 나누어 가진...
또 그것이 오히려 득이 되었을 때도
주변 강사들과 다른 과목까지 혜택안에 둔 결말
이것을 특혜라고 한다면...
팀장이 잘못 선정 된 것이고...
팀장은 그 팀과 관리자들에 권한을 위임받은...
의무와 책임을 수행하는 일원으로...
권한을 가져야 하며...
과실에 대한 책임은 지고...
또 주변도 과실에 대한 책임은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혜는 민감한 부분으로 오히려 리스크가 큰 것으로 오히려
좋은 기능이 잇다해도 회피될 중요한 손실부분 아닌지요...
이러한 절차가 소문과 의혹으로 얼룩진다면...
팀으로써와 학생들을 책임질 자격으로의 문제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적법하지 않은 조치의
의혹에 대한 과실은 더 엄정하게 물을 사안으로 책임만 과중되며...
결과는
학생들 성적은 오히려 나아진 결과를 얻었는데...
오히려 선생님과 학부모님과도 경제적만의 연결보다...
실질적 관계를 위한 교육기관으로써의 기능을 더 존중해 주는게...
자녀를 진정 돕는 것 같이 생각됩니다.
그 자녀도 선배가 있고...
후배가 있을텐데요...
관계회복의 어떤 계기가 된다면... ㅡㅡ;;
그 기능의 시스템이 학생을 돕는 기구로써도 중요하지 않을지요...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6 02:59
드라마 졸업의 12화를 보는 중입니다...이준호는 새로운 수업을 서혜진에게 설득하려 합니다.이 두분이 선생님들이십니다.대화는 공감이 목적은 아닙니다...합목적성...
드라마 졸업의 12화를 보는 중입니다...
이준호는 새로운 수업을 서혜진에게 설득하려 합니다.
이 두분이 선생님들이십니다.
이준호는 방법에 납득이 안되는 상상을 이야기 하고...
서혜진은 효과에 대해 반론을 펼치며 열매를 우려합니다.
제가 책 읽은게 생각이 났습니다.
김우중님과 김용옥님의 대화란 책입니다.
이 둘의 대화의 내용은 공감입니다...
이 대화의 결국으로 간다면...
인기와 파행?
대우는 경매를 최소가로 매겨서 공사기간 단축 등으로
공기긴축과 노임의 착취라고도 생각될 수 있는 임금을 줄여서 남기는 방식이 거론 됩니다...
그 약간의 전은 탱크주의였죠...
탱크가 적들이 쏘는 총알...포탄을 막으며...
또 포탄을 쏘며 적의 공격력은 저하시키고...
병사들에게는 총알과 포탄을 막아주면서 함께 공격하는...
아주 단단하고 튼튼하고 듬직한...방패와 창이죠...
그 방패와 창으로 공격하는게 적의 인원 1~ 2명이 상대라면...
말이 달라지고 참 곤란하죠...
탱크를 만드는 비용...
유지, 관리...
그리고 이미지는요... ㅠ,ㅠ
탱크가 남는게 없이 자기 월급 깎아 먹는다는 생각을 한다면... ㅠ,ㅠ
김용옥님은 참 흥미로운 관심을 가지게 하시는 분이죠...
미끼가 새로우니...덥썩 물고 싶은...
하지만 그 미끼가 어떤걸 잡기 위한 도구의 부분이라면...
우린 대화인지...
사냥물인지... ㅠ,ㅠ
박정희 대통령은 듣기론 일본육사에서 내내 1둥을 하셨다고...
1등이 2등하고 다른건 2등은 아무리 노력 했어도 1등이 못된 것이라는...
그리고 노력을 안했다고 한다해도 1등은 아니라는...
그렇다면 일본인들이 박대통령을 그냥 관찰만 했을까요?
신경쓰이게...시험, 여자, 돈, 도박? 술?
아무리 해도 안되면 적은 죽이는게 일본 아닌가요?
국모도 죽인적있는...
그러니 손바닥안에 든...
죽이지 못하고 죽일 이유도 못찾는 손바닥안의 1등...
언제든 죽일 수 있는...
그래서 자기들이 다룰 수 있는 한도 밖은 반드시 죽이고...
죽이려 애쓰고...
적으로 규정해 놓고...
리스크 등의 약점으로 손아귀에 들어야 우호나 친분을 가지는...
지배구조나 먹이사슬은 그리 단순치도 않고...
그래서 박통이 목숨에 대해 그다지 애착도 보이시지 않고도 원하던대로 사신게...
명분이 분명하지 않으면...
죽일 수도 없는 위험인물?
그러다 북한과 경제가 비슷해져서 북한을 재칠기세고...
핵만 달면 핵 미사일이 되는...
미사일개발로 미국 정보기관에서의 제거계획이 공공연히 떠돌았고...
군부독재와 장기집권에...
언론도...
김용옥님도 반짝 인기는 있어도...
그 결과물이 남겨지는 기록이 분명하지 않은건...
배운 곳이나 그런 행적적 반짝하는 미끼역할로는...
연상이 현재의 주식사기나 부동산 사기...보이스피싱...도박...고리대금...
과도 연관되기만 하는...
열매가 풍성하지 못해 용도변경이 불가피 하게된 폐기와 비숫한 접대를 받는건 아닌지요...
제가 이야기 하는건 공감도 중요하지만...
그냥 서로의 내용의 확인이 대화라면...
발전이나, 시기적 적용...대처에 미완 상태가 되고...
오히려 방심이 되지는 않을지요...
다시 드라마로...
이준호님은
그 내용이 지구가 둥근걸 가르치면 같은 방향으로 계속 가면 같은 곳이 나온다는게 저절로 알아지는데...
지구가 평평하다고 알고 잇으면...
멀리도 못가고...
멀리간다해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건 신들의 조화로 혼돈케 하고...
세상의 조화가 운명이...하면서 이상한 이론과 상상이 진실처럼 되는 것에의 경고같았습니다.
그렇다고 지구가 둥글다~!! 지구가 돈다~!!고 하면
니가 돌았다~~~머 그런 세상도 있었으니...
근데 만유인력이 나오니...그럴수도? 생각이 바뀌고, 살펴볼 생각도 하게 된건 아닌지요...
하지만 방법에서...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잔학..
미리 경계하지 않고서 일의 완성을 재촉하는 것은 난폭..
소홀하게 명령해놓고,시기를 꼭 되도록 이르는 것을 해친다고 이르고..
마땅히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을 내주기에 인색하게 구는 것을 사유(司有:창고지기)라고 이르니라..
-공자-라는 말과 같이...
대화에서 설득에 대해 강조하는 고성은
어떤 각성효과 이외의 다른 결정의 기대는 해선 안되고...
각성후 차분한 논의에서는 접근방식 역시 중요할 듯요...
예를 들면 쉬운 경험의 효과...이준호님과 서혜지님 둘다 가진...기억과 경험자산...
이 공통과 과정과 현재에 이른 결과물...
그리고 서혜지님의 효과와
이준호님의 기억과 자산가치에 대한 방식이 결합된다면...
그건 순서나 순서와 그 결합내용만으로도 결과물을 예측하게 한다면...
아이들에겐 등대가 아닌...지도나, 설계도를 지난...
도시계획 전체를 보게 하는건 아닌지요...
이 가치를 단숨에 얻어 성취하려는건
술먹고 취해서 자녀 성적표만 보고 혼내는...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ㅠ,ㅠ
그것이 난폭이고...폭력과 전쟁을 만드는게 아닌지요...
하지만 그런 계획하에 서혜지님의 효과를 강조한다면...
입증된다면...
학생들 자신들도 함께 참여할 만한 가치있는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대화나 학습 분위기라면...
충분히 아래의 글과 비슷한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이시우역 차강준님이 느끼신 교육의 매력 같은...
뉴튼의 사과-
나는 해변에서 장난치며 놀면서,
조그만 돌과 조개껍질을 주워서는 좋아라고 하는 아이들과 같았다.
진리의 대해가 미지 속에 눈 앞에 놓여있는 걸 보면서……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5 23:02

드라마 졸업의 11화를 보는 중입니다.모자간 불화를 느끼는 장면이 나옵니다.공정거래 확인은 급할 때 태도에서 합당한 보상관계가 드러나고...또 역할 업그레이드 편...
드라마 졸업의 11화를 보는 중입니다.
거기에 오정화역 윤복임님과 이준호역 위화준님과의
모자간 불화를 느끼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들은 어머니 덕에서
서현진역 정려원님을 만나게 된 고마움과 잘 자란 배경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 계산을 같이 하게된 마음에 불만을 느낍니다...
그게 우리들 모습입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거래관계가...
부부간에도...
부모자식간에도...
거래의 공정거래의 발견이 어렵습니다.
거지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주고...
졸병이나 노예처럼 부리려 합니다...
그럼 자식은 은혜를 거지에 동정과 노예의 굴욕만 이야기 하고 끝을 맺습니다...
이런 거래가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
아니 거기에 맡기고 속편하게 사는 결과가 된건 아닌지요...
우선 드라마 졸업에선 자식을 어머니가 다행스럽게 잘 돌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라마가 졸업입니다...
졸업은 새로운 다른 세상의 시작이라면서요...
자녀들도 장남 차남 장녀 차녀...막내..
엄마와 아빠...아들과 딸...
다 역할이 있잖습니까...
엄마가 자녀에 대해
남편, 애인, 자녀 역할을 다 하실 순 없잖습니까...
이젠 아들을 판단할 수 잇게 성장시키셧으니...
어떤 단계에서의 졸업이 아닐지요...
그리고...그 다음 세상의 관리 영역에 들어서신게 아닐지요...
양육에서 관리로...
자신과 대상의 환경에 대한 자신의 간섭이...
안정과 평온, 사랑이 가득 갖춰지길 바라고...
자신이 겪으면서 가져온 결과물을 다시 가꾸고...
직접이 아닌 간접을 통한 지속적인 관심...
기다림...이 필요한...
직접의 전선사령관이 아닌 장관급의 관리 단계를 적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화준님은 그동안의 자신의 지혜와 지식 기반이
어머니의 도움과 아빠의 돈벌이의 후원의 도움을 받아...
온걸 알면서...
그 은혜는 역할에 지배만을 보고 잊어버린다면...
아무도 위하준님을 도울 것 같지 않습니다...
아무도란건 진정이란 것이 더 중요하게 말해진 표현입니다...
계산만 주고 받는 교육이 아닌 서현진역 정려진님을 만나는게
그저 어쩌다 맞은 행운으로 밖에...
결실이 크게 기대되지 못하는 현재입니다...
실망스럽습니다...
이제 헤어지고 갈라지게 되는 바보놀이 그만 하시고...
사랑하는 부모님 은혜를 더 존중하시고...
정려원님의 계산만의 선생님이 아닌 것처럼...
또 부모님의 양육형태도
학원의 관리영역도 표본모델로 삼아
체계에 대한 업그레이드나 영역관리 등을 익혀서...
또 카운셀링이나 자신의 기반적 토양을 배워서...
부모님의 양육과 관리의 영역의 기반과...
자녀도 부모님 직접적 관리에서
단숨에 하늘로 오르려 하지 마시고...
차근히 다른 영역으로의 역할에 옮기는게...
우리가 결혼하면 부모님과 친구들과 헤어지는 결합이 아닌...
더 힘과 지혜가 더 커지고 질적, 양적 성장이 되는 단계로써의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받아들여서...
더 좋아지는 단계에로의 길목인 졸업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작~!!
졸업...!!
전 연상커플이니만큼...
정려원님은 위하준님이 남자답다 답지 못하다는 평가보다는...
남자답게 되게 돕는다면...
위하준님은 나이만으로 보면 동생이지만...
무사같이 용기를 가지고 욕심과 욕망을 다스릴테고..
검소하여 가장다운 품위를 지킬 것 같구요...
그런 모습을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가 갖추어 나가는걸 보신다면...
서현진역 정려원님도 사랑하는 이준호역 위하준님을 위하여 용모를 가꾸지 않을지요...
유혹이 아닌...
품위있는, 무사의 정신을 가르치는 멋진 아내로써...
그럼 예로부터 말하는
남자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도 바친다는데...
부모님께도...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친구에게도 목숨을 바쳐야 하니...
그 역할의 중대함을 알아서 더 진중하고 소중하게 단련하고 간수해서 주변을 지켜 나가지 않을지요...
또 부모님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시고...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몸을 가꾼다는데...
그런 남자를 위해 몸을 가꾸는데...
유혹의 개념보다...
우리나라 고유의 여성상이 아주 품위있게 상상되며 생각이 납니다...
그 표본 모델은...
ㅋㅋㅋ
좀 서구적으로...표현해서...
오드리 햅번 같은 품위있고, 다정하고, 귀엽고... 또 사랑스러운...
ㅋㅋㅋㅋㅋ
우승희역 김정영님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데...하는 대목이 걸립니다...
전 주인의식이 아닌 주인노릇하려는 못된 자리욕심으로도 생각됩니다...
부원장의 중요한 자리에서의 자리욕심... ㅠ,ㅠ
불법은 아니지만...
적법도 아닌...
합법적 불법... ㅠ,ㅠ
적법하지 않다는게
적합과 적절같이 논란의 여지 뿐 아닌 문제의 발단은 아닐지요... ㅠ,ㅠ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0
0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