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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글 들 ♡♡ 캠핑 시기

나답게 살기 ♡♡
  • 44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스리(@opm0523)

  • 44
    스리 (@opm0523)
    2024-12-21 22:35


    첫인상은 평범해도 생각나는 사람 특징

    1ㆍ외유내강
    겉보기엔 착해 보이지만 의외로 멘탈이 강함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에 크게 신경 쓰지 않음

    2ㆍ감정 기복이 없음
    엄청 좋은일도 잠깐 기뻐하고
    엄청 나쁜일도 잠깐 슬프고 극복함
    있는 그대로 감정을 받아들인다

    3ㆍ독립적임
    혼자 시간을 잘 보낸다
    여행 맛집 취미생활 자기가 좋아하는
    알아서 잘 찾는다

    4ㆍ책임감이 있음
    맡은 일을 성실히 한다
    더 잘할지를 고민한다

    5ㆍ자존감이 높음
    장점과 단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타인의 말과 행동에 흔들리지 않는다
    실수나 실패를 해도 자책하지 않는다

    매력적인 사람들은 자기만의 삶의
    방식이 있다
    타인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않고
    어제보다 성장한 자신에게 집중한다

    댓글 1

  • 44
    스리 (@opm0523)
    2024-12-21 13:05


    (인간 관계 칼 같은 사람 특징 5)

    착해보이지만 절대로 만만한 사람은 아니다
    이들만의 기준 선을 넘으면 알짤없다

    상대방에게 몇 번의 기회를 주지만
    그 기회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삼진아웃이다

    많은 사람을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자기와 잘 맞는 사람에게만 잘하려고 노력한다

    자신을 존중해 주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친절하고 다정하다

    떠나가는 사람에 연연하지 않는다
    인간관계도 중요하지만 내 자존감이 먼저다

    관계에서 칼 같은 사람들은 겉으론 마냥 친절하고 착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상대와 나 자신 관계를 돌아보고 살핀다

    이들은 상대에게 끌려다는 관계가 아닌 자신이 관계에 주도권을 갖고 있으며
    자신에게 "선 을 자주 넘는 사람들과는 미련없이 손절을 한다

    반복되는 잦은 실수를 하는 것은 나를 쉽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댓글 2

  • 44
    스리 (@opm0523)
    2024-12-17 00:31




    아침이 되면 늘 늦게 잠든 몸을 깨울 때
    요즘 들어 밍기적 거리게 된다

    운전을 해서 출근을 할때는 덜 밀리는 시간
    선택해서 조금 여유있게 도착을 하고

    지하로 가는 긴 애를 타고 갈때는
    운전할 때보다 조금 덜 바쁘다

    삼실출근 해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오늘의 일정을 확인 후 아침 회의준비하고
    릴레이든 짧든 끝나고 나면 요 근래에는

    진 이 다 빠진다고 할까 클레임 들어온 적이
    많지는 않지만 혹시나 실수가 있을까봐
    모두가 나랑 같다 생각들이

    직장인은 늘 사직서를 갖고 다닌다고들 한다
    나역시두 책상 한켠에 고이 들어 있고

    그래도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목표가 있기에 또 하루하루 나아가고 있는
    나에게 쓰담쓰담 해 주면서

    지금까지 잘해왔다고~~~앞으로 잘할거라고
    그런 말과 토닥임을 내가 내게 준다

    날 가장 잘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나자신이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니까

    그래서 난 음악을 듣고 있다 역시 오늘두

    댓글 2

  • 44
    스리 (@opm0523)
    2024-12-16 17:35


    없으면 없는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그냥 그런대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없는 것을 만들려고 애쓰고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애쓰고
    불편한 것을 못 참아 애쓰고 살지만
    때로는 없으면 없는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또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사는 것이 참 좋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지금 이 자리에서
    만족할 수 있다면
    애써 더 많이 더 좋게를
    찾지 않아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없이 살고, 부족하게 살고,

    불편하게 사는 것이 미덕입니다.
    자꾸만 꽉 채우고 살려고 하지 말고
    반쯤 비운 채로 살아볼 수도
    있어야 겠습니다.

    온전히 텅 비울 수 없다면
    그저 어느 정도 비워진 여백을
    아름답게 가꾸어 갈 수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자꾸 채우려고 하니 비웠을 때
    오는 행복을 못 느껴 봐서 그렇지
    없이 살고, 부족한 대로,

    불편한 대로 살면
    그 속에 더 큰 행복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3

  • 44
    스리 (@opm0523)
    2024-12-14 17:45


    끝냈다 드뎌~~~~~~

    댓글 2

  • 44
    스리 (@opm0523)
    2024-12-14 00:29


    < 마음씨 >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 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 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곱고 밝은 사람. 항상 웃고 있는 사람 마음을 상쾌하게 하는 진한 커피향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 그런 사람을 나에게서 찾고 싶습니다.

    향수를 아니 뿌려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댓글 1

  • 44
    스리 (@opm0523)
    2024-12-11 14:47


    이제까지 해왔던 것들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부주의로 또는
    외부의 악재로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참으로 막막
    합니다 이제까지 투자한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억울하기도 하지만

    신호등이 빨간불이라고
    되돌아가지 않는것처럼
    파란불로 바뀔때까지
    기다렸다가 건너가면
    됩니다

    가고자 하는 길이라면
    그대로 가면 됩니다

    속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하루 한 뼘 위로.』중에서

    댓글 2

  • 44
    스리 (@opm0523)
    2024-12-10 16:04




    살다보면 나이에 상관없이
    아픔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 옵니다


    괜찮다고 괜찮으리라고
    괜찮을거라고 다짐해도


    누군가 정말 괜찮니?
    라는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사람이 엄마일 수도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눈물을 쏟게 만든다는 것은
    위로를 받고 의지하고 싶을만큼
    힘들다는 말입니다


    지치고 힘들때 곁에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글: 김정한/ 괜찮은 위로...중에서

    댓글 2

  • 44
    스리 (@opm0523)
    2024-12-08 00:51








    - 12월이라는 종착역에서-
     
    정신없이 달려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맑은 눈동자를
    1년이라는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놓았다. 
     
    생각할 틈도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없이 정신없이
    또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남겨 버린다. 
     
    지치지도 않고 주춤거리지도 않고
    시간은 또 흘러 마음에 담은 일기장을
    한쪽 두쪽 펼쳐 보게 한다.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인생을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것들에 대하여
    나는 12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버려야 할까 
     

    댓글 4

  • 44
    스리 (@opm0523)
    2024-12-08 00:49


    후회는
    크게 두가지의 후회가 있다

    행한 행동에 대한 후회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

    둘중 무엇이
    더 미련이 오래 남을까?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가
    더 오래 미련이 남는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했으면 좋았을 걸..
    하면서 인생을 마감 한다


    행한 행동에 대한 후회는
    쉽게 자기 합리화 해버리면
    미련이 많이 남지 않는다

    후회할 것 같으면 해버려라
    아리까리 하면 시작 해라


    - 내 마음속의 울림 중에서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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