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과 글 들 ♡♡ 캠핑 시기
나답게 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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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스리(@opm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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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25 16:06
자작글 ♡커피는..............
난 커피를 참 좋아합니다
커피는..........
소리로 나를 설레게 하고
코끝으로 나를 행복하게 하고
눈으로 나를 미소짓게 하고
혀끝으로 나를 달콤하게 하고
마지막으로..
그리운 내 마음을 위로하고
오늘도 난 커피잔안으로 보이는
그리움의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달콤하고 향기로운 커피향처럼
내겐 참 향기로운 사람..
커피를 닮은
사람들이 참 좋습니다
커피는 힐링이며
커피는 여유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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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ti1234)2024-11-24 18:2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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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21 18:27
❀ 말투
할 수 있을까보다는
할 수 있어가 좋고
이것밖에 안 남았어 보다는
이렇게나 남아있어가 좋고
자신 없어 보다는
도전해볼 거야가 좋고
버리기 아까워 보다는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가 좋고
지겨워 보다는
편안해가 좋고
헤어지며 하는 악담보다는
그동안 행복했다가 좋다
하루에도 수없이 하는 말
말투를 고치면 인생이 바뀐다
세 번 생각 후 말하자
그 말이 곧 생활이 되어
삶으로 이어진다는 걸 꼭 기억하자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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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𓂃🦋。 (@lette2)2024-11-21 03: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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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20 13:29
길가에 노오란 은행나무 잎을 내려보다
산책을 했다
평일저녁인데 사람들이
북적북적 했다
살짝 추웠지만
가을이 가고 있는길
걷는덴 큰 지장은 없었다.
쇼파에서 영화 보다 잠이 들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다.
넓은 침대 놔두고
왜 불편하게 자는걸까
이해를 못했는데
막상 잠이 들고보니
꿀잠을 잤다.
여기가 수맥이 안흐르는
좋은 자린가
생각이 들 정도로..
앞으로 종종 쇼파에서
자야겠다 했더니
아들이 엄마 지정석 되겠다며
한마디하며 놀렸다
재밌는 영화를
보자고 해서
오랫만에 보게된 영화
탈주 -----
영화관을 가지 않아도
넷플릭스 에서 상영이끝난
영화를 언제든 볼수 있어서
좋다.
탈주 마지막 부분에서 주인공이
죽을까봐 조마조마
했다.
옆에서 조잘조잘
떠드는 아들 때문에
더 감정이입이 되는가 싶다.
"저 피아노 형이랑
같이 가면 좋겠 다"고
" 가족들이 있는데 어떻게 가냐.
다 총살일텐데."
"하긴 아내도 임신중이라했지"
라며 우린 북한에 안태어난것으로도
참 다행이라고 한다.
탈주에 성공한 주인공이
부하 동료 어머니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참 슬펐다.
차마 동료의 죽음을 알리지
못하는 심정이 얼마나
짠하던지...!
오랫만에 영화를 보다보니
재미가 있다.
오래전의 영화 웰컴투 동막골도
이어 봤는데
시대가 6.25 배경
아버지 생각이 났다.
아버지 어릴적 저렇겠구나.!
깡촌이라 전쟁이 난줄도 몰랐다던데
딱 그런 스토리라서
더 와 닿는것같다.
다음 날에 이어서
하모니도 봤다..
너무 너무 슬펐다.
실컷 울고 싶은날에 보면
딱 일것같다.
현실에선 동떨어진 이야기들 같지만
사실 영화보다 더 슬픈 이야기도
삶 속에선 많이 일어난다.
인생 의 크고 작은 수많은 갈림길에서
어떤 길을 택하느내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은 날이다.
예쁘게 물들자 마자
떨어지는 은행잎이 건내는 미소
어느새 다가와 있는 추위마저도
그냥 좋은 날이였다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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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12 13:42
ㅡㅡ친구는 ㅡㅡㅡ
언제부터인가 느낍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이가 중년에 와 보니
친구의 폭이 좁아짐을 느낍니다
그냥 아는 사람과 진짜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 자신보다 날 더 잘 알고 이해하며 힘을 주는 사람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도움 많이 받았다!!!
라는 말이 필요 없는 사람
오히려 그런 말을 들으면 조금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나 생각나서 부담없이 불쑥 가더라도 반겨주는 사람
늦은 밤 전화가 와도 반갑고 편한 친구들
내 고민을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오늘도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내게 힘을 주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친구는 많음보다는 ...............
깊이있는 친구가 최고입니다
음악도 그런 친구중 하나 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친구가 주는 위로도 제게는 크게 닿아 왔거든요
그래서 음악도 끓을 수 없는 끓어지지 않는 평생 친구와 같습니다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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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11 15:54
사진의 기술~~~~~~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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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11 08:19
곱게 물 들 고 곱게 물 들 여 라
누구와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내가 물듭니다.
고운 사람과 가까이 하면
내가 곱게 물듭니다.
꼬운 사람과 가까이 하면
내가 꼽게 물듭니다.
내가 남에 의해
물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나로 인해
그 누군가도 물듭니다.
내가 고운 사람이면
그 누군가도 곱게 물듭니다.
내가 꼬운 사람이면
그 누군가도 꼽게 물듭니다.
내가 남을 물들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남에 의해
꼽게 물들지 않고,
고운 사람만 내 가까이 두는
비결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내가 먼저 곱게 물들어서
남을 곱게 물들이는 것." 입니다.
-박승원의 '1일10분' 중에서-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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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11 08:17
아들 간식으로 챙겨보내고 나는 빼빼로 대신 가래떡으로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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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 (@opm0523)2024-11-06 23:01
윽~~~~~머리가 쥐난다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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