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BlueSkyll彡🐬님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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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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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12 13:38
예보
날씨를 잰다지만 잦은 구름의 배신과
수런대는 대숲의 앞선 천기누설을
다 아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거기까지다
그때 죽은 사람이 죽을 줄 알았다면
그렇게 죽자,살자 살진 않았으리라
후회란 그런 것이다 미리 오지 않는 것이다
한번 진 낙엽은 같은 데 내릴 수 없고
내일 일은 모르고 운세는 자주 틀린다
그렇게 선명해진다 생은 그런 것이다
- 류미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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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55

부자의 원칙
🍒 부자의 원칙 ᆢ🍒
부자는 난관을 극복해내는 근본적인 동력이 몸에서 나온다고 믿고,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실천하는 사람이다.
몸은 마음이 거주하는 우주다.
몸이 망가지면 마음도 무너진다.
마음이 무너진다는 것은 도전하고 싶은 열망과 남다른 노력으로 성취감을 맛보고 싶은 욕망이 없어진다는 이야기다.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자신이 추구하는 꿈에 대해 의구심이 들고 부자가 되기까지의
긴 여정을 견뎌낼 인내심이 실종된다.
부자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관념적 사유가 아니라 구체적 실천에서 온다.
부자는 행동하면 행복해진다고 믿는다.
행동하면서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은 바로 운동을 통해 단련한 신체성에서 생긴다.
이것이 부자가 밥 먹듯이 운동하면서 몸에 투자하는 이유다.
믿을 건 몸뿐이다.
오늘도 내 몸을 믿고 내 몸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다.
몸이 중심을 잡고 바로 일어설 때 비로소 나는 나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내가 있어야 할 곳에서 내 힘으로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며 내 자리를 지켜내는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의 1원칙,
몸에 투자하라’ 중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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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51

따뜻한 손
👍👍 따뜻한 손 👍👍
2017년 12월 10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BMW 댈러스 마라톤 대회에서의 일입니다.
여성부 1위로 달리고 있던
뉴욕 정신과 의사인 '첸들러 셀프'가
결승선을 고작 183m를 남기고
비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리가 완전히 풀린
'첸들러 셀프'는 더는 뛰지 못하고
바닥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그 뒤를 바짝 쫓고있던
2위 주자에게는 다시없는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2위 주자인
17세 고교생 '아리아나 루터먼'은
'첸들러 셀프'를 부축하고
함께 뛰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할 수 있어요.
결승선이 바로 저기 눈앞에 있어요."라고
끊임없이 응원하며 함께 달렸습니다.
그리고 결승선 앞에서
그녀의 등을 밀어주어
우승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이날 '첸들러 셀프'는
2시간 53분 57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지만
2위인 '아리아나 루터먼'에게
더 큰 환호와 찬사가 돌아갔습니다.
바로 이 '아리아나 루터먼'은
어린 나이인 12살 때부터
비영리단체를 만들어
돕던 아름다운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흔히 '줄 세우는 사회'라는 말을 합니다.
성적으로 줄 세우고,
가진 재산이나 권력으로 줄 세우고,
그 줄에서 누구보다 앞에 서려고 합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우리의 등을 조용히 밀어주었던
누군가가 반드시 있었습니다.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기에
미처 눈치채지 못했을 뿐
우리는 타인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는
당신 역시 누군가의 등을 힘껏 밀어줄
따뜻한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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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39

힘들때 보면 행복해지는 글
💕힘들 때 보면 행복해지는 글 💕
사랑 하면 사랑한다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있는그대로만 이야기하고살자.
너무 어렵게 셈하여 살지말자
하나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손해볼까
계산없이 주고싶은 만큼주고살자.
너무 어렵게등돌리고 살지말자
등돌린많큼 외로운게 사람이니
등돌릴 힘까지 내어사람 에게 걸어가자.
좋은것은 좋다고하고
내게 충분한것은나눠줄줄도알고
애써 등돌리려고도 하지말고
그렇게 함께 웃으며 편하게살자.
안 그래도 어렵고 힘든세상인데
계산하고따지면 머리아프지않게
그저 마음가는데로
마음을 거슬리려면 갈등이있어.
머리아프고 가슴아픈
때로는 손해가 될지몰라도
마음 가는데로
주고싶은데로
그렇게 살아가자.
이제막 걷기시작한사람
중턱에 오른사람
거우 정상에 오른사람
정상에 올랐다고 끝이 아니다.
산은 산으로이어지는것
인생도 삶은 삶으로다시이어지는것
한걸음 한걸음걸을수 있다는것이 행복이지
정상에오르는것이 목적이 아니다.
쉽게쉽게 생각하며
우리함께 인생의 산맥을 함께넘는것이다
산들이이어지는 능선들이
바로우리가 사는 인생이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산과 물이 어울리면 일어나는 현상.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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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36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착각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착각"
돈 벌면 잘해 줄게
돈 벌면 효도 할게
성공하면 도와 줄게
성공하면 나눔 할게
돈 벌면' 이라며 미루고
성공하면 이라며 외면하다가
☘️🌸
☘️🌸
결국에는 돈도 못 벌고 성공도 못하고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은
아무것도 지키지 못하고
삶은 쓸쓸하게 지나 갑니다.
간혹 바램대로
돈 벌고 성공을 하지만
이제는 이미 잘해줄 사람도 도와줄 사람도
더 이상 내 곁에 없게 됩니다.
☘️🌸
☘️🌸
그래서 더 돈벌어 잘해주고
더 성공해서 나누겠다는 말보다 아직 성공하지 않았을지라도 지금 바로 따스한 밥 한 끼를 다정히 함께 사이좋게 나누는 것.
비록 부족하고 소박할지라도 차라리 오늘 뚝배기 한 사발을 편안히 부담 없이 함께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삶이고,
사랑이고, 함께 함이고,
나눔이고, 행복인 것입니다
☘️🌸
☘️🌸
삶은 그 누구도 기다려주 않기에 할 수 있을 때 해야합니다
지금 이때가 지나면 그렇게 밥 사줄 사람도 없고, 그렇게 잘해 줄 사람도 이미 없고.
이미 때는 늦어버렸고,🌸
이미 늦었음을 아쉬워 할 때는 모두가 그렇게 인생을 흘려 보내고 아쉬워 하며 후회해봐야 아무 소용 없는 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
🌸☘️
무조건 좋은 사람 옆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야
지금 자신이 잘났든 못났든 상관이 없습니다.
한 번쯤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는 좋은 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
🌸☘️
책속의한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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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29

면역세포와 잠
💦 면역세포( 免疫細胞)와 잠 💦
"사람의 면역세포는 밤에 활동합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손상된 세포를 탈락시키고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여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을 방어합니다.
이 과정은 잠을 자면서 전개됩니다.
그리고 이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간대가
새벽 1~ 2시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엔 반드시
잠이 들어있어야 합니다.
저녁 11시 이전엔 잠자리에 들 것’을 권유합니다."
20년간 종양과 싸우며
말기 암환자 2만명을 진료한, 김용수(48·대전대 교수·한의학) 박사는 암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의 하나로 ‘잠’을 꼽았다.
김 박사는 보약을 지어주거나 여타 질병을 치료해주는 일반 한의사와 달리
‘암’ 하나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21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수면과 암’에 대해 말을 이었다.
“수면은 ‘암’에 영향을 미칩니다. 암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수면과 관계가 깊은데요,
젊은 여성에게 유방암이 생겼다면 십중팔구
늦게 자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일찍 잠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온사인이 밤새도록 돌아가고, TV에, 컴퓨터에,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한 둘이 아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방법은 낮에 "햇빛"을 많이 쬐는 것입니다.
수면을 주관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뇌의 송과체에서 분비됩니다. 그런데 송과체는 낮에 햇빛을 많이 받아야 활동이 왕성해집니다.
그리고 멜라토닌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낮에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면 항암효과와 숙면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것이죠. 이것은 그 어떤 약이나 주사보다도 효과가 좋습니다.”
김 박사는 ‘낮에 햇빛을 받으며 운동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등산"을 꼽았다.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암세포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암세포는 태아세포입니다.
아주 빠르게 분열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저산소 세포입니다. 그래서 산소 공급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대사가 이뤄집니다. 그리고 40도 가량의 열에 취약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 의학은 이런 특성을 이용해 간암에 고주파(열) 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부담 없이,
신체에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손쉽게 체온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등산입니다.”
김 박사는
“몸을 튼튼하게 하는 근본적인 건강법은
신체를 많이 움직여서 체내에 산소를 풍부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병 치료에 산소가 끼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수술이든 항암제든 방사선이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반드시 신체에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암세포는 체내에 산소가 부족할 때 생겨납니다.
따라서 암 환자는 항상 풍부한 산소를 공급해 줘야 하는데 등산은 이 점에서 탁월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또 등산을 하면 체내 온도가 높아져 온 몸에서 땀이 나옵니다.
게다가 산행을 통해 정신적 안정을 취할 수 있고
삼림욕의 효과도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석 4조인 셈입니다.”
김 박사가 암의 특성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했다.
“암 세포는 ‘이성단백질’이라 불리는 일종의 독성물질을 뿜어냅니다. 그러면 체내의 면역세포가 이걸 찾아내 공격을 가합니다.
이 기능을 강화시켜주면 돌연변이 세포를 제거하는 신체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이런 역할을 강화해주는 가장 좋은 식품이 바로 "물"입니다.
물은 체내의 나쁜 요소를 씻어내고 정화하는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성인 남자의 경우 하루 2리터 가량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김용수 박사가 주장하는 건강한 삶의 핵심은
잠, 햇빛, 등산, 물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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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23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
인연이 끊어지고
달라지는 소리가
사방에 요란하다
부모님 돌아가시니 일가친척
멀어지고 직장 그만두니
동료들 연락 두절되고
술을 줄이니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질 하든 초빼이 친구들도
전화조차 드문드문하다
몸이 게울러 지니 나가 길 싫어하고
지갑이 빼빼하니 불러도 못 나가는
핑계가 풍년이다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는지
인연이 멀어지는 소리가
겨울 바람에 마른 나뭇가지 부딫치듯
처량하게 들려오기도 한다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 것을
예전엔 몰랐다
어린시절 친구들이 늘 함께
있을줄 알았는데
그리고 학창 시절 친구들도
늘 영원한 친구라며 언제까지
함께할 줄 알았는데
사회생활 친구들과 늘함께 하며
삶을 이야기 하며 한잔 술에
인생과 그리움을 이야기하며
울고 웃고 행복 했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가
이제야 조금씩 알것 같다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 것을
사람도 변한다는 것을
어쩔수 없어가 아니라
삶의 시간에 따라서
달라질수 밖에 없음을
그러나 한가지 마음속에서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얼굴은 잊혀져 가더라도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들은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는것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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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15

친구
👊친구 (親舊)👊
신숙주와 한명회는 절친한 사이였다.
서로 자란 환경도 성격도 달랐지만 사돈까지 맺으며 오랜 시간 가까이 지냈다.
하루는 세조가 두 사람을 불러 술자리를 열었다.
세조는 건하게 취해 신숙주에게 장난을 쳤다.
평소 농담을 할 줄 모르는 그의 팔을 꺾으며, 자신의 팔도 꺾어 보라며 팔씨름을 하자는 거였다.
당시 임금의 몸에 함부로 손대는 것은 큰 죄였기에 거절 했지만 세조는 더욱 집요하게 부탁했다.
결국 신숙주는 세조의 팔을 살짝 비틀었다.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아무 일도 없는 듯했다.
하지만 한명회는 신숙주의 하인을
부르더니 집으로 돌아 가거든 주인에게 꼭 방에 불을 끄고 일찍 잠을 자라는 말을 전하라고 일렀다.
그날 밤 세조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신숙주 행동이 괘씸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시켰지만 감히 왕의 팔을 비틀다니 세조는 신숙주가 뭘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의 집으로 내시를 보냈다.
잠시 후 그의 집을 살피고 온 내시는 방에 불이 꺼져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늦은 밤까지 책을 보는 신숙주가 잠을 자다니 아까는 취했던 게 분명 하구나.
세조는 그제야 언짢은 마음을 풀며 잠이 들었다.
사실 신숙주는 그날 밤도 불을 켜고 책을 읽으려고 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하인이 달려와 한명회의 말을 전해 급히 불을 껐고 다행히 그 뒤에 내시가 다녀간 것이었다.
누구보다 왕의 성격을 잘 알던 한명회 덕분에 신숙주는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친구이자 사돈이 구한 목숨이었다.
친구라는 말은 한자로 새겨보면, 친할 친(親)
자와 옛 구, 친구 구(舊) 인데
친할 親은 설립(立),나무 목(木), 볼 견(見)이 합쳐진 글로 나무를 세우는 것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옛 舊자는 풀초 (草),새추 절구 구(臼) 이니 새가 풀을 모아서 둥우리를 오래전부터 지었고 새가 깃들여 있는
동주리(짚으로 만든 둥우리)이다.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오늘도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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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11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
인연이 끊어지고
달라지는 소리가
사방에 요란하다
부모님 돌아가시니 일가친척
멀어지고 직장 그만두니
동료들 연락 두절되고
술을 줄이니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질 하든 초빼이 친구들도
전화조차 드문드문하다
몸이 게울러 지니 나가 길 싫어하고
지갑이 빼빼하니 불러도 못 나가는
핑계가 풍년이다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는지
인연이 멀어지는 소리가
겨울 바람에 마른 나뭇가지 부딫치듯
처량하게 들려오기도 한다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 것을
예전엔 몰랐다
어린시절 친구들이 늘 함께
있을줄 알았는데
그리고 학창 시절 친구들도
늘 영원한 친구라며 언제까지
함께할 줄 알았는데
사회생활 친구들과 늘함께 하며
삶을 이야기 하며 한잔 술에
인생과 그리움을 이야기하며
울고 웃고 행복 했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가
이제야 조금씩 알것 같다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 것을
사람도 변한다는 것을
어쩔수 없어가 아니라
삶의 시간에 따라서
달라질수 밖에 없음을
그러나 한가지 마음속에서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얼굴은 잊혀져 가더라도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들은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는것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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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푸른하늘ll🐬 (@g1756900399)2026-05-03 21:09

여보시오 이 글 좀 보고 가소
🌷여보시오 이 글 좀 보고 가소!🌷
여보시오...
돈 있다 유세하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 난척 하지말고
건강하다 자랑하지마소
명예있다 거만하지 말고 잘났다 뽐내지 마소
다 소용 없더이다
나이들고 병들어 자리에 눕으니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너나 할것 없이 남의 손 빌려서
하루를 살더이다
그래도 살아있기에
남의 손으로 끼니 이어야 하고
똥 오줌 남의 손에 맏겨야 하니
그 시절 당당하던 그 모습 그 기세가
허무하고 허망하기만 하더이다
내 형제 내 식구 최고라며 남 업신 여기지 마소
내 형제 내 식구 마다하는 일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그 남이
눈 뜨고 코 막지도 않고도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입 으로 죄 짓지않고 잘도 살더이다
말하기 쉽다 입으로 돈 앞세워
마침표는 찍지마소
그 10배를 준다해도 하지 못하는일
댓가 없이 베푸는 그 마음과
천직으로 알고 묵묵히 자리 지키는
그 마음에 행여 죄 될까 두렵소이다
병들어 자리에 누으니
내 몸도 내것이 아니온데
하물며 무엇을 내 것이라 고집하겠오
너 나 분별하는 마음
일으키면 가던 손도 돌아오니
길 나설적에 눈 딱감고
양쪽 호주머니에 천원씩 넣어
수의복에는 호주머니가 없으니
베푸는 마음을 가로막는 욕심 버리고
길가 행인이 오른손을 잡거든
오른손이 베풀고
왼손을 잡거든
왼손이 따뜻한 마음내어 베푸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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